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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흰둥파파</title>
    <link>https://brunch.co.kr/@@emn5</link>
    <description>전원주택을 직영공사 하면서 겪었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직영공사를 하고자 하시는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시대에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0:10: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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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원주택을 직영공사 하면서 겪었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직영공사를 하고자 하시는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시대에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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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수 대공을 파야하는 이유 - 평범한 생물교사가 직접 지은 목조주택 건축 일기#4. 지하수 파기</title>
      <link>https://brunch.co.kr/@@emn5/4</link>
      <description>상수도가 들어와 있지 않는 전원주택 부지라면 지하수를 개발하여 먹는 물을 얻어야 한다. 혹은 상수도가 인근에 들어와 있더라도 집안으로 인입하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 경우 수돗물을 이용하기는 현실적으로 힘들다. 그래서 대부분 주변이 개발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음용수로 지하수를 개발한다면 반드시 대공을 파야한다. 대공은 대형관정의 줄임 말이다. 소공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n5%2Fimage%2F3O3c4ODxSfWF6toFK5dDrWYvQ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Sep 2022 07:18:15 GMT</pubDate>
      <author>흰둥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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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복원측량은 꼭 해야 하는가? - 평범한 생물교사가 직접 지은 목조주택 건축 일기#3. 경계복원측량</title>
      <link>https://brunch.co.kr/@@emn5/3</link>
      <description>많은 고민 끝에 주택부지를 구입했다면 다음으로 해야 할 일은 바로 경계측량이다. 정확한 용어로는 '경계복원측량'이라 한다. 지적도나 임야도에 등록된 경계를 지상에 정확히 표시하여 필지의 한계(경계)를 구분하는 측량이다. 일반적으로 건물을 신축할 때 토지의 경계를 정확히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다. 경계복원 측량은 도면에 등록된 경계를 토지에 표시하기 위해 경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n5%2Fimage%2Fk2bQEkNE8gkgOpFqKV3ibC1cBR4.png" width="307"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22 04:06:16 GMT</pubDate>
      <author>흰둥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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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원주택 부지로 어떤 땅을 사야할까? - 평범한 생물교사가 직접 지은 목조주택 건축 일기#2. 임야를 선택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mn5/2</link>
      <description>전원주택 부지로 어떤 땅을 사야 할까? 사실 고민이 많이 되는 부분이다. 개인의 성향이 반영된 입지조건과 토지 가격이 부지 선택을 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전원주택을 지을 수 있는 지목으로는 대지, 전, 답, 임야 등 다양하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평수와 금액, 주변 환경 등을 고려해서 찾은 땅들이 모두 대지 일 수는 없다. 공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n5%2Fimage%2FWjcNqEgqyG7eVgAHtC7NZiBPo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22 04:13:48 GMT</pubDate>
      <author>흰둥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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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당 있는 전원주택 직접 지을 수 있을까? - 평범한 생물교사가 직접 지은 목조주택 건축 일기#1. 직영공사를 선택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mn5/1</link>
      <description>마당이 있는 집에서 살았더라면......  누구나 한 번쯤 마당이 있는 집에서 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꿈꿀 것이다. 나 역시도 그랬다. 2019년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집안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자신의 방과 마스크라는 답답한 공간에 갇혀 생활하는 아이들을 모습을 보며 늘 마당이 있는 집을 원해 왔다.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다니고 마스크를 벗고 바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n5%2Fimage%2FUVvW8GOJr-ATFFQ1HGpuICF8u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Aug 2022 01:28:57 GMT</pubDate>
      <author>흰둥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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