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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장주 M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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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 바다, 자연을 좋아하며 농장주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8:29: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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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 바다, 자연을 좋아하며 농장주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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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농장주 - 내 꿈은 이루어질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emrv/31</link>
      <description>3개월이라는 긴 휴가를 다녀온 후 다시 뉴질랜드에 돌아왔다. 한국에서 보내는 시간이 좋으면서도 마냥 좋지만은 않았다.  돌아가서는 어떻게 먹고살아야 하나라는 걱정과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니 마냥 설레지는 않았다. 그래도 나를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기에 어떻게 서든 해내보자!라는 마음으로 출국을 기다렸다.  뉴질랜드에 돌아온 지 벌써 2개월이 흘렀고, 예상대로</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04:35:49 GMT</pubDate>
      <author>농장주 M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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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농장주 - 잠시 뉴질랜드를 떠나며</title>
      <link>https://brunch.co.kr/@@emrv/29</link>
      <description>기다리고 기다리던 날이 왔다. 거의 3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다. 1개월, 2개월, 또는 4개월 후에 돌아올 뉴질랜드를 잠시 떠나며 혹시나 뉴질랜드에서 살았던 삶이 꿈이라고 느껴지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처음 뉴질랜드로의 이민을 생각하고 오긴 왔지만 생각보다 빨리 진행되었던 이민의 과정은 행복했다. 가끔 심리적으로 조바심이 날 때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v%2Fimage%2FNKhZwW5VsATWS8rKTaGzB3CSB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17:17:03 GMT</pubDate>
      <author>농장주 M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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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농장주 - 해외에서 인생 동반자를 만날 확률</title>
      <link>https://brunch.co.kr/@@emrv/28</link>
      <description>해외에서 평생을 함께 살 인연을 만날 확률은 얼마나 될까? 아니, 세상을 살면서 인생의 동반자를 만날 확률은 얼마나 될까? 정확한 확률은 모른다. 단지 한국이 아닌 곳에서 그것도 비행기로 12시간 떨어진 곳에서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높은 확률은 아닐 것이다.  우연히(?) 만났다가 서로의 취미인 등산을 하고 몇 번의 만남 끝에 연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v%2Fimage%2F_Cd8BsB2yj9eQ9K2A6YuBWwxHO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09:23:11 GMT</pubDate>
      <author>농장주 M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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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농장주 - 건강이 최우선</title>
      <link>https://brunch.co.kr/@@emrv/27</link>
      <description>해외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이 살다 보면 꼭 느끼게 되는 것 중 하나는 병원 시스템이 있을 것이다. 한국은 워낙 병원 진료 시스템이 잘 되어있고 병원도 많을뿐더러 이비인후과, 내과, 소아과, 정형외과 등등 세분화되어 있으니 내가 필요한 곳에 찾아가면 된다. 하지만 뉴질랜드는 전에도 말했다시피 응급상황이 아니면 보통 GP(General Practitioner)라</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09:00:07 GMT</pubDate>
      <author>농장주 M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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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농장주 - 집에 간이 홍수가 났다</title>
      <link>https://brunch.co.kr/@@emrv/26</link>
      <description>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이맘때쯤 비가 많이 오고 홍수가 나는 지역들이 있다. 저지대인 지역이 유독 홍수가 많이 나는데, 아무리 비가 와도 우리 집은 홍수 날 일이 없다. 왜냐하면 아파트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느 날, 아랫집 천장에서 물이 샌다는 연락을 받았고 퇴근 후 집을 갔을 때 우리 집은 홍수가 나있었다. 한국에서도 한 번도 있어본 적 없는 아파트 물</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04:13:47 GMT</pubDate>
      <author>농장주 M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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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농장주 - 가을의 뉴질랜드</title>
      <link>https://brunch.co.kr/@@emrv/25</link>
      <description>뉴질랜드는 지금 가을이다. 이름만 가을이고, 어쩔 때 여름, 겨울이다. 그래도 낙엽이 떨어지고 은행 냄새가 나는, 귀여운 도토리와 밤이 굴러다니니 가을이라고 하자.  가을의 뉴질랜드에 대한 생각은... 크게 생각해 본 적 없다. 한국에 있었을 때는 가을이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었다. 은행의 지독한 냄새는 싫어했어도, 빨갛고 주황빛의 낙엽과 적당히 선선한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v%2Fimage%2Fst_36BC5MsIKHsqEbSMbxnhFdU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03:59:42 GMT</pubDate>
      <author>농장주 M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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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농장주 - 우리는 또 이사를 가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mrv/24</link>
      <description>파트너와 처음에도 했던 이야기. 우리 나중에 농장에서 살면서 채소 키우면서 자급자족 하고 강아지랑 양이랑 소 키우면서 살자! 집은 태양열로 전기가 돌아가게끔 태양열 발전기를 설치하고, 드 넓은 초원을 보면서 바비큐도 해 먹고, 애들은 마음대로 뛰어다니며 놀 수 있는 그런 곳에서 살자!  그래서 우리는 뉴질랜드 여러 곳에서 살아보면서 우리에게 가장 맞는 곳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v%2Fimage%2FBLZiRXNfwxeQFbNOkR9S0EDZX3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04:13:17 GMT</pubDate>
      <author>농장주 M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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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농장주 - 한국인이 싫다</title>
      <link>https://brunch.co.kr/@@emrv/22</link>
      <description>워킹홀리데이를 하는 사람들이 자주 듣는 말이 있다. 한인잡은 하지 말아라. 한국인은 만나지 말아라. 이를 알고 있음에도 이를 이행하는 데에는  1. 상관없어서 2. 어쩔 수 없어서  둘 중 하나일 것 같다.  확률적으로 이제 막 온 한국인이 한인잡과 그렇지 않은 것에 이력서를 넣고 인터뷰 후 최종합격이 되기까지의 기간을 비교해 봤을 때, 한인잡이 프로세싱</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7:32:40 GMT</pubDate>
      <author>농장주 Mel</author>
      <guid>https://brunch.co.kr/@@emrv/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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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농장주 - 뉴질랜드에서 아프면?</title>
      <link>https://brunch.co.kr/@@emrv/21</link>
      <description>파트너가 귀 때문에 병원에 갈 일이 생겼다. Ear wax removal를 귀에 넣었는데 너무 많이 넣어서 그랬는지 귀에 압이 차는 느낌이 들며 귀가 막혔다. 막힌 귀를 뚫어보자고 면봉으로 휘적거렸는데 그게 더 독이 되어 귀에 있던 피부 각질과 귓밥들이 안으로 더 들어가 진짜 귀가 막혀 버렸다. 안 들리고, 어지럽고, 물속에 빠져 귀에 물이 찬 것처럼 먹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v%2Fimage%2F3XQUerxuM0Luc6xcFj_urGoCY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01:08:34 GMT</pubDate>
      <author>농장주 M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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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농장주 - 다양한 일을 하며 살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emrv/20</link>
      <description>뉴질랜드&amp;nbsp;Median annual earnings는 현재 $70,024.02이다. 최소 임금과 최대 임금의 중간 값이&amp;nbsp;약 7만 불이다.&amp;nbsp;10대, 20대, 30대... 60대 별로도 통계를 낸 뉴스도 봤는데 아무튼간에 7만 불은 벌어야지 좀 먹고살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이 정도는 벌어야지 집도 살 텐데 말이다.&amp;nbsp;마음 같아선 캐시로 몽땅 하고</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04:23:50 GMT</pubDate>
      <author>농장주 M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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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농장주 - 해외에서 12 kg 찌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emrv/19</link>
      <description>집 나가면 개고생. 보통 해외에 혼자 나가 살면 살이 빠진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한국을 떠날 때 4x kg, 그리고 일 년도 되지 않아 무려 12 kg 정도가 쪘다. 좋게 말해서 체중증량이라고 해본다.  꾸준히 운동을 하고 나름 건강하게 먹으며 살아왔고,  뉴질랜드에 와서도 F45에서 그룹 서킷 트레이닝 운동을 했었다.   그러다 파트너를 만나 다른 지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v%2Fimage%2FpIGOtgxsBkdfffV_6DOXw9oOPT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5 07:06:28 GMT</pubDate>
      <author>농장주 M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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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농장주 - 영어 이름 짓기</title>
      <link>https://brunch.co.kr/@@emrv/18</link>
      <description>&amp;quot;영어 이름 있어?&amp;quot; &amp;quot;영어 이름이 뭐야?&amp;quot;  뉴질랜드에서 회사를 처음 들어가면 들어봤던 질문 중 하나이다. 초등학생 때 영어 수업에서 영어 이름을 짓기도 하는데 내 기억엔 나는 한국 이름을 그대로 썼었다. 딱히 생각나는 이름이 없었고 내 이름이 특이해서 좋아했다.  뉴질랜드에 와서도 영어 이름을 지을까 생각을 해봤는데 도통 마음에 드는 이름이 없었다. 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v%2Fimage%2FkSHmivFaB9CoekKAprHXFoPmW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5 02:06:59 GMT</pubDate>
      <author>농장주 M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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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농장주 - 2025년에도 뉴질랜드에서 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emrv/17</link>
      <description>뉴질랜드에 이민 온 지 이제 3년 차이다. 처음에는 이민으로 시작한 게 아니었지만 마음속으로는 이민을 꿈꿔왔다.  12월 연말, 1월 연초 뉴질랜드의 휴가 기간이다. 이때는 보통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보낸다.  내 가족, 친척, 친구들은 모두 한국에 있어서 파트너랑만 보내는 휴가였다. 남섬의 일부를 여행하면서 뉴질랜드에 있음을 실감한다. 문득 이곳에서 태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v%2Fimage%2FcbC6vHU7pelu6jnGPKLnHrygKN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10:15:05 GMT</pubDate>
      <author>농장주 M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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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농장주 - 영주권</title>
      <link>https://brunch.co.kr/@@emrv/16</link>
      <description>뉴질랜드에서 살 인연이 있는 사람들이 있고 아닌 사람들이 있다. 몇 년, 몇십 년 살고 있었어도 타이밍이 안 맞아서 영주권을 받지 못하고 한국으로 돌아갔거나 계속 워크비자인 상태로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2-3년 혹은 몇 개월 만에 영주권을 받은 사람들도 있다.  영주권을 못 받은 사람들이 운이 없다, 타이밍이 안 맞았네, 안쓰럽다를 하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v%2Fimage%2FH_wR_kXQ9RXdC1tgcCjl8m2eg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Dec 2024 23:10:26 GMT</pubDate>
      <author>농장주 M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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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농장주 - 꿈을 위한 단계</title>
      <link>https://brunch.co.kr/@@emrv/15</link>
      <description>외국에서 살기 위해선 합법적인 비자가 필요하다. 관광비자, 학생비자, 워크비자, 워킹홀리데이비자, 가디언비자, 사업비자, 영주권 등 다양하게 있다. 이민자들이 많은 뉴질랜드인만큼 다양한 국적, 비자 상태로 거주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민 초창기에는 영주권을 뿌려주다시피 해서 한국에서 받고 이민을 왔다는 카더라가 있다. 이전의 이민제도는 어떠했는지 정확히 알</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24 10:48:31 GMT</pubDate>
      <author>농장주 M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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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농장주 - 내 땅에서 달리기를 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emrv/14</link>
      <description>각자의 삶에서 로망은 무엇일까  뉴질랜드에 오기 전 러닝을 꽤나 좋아했었는데 그때마다 든 생각은 푸릇푸릇한 나무들과 풀, 꽃들이 있는 넓은 공원이 집 바로 앞에 있으면 너무 좋겠다였다. 이왕 뛰는 거 좋은 풍경을 보고 싶고, 좋은 장소에 가기까지 시간이 걸리지 않았음 했다. 맨날 갈 수 있게 공원이 걸어서 1분 정도의 거리에 있었음 싶었다.  꼭 해가 중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v%2Fimage%2FwHKYcVi690ydOl8eaqc2MAbpS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Dec 2024 23:36:09 GMT</pubDate>
      <author>농장주 M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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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농장주 - 평범한 일상 속에서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emrv/13</link>
      <description>2주간 글쓰기에 실패했다. 이유는 쓸 내용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일하고 집에 오고 운동하고 자고의 반복적인 삶 속에서 특별한 일을 찾으려고 했는지 모른다. ​오늘 무엇을 먹었고, 회사에서는 이런 일이 있었고... 이런 걸 쓰려고 시작한 글쓰기가 아닌데 말이다.  반복적이고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사색을 할 만한 주제가 생각나지 않았다. 뉴질랜드에서 살</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24 23:51:50 GMT</pubDate>
      <author>농장주 M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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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농장주 - 1년 만에 다시 찾은 푸카키</title>
      <link>https://brunch.co.kr/@@emrv/12</link>
      <description>1년 전, 11월 중순에 테카포와 푸카키 여행을 했다. 그때도 프리 캠핑장에서 텐트를 치고 하룻밤을 보냈는데 이번에도 똑같은 곳에 왔다.  설산을 조금이나마 가까이서 보고 싶고 눈을 만지고 싶다고 찡얼댔었는데 드디어 보게 되었다.  분명 봄이 오는 뉴질랜드인데... 남섬 중에서도 남쪽은 아직 눈이 내린다. 한국에서는 겨울이면 꼭 한번 이상은 보는 눈인데 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v%2Fimage%2FUv4mzZF4Dgqm-dEEbC7MtXNBz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9:58:06 GMT</pubDate>
      <author>농장주 Mel</author>
      <guid>https://brunch.co.kr/@@emrv/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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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농장주 - 헤이피버</title>
      <link>https://brunch.co.kr/@@emrv/11</link>
      <description>헤이피버(hay fever)란 꽃가루 알레르기이다.  26년간 한국에서 살면서 꽃가루 알레르기라곤 하나도 없었던 나에게 찾아온 알레르기. 처음 뉴질랜드에 오고 나서 막 여름이 시작되어 그때 한번, 작년에 봄이 올 때쯤 한번, 올해 봄이 오는 이때 한번 벌써 매년 한 번씩 나타났다.  증상은 재채기, 눈 가려움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목 간지러움, 코막힘, 가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v%2Fimage%2FPjeFYFL0nXqgGSjRDTLSleji96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02:56:10 GMT</pubDate>
      <author>농장주 M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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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농장주 - 파머스 마켓</title>
      <link>https://brunch.co.kr/@@emrv/10</link>
      <description>뉴질랜드에서 파머스 마켓(Farmer's market)이라고 주말에 각 동네마다 시장이 열린다. 한국에서 아파트에 장 섰다와 비슷한 개념이다.  뉴질랜드 파머스 마켓에서는 음식, 잡화, 채소, 모종 등을 판매한다. 농산물의 경우 마트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유기농산물도 접할 수도 있다. 인근 농장에서 제조하고 대형마트에서는 팔지 않는 제품들도 간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v%2Fimage%2FUbP5_Ca8mO3ar3BplkJESCq58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07:06:47 GMT</pubDate>
      <author>농장주 M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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