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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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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궁금한 것들에 대한 대답을 찾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2:42: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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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금한 것들에 대한 대답을 찾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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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운 것의 힘은 강하다 : 여담, 세 번째 이야기 - #3-1 여담 : 여자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mtj/16</link>
      <description>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만 23세 돌맹입니다. (인터뷰이의 신상보호를 위해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Q. 자기소개를 굉장히 간단하게 하는 편인 것 같은데 혹시 그 이유가 있나요?  A. 하고 있는 게 없어서 저를 수식을 할 말이 없습니다 지금.   Q. 사전 인터뷰에서도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는 백수 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얘기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tj%2Fimage%2FMEu2rBOFyhz83TTBYOlncTj_R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06:15:53 GMT</pubDate>
      <author>금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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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담 세 번째 이야기 예고 : 후일담 - #3-0 여담 : 여자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mtj/15</link>
      <description>??? : 인터뷰를 다시 하겠다고 했을 때 약간 걱정이 됐던 게 그때는 20대 초반이니까 그렇다고 치더라도 지금은 어쨌든 졸업을 한 백수나 다름이 없는 그런 상황이잖아. 주변에 대학원을 간 친구나 본격적으로 진짜 취직 준비를 하고 있어서 자격증을 따고 있는 그런 친구들이랑 다르게 뭔가 내가 내고 있는 결과물들이 너무 없다 보니까 내가 인터뷰를 해도 되는 건</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23 06:09:34 GMT</pubDate>
      <author>금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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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다보면 좋은 일은 또 생기니까요. - #2-3 여담 : 여자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mtj/13</link>
      <description>Q. 본인 답다고 느끼는 순간에 누군가와 어떠한 일을 벌일 때 살아있음을 느낀다고 답해 주었어요.  최근에 그러한 순간이 있었나요?  A. 아마 예상되실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저희가 같이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했잖아요?  그거랑 같이 등산가기로 한 거! 그게 생각나네요.  저희가 원래 알던 사이인데 어떻게 보면 새로운 일을 벌인 거잖아요?  이 일이</description>
      <pubDate>Tue, 04 Jul 2023 04:34:22 GMT</pubDate>
      <author>금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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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길이 아니라 다른 길을 선택했으면 어땠을까요? - #2-2 여담 : 여자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mtj/12</link>
      <description>Q. 대학원생으로서의 김지현 말고 대학원생이 아닌 김지현일 때는  어떤 거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지도 궁금한데 혹시 어떤 거에 가장 많은 시간을 쓰며 지내나요.  A. 요즘은 수영을 가장 많이 합니다.   Q. 그 대답이 나올 줄 알았습니다.  A. 예상했나요? 수영을 작년 8월부터 시작을 했는데 이게 저랑 너무 잘 맞더라고요.  사실</description>
      <pubDate>Sun, 02 Jul 2023 02:07:52 GMT</pubDate>
      <author>금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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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대단한 사람이야 : 여담, 두 번째 이야기 - #2-1 여담 : 여자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mtj/11</link>
      <description>Q. 만나서 반갑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대학원에서 정치외교학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김지현입니다.        Q. 제 주변에 유일한 대학원생입니다.  A. 하하 영광입니다.             Q. 사전인터뷰에서 사진을 보내달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때 지현 씨가 보내준 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tj%2Fimage%2Fgnj6QYzB8jwb74fhetZkQ5dCP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23 05:36:35 GMT</pubDate>
      <author>금빈</author>
      <guid>https://brunch.co.kr/@@emtj/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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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격동의 20대가 만든 '나',  그리고 모든 여성들에게 - #1-2 여담 : 여자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mtj/10</link>
      <description>인터뷰는 사전 인터뷰지에 대한 질문으로 넘어갔다. 사전 인터뷰지에서는 아홉 개의 키워드를 제시한 후 &amp;nbsp;인터뷰이가 마음에 드는 단어를 선택하여 대답하도록 하였고, 인터뷰는 인터뷰이가 대답한 질문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Q. 생존에 대한 윤아 씨의 답변이 인터뷰 질문과 닮아있어서 놀랐어요. 윤아 씨의 말처럼 우리는 낙태를 당하지 않았고, 운 좋게 등하굣길을</description>
      <pubDate>Thu, 29 Jun 2023 07:51:18 GMT</pubDate>
      <author>금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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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살아도 부족함 없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 #1-1 여담 : 여자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mtj/9</link>
      <description>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원윤아라고 합니다. 대학에서는 법학을 배웠고요 현재 막학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2021년 2월 기준) 20년 동안 본가에서 살다가 처음으로 스무 살 때 엄마랑 따로 살아봤고요, 이제 명분이 없어지자 다시 본가로 돌아왔습니다. ​  Q. 가장 좋아한다고 보내준 사진이 인상적이에요. 두 사진을 관통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tj%2Fimage%2FdMQX_PEilFq-l171j8-1v7NyVE8" width="241"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un 2023 00:52:33 GMT</pubDate>
      <author>금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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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담 : 여자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mtj/8</link>
      <description>여담 1.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본 줄거리와 관계없이 흥미로 하는 딴 이야기. 2. 여자들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프로젝트의 시작자이자 인터뷰어인 금빈입니다.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 제 인터뷰 프로젝트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 프로젝트는 한겨레 신문의 &amp;ldquo;&amp;lsquo;조용한 학살&amp;rsquo;, 20대 여성들은 왜 점점 더 많이 목숨을 끊나&amp;rdquo;를 읽으며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tj%2Fimage%2F8dN9w4aViLkPn_y7AgwCM8DLg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00:23:54 GMT</pubDate>
      <author>금빈</author>
      <guid>https://brunch.co.kr/@@emtj/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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