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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네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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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상 현실을 직시하고 거짓 없이 기록한다. -- 철학, 인문, 영화, 애니메이션, 소설, 수필, 시, 정치, 사회, 역사, IT, 미래, 예술, 대중문화 등, 욕심만 많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7:58: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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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현실을 직시하고 거짓 없이 기록한다. -- 철학, 인문, 영화, 애니메이션, 소설, 수필, 시, 정치, 사회, 역사, IT, 미래, 예술, 대중문화 등, 욕심만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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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가장 중요한 하나의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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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amp;nbsp;우리는 우리 모두의 미래를 정확히 올바른 법에 기대고 있습니까? 아니면 한낱 개인인 법관의 양심에 의존하고 있습니까?  법이 작용하는 것과 인간인 법관의 양심에 따라 적용되는 법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악법도 법이다'라는 말은 법에 대한 인정이지 법을 악용하는 사람에 대한 인정이 아닙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2H%2Fimage%2FjCG6iHP2l0ByZgYG0OdYeLt6H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14:15:48 GMT</pubDate>
      <author>마지막 네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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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심적 고통에 대하여 - 사색과 상상, 그 중간쯤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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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 눈이 내려서인가 아니면 나이를 먹어서인가? 오늘 하루는 무척이나 피로하구나. 오늘은 참고로 117년 만에 수도권을 눈 속에 잠기게 한 2024년 11월의 어느 날이다.  눈이란 날씨가 추워 얼었을 뿐, 곧 비라는 얘기인데, 이 습기는 도대체 어디에서 온 것일까? 적어도 싸늘한 우주는 아닐 테고&amp;hellip; 우리 지구가 우는 것일까? 나의 지구가 아파서 우나 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2H%2Fimage%2FWt9Y9Cfnon5ItEEwo6WusYSmLy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24 15:42:20 GMT</pubDate>
      <author>마지막 네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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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골때리는 그녀들&amp;gt;  한일전에 즈음하여 (결과 포함) - 일상으로의 회귀 - &amp;lt;골때리는 그녀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n2H/494</link>
      <description>&amp;lt;골때리는 그녀들&amp;gt;과 관련한 글은 지난 2024년 5월 17일에 쓴 글을 마지막으로 올리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amp;lsquo;한일전&amp;rsquo;이라는 변수가 생겨서 지켜보다가 한마디 남기려 한다. 여기에 쓰인 평가나 생각은 모두 글쓴이의 개인적인 생각이라는 점을 미리 밝혀둔다.  지난 2024년 10월 2일 자 방송을 보고, 여러 차례의 예고를 통해 빌드업을 해나가는 SBS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2H%2Fimage%2FZsS-d7QHpOOr-O4p9Ku10qvc8N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24 14:56:01 GMT</pubDate>
      <author>마지막 네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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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광진의 &amp;lt;편지&amp;gt; #2/2 - 일상으로의 회귀 - 음악편</title>
      <link>https://brunch.co.kr/@@en2H/493</link>
      <description>02. 노래 속에 숨겨진 이야기  김광진의 &amp;lt;편지&amp;gt;를 들으며 느낀 그 슬프고도 숭고한 느낌을 나는 감히 &amp;lsquo;사랑&amp;rsquo;이라고 말하고 싶다.  &amp;lsquo;사랑&amp;rsquo;이라는 말도 시대 흐름을 타고 변질되고 있기에 이 시대에 &amp;lsquo;사랑&amp;rsquo;이라고 두 글자만 떡 하니 써놓고 &amp;lsquo;그게 그런 거다&amp;rsquo;라고 말한다면,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정의처럼, &amp;lsquo;도대체 그게 뭔데?&amp;rsquo;라고 되물을지도 모른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2H%2Fimage%2FbNJVhv_mTUPmwKlWoCRp6Ndaff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un 2024 03:27:41 GMT</pubDate>
      <author>마지막 네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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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광진의 &amp;lt;편지&amp;gt; #1/2 - 일상으로의 회귀 - 음악편</title>
      <link>https://brunch.co.kr/@@en2H/492</link>
      <description>01. 음악의 순수성에 관한 짧은 견해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이제 나는 돌아서겠소.억지 노력으로인연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소.하고 싶은 말, 하려 했던 말이대로 다 남겨두고서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 하오.그대 부디 잘 지내시오.*기나긴 그대 침묵을 이별로 받아 두겠소.행여 이 맘 다칠까근심은 접어 두오.오, 사랑한 사람이여더 이상 못 보아도사실 그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2H%2Fimage%2FZqTRxC3oQ2lUbi3zZJH9hNjz83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6:17:12 GMT</pubDate>
      <author>마지막 네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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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골때리는 그녀들&amp;gt; 탑걸 대 국대패밀리 #2/2 - 일상으로의 회귀 - &amp;lt;골때녀&amp;gt; 2024.05.14 방영분을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en2H/491</link>
      <description>이렇게 되면 김보경의 기술과 다영의 패기가 합쳐져 자신들도 모를 시너지가 생긴다.  오늘 경기를 유심히 보면 첫 골은 김보경의 패기였다. 그녀는 백패스 된 공을 가로채 단독으로 달려들어 침착하게 골대에 넣었다.  이 장면에서 공을 빼앗긴 명서현을 비롯해 수비하러 달려오는 국대패밀리 선수들을 보면 날아올 공을 막겠다는 심산으로 일제히 골대 쪽을 향해서 달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2H%2Fimage%2FzVoiV3vNiIDGOD5tturqi7hNYx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y 2024 10:03:47 GMT</pubDate>
      <author>마지막 네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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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골때리는 그녀들&amp;gt; 탑걸 대 국대패밀리 #1/2 - 일상으로의 회귀 - &amp;lt;골때녀&amp;gt; 2024.05.14 방영분을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en2H/490</link>
      <description>탑걸 대 국대패밀리(2024.05.14. 방송분)탑걸 :골키퍼 태미, 채리나, 김보경, 다영, 유빈, 이채연, 감독 최진철국대피밀리 :골피퍼 명서현, 김수연, 김민지, 박승희, 황희정, 나미해, 감독 김병지  축구는 팀플레이 종목이다. 풋살 또는 미니축구의 경우에는 11명이 하는 축구보다 더욱 팀플레이가 중요하다. 공간이 좁기 때문에 아무리 발이 빠른 선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2H%2Fimage%2FNoM4qliAqn_X9K0g2FaxuxPUvM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24 14:34:38 GMT</pubDate>
      <author>마지막 네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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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동의 원리 - 가슴에 칼을 꽂고 걷다</title>
      <link>https://brunch.co.kr/@@en2H/489</link>
      <description>사람의 눈을 막는 것은 하늘을 가리는 것이다. 사람의 입을 틀어막는 것은 자연을 부정하는 것이다. ​ 가린다고 하늘이 사라지나, 막는다고 흐름이 끊기던가? 하지 말라 하면 더 하고 싶은 게 우리 본능이기에. ​ 순리대로, 우리는 결국 눈을 잃어도 보고야 말며 입을 잃어도 알리고야 만다. ​ 태초부터 지금까지 진실이 곧 진리임을 누구나 아는 의미가 된 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2H%2Fimage%2FSdrYzO96xVWBzg9bLGgTiR24zg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May 2024 13:26:21 GMT</pubDate>
      <author>마지막 네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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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컴투 삼달리 #4/4 - 04. 문화는 곧 삶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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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 문화는 곧 삶이다.  삶의 터전과 환경은 사람을 변화시킨다. 환경은 곧 문화적 토대가 되고 가치관을 만들어 내며 또한 무리에 종속된 테두리를 만든다. 그런 이유에서라도 역사와 전통을 올바르게 알고 이해해야 함은 중요하다.  현재 눈앞에 벌어지는 사회적 현상의 대부분은 잘 돌아가던 가전기기가 어느 날 갑자기 고장 난 것처럼 발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2H%2Fimage%2F6ddjJkxeju8cAoYHrORWzmlXpf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r 2024 12:26:37 GMT</pubDate>
      <author>마지막 네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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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컴투 삼달리 #3/4 - 03. 그들이 헤어진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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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 그들이 헤어진 진짜 이유  드라마 스토리의 중추가 되는 삼달이와 용필이의 안타까운 헤어짐에도 분노와 미움이 바탕이 되고 있다.  용필의 아버지 조상태는 사랑하던 아내 부미자가 삼달의 어머니인 고미자 때문에 죽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오랜 시간 동안 고미자를 미워하고, 그 미움은 자식들에게까지 영향을 끼친다.  드라마 &amp;lt;웰컴투 삼달리&amp;gt;에서는 용필과 삼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2H%2Fimage%2FSn8AGbRphTe8-okkSTvEdx005T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08:55:05 GMT</pubDate>
      <author>마지막 네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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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컴투 삼달리 #2/4 - 02. 괴물을 길러내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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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 괴물을 길러내는 사회  여러 가지 범죄가 점차 지능화되어 가는 것처럼, 폭력은 점점 신체보다는 감정을 도려낸다. 정말 아픈 것은 몸이 아픈 것보다 사람 감정을 후벼 파는 것인데, 그렇게 생각해 보면 세상은 점점 악랄해지고 잔인해지는 것이 틀림없다.  그 방법도 다양하다. 인간의 육체와 정신은 첨단과학의 발전과 함께 생명공학과 A.I와 같은 침범으로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2H%2Fimage%2FmhLEj4bz67iaeuJvh5R2MD9Kmo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09:40:49 GMT</pubDate>
      <author>마지막 네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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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컴투 삼달리 #1/4 - 01. 개천에서 용 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n2H/485</link>
      <description>드라마 정보 방송 : JTBC, 2023.12.02.~2024.01.21., 총 16부작연출 : 차영훈, 김형준극본 : 권혜주출연 :&amp;nbsp;지창욱(조용필 역), 신혜선(조삼달 역),[삼달이네]김미경(고미자 역, 삼달 어머니), 서현철(조판식 역, 삼달 아버지),신동미(조진달 역), 강미나(조해달 역), 김도은(차하율 역)[용필이네]유오성(조상태 역, 용필 아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2H%2Fimage%2FtQ_25C9Yi3TcIc6XsaJBTTv-nC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24 10:38:16 GMT</pubDate>
      <author>마지막 네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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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옥 시즌1 #5/5 - 05. 죄인, 처벌자, 방관자 그리고 구경꾼들</title>
      <link>https://brunch.co.kr/@@en2H/484</link>
      <description>05. 죄인, 처벌자, 방관자 그리고 구경꾼들  &amp;lsquo;공개 시연&amp;rsquo;이라는 것은 괴물(저승사자)들이 나타나 고지받은 죄인을 처벌하는 장면을 방송으로 직접 보여주는 것을 말한다. 이는 사람들에게 새진리회의 주장이 사실이라고 믿게 만들고, 사람들의 공포심을 유발해 자신들의 권력을 공고히 하는 도구로써 계획한 것이었다.  &amp;lsquo;박정자&amp;rsquo;라는 인물의 &amp;lsquo;공개 시연&amp;rsquo; 장면이 방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2H%2Fimage%2FFcitkRCmat_cwnGJbDqZf0FCYV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Dec 2023 04:47:08 GMT</pubDate>
      <author>마지막 네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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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 시즌1 #4/5 - 04. 낙인 효과, 인위적 여론몰이, 항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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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4. 낙인 효과, 인위적 여론몰이, 항거  그래서 아이들은 어른들 세상에 사는 가장 큰 피해자다. 그들은 미래를 꿈꾸지 않고 희망을 잃어버렸다. 의지와 상관없이 태어났고, 살긴 살아야 하니 자포자기의 삶을 선택하기도 한다.  경찰서 취조실 장면에 나오는 청소년들은 어른에 대한 존경이나 예의, 공경 따위는 아예 모르는 것 같다. 아는데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2H%2Fimage%2FFEwmXalVGmXxL_hEdFMpe5_yKO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Dec 2023 03:38:24 GMT</pubDate>
      <author>마지막 네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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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 시즌1 #3/5 - 03. 미래를 밝힐 새싹과 미래를 불태울 불씨</title>
      <link>https://brunch.co.kr/@@en2H/482</link>
      <description>03. 미래를 밝힐 새싹과 미래를 불태울 불씨  정진수(유아인)는 &amp;lsquo;새진리회&amp;rsquo;라는 신흥종교단체의 의장으로 추앙받고 있다. 신의 말씀을 전하는 대리인으로 추앙받고 있지만, 스스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고시원에서 지내는, 소소한 서민의 모습이다.  심지어 그는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하는 영웅이기도 하다. 이렇게 영웅이며 선량한 이웃 같은 그는, 입으로는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2H%2Fimage%2FlOGDTtW28C67929eJvFLGpF4ix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Dec 2023 08:53:29 GMT</pubDate>
      <author>마지막 네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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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옥 시즌1 #2/5 - 02. 정말 &amp;lsquo;죄와 벌&amp;rsquo;이 신의 뜻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en2H/481</link>
      <description>02. 정말 &amp;lsquo;죄와 벌&amp;rsquo;이 신의 뜻일까?  연상호 감독의 &amp;lsquo;돼지의 왕&amp;rsquo;이라는 애니메이션을 처음 봤을 때 &amp;ldquo;우리나라에도 뭐, 이런 작품도 만드는 감독도 있었나?&amp;rdquo; 싶어 알아본 적이 있다.  우리 사회 음지에서 자행되는 부조리를 판타지와 뒤섞어 그럴듯한 강한 비주얼에 담아내는 연상호 감독의 작품으로는 넷플릭스 드라마 &amp;lt;지옥&amp;gt; 이전에 영화 &amp;lt;반도&amp;gt;(2020),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2H%2Fimage%2FoFQkQdYdefJJJDX-tHZQwewfiz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Dec 2023 05:39:17 GMT</pubDate>
      <author>마지막 네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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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 시즌1 #1/5 - 01. 현실 세계, 여기가 바로 지옥!</title>
      <link>https://brunch.co.kr/@@en2H/480</link>
      <description>감독 : 연상호, 최규석출연 : 유아인(정진수 역), 김현주(민혜진 역), 양익준(진경훈 역), 박정민(배영재 역)등급 : 청소년관람불가방영 : 2021년 넷플릭스, Hell bound 시즌1 6부 완결  ※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원치 않는 분은 읽지 않으시길 추천합니다.   01. 현실 세계, 여기가 바로 지옥!   '지옥'은 세상에 많은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2H%2Fimage%2F33TaAWT0tsimscko1XnoC_NDqG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Dec 2023 16:41:03 GMT</pubDate>
      <author>마지막 네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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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쎈여자 강남순 #6/6 - 06. 문제도 해답도 결국에는 항상 인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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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6. 문제도 해답도 결국에는 항상 인간이다  가난하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되고, 피해자가 되었다는 이유로 가해자가 되면 안 된다. 그래서 국가가 있고, 사회가 있고, 각종 법을 비롯한 시스템이 있는 것이 아닌가? 진짜 악한 힘인 권력과 기득권의 욕구에 따라 자원이 엉뚱한 데 사용되고 악용되며, 강자와 약자를 뚜렷하게 나누고, 억누르고, 외면하고, 방치한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2H%2Fimage%2FWIgk1E8G3xXvKMGK6T-j_ciIh5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Dec 2023 16:05:18 GMT</pubDate>
      <author>마지막 네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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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쎈여자 강남순 #5/6 - 05. 우리는 선악을 선별할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en2H/478</link>
      <description>05. 우리는 선악을 선별할 수 있는가?  물리적인 힘은 폭력을 동반한다. 폭력은 문명을 거꾸로 돌리는 가장 원시적인 방법일 것이다. 폭력이 정당화되면 세상은 약육강식의 원리를 따라간다. 강자는 살아남고 약자는 소멸한다. 문제는 단 두 사람만 존재하게 된다고 해도 거기에는 강자와 약자가 존재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은 참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2H%2Fimage%2FGLasdOrOm6t7ZKy2tSPK7dDwne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Dec 2023 03:41:54 GMT</pubDate>
      <author>마지막 네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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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쎈여자 강남순 #4/6 - 04. 중요한 건 힘이 아니라 의도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en2H/477</link>
      <description>04. 중요한 건 힘이 아니라 의도이다.  초인적인 힘이나 초능력이 있으면 슈퍼히어로가 되어야만 할까? 그럴 의무는 없다고 생각한다.  강남순을 비롯해 황금주와 길중간은 자신들의 힘을 과신하는 경향이 있다. 항상 자신만만한 모습의 근원이 남들보다 월등히 강한 힘 때문이라면, 그들은 일반인보다도 불행한 존재일 수도 있다. 뜨거운 줄 모르고 부뚜막에 뛰어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2H%2Fimage%2FN8L-ZZA7LFX9kP-1V87NPGwe0A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Dec 2023 03:15:34 GMT</pubDate>
      <author>마지막 네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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