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멘토K</title>
    <link>https://brunch.co.kr/@@en4P</link>
    <description>길 위에서 얻은 스토리와 통찰을 글로 남깁니다.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사람과 삶의 이야기, 그 속의 지식과 경험, 인사이트를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4:16:0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길 위에서 얻은 스토리와 통찰을 글로 남깁니다.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사람과 삶의 이야기, 그 속의 지식과 경험, 인사이트를 나눕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4P%2Fimage%2FxeKFKqs1Dq6CUKNZSktQ1vKcybE</url>
      <link>https://brunch.co.kr/@@en4P</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14. 경험의 언어를 프롬프트로 번역하라! - 『AI시대, 시니어의 시간이 다시 온다_에이니어 열 네번째 글</title>
      <link>https://brunch.co.kr/@@en4P/549</link>
      <description>경험은 머릿속에 있을 때는 흐릿하다. 오래 일한 사람일수록 더 그렇다. 너무 많이 해봤기 때문에 오히려 설명이 어렵다. &amp;ldquo;그건 해보면 알아요.&amp;rdquo; &amp;ldquo;상황을 보면 감이 와요.&amp;rdquo; &amp;ldquo;사람을 만나보면 느낌이 있죠.&amp;rdquo; 이런 말 속에는 수십 년의 판단이 들어 있다. 문제는 AI가 그 말을 알아듣지 못한다는 데 있다. AI에게 필요한 것은 감이 아니라 문장이고, 느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4P%2Fimage%2Fd1KWVHVk-4mRo4YRBptMGsJwcJ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3:47:49 GMT</pubDate>
      <author>멘토K</author>
      <guid>https://brunch.co.kr/@@en4P/549</guid>
    </item>
    <item>
      <title>#13.&amp;nbsp;AI 에 단순 답이 아니라, 대화로 탐구하라! - 『AI시대, 시니어의 시간이 다시 온다_에이니어 열 번째 글</title>
      <link>https://brunch.co.kr/@@en4P/548</link>
      <description>생성형 AI를 처음 만난 사람들은 대개 답을 얻으려 한다. &amp;ldquo;이걸 알려줘.&amp;rdquo; &amp;ldquo;이 문장을 써줘.&amp;rdquo; &amp;ldquo;사업 아이템을 추천해줘.&amp;rdquo; 질문은 짧고, 기대는 크다.  그런데 AI를 조금 더 써본 사람은 곧 알게 된다. AI는 정답 자판기가 아니다. 버튼 하나 누르면 완성품이 나오는 기계처럼 대하면, 결과도 그 수준에 머문다. AI는 답을 받는 도구라기보다, 생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4P%2Fimage%2FOR8I4EtNXJgLJ2pPhIVwB4VSI-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2:13:40 GMT</pubDate>
      <author>멘토K</author>
      <guid>https://brunch.co.kr/@@en4P/548</guid>
    </item>
    <item>
      <title>#57. 장사를 오래할수록 '고객'을 더 공부해야 한 - 『낭만? 전통시장, 골목상권 생존 조건』오십 일곱번째 글</title>
      <link>https://brunch.co.kr/@@en4P/547</link>
      <description>나는 오래된 시장을 걸을 때마다 한 가지 장면을 자주 본다.30년, 40년 같은 자리를 지켜온 가게.손놀림은 여전히 능숙하고, 물건은 여전히 좋다. 그런데 손님은 줄어 있다. 이상하지 않은가?시간이 쌓일수록 장사는 더 잘되어야 할 것 같은데,현실은 오히려 반대다. 이유는 분명하다.장사는 오래 했지만, 고객은 오래 공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장사를 오래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4P%2Fimage%2Ftfnvx6BNphuwQ0urBYyQU6oyq2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2:04:35 GMT</pubDate>
      <author>멘토K</author>
      <guid>https://brunch.co.kr/@@en4P/547</guid>
    </item>
    <item>
      <title>&amp;quot;#12. AI 는 계산하고, 시니어는 판단한다 - 『AI시대, 시니어의 시간이 다시 온다_에이니어 열 두번째 글</title>
      <link>https://brunch.co.kr/@@en4P/546</link>
      <description>AI는 참 성실하다.  묻는 만큼 답하고, 정리하라는 대로 정리하고, 계산하라는 대로 계산한다. 불평도 없고, 피곤하다는 말도 없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AI를 보며 놀란다. &amp;ldquo;이제 사람보다 더 낫겠네&amp;rdquo; 하고 쉽게 말한다. 그런데 현장에서 오래 일해본 사람일수록 그 말을 쉽게 하지 않는다. 계산과 판단은 전혀 다른 일이기 때문이다.   AI는 계산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4P%2Fimage%2FXTPM11iV36-KCESdUxlceAf6WS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1:02:09 GMT</pubDate>
      <author>멘토K</author>
      <guid>https://brunch.co.kr/@@en4P/546</guid>
    </item>
    <item>
      <title>&amp;quot;#57. 보여지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 『스타트업 좌충우돌 멘토링_2』 오십 일곱번째 글</title>
      <link>https://brunch.co.kr/@@en4P/545</link>
      <description>화려한 발표와 번듯한 자료보다 더 중요한 것은 따로 있다. 스타트업이 자주 놓치는 &amp;lsquo;보여짐의 함정&amp;rsquo;과 진짜 경쟁력이 무엇인지, 멘토K의 현장 멘토링 에피소드로 풀어본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눈에 띄는 팀이 있었다. 발표 자료는 세련됐고, 로고도 제법 그럴듯했다. 소개 영상은 짧지만 감각적이었고, 대표의 말투에는 자신감이 묻어났다. 누가 봐도 &amp;ldquo;준비를 잘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4P%2Fimage%2FttuOU0cFwjdELOMEga2ID6X9cc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0:41:37 GMT</pubDate>
      <author>멘토K</author>
      <guid>https://brunch.co.kr/@@en4P/545</guid>
    </item>
    <item>
      <title>#12. &amp;lsquo;나는 이렇게 했다&amp;rsquo;가 설득력을 잃을 때 - 전문가의 책쓰기,  열 번째 글</title>
      <link>https://brunch.co.kr/@@en4P/544</link>
      <description>&amp;ldquo;나는 이렇게 했다&amp;rdquo;는 문장은 한때 가장 안전한 문장처럼 보였다. 직접 해본 경험을 말하는 것이니 거짓도 아니고, 독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다고 믿기 쉽다. 실제로 많은 전문가가 책을 쓸 때 가장 먼저 붙드는 문장도 이 형식이다. 자신이 걸어온 길, 자신이 선택한 방법, 자신이 얻은 결과를 중심으로 원고를 풀어간다.  다수의 전문서를 집필해 온 멘토 K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4P%2Fimage%2Fo8YnXRlEOntEktyg7ZGCVmkgZ4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0:30:23 GMT</pubDate>
      <author>멘토K</author>
      <guid>https://brunch.co.kr/@@en4P/544</guid>
    </item>
    <item>
      <title>#15. 비교하지 않는 소비, 판단을 위탁하는 소비 - 'AI 추천을 설계하라!: AIO, GEO'의 열 다섯번째 글</title>
      <link>https://brunch.co.kr/@@en4P/543</link>
      <description>비교는 소비자의 기본 습관이었다.  그런데 이제 사람들은 덜 비교하고 더 빨리 결정한다.   AI 시대, 판단을 위탁하는 소비가 어떻게 일상이 되었는지, 그리고 AIO&amp;middot;GEO 전략이 왜 중요해졌는지 멘토K의 시선으로 풀어낸다. #15. 비교하지 않는 소비, 판단을 위탁하는 소비  한때 소비는 비교의 기술이었다.  물건 하나를 사더라도 가격을 비교하고, 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4P%2Fimage%2Fo6JU7YvF2pGshWMM02VnWx7HTr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2:49:48 GMT</pubDate>
      <author>멘토K</author>
      <guid>https://brunch.co.kr/@@en4P/543</guid>
    </item>
    <item>
      <title>#24. 데이터는 없었지만, 관찰이 있었다 - 징기스칸처럼 창업하라! 스물 네번째 글</title>
      <link>https://brunch.co.kr/@@en4P/542</link>
      <description>초원에는 대시보드가 없었다.  숫자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화면도, 고객 반응을 정리한 리포트도, 경쟁사 분석표도 없었다. 그런데도 테무친은 판을 읽었다.   그는 부족의 움직임을 보았고, 말발굽의 깊이를 보았으며, 시장처럼 흩어진 사람들의 시선을 놓치지 않았다.   데이터는 없었지만, 관찰이 있었다.  그리고 때로는 관찰이 숫자보다 더 빠르고 더 날카롭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4P%2Fimage%2F2hisqE-Ji53_-yMOpDhtt3bdUc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2:00:13 GMT</pubDate>
      <author>멘토K</author>
      <guid>https://brunch.co.kr/@@en4P/542</guid>
    </item>
    <item>
      <title>#14. AI가 먼저 예측하고 고객은 나중에 반응한다 - AI 추천을 설계하라!: AIO, GEO'의 열네번째 글</title>
      <link>https://brunch.co.kr/@@en4P/541</link>
      <description>고객이 먼저 움직이던 시대는 끝났다. 이제 AI가 먼저 예측하고 고객은 나중에 반응한다. 예측 기반 소비 시대, AIO&amp;middot;GEO 전략이 왜 핵심인지 멘토K의 시선으로 풀어낸다.  #14. AI가 먼저 예측하고 고객은 나중에 반응한다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무언가를 찾기 전에 이미 추천이 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제는 운동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4P%2Fimage%2Fq4RU3pa8AEtsn_4Ta21u-6eS2U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7:04:43 GMT</pubDate>
      <author>멘토K</author>
      <guid>https://brunch.co.kr/@@en4P/541</guid>
    </item>
    <item>
      <title>#23. 승리보다 중요한 건 피벗 타이밍 - 징기스칸처럼 창업하라! 스물 세번째 글</title>
      <link>https://brunch.co.kr/@@en4P/540</link>
      <description>전장에서의 승리는 늘 달콤하다. 그러나 테무친은 승리에 오래 머무르지 않았다. 그에게 승리는 끝이 아니라 하나의 신호였다. 지금의 방식이 통했다는 신호, 그리고 동시에 곧 통하지 않게 될 것이라는 경고였다. 많은 사람들이 승리를 기준으로 다음을 판단하지만, 그는 타이밍을 기준으로 움직였다. 언제 바꿀 것인가, 언제 버릴 것인가. 이 질문이 그의 선택을 지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4P%2Fimage%2F7Vho9p8zkE0IHbeXg7aWQoWWSm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6:58:24 GMT</pubDate>
      <author>멘토K</author>
      <guid>https://brunch.co.kr/@@en4P/540</guid>
    </item>
    <item>
      <title>#14. 말보다 자극이 통하는 사회, 소통의 붕괴 - 『진정한 중용의 길_1부_극단의 시대』열 세번째 글</title>
      <link>https://brunch.co.kr/@@en4P/539</link>
      <description>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사람들은 이렇게 많은 말을 하는데, 왜 서로를 더 이해하지 못할까? 뉴스를 열어도, SNS를 보아도, 세상은 말로 가득 차 있다. &amp;nbsp;댓글이 쏟아지고, 의견이 넘치고, &amp;nbsp;누군가는 하루에도 수십 번 자신의 생각을 세상에 내놓는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말이 많아질수록 이해는 줄어든다. 대화는 늘어났지만 소통은 사라졌다. 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4P%2Fimage%2F5-JBvZTZR7u-DVmZ5pGSki18M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1:39:03 GMT</pubDate>
      <author>멘토K</author>
      <guid>https://brunch.co.kr/@@en4P/539</guid>
    </item>
    <item>
      <title>#11. AI 시대, 책은 정보보다 &amp;lsquo;관점&amp;rsquo;을 남겨야  - 전문가의 책쓰기,  열 한번째 글</title>
      <link>https://brunch.co.kr/@@en4P/538</link>
      <description>늦은 밤 원고를 정리하던 어느 날, 책상 위에 펼쳐진 자료들을 한참 바라보고 있었다. 시장 보고서, 인터뷰 기록, 정책 문서, 강의 노트까지. 몇 년 동안 모아온 자료들이었다. 그 자료들만 보면 충분히 한 권의 책이 될 것처럼 보였다. 정보는 이미 충분했다. 오히려 넘친다고 말하는 편이 맞았다. 그런데도 그는 원고를 쉽게 마무리하지 못했다.  문제는 자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4P%2Fimage%2FgITeOnjVKe74tT3DRjArX1Zw8m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1:25:29 GMT</pubDate>
      <author>멘토K</author>
      <guid>https://brunch.co.kr/@@en4P/538</guid>
    </item>
    <item>
      <title>#22. &amp;lsquo;기습전&amp;rsquo;과 &amp;lsquo;런칭 타이밍&amp;rsquo;의 법칙 - 징기스칸처럼 창업하라! 스물 두번째 글</title>
      <link>https://brunch.co.kr/@@en4P/537</link>
      <description>초원에서의 전투는 힘의 싸움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시간의 싸움이었다. 누가 먼저 움직이는가, 누가 먼저 판단하는가, 그리고 무엇보다 누가 먼저 등장하는가. 테무친이 전장에서 보여준 수많은 승리는 병력의 규모보다 타이밍에서 결정되었다. 그는 언제 공격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었고, 언제 기다려야 하는지도 알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기습전이라는 말을 들으면 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4P%2Fimage%2Foe6VIOaWZckshFBxxC8jMHdIBl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12:44:50 GMT</pubDate>
      <author>멘토K</author>
      <guid>https://brunch.co.kr/@@en4P/537</guid>
    </item>
    <item>
      <title>#13. 초개인화 추천의 시대: 고객은 더 이상 같은  - AI 추천을 설계하라!: AIO, GEO'의 열 세번째 글</title>
      <link>https://brunch.co.kr/@@en4P/536</link>
      <description>같은 상품을 보더라도 고객은 모두 다른 기준으로 선택한다. 초개인화 추천의 시대, 고객은 더 이상 같은 고객이 아니다. AI 시대 변화한 소비 행동과 AIO&amp;middot;GEO 전략을 멘토K의 시선으로 풀어낸다.  #13. 초개인화 추천의 시대: 고객은 더 이상 같은 고객이 아니다  카페에 앉아 사람들을 가만히 바라보면 흥미로운 장면이 보인다. 같은 공간에 앉아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4P%2Fimage%2FxlgdtWXLarshO8Dk4ljwHs0ve-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10:57:22 GMT</pubDate>
      <author>멘토K</author>
      <guid>https://brunch.co.kr/@@en4P/536</guid>
    </item>
    <item>
      <title>#21. 적보다 빠른 반복, 학습 속도의 차이 - 징기스칸처럼 창업하라! 스물 한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en4P/535</link>
      <description>전쟁에서 이기는 쪽은 반드시 병력이 많은 쪽이 아니다. 무기가 더 좋은 쪽도 아니다. 초원에서 테무친이 증명한 것은 단순했다. 더 빨리 배우는 쪽이 결국 살아남는다는 사실이다. 그는 적보다 강하려고 애쓰기보다, 적보다 빨리 바뀌려고 했다. 이 차이가 전장의 판을 바꾸었다.  초원의 전투는 매번 달랐다. 같은 전략을 반복하면 곧 읽혔다. 상대 부족도 바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4P%2Fimage%2FeSTNMKddD6x6cBLrug2yFeN4oi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6:00:08 GMT</pubDate>
      <author>멘토K</author>
      <guid>https://brunch.co.kr/@@en4P/535</guid>
    </item>
    <item>
      <title>#10. 책으로 고객을 선별해야 살아남는다 - 전문가의 책쓰기, 열 번째 글</title>
      <link>https://brunch.co.kr/@@en4P/534</link>
      <description>처음 책을 냈을 때 나는 솔직히 기대가 컸다. 이제 더 많은 고객이 찾아오겠지, 강연 요청도 늘어나겠지, 상담 문의도 자연스럽게 이어지겠지. 실제로 문의는 늘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연락은 많았지만, 일이 되지 않는 경우도 많았다. 내가 원하는 방향과 전혀 다른 요청,  책의 취지와 상관없는 협업 제안들. 그때 나는 처음으로 생각했다. 책이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4P%2Fimage%2FPOxb1S0DL7wg3FDsxa56rAuRRT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5:19:44 GMT</pubDate>
      <author>멘토K</author>
      <guid>https://brunch.co.kr/@@en4P/534</guid>
    </item>
    <item>
      <title>#12. AI가 고객 여정을 재정의한다 - AI 추천을 설계하라!: AIO, GEO'의 열 번째 글</title>
      <link>https://brunch.co.kr/@@en4P/533</link>
      <description>검색&amp;ndash;비교&amp;ndash;구매의 고객 여정은 이미 무너졌다. 이제 AI가 고객 여정을 설계한다. 소비자의 행동은 어떻게 달라졌는가?, 그리고 AIO&amp;middot;GEO는 왜 필수가 되었는가? 멘토K의 시선으로 풀어낸 AI 시대 고객 여정의 재정의...  #12. AI가 고객 여정을 재정의한다  한때 마케팅 교과서에는 익숙한 그림이 있었다. 인지, 관심, 고려, 구매, 재구매. 고객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4P%2Fimage%2Fk7p4BPHgu04VDUyKU_5mWWzU4P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5:13:30 GMT</pubDate>
      <author>멘토K</author>
      <guid>https://brunch.co.kr/@@en4P/533</guid>
    </item>
    <item>
      <title>#11. 소비자가 &amp;lsquo;정답&amp;rsquo;을 찾는대신 &amp;lsquo;답&amp;rsquo;을 요청한다 - AI 추천을 설계하라!: AIO, GEO'의 열 번째 글</title>
      <link>https://brunch.co.kr/@@en4P/532</link>
      <description>소비자는 더 이상 &amp;lsquo;정답&amp;rsquo;을 찾지 않는다. 대신 지금 나에게 맞는 &amp;lsquo;답&amp;rsquo;을 요청한다. 질문 중심 소비 시대, AIO와 GEO는 왜 필수가 되었는가 AI 시대 변화한 소비자 행동을 멘토K의 시선으로 풀어낸다.  #11. 소비자가 &amp;lsquo;정답&amp;rsquo;을 찾는 대신 &amp;lsquo;답&amp;rsquo;을 요청한다  한때 우리는 정답을 찾는 소비자였다. 무엇이 가장 좋은지, 무엇이 가장 많이 팔렸는지,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4P%2Fimage%2FNdpUO5jE25e0HzCQ820Te0ExAv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04:19:48 GMT</pubDate>
      <author>멘토K</author>
      <guid>https://brunch.co.kr/@@en4P/532</guid>
    </item>
    <item>
      <title>#09. 설명형 책이 AI에 밀리는 구조 - 전문가의 책쓰기, 아홉 번째 글</title>
      <link>https://brunch.co.kr/@@en4P/531</link>
      <description>2026년 설 연휴 기간, 이제는 귀성길 고생은 없어지고 사무실에 앉아 글을 쓰고 있지만 예전의 추억에 잠기면서 귀성길을 떠올려본다. 예전 귀성길 교통정체를 피하기 위해 나름의 눈치 작전.. 지금도 많은 귀성길 인파들이 겪어야 될 일들 T생각난다.  귀경 출발시점을 선택하는 일은 정체를 피하는 데 매우 중요한 의사결정이다. 나는 이 장면, 즉 출발시점을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4P%2Fimage%2Fj3RuGb5oqD9_XdhqwlormqKqgd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04:15:00 GMT</pubDate>
      <author>멘토K</author>
      <guid>https://brunch.co.kr/@@en4P/531</guid>
    </item>
    <item>
      <title>#08. 독자가 AI가 아닌 책을 사는 진짜 이유 - 전문가의 책쓰기, 여덟번째 글</title>
      <link>https://brunch.co.kr/@@en4P/530</link>
      <description>설 연휴를 하루 앞둔 금요일 아침, 출근길 공기는 평소와 조금 다르다. 발걸음은 빠른데 마음은 이미 집 쪽으로 기울어 있다. 여행을 위해 캐리어를 끌고 공항으로 향하는 사람들, 선물 상자를 들고 지하철에 오르는 사람들. 도로는 막히고, 연휴를 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일부 사람들은 들뜬 기운도 있을 것이다.  사무실에 도착 한 후 그 묘한 간극 속에서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4P%2Fimage%2FzXFo98dvaDV9YqVr3XC_5gHob7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2:25:24 GMT</pubDate>
      <author>멘토K</author>
      <guid>https://brunch.co.kr/@@en4P/53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