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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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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흔들리는 세상속에서도,내 마음을 지키는 힘이 필요해요.'모라의 정원'에서 심리적 자립의 씨앗을 함께 심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4:35: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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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는 세상속에서도,내 마음을 지키는 힘이 필요해요.'모라의 정원'에서 심리적 자립의 씨앗을 함께 심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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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글벗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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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글벗님들. 조금 오랜 시간 인사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개인적인 일들이 겹치면서 잠시 쉬어가야 했는데, 그 시간이 예상보다 길어졌습니다. 글을 멈추고 있는 동안에도 &amp;ldquo;언제 다시 글이 올라올까&amp;rdquo; 생각해 주신 분들이 계실 것 같아 마음 한켠에 늘 미안함과 감사함이 함께 있었습니다. 잠시 숨을 고르고 마음을 정리한 만큼, 다음 주부터 다시 글을 이어가</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1:38:58 GMT</pubDate>
      <author>모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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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하지만 만만하지 않은 아이로 키우는 대화법</title>
      <link>https://brunch.co.kr/@@enAn/72</link>
      <description>우리 어른들도 누군가가 나를 무시한다는 느낌을 받으면 참 불쾌하죠.말은 듣는 척하지만 대충 넘기거나, 같은 말을 다른 사람에게 들었을 땐 호응하며 웃을 때그 순간의 섭섭함, 억울함, 그리고 자존감이 살짝 꺾이는 그 기분을, 아이들도 똑같이 느낍니다.  요즘 초등학교에서도 겉으론 &amp;ldquo;장난이야~&amp;rdquo; 하면서 은근히 친구를 무시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amp;nbsp;&amp;ldquo;야, 그건 네</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13:20:14 GMT</pubDate>
      <author>모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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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료특강)우리자녀 연령별 대화법  - 우리자녀의 연령별 특강이 궁금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enAn/7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모라입니다.  지난 10월 25일 무료특강때 구독자님이 사전 질문해주신 내용입니다.  &amp;quot;[ 상황 ] 만4세 첫째가 최근 '싫어, 안할거야' 이런 말 자주 하고 뭐하나 시키려면 10번, 20번 말해도 안들어요ㅜㅜ 진짜 버럭 소리질러야 겨우 해요. 그리고 일부러 안하다가 어린이집에 갈 시간 직전에 옷을 입거나 청개구리처럼 굴어요. 이게 반복되다 보니</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14:11:25 GMT</pubDate>
      <author>모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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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한 아이를 양육할 때 이렇게 말해주세요 - 예민한 아이의 기질 고쳐야 하는 걸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enAn/70</link>
      <description>&amp;ldquo;선생님, 우리 아이가 너무 예민해서 걱정이에요.&amp;rdquo;상담을 하다 보면 부모님들이 가장 자주 꺼내는 말 중 하나입니다.하지만 저는 이렇게 되묻습니다. &amp;ldquo;예민하다는 게 꼭 나쁜 걸까요?&amp;rdquo; 예민하다는 말에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따라붙곤 합니다.&amp;nbsp;&amp;ldquo;별것도 아닌데 예민하다&amp;rdquo;, &amp;ldquo;유난스럽다&amp;rdquo;는 식의 반응이 그렇죠.&amp;nbsp;하지만 아이의 예민함은 결함이 아니라 정교함의 표현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An%2Fimage%2F9LEd8I4FcUgFLDJq5w-KjG0hyp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12:31:48 GMT</pubDate>
      <author>모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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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무리에서 소외되었을 때 부모가 즉시 해주어야 할 말</title>
      <link>https://brunch.co.kr/@@enAn/6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심리적 자립코치 모라입니다. 아이들이 &amp;lsquo;친구&amp;rsquo;라는 개념을 인지하고 또래관계를 맺기 시작하는 시기에는많은 부모님들이 비슷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처음으로 &amp;ldquo;친구랑 놀고 싶다&amp;rdquo;, &amp;ldquo;친구가 나랑 안 놀아줘&amp;rdquo; 같은 말을 들을 때부모의 마음도 덩달아 흔들리지요.&amp;lsquo;어떻게 도와줘야 할까&amp;rsquo;, &amp;lsquo;이건 성장의 과정일까&amp;rsquo;그 경계가 참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An%2Fimage%2Fp9_T4pi978Eio9NOyM-GQvPBMK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22:23:23 GMT</pubDate>
      <author>모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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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에서 단단해지는 법 - 거절을 연습하는 작은 단계</title>
      <link>https://brunch.co.kr/@@enAn/68</link>
      <description>거절 연습: 'NO'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안녕하세요, 모라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함께 감정을 들여다보고, 진정시키고, 내 가치와 연결하고, 그것을 삶을 이끄는 힘으로 만드는 연습을 해왔어요. 이제 그 힘을 관계 속에서 단단하게 사용하는 법을 배워볼 차례입니다. 오늘은 조금 무거울 수도 있지만, 꼭 필요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해요.바로 '거절 연습'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An%2Fimage%2F8DIttPhLP1YzrgK2Vj6A7EQA_9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14:35:00 GMT</pubDate>
      <author>모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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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에게 무례한 친구, 이렇게 말해주세요 - 우리 아이의 마음을 지키는 '말로 된 방패'를 쥐여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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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심리적 자립코치 모라입니다. 아이들은 세상으로 나아가며 수많은 관계 속에서 성장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친구로부터 놀리거나, 외모를 비하한다거나, 욕설을 하는 등의 무례한 말에 상처받기도 하죠. 부모로서 속상함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항상 아이를 대신하여 말을 해줄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아이에게 스스로를 지킬 '무기', 즉 심리적 자립 역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An%2Fimage%2FshwltkdIhplEIYVv1PY3oUFmrU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01:36:00 GMT</pubDate>
      <author>모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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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다루는 기술 - 감정을 삶을 이끄는 힘으로 ― Lead 훈련</title>
      <link>https://brunch.co.kr/@@enAn/6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모라입니다. 우리는 지난 시간까지 감정을 알아차리고(Recognize), 몸을 돌보며 진정시키고(Ease), 그 속에 담긴 가치를 찾아 연결하는(Align) 훈련을 해왔습니다. 이제 마지막 단계인 Lead, 말 그대로 감정을 삶을 이끄는 힘으로 전환하는 훈련을 함께해 보겠습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이렇게 말씀하곤 합니다. &amp;ldquo;화를 참는 데까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An%2Fimage%2F-FF2wjfHPAbSSEPSFVkt1sw-LH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12:29:04 GMT</pubDate>
      <author>모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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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를 왕따로 만드는 부모의 최악의 3가지 행동</title>
      <link>https://brunch.co.kr/@@enAn/65</link>
      <description>&amp;ldquo;우리 아이가 혹시 왕따를 당하면 어쩌지?&amp;rdquo;부모라면 한 번쯤 해 본 두려움일 겁니다. 놀랍게도 아이들이 따돌림을 당하는 이유는 성격이나 공부 때문만이 아니에요. 부모의 말투, 태도, 무심한 습관이 아이의 사회성을 크게 흔들 수 있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면서 공통적으로 보게 된 장면이 있습니다. 왕따를 당하는 아이들의 부모에게는 반복되는 세 가지</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16:07:23 GMT</pubDate>
      <author>모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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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다루는 기술 - Align, 감정과 가치를 연결하는 훈련</title>
      <link>https://brunch.co.kr/@@enAn/6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모라입니다. 지난 화에서는 몸을 먼저 돌보는 Ease 단계를 함께 실습해 보았습니다.  짧은 호흡과 근육 이완, 그리고 나만의 안전 신호 루틴을 통해 감정의 강도를 낮추는 방법을 연습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amp;quot;감정은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다스릴 수 있는 것&amp;quot;임을 몸으로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여기서 멈춰서는 안 됩니다. 감정을 진정시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An%2Fimage%2Fm5Trm2jNeshhb1RH36n090zajF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12:10:09 GMT</pubDate>
      <author>모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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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다루는 기술 - Ease, 긴장을 풀고 안정감을 회복하는 훈련</title>
      <link>https://brunch.co.kr/@@enAn/6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모라입니다. 지난 화에서는 감정을 제때 알아차리는 Recognize(인식 훈련)을 함께 해 보았습니다.&amp;ldquo;아, 내가 화난 게 아니라 사실은 걱정이었구나&amp;rdquo; 하고 깨닫는 순간, 감정은 더 이상 나를 휘두르지 못하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감정이 금세 사라지지는 않습니다.아이와 다툰 뒤에도 여전히 가슴이 두근거리고, 직장에서 갈등을 겪은 날에는 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An%2Fimage%2F0X6tBFvJIciKsHNGNfzZkpcQcf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09:00:16 GMT</pubDate>
      <author>모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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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다루는 기술  - 감정 인식 훈련 (Recogniz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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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모라입니다. 1부에서는 메타인지 훈련을 통해 나를 이해하는 힘을 함께 길러왔습니다. 이제부터 시작되는 2부에서는 한 걸음 더 들어가, 감정을 주제로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내 감정을 어떻게 인식하고, 다루고, 회복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함께 나눌 거예요.  우리는 자녀를 키우거나, 직장을 다니면서 이런 경험 한 번쯤은 있으셨을 거예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An%2Fimage%2FvBDehmbv0UVQmMU704a9-lTN1j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13:57:53 GMT</pubDate>
      <author>모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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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매주 금요일에 발행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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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모라입니다.아침저녁으로 바람이 한결 선선해졌지요. 글벗님들도 잘 지내고 계시지요? 요즘 바쁜 일정이 이어지면서 글을 쓰는 시간이 많이 줄었습니다. 이번 주도 휴재를 고민하다가, 연재 방식을 조금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매주 화&amp;middot;금요일 2회 연재를 해왔지만, 앞으로는 매주 금요일 주 1회 연재로 진행하려 합니다. 당분간 이 바쁨이 쉽게 해소</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12:14:20 GMT</pubDate>
      <author>모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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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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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감정-행동의 연결흐름 이해하기 - 메타인지 훈련 마무리</title>
      <link>https://brunch.co.kr/@@enAn/5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모라입니다. 지난 시간 동안 우리는 여섯 가지 메타인지 훈련을 차근차근 함께했습니다.감정에 이름을 붙여보고, 반복되는 자극을 기록하고, 거울 앞에서 나와 대화하며, &amp;lsquo;왜&amp;rsquo;를 다섯 번 묻고,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고, 짧은 호흡으로 나를 진정시키는 연습까지 이어왔어요. 그렇다면 왜 이런 훈련들을 하나씩 해왔을까요?  바로 심리학에서 말하는 자동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An%2Fimage%2FHruenIprOn8fPRx3cl_j6oLO1v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14:40:42 GMT</pubDate>
      <author>모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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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인지를 높이는 6가지 훈련법(4) - 마음 챙김 호흡</title>
      <link>https://brunch.co.kr/@@enAn/5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모라입니다.지난 화에서는 관점 전환을 통해 감정을 다르게 해석하는 방법을 연습해 보았습니다. &amp;ldquo;내 관점이 전부가 아니구나&amp;rdquo;를 깨닫는 순간, 갈등의 긴장이 풀리고 새로운 선택지가 열린다는 경험, 어떠셨나요? 오늘은 메타인지를 높이는 마지막 방법, 마음 챙김 호흡을 함께 해보겠습니다.  부모교육이나 심리학, 감정코칭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An%2Fimage%2FyyNm-uKgKZ26m_0HC97Dau5_hl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12:39:28 GMT</pubDate>
      <author>모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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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인지를 높이는 6가지 훈련법(3) - 관점전환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enAn/5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모라입니다. 오늘 글을 못 올릴 뻔했어요.  마감시간을 마주하며, 요즘 정말 스릴 넘치게 모험가 득한 시간을 보내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무사히 시간 내 올린 것을 감사하며 이번화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화에서 우리는 5 Why&amp;rsquo;s를 통해 겉감정 밑에 숨겨진 진짜 욕구를 찾는 방법을 살펴봤습니다. 이번화에는 예고했던 데로 우리의 메타인지를 높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An%2Fimage%2F8tOODS84N0tMwpOulN5zrWbdvC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14:25:36 GMT</pubDate>
      <author>모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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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메타인지를 높이는 6가지 훈련법 (2) - 5 Why&amp;rsquo;s 감정 탐색</title>
      <link>https://brunch.co.kr/@@enAn/55</link>
      <description>지난 시간 우리는 감정 라벨링, 트리거 로그, 거울 대화를 통해 내 감정을 &amp;lsquo;인식하고 조율하는 힘&amp;rsquo;을 길렀습니다. 이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감정의 뿌리를 깊이 탐색하고 순간의 감정을 잠시 내려놓는 훈련을 해볼게요. 이제 알려드릴 남은 3가지 방법은 하나하나가 하루 종일 강의를 해야 충분히 다룰 수 있을 만큼 깊은 주제예요. 그래서 여기서는 핵심만 콕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An%2Fimage%2FdHp3IzvlTWEehwyiZCgkoUE-ik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15:00:15 GMT</pubDate>
      <author>모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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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주 연재만 쉬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nAn/5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모라입니다. 오늘이 연재일이라 글을 올리고 싶었지만, 이번주는 바쁜일정이 겹쳐 글을 준비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화요일과 금요일 연재는 잠시 쉬어가려고 합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대신, 혹시 이번에 처음 모라의정원을 찾아주신분들이 계시다면, 먼저 흔들리면서 나를 믿는 연습을 완독해 보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 연재 중인</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13:13:21 GMT</pubDate>
      <author>모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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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인지를 높이는 6가지 훈련법 (1) - 감정 라벨링 &amp;middot; 트리거 로그 &amp;middot; 거울 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enAn/52</link>
      <description>지난 1-1화에서 우리는 &amp;lsquo;나를 관찰하는 9가지 질문&amp;rsquo;과 감정&amp;ndash;원인&amp;ndash;의미&amp;ndash;선택의 구조를 함께 살펴봤습니다. 이제부터는 그 관찰력을 더 구체적으로 키우는 훈련을 시작합니다.오늘은 자기 인식 훈련(메타인지) 6가지 중 첫 세 가지, 감정 라벨링, 트리거 로그, 거울 대화를 함께 배워봅니다.  1. 감정 라벨링 &amp;mdash; 감정에 이름을 붙이면 반이 풀린다 우리는 종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An%2Fimage%2FwUFJhJmcZXKI2r81CMawzeW9ln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15:36:24 GMT</pubDate>
      <author>모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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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 1장. 마음 근육을 키우는 첫걸음 &amp;ndash; 자기 인식 훈련</title>
      <link>https://brunch.co.kr/@@enAn/51</link>
      <description>우리는 우리 자신을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요?  어떤 분들은 &amp;ldquo;솔직히 나도 나 자신을 잘 모르겠다&amp;rdquo;라고 말하고,  또 어떤 분들은 &amp;ldquo;내가 나를 모르겠니?&amp;rdquo;라며 확신에 차 대답합니다. 그러면서 MBTI나 성격 분석 결과를 떠올리며 &amp;ldquo;나는 이런 성향이야&amp;rdquo;라고 말하기도 하죠. 이런 도구들은 분명 나를 이해하는 데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리학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An%2Fimage%2F8jeq4KCIxvuDR_MEBqJx9ErP0n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5:00:21 GMT</pubDate>
      <author>모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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