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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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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윤희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9:50: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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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희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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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고달픔 후배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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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나는 강산이 세 번 변하는 기간 동안 공직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 막 공직에 들어와서 어리바리했던 것이 어제일 같은데 이제는 까막 득한 후배들에게 깍듯한 선배 대접을 받는 연배가 되어버렸다. 뭐 다그런 것은 아니지만 요즘 들어오는 신규직원들은 치열한 취업전선에서 공부를 많이들 해서 그런지 정보화시대 디지털 사용에 해박해서인지 업</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22 13:51:25 GMT</pubDate>
      <author>김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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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공무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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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에서 식품공학 관련 공부를 했지만 전공분야로의 취업이 싶지 않아서 무엇을 업으로 삼고 살아야 하나 고민하던 중에 친구가 보험 관련 시험을 보는 아르바이트를 하자고 했다 마침 할 일도 없고 돈도 필요했기에 아르바이트를 했다. 친구도 나도 졸업반인데 취업을 못 하고 있었기에 친구가 아르바이트로 받은 돈으로 공무원 수험서를 1세트 사서 돌려가면서 보고 공무원</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22 10:37:00 GMT</pubDate>
      <author>김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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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한 선배들을 보면서 내가 알게 된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enX9/6</link>
      <description>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험난한 세상에서 안전구역 안에서 살 수 있다는 것은,&amp;nbsp;직장에서 잘릴 염려 없이 평생 근무를 보장받는 것은 행복일까?&amp;nbsp;불행일까? 언젠가부터 내 위의 선배들이 하나둘 퇴직하면서 어쩌다 만나게 되면 선배들은 마치 신비한 바깥세상 이야기 라도 전달하는 듯 세상 호락호락하지 않다,&amp;nbsp;행복한 줄 알아라,&amp;nbsp;바깥은 정말 험악하다고 말하곤 했다. 재임</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22 10:30:57 GMT</pubDate>
      <author>김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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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적인 직업이 사실은 독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nX9/5</link>
      <description>예상치 못한 한직으로 발령이 났다. 공무원이라는 특성상 30년의 근무 기간 동안 평균&amp;nbsp;2년에 한 번 꼴로 부서를 이동했다. 이삿짐을 싸는 건 일도 아닌데, 이번엔 왜 이렇게 몸이 말을 안 듣는지, 나이가 많아 퇴물 취급을 받아 밀려난 것 같은 패배감에 한참을 꾸물거리다 에잇! 필요치 않은 용품들을 과감히 정리해 버렸다. 그렇게 딱한 박스만 들고 이동을 했다</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22 12:04:01 GMT</pubDate>
      <author>김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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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평생 안정적인 삶을 살 줄 알았습니다.  - 직장생활 최악의 위기</title>
      <link>https://brunch.co.kr/@@enX9/3</link>
      <description>안정을 추구하고 변화를 원하지 않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 아닐까?   월급생활자의 최고의 기쁨은 매달 또박또박 들어오는 월급이다. 그렇다면 최고의 관심사는?&amp;nbsp;단연 인사이동이다 승진은 누가 하게 될지?&amp;nbsp;주요 요직부서에는 누가 가게 될지?&amp;nbsp;누가 기피 부서로 가게 될지? 그야말로 종이 한 장으로 울고 웃는 운명이 정해지게 된다. 매년&amp;nbsp;7월은 정기적인 인사이동이 있</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22 12:03:40 GMT</pubDate>
      <author>김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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