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moin</title>
    <link>https://brunch.co.kr/@@enlf</link>
    <description>독일에 살아요 :) 4살 딸의 엄마, 주재원와이프, 꿈을 찾는 37춘기의 일상을 기록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6:38:4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독일에 살아요 :) 4살 딸의 엄마, 주재원와이프, 꿈을 찾는 37춘기의 일상을 기록해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f%2Fimage%2FIRhz10RQ7y0IsnZCl0ELl618Xbo.JPG</url>
      <link>https://brunch.co.kr/@@enlf</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영어 울렁증 말고 금발 울렁증 - 왜 꼭 노란 머리랑 놀고 싶은 건데? (플레이데이트의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enlf/8</link>
      <description>독일에 온 지 6개월이 지났다. 내가 독일에 오기 전에 제일 걱정했던 건 딸아이의 적응 문제였는데, 아이는 걱정이 무색할 만큼 너무 빠르게 이곳에 적응했고, 이제 이곳 생활을 즐기기 시작했다. 아이의 세계에는 이제 한국과 독일이라는 두 개의 나라가 확실하게 존재하고, 두나라의 공통점과 차이점도 스스로 인지하고 말하기 시작했다. 가끔 역할놀이를 할 때면 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f%2Fimage%2FELYoSEDtYl5HV9AKoiZvmhJTv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23 10:30:25 GMT</pubDate>
      <author>moin</author>
      <guid>https://brunch.co.kr/@@enlf/8</guid>
    </item>
    <item>
      <title>집을 구하기 위해 자기소개서를 쓰는 나라, 독일. - 독일에서 집 구하기-1차 자소서, 2차 면접을 통과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enlf/7</link>
      <description>독일에 오기 6개월 전부터, 독일의 부동산 사이트를 들어가서 우리가 살게 될 함부르크의 집들을 찾아보게 되었다. 우선 아이가 다니게 될 학교 근처 5km 이내로 거리를 설정하고 조건에 맞는 집을 찾아봤는데 아무리 봐도 감이 안 오는 것 아닌가? 한국에서도 집 하나 구하려면 부동산을 몇 군데 돌고, 실제로 몇 군데의 집을 가보고 결정하는데, 지구 반대편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f%2Fimage%2FhOVWN901cSvkEtAQKJMxvtx9X0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22 19:21:07 GMT</pubDate>
      <author>moin</author>
      <guid>https://brunch.co.kr/@@enlf/7</guid>
    </item>
    <item>
      <title>주재원 와이프로 살아가기 - 철저한 조연의 삶-주재원 와이프이자 아이의 로드매니저 일 뿐.</title>
      <link>https://brunch.co.kr/@@enlf/6</link>
      <description>주재원 와이프에 대한 환상이 깨지는 데는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주재원 와이프의 삶은 독박 육아로 시작해 독박 육아로 끝난다는 것을. 남편은 너무 바빠서 집에서 잠만 잘 수 있다는 것을. 수많은 회식과 출장으로 집에서 일어나는 거의 대부분의 일은 혼자 해내야 했다. 대략 남편의 회식은 주 1회, 출장은 적게는 한 달에 1번, 많게는&amp;nbsp;4번.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f%2Fimage%2FAzxjNukN3brJ3aoFTUXokMQ45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22 21:16:33 GMT</pubDate>
      <author>moin</author>
      <guid>https://brunch.co.kr/@@enlf/6</guid>
    </item>
    <item>
      <title>&amp;quot;엄마, 선생님이 이상해.&amp;quot; - 한국과는 조금 다른 독일의 유치원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nlf/4</link>
      <description>아이의 국제학교 유치부 입학 두 달째. 정신없던 적응기가 끝나고 아이는 학교에서 있었던 일들을 하나 둘 들려주기 시작했다. 하루는 집에 와서 &amp;quot;엄마, 선생님이 이상해.&amp;quot;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무슨일인가해서 &amp;quot;왜? 뭐가 이상한데?&amp;quot;라고 물으니, 정말 아리송하다는 표정으로 &amp;quot;선생님이 이렇게 비가 많이 오는데 나가서 놀래, 너무 심하지?&amp;quot;라고 말한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f%2Fimage%2FGdKgQ7i5xvszrNkSolPd7mJIk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22 21:16:00 GMT</pubDate>
      <author>moin</author>
      <guid>https://brunch.co.kr/@@enlf/4</guid>
    </item>
    <item>
      <title>만3세, 독일에서 국제학교 유치부 입학. -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title>
      <link>https://brunch.co.kr/@@enlf/3</link>
      <description>남편과 내가 주재원 생활 4년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아이의 적응이었다. 그래서 주재원 발령이 확정되고 제일 먼저 한 일은 바로 국제학교 알아보기였다. 한국나이 4살, 만 3세의 아이가 갈수 있는 국제학교 유치부가 있는지, 그리고 그 학년에 TO가 있는지가 제일 중요했다. 내가 가는 지역에는 국제학교가 하나뿐이라 다른곳과 비교할 필요가 없어서 편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f%2Fimage%2Fi_cpHj3pTHwzGC3Ve4AY8AWI1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22 21:01:01 GMT</pubDate>
      <author>moin</author>
      <guid>https://brunch.co.kr/@@enlf/3</guid>
    </item>
    <item>
      <title>드디어 독일에 왔다. - 계획처럼 되는 건 아무것도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enlf/2</link>
      <description>출국 하루 전, 드디어 내일이라는 기대감에 부풀어 마지막 짐싸기에 돌입했다. 가져가야 할 캐리어는 총 10개.  한국에서 보낸 컨테이너가 도착 하기 전까지 급하게 쓸것들만 담았는데도 캐리어10개 분량의 짐이 남았다. 성인인 나랑 남편은 아무것도 없이 대충 산다고 해도 3살 아기의 짐은 없으면 안되니 핸드캐리하기로 결정하고 짐이 싸다 보니 줄이고 줄여도 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f%2Fimage%2F6m3vgBNf_KtDImLjOPcxlOOBF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22 20:59:52 GMT</pubDate>
      <author>moin</author>
      <guid>https://brunch.co.kr/@@enlf/2</guid>
    </item>
    <item>
      <title>주재원 와이프가 되었다. - 주재원 와이프가 되었으면..</title>
      <link>https://brunch.co.kr/@@enlf/1</link>
      <description>내 꿈은 주재원 와이프였다. 회사 다닐 때, 주재원들을 통해서 &amp;quot;주재원 와이프가 최고지&amp;quot;라는 말을 자주 들어서일까? 아님 유학생활에 대한 미련 때문일까? 그것도 아님 퇴사를 꿈꿨던 현실도피의 이유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난 주재원 와이프가 되어 외국에서 살면서 대학원도 가고 여행도 하고 싶었다. 백수이자 주부가 꿈인 남편은 가끔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f%2Fimage%2FRmfcF2cOpHdvVH_NQJcebSDGY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22 20:59:03 GMT</pubDate>
      <author>moin</author>
      <guid>https://brunch.co.kr/@@enlf/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