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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규</title>
    <link>https://brunch.co.kr/@@enrM</link>
    <description>자격증 에듀테크 서비스 (주)맞추다의 CEO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9:07: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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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격증 에듀테크 서비스 (주)맞추다의 CEO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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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rganic 성장은 마냥 좋은가? - 마케팅 투자에 대한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enrM/9</link>
      <description>많은 창업가들은 초기 프로덕트 개발 시에, '우리는 마케팅비를 들이지 않고, n명의 유저를 모았습니다. 오가닉 유입으로 말이죠.'라고 자랑한다. 나도 마찬가지다. 맞추다의 22년 유저의 90%가 오가닉 유저였고, 이를 여기저기 자랑했다.  mvp 개발단계에서 오가닉 유입은 좋은 신호탄이다. 하지만 오가닉 유입에 대한 자랑(?)이 지속된다면, 스스로 이의를</description>
      <pubDate>Fri, 07 Apr 2023 06:53:47 GMT</pubDate>
      <author>이윤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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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군을 만들기 : 피아식별 잘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enrM/8</link>
      <description>무언갈 하다 보면 나를 돕는 사람들이 생긴다. 물론 무언가를 바라고 도울 수 있지만, 나와 팀이 되려는 사람들이다. 이들을 정말 적절한 방식으로 최고 효율로 활용하는 것이 팀을 이루어하는 모든 일에서 굉장히 중요하다 느낀다.  아군이 많기만 하면 좋을까?  정말 믿을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아군이어야 도움이 된다. 속을 알 수 없는</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22 11:24:50 GMT</pubDate>
      <author>이윤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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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팀원을 만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enrM/7</link>
      <description>몇 개월 전, 베타 테스트를 통한 버전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CTO님 혼자 개발을 감당하기 어려운 시기를 맞았다. 아직 MVP 테스트 과정이었기에 시니어 개발자까지는 필요하지 않았고, 주니어 개발자 한 명을 채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이왕이면 잠시 일손을 덜어주는 멤버가 아니라, 맞추다의 비전에 공감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팀원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rM%2Fimage%2FchxkezSd5sOETUFytu25f5s9f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22 12:33:17 GMT</pubDate>
      <author>이윤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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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유저였다 - 비즈니스의 핵심은 유저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enrM/6</link>
      <description>Seed Round IR과정에서&amp;nbsp;수많은 투자자분들을 만나며 수많은 챌린지를 받았다. 시장, 기술, 지표 등 다양한 한계점들을 지적해주셨고, 이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에 대한 고민을 수없이 했다. 여러 한계점들 중 초기 스타트업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있고, 초기에 해결하기 힘든 문제들이 있다. 이러한 문제들은 괜찮은 전략을 논리적으로 세울 수 있겠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rM%2Fimage%2FQxS6odMqDEveOAGh1ub-_V5yg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22 12:07:50 GMT</pubDate>
      <author>이윤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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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시장인 것인가 - 시장의 한계 극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enrM/5</link>
      <description>우리가 수험생의 needs와 painpoint를 해결해주고 있는 것은 자명하다.  하지만 비즈니스 관점으로 보았을 때, 이 시장이 큰돈을 벌 수 있는 시장일까? 우리가 needs와 painpoint를 해결해주면 그들은 얼마를 지불할 수 있을까? 몇 명이나 지불할까? 지불하는 기간은 어느 정도 유지될까? 이러한 고민들이 부족했던 것 같다.  수익이 목적이 아</description>
      <pubDate>Sat, 03 Sep 2022 10:12:17 GMT</pubDate>
      <author>이윤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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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 효율의 피드백&amp;nbsp;문화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enrM/4</link>
      <description>모든 스타트업은 시간이 없다. 그래서 목적지까지 직선으로 가야만 한다. 내가 혼자 길을 가면 직선으로 가고 있는지 판단하기 어렵다. 그럴 때 주변에서 제삼자의 입장에서 내가 직선으로 가고 있는지, 돌아가고 있다면 알려주고 방향을 제시해주는 피드백은 정말 소중하다. 이렇게 소중한 피드백 문화, 어떻게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까?  선의의 마음으로 직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rM%2Fimage%2FNtdBLV5U7XiHiLQ17SMksTNTm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Aug 2022 08:31:01 GMT</pubDate>
      <author>이윤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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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일리 스크럼 (스탠드업 미팅)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enrM/2</link>
      <description>데일리 스크럼 (Daily Scrum) : 날마다 하는 짧은 회의 데일리 스크럼을 통해 매일 상황을 업데이트하고 이슈를 공유한다. 짧은 시간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스탠드업 미팅'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많다.  '스탠드업 미팅'은 말 그대로 일어서서 하는 회의이고, 미팅을 짧은 시간으로 유지하기 위해 장시간 서있는 것으로 인한 불편함을 초래시킨다.  조직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rM%2Fimage%2FZ3M_BVxOiwW35OUoCCzhR8gS60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22 07:36:43 GMT</pubDate>
      <author>이윤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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