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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전 최홍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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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교에서 중국 문학과 경제학을 공부하였습니다. 감사원, 공정거래위원회에 근무하면서, 국비로 중국 절강대학원에서 중국경제를 배웠습니다. 퇴직 후 건강과 행복을 전파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15: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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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교에서 중국 문학과 경제학을 공부하였습니다. 감사원, 공정거래위원회에 근무하면서, 국비로 중국 절강대학원에서 중국경제를 배웠습니다. 퇴직 후 건강과 행복을 전파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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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여, 건행하라! 건행별, 슬픔별, 사랑별,</title>
      <link>https://brunch.co.kr/@@eoVg/167</link>
      <description>마음은 소우주&amp;nbsp;―&amp;nbsp;건행별,&amp;nbsp;기쁨별,&amp;nbsp;슬픔별,&amp;nbsp;사랑별,&amp;nbsp;분노별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면 우주의 광활함에 마음이 설렙니다. 인간은 우주 속&amp;nbsp;작은 나그네이지만, 우리 안에도 또 하나의 거대한 우주가 있습니다. 바로&amp;nbsp;마음 소우주입니다. 마음은 그대의 모든 감정을 품을 수 있기에,&amp;nbsp;작지만 무한한 우주입니다.  가슴 안에 담긴 괴로움별, 외로움별, 서운함별, 답답함별</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5:08:07 GMT</pubDate>
      <author>복전 최홍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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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은 대우주, 신체는 소우주 - 천인합일, 코스모스</title>
      <link>https://brunch.co.kr/@@eoVg/166</link>
      <description>어릴 적, 마당에 돗자리를 깔고 누워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반짝이는 별들은 쏟아지는 보석 같았고, 하늘의 광활함 앞에서 저는 한없이 작은 존재였죠. 그때 어렴풋이 느꼈습니다. &amp;lsquo;아, 이 넓은 세상 속에 내가 살고 있구나.&amp;rsquo; 그리고 시간이 흘러, 동양 철학을 접하면서 무릎을 툭 쳤습니다. 바로&amp;nbsp;천인합일天人合一이라는 멋진 네 글자 때문</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01:57:15 GMT</pubDate>
      <author>복전 최홍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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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서남북 4대문과 보신각 속  숨은 비밀 - 인의예지신</title>
      <link>https://brunch.co.kr/@@eoVg/165</link>
      <description>사람이 지켜야 할 다섯 가지 도리(오상 五常)인 '인의예지신'이 조선 수도 한양의 보신각과 사대문, 곧 동&amp;middot;서&amp;middot;남&amp;middot;북대문의 이름에 담겨 있습니다. 동대문은 인(仁)을 일으키는 문이라 하여 흥인지문(興仁之門), 서대문은 의(義)를 돈독히 하는 문이라 하여 돈의문(敦義門), 남대문은 예(禮)를 숭상하는 문이라 하여 숭례문(崇禮門), 북대문은 지(智)를 넓히는</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24 01:25:57 GMT</pubDate>
      <author>복전 최홍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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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nbsp;'웃자'는 인생의 최고 스승이며  건행의 최고 비결 - 웃음의 효능, 일소일소, 소문만복래</title>
      <link>https://brunch.co.kr/@@eoVg/159</link>
      <description>&amp;lsquo;공자 노자 장자 맹자 순자&amp;rsquo;보다 더 훌륭한 스승은 &amp;lsquo;웃자&amp;rsquo;라는 농담이 있습니다.&amp;nbsp;'웃자'는 인생의 최고 스승이면서 건강과 행복의 최고 비결이라는 뜻이 아닐까요?&amp;nbsp;웃음은 행복이고 건강이니,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고 웃으니까 행복해지고 건강해집니다. 웃음은 보약보다 낫고, 고통을 지우는 지우개이고, 병을 없애는 치료제이며, 마음의 종합비타민입니다. 웃음은</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24 01:27:33 GMT</pubDate>
      <author>복전 최홍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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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긍정과 부정의 차이: 행복과 불행, 하늘과 땅 - 천지지차, 천양지차, 요즘 어떻게 삽니까?, 자기 철학, 정체성</title>
      <link>https://brunch.co.kr/@@eoVg/158</link>
      <description>&amp;ldquo;거기(화장실) 갈 때 마음과 나올 때의 마음이 다르다.&amp;rdquo;라는 속담처럼 사람의 마음은 수시로 변해요. 부정적인 마음과 태도는 성공과 행복에서 멀어지고, 긍정적인 마음과 태도는 성공과 행복에 가까워집니다. 사람은 긍정적인 마음과 생각으로 행복에 가득 차 있다가도, 금방 걱정, 불안과 부정적인 마음이 생겨 불행을 불러오니 조심할 필요가 있어요.&amp;nbsp;긍정 마인드는&amp;nbsp;</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24 01:00:29 GMT</pubDate>
      <author>복전 최홍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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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드러운 마음은, 인생을 아름답게 만드는 마스터키 - 회복탄력성,&amp;nbsp;&amp;nbsp;마스터키Master&amp;nbsp;Key,&amp;nbsp;&amp;nbsp;상선약수</title>
      <link>https://brunch.co.kr/@@eoVg/157</link>
      <description>크고 강한 것은 무거워 밑에 놓이고, 부드럽고 약한 것은 가벼워 위에 놓입니다. 약한 것은 스스로 낮추기 때문에 위에 오르게 되고, 강한 것은 스스로 자랑하고 오만하기 때문에 아래에 놓이게 됩니다. 강하고 단단한 것은 굽질 않아 부러지고, 부드러운 것은 꺾이다가도 회복됩니다. 나무 막대기와 같은 딱딱한 것은 부러지기 쉬워요. 바위처럼 굳고 단단한 것은 깨지</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24 00:33:53 GMT</pubDate>
      <author>복전 최홍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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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발에 건강과 행복이 있어요.  발지압과 만족 - Walking is man's best medicine. 지족상락</title>
      <link>https://brunch.co.kr/@@eoVg/112</link>
      <description>사람이 건강하게 살아가려면, 가장 주의할 것이 무엇일까요? 노안이 오는 것이 아닙니다. 청각이 좀 나빠지는 것도 아닙니다. 얼굴에 주름이 생기는 것도 아닙니다. 머리카락이 희어지거나 빠지는 것도 아닙니다. 피부가 쭈글쭈글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발, 다리와 무릎이 불편하여 걷기가 어려워지는 걸 제일 조심해야 합니다. 걷지 못하면 앉게 되고 앉으면 눕게 되고</description>
      <pubDate>Mon, 26 Aug 2024 23:04:30 GMT</pubDate>
      <author>복전 최홍수</author>
      <guid>https://brunch.co.kr/@@eoVg/112</guid>
    </item>
    <item>
      <title>장점을 키워 단점 극복 - 장단점은 한 끗 차이, 패위패현,&amp;nbsp;절장보단, I&amp;rsquo;m possible.</title>
      <link>https://brunch.co.kr/@@eoVg/156</link>
      <description>패위패현佩韋佩弦은 &amp;lsquo;성미가 급한 사람은 부드러운 가죽을 차고 다니고(패위), 성미가 느린 사람은&amp;nbsp;활시위를 팽팽하게 맨 활을 지니고 다닌다(패현).&amp;rsquo;라는 말입니다.&amp;nbsp;넉넉한 것으로 부족함을 채우거나,&amp;nbsp;장점으로 단점을 극복하는 걸 의미합니다.&amp;nbsp;옛날에 어느 사람은 자신의 단점인 성미가 급한 것을 알고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무두질해 부드러워진 가죽을 차고 다니면서</description>
      <pubDate>Tue, 20 Aug 2024 00:03:13 GMT</pubDate>
      <author>복전 최홍수</author>
      <guid>https://brunch.co.kr/@@eoVg/1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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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교보다 성찰이 낫다. - 반명, 일체유심조, 일체유행조,&amp;nbsp;진인사대천명</title>
      <link>https://brunch.co.kr/@@eoVg/153</link>
      <description>다양한 분야에서 나보다 훌륭하고 잘난 사람이 있는 것은 당연하지만, 인생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완벽하고 최고를 차지하는 사람은 절대로 없습니다. 삶에 있어서 추구하는 가치는 사람마다 달라서 어떤 사람에게는 매우 중요한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별로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amp;nbsp;다른 사람의 소중한 가치를 서로 인정하고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가 필요합니다.  대</description>
      <pubDate>Tue, 13 Aug 2024 23:59:02 GMT</pubDate>
      <author>복전 최홍수</author>
      <guid>https://brunch.co.kr/@@eoVg/153</guid>
    </item>
    <item>
      <title>쩐(돈)으로 살 수 없는 거도 많아요. - 건행, 지족상락, 만족,</title>
      <link>https://brunch.co.kr/@@eoVg/152</link>
      <description>어떤 사람은 돈을 사랑하고 잘 사용하여 건강하고 행복하게 되고, 어떤 사람은 돈에 너무 집착하거나 욕심이 지나쳐 불행하게 됩니다.&amp;nbsp;돈은 비록 사람이 만들었지만 스스로 살아 움직이는 존재입니다.&amp;nbsp;아파서 병원에 가면 치료비와 약값이 들어갑니다.&amp;nbsp;의식주 곧 먹고사는 데에도 기본적으로 돈이 필요합니다.&amp;nbsp;사람은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을 정도의 돈이 있어야 건강하</description>
      <pubDate>Thu, 08 Aug 2024 01:21:11 GMT</pubDate>
      <author>복전 최홍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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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생망(이번 생은 망했어)을  &amp;lsquo;이생꿈, 이생흥&amp;rsquo;으로! - 소확꿈, 꿈 너머 꿈, 등고자비, Age is just a number.</title>
      <link>https://brunch.co.kr/@@eoVg/151</link>
      <description>어떤 통계에서 꿈이나 비전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이, 전체 인류의 87%에 이른다고 하여, 현시대를&amp;nbsp;&amp;lsquo;꿈 없는 시대,&amp;nbsp;비전 없는 시대&amp;rsquo;라고 합니다. 젊은 분들은 &amp;lsquo;이생망&amp;rsquo;이라는 말을 자주 씁니다. 이생망은 &amp;lsquo;이번 생은 망했어&amp;rsquo;를 줄인 말로, 20대가 주로 쓰며 스스로 비웃는 유행어입니다. 드라마나 웹툰에도 자주 등장하며 청년들의 힘든 현실을 나타내는</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24 02:06:12 GMT</pubDate>
      <author>복전 최홍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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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로병사에서 생로건사로! - 생로건사, 생로안사,&amp;nbsp;&amp;nbsp;6불치, 병종구입</title>
      <link>https://brunch.co.kr/@@eoVg/150</link>
      <description>인간수명 80세 시대에는 인간은 태어나 20~30년 공부를 하면서 직장 및&amp;nbsp;사회생활이나 결혼 생활을 준비하고, 30~40년 일하다가 은퇴해 10~20년을 살다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백세사회에서는 30년간 준비하고, 30~40년 일하다가 은퇴해 30~40년을 살다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130세 시대에서는 은퇴 후의 생활이 점차 늘어나서 은퇴 생활을 준비하는</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24 03:52:02 GMT</pubDate>
      <author>복전 최홍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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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N포세대를 N기세대로!</title>
      <link>https://brunch.co.kr/@@eoVg/148</link>
      <description>청년취업문제, 출생률 저하, 인구절벽 등과 관련해서 이생망(이번 생애는 망했어!)과 '완포, 전포, N포세대&amp;rsquo;란 말이 자주 회자됩니다.&amp;nbsp;2포는 영어와 수학을&amp;nbsp;포기한 학생을 말하지만,&amp;nbsp;N포세대는 어려운 사회적 상황으로 인해 취업이나 결혼 등 여러 가지를 포기(抛棄)해야 하는 세대입니다. N포세대는 3포세대(연애, 결혼, 출산 포기), 5포세대(3포세대+내 집</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04:10:45 GMT</pubDate>
      <author>복전 최홍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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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사여일生死如一 - 팽조, 무드셀라 증후군, 버킷 리스트, &amp;lsquo;껄껄껄껄껄&amp;rsquo;, 인명재천</title>
      <link>https://brunch.co.kr/@@eoVg/147</link>
      <description>최근에 100세 시대라는 말보다 120세 시대, 130세 시대라는 말이 점점 더 많이 등장합니다.&amp;nbsp;몇 년 전만 하더라도 100세 시대가 대세였지만 이제는 100세 시대는 점차 저물어 갑니다. 어느 선배가 저에게 &amp;lsquo;죽으려 해도 죽지 못하는 세상&amp;rsquo;이라는 농담조의 말을 했습니다. 아파서 병원에 가면 살아 돌아오니 죽기도 힘들다는 의미입니다. 2~4,000년 전에</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00:15:29 GMT</pubDate>
      <author>복전 최홍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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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차 산업혁명과 챗GPT 시대의 행복 - 초연결,&amp;nbsp;초지능,&amp;nbsp;초융합,&amp;nbsp;초고속,&amp;nbsp;초격차</title>
      <link>https://brunch.co.kr/@@eoVg/146</link>
      <description>2016년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의 주제는 4차 산업혁명이었습니다. 1780년대 증기기관 기반의 기계화 혁명인 1차 산업혁명, 1870년대 전기에너지 기반의 대량생산 혁명인 2차 산업혁명, 1970년대 이후 정보통신을 활용한 컴퓨터와 인터넷 기반의 지식정보 혁명인 3차 산업혁명을 거쳐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딩과 같은&amp;nbsp;지능정보기술 기반의</description>
      <pubDate>Thu, 18 Jul 2024 02:24:00 GMT</pubDate>
      <author>복전 최홍수</author>
      <guid>https://brunch.co.kr/@@eoVg/1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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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금 시작과 시종여일 - Do it now! 시작은 반이다,&amp;nbsp;&amp;nbsp;삼사이행,&amp;nbsp;&amp;nbsp;시종여일</title>
      <link>https://brunch.co.kr/@@eoVg/144</link>
      <description>&amp;lsquo;시작이 반이다.&amp;rsquo;는 무슨 일이든지 시작하기가 어렵고 일단 시작하면 일을 끝마치기는 그다지 어렵지 않은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속담입니다. 그리스 철학자&amp;nbsp;아리스토 텔레스도&amp;nbsp;&amp;lsquo;Well begun is half done.&amp;rsquo;이라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곧 좋은 시작은 이미 반을 끝낸 것이나 다름없다는 뜻이지만, 어떤 경우에는 &amp;lsquo;시작은 반이다.&amp;rsquo;가 아니라 시작은</description>
      <pubDate>Fri, 12 Jul 2024 01:48:52 GMT</pubDate>
      <author>복전 최홍수</author>
      <guid>https://brunch.co.kr/@@eoVg/144</guid>
    </item>
    <item>
      <title>나의 온도:  심온과 체온 - 건강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title>
      <link>https://brunch.co.kr/@@eoVg/143</link>
      <description>사람을 구성하는 두 요소는 육체인&amp;nbsp;몸과 정신을 포함한&amp;nbsp;마음으로, 인간은 몸을 지닌 동물이면서 마음(정신)이 있는 만물의 영장입니다. 마음과 몸이 어느 하나도 소홀함이 없이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인생이, 우리가 바라는 삶이며 이상적인 삶입니다. 몸의 삶을 만족시키는 결과가 건강이고, 마음의 삶을 만족시키는 결과가 행복입니다. 몸과 마음(정신)은 서로 협력하는</description>
      <pubDate>Fri, 05 Jul 2024 05:52:52 GMT</pubDate>
      <author>복전 최홍수</author>
      <guid>https://brunch.co.kr/@@eoVg/143</guid>
    </item>
    <item>
      <title>달리는 자전거와 노겸</title>
      <link>https://brunch.co.kr/@@eoVg/142</link>
      <description>꿈이나 비전이 있으면 방해꾼인 뱀파이어가 언제 어디에서나 나타납니다. 제가 40살이 넘어 주경야독으로 어렵게 국비 유학에 선발되어 중국에 공부하러 갔을 때, 가자마자 새로운 풍토에 적응을 잘하지 못하고 매우 아파서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몸이 아픈 것이 장애물인 뱀파이어로 나타나 공부를 포기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갈 생각을 했어요. 포기하고 귀국하면 이제</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24 02:58:08 GMT</pubDate>
      <author>복전 최홍수</author>
      <guid>https://brunch.co.kr/@@eoVg/142</guid>
    </item>
    <item>
      <title>복 오는 열다섯 가지 - 소문만복래</title>
      <link>https://brunch.co.kr/@@eoVg/141</link>
      <description>소문만복래: 웃고 화목한 사람이나 집안에 많은 복이 옵니다. 갈문만복래: 갈등을 잘 푸는 사람이나 집안에 많은 복이 옵니다. 감문만복래: 감사하는 사람이나 집안에 많은 복이 옵니다.  걱문만복래: 걱정을 잘 관리하는 사람이나 집안에 많은 복이 옵니다. 긍문만복래: 긍정적인 사람이나 집안에 많은 복이 옵니다. 꿈문만복래: 소확행이나 꿈 있는 사람이나 집안에</description>
      <pubDate>Sat, 22 Jun 2024 11:39:30 GMT</pubDate>
      <author>복전 최홍수</author>
      <guid>https://brunch.co.kr/@@eoVg/1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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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실패 돌파:  인생의 주인공이자 승리자</title>
      <link>https://brunch.co.kr/@@eoVg/140</link>
      <description>사전에서 실패는 &amp;lsquo;일을 잘못하여 뜻한 대로 되지 아니하거나 그르침&amp;rsquo;입니다. &amp;lsquo;실패는 성공의 어머니&amp;rsquo;라는 말은 많이 들어 다 알지만, 실패를 대처하는 마음가짐은 천차만별입니다. 어떤 사람은 실패 속에서 성공과 행복을 만들어 내고, 어떤 사람은 실패 속에서 불행해지고 심지어는 자살도 합니다. 가능한 실패를 적게 하고,&amp;nbsp;실패하더라도 실패 속에서 성공과 행복을 만</description>
      <pubDate>Thu, 20 Jun 2024 04:08:09 GMT</pubDate>
      <author>복전 최홍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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