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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일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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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동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공무원 워킹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6:58: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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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동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공무원 워킹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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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의 야유회</title>
      <link>https://brunch.co.kr/@@epAs/9</link>
      <description>아 야유회를 간단다. 정말!! 코로나19 기간에 야유회나 회식이 일절 없어서 그건 정말 편했다. 만 2년을 야유회나 회식 없이 지내다 보니 야유회가 정말 가고 싶지 않다. 눈치껏 사유를 만들어 빠지는 눈치작전을 펼쳐야겠다. 이러면 야유회 준비하는 직원들 입장에서 얼마나 얄밉고 꼴 보기 싫을까. 이걸 다 알지만 그래도 가고 싶지 않은 이유는 뭘까.  나의 첫</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22 15:32:14 GMT</pubDate>
      <author>우일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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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의 근평 그리고 승진</title>
      <link>https://brunch.co.kr/@@epAs/3</link>
      <description>공무원도 근무에 대해서 평가를 한다. 우리 지자체는 일 년에 두 번 정도 한다. 근평이라고 줄여 부르는데 S, A, B 이런 식으로 등급을 나눈다. 이 근평 등급이 낮으면 받을 때도 기분 나쁘지만 이 기록이 쌓여 승진 순위가 결정되므로 민감하다. 부서장들이 일단 등급을 분류하고 윗선으로 올라가는데 그래서 승진을 앞둔 직원들은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어필을 한</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9:49:46 GMT</pubDate>
      <author>우일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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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의 사계절</title>
      <link>https://brunch.co.kr/@@epAs/7</link>
      <description>가을이 왔다. 전국의 단풍들이 곱게 물들고 관광지가 북적이는 그 계절. 그래서 지자체의 축제가 넘쳐나는 계절이다.(꽃, 단풍축제는 망하지 않는다고들 한다.)&amp;nbsp;우리 지자체도 가을마다 열리는 축제가 있다. 이 축제 기간에는 직원들이 행사 지원을 차례로 나가야 해서 해당부서뿐만 아니라 전 직원이 대기상태이다. 축제 상황실 지원부터 주차장, 크고 작은 행사 등등</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22 09:35:27 GMT</pubDate>
      <author>우일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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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의 육아시간과 유연근무제</title>
      <link>https://brunch.co.kr/@@epAs/6</link>
      <description>공무원의 복무제도에는 유연근무제나 육아시간 등 여러 가지가 있다.  나도 육아시간을 종종 사용한다.(만 5세 이하 자녀가 있는 경우 소속 공무원은 일 2시간 이내, 최대 24개월 동안 육아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2018년쯤부터 시행된 제도로 알고 있다.) 그런데 남편이 같은 팀 직원이 유연근무제를 신청하여 일찍 출근하고 일찍 퇴근하는 날도 있다는데 그</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22 11:08:40 GMT</pubDate>
      <author>우일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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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다</title>
      <link>https://brunch.co.kr/@@epAs/5</link>
      <description>&amp;quot; 저기 어제 내가 말한 거 어떻게 돼가? 빨리 해줘야지. 지금 그게 급한 게 아니잖아. 그것부터 빨리해&amp;quot;  대부분 승진을 앞둔 상사는 직원을 달달 볶는 경우가 많다. 내가 그동안 겪어본 팀장님들은 거의 그랬다. 반면에 퇴직 앞둔 상사는 그렇게 편할 수가 없다. 거의 반 사회인이다. 자기가 그렇게 열심히 일했지만 나갈 때 되니 다 별거 아니더라부터 시작해서</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22 16:50:42 GMT</pubDate>
      <author>우일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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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에게 민원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epAs/2</link>
      <description>나같은 지방직 공무원에게 민원은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 대부분의 업무에서 민원이 없을 수가 없다. 외부민원이 있거나 외부민원이 없으면 내부민원이 있다. 외부민원 vs&amp;nbsp;내부민원. 둘 다 별로다. 참 반갑지 않다.  내 공직인생에 두고 두고 기억날 민원인이 있다. 2015년 아니면 2016년이였던 것 같은데.... 점심시간 이전에 방문한 민원인이였다. 나는</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22 06:38:54 GMT</pubDate>
      <author>우일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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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엄마, 육아하는 직장인 - 복직과 둘째</title>
      <link>https://brunch.co.kr/@@epAs/1</link>
      <description>나는 워킹맘이다. 작은 지방도시에서 공무원 생활 6년차에 임신을 하고 아이를 낳았다.&amp;nbsp;&amp;nbsp;출산휴가 90일과 육아휴직 1년 3개월을 보내고 아이가 17개월이 되었을때 복직을 하였다. &amp;nbsp;그 당시에는 내가 그동안 아이를 정말 열심히 키웠구나. 이정도면 뭐 많이 애썼네. 이런 나름의 뿌듯함에 휩싸였었다. &amp;nbsp;복직하던 첫날은 정말 신규발령을 받는 기분이였다. 그리고 월</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22 06:34:25 GMT</pubDate>
      <author>우일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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