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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호</title>
    <link>https://brunch.co.kr/@@epRa</link>
    <description>&amp;lt;북경의 이방인 교수&amp;gt; 미국에서 로스쿨을 나와 변호사가 되었고 서울에서 로스쿨 교수를 했다. 정년퇴직 후 북경에서 다시 교수생활을 시작하면서, 해외생활의 단상을 글로 옮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2:05: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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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북경의 이방인 교수&amp;gt; 미국에서 로스쿨을 나와 변호사가 되었고 서울에서 로스쿨 교수를 했다. 정년퇴직 후 북경에서 다시 교수생활을 시작하면서, 해외생활의 단상을 글로 옮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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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년 만의 대학 기숙사 생활 - 제대로 할 때까지 다시 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epRa/3</link>
      <description>미국 테너 가수가 로마의 공연장에서 노래를 불렀는데, 앙코르 요청이 세 번이나 들어왔다. 그는 &amp;quot;저로서는 오페라의 본고장이고 유서 깊은 이 공연장에서 노래할 기회를 가졌다는 것만으로도 무한한 영광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 노래에 이렇게까지 열광하실 줄 모르고 앙코르 곡은 두 곡만 준비했습니다.&amp;quot;라며 앙코르 요청을 정중히 거절했다. 하지만 이 말</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7:01:28 GMT</pubDate>
      <author>연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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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칠기삼 - 참 불공평한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epRa/2</link>
      <description>60대 중반까지 살면서 인생을 좌우하는 법칙은 &amp;lsquo;운칠기삼&amp;rsquo;이라고 믿게 되었다. 아무리 재주가 뛰어나고 열심히 노력해도 결과를 정하는 것은 70 퍼센트 이상의 운에 달려있다. 나는 운이 아주 좋았다. 요즘에는 이란이나 우크라이나 사람으로 태어나지 않은 것에 감사한다. 부모님과 달리, 일제 강점기에 태어나지 않은 것이 다행이고, 6.25 전쟁이 끝난 후 196</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5:46:55 GMT</pubDate>
      <author>연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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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경의 이방인 교수 - 브런치 작가의 첫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epRa/1</link>
      <description>북경에서 첫 주 강의를 마쳤다. 안도감이 든다. 앞으로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북경에서 새로 시작하는 교수생활에 대한 기대와 설렘만큼 불안감도 컸다. 2025년 8월 말, 서울에서 대학교수직을 정년퇴임하며 인생 2막에 대한 여러 구상을 했지만, 만 65세에 중국에서 새로 대학교수를 한다는 것은 상상도 해 본 적이 없다. 중국어라고는 &amp;lsquo;안녕하세요&amp;rsquo;, &amp;lsquo;고마</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0:58:02 GMT</pubDate>
      <author>연호</author>
      <guid>https://brunch.co.kr/@@epRa/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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