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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아이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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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에서 아이 셋 엄마 오늘하루도 무사히 살아내기 !다른 사람 눈치 보지 않고 소신껏 살아가기 고군분투 육아일기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35: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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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에서 아이 셋 엄마 오늘하루도 무사히 살아내기 !다른 사람 눈치 보지 않고 소신껏 살아가기 고군분투 육아일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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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행의 의미 - 영재원 수업 엄마들의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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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아이는 서울 교육대학교 영재원에 다녔었다.  엄마들이 처음 모이는 날  나도 설렘으로 엄마들의 모임에 참석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모인 아이들이니 만큼 각 가정에서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쳤는지 각 가정의 양육 방법이 궁금했다.  영재 아이들의 부모들은 아이들이 힘든 상황에서 어떻게 공감을 해주는지 아이들의 꿈은 무엇이고 그것을 지지해 주는 다양한 방</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24 06:37:34 GMT</pubDate>
      <author>세아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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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와 대화하는 경제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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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아침마다 8시에 sbs경제비즈 프로그램을 틀어놓는다.  아이들은 등교하기 전 간단한 아침 간식을 먹으면서 내가 틀어놓은 주식 프로그램을 본다.  첫째는 관심이 없고 막내도 여자 아이라서 그런지 별로 관심이 없다.  그런데 둘째는 돈에 관심이 있고 자신이 삼성전자 주식이 있어서 그런지 곧잘 본다.  어느 날 내가 둘째에게   &amp;quot;네가 가진 주식이 8만 원</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24 04:53:26 GMT</pubDate>
      <author>세아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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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은 나의 소유물이 아니다. - 간섭하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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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느 부모님처럼 시어머님은 늘 자식들 걱정이 많으시다.  남편에게는 아직 장가를 못 간 남동생이 있다.  어머님은 늘 남동생 걱정을 하신다. 평소에 늘 어떤 여자라도 만나서 장가를 가라고 말씀하신다. &amp;quot;더 이상 원하는 게 없다. 장가가서 아이만 낳으면 된다. 이혼하고 돌아와도 된다&amp;quot;라고 말씀하신다. 평소에 그렇게 분명히 '어떤 여자라도' 라고 말씀하시면서</description>
      <pubDate>Tue, 28 May 2024 06:34:59 GMT</pubDate>
      <author>세아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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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종적인 교육의 시작 -  첫 수행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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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둘째 아이가 어제 수행평가를 보았다. 중학교를 올라가서 처음 보는 수행평가였다. 모든 수업이 끝나지 않을 시간에 아이에게 카톡이 왔다.  &amp;quot;수학 80점&amp;quot; 학교 시험은 늘 100점을 맞는 아이라서 나 또한 적잖이 놀랐다.  그래도 괜찮은 척 수업이 끝날 즈음에 아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아이는 분명히 울었을 것 같은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다.  주변은 시끄러웠</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24 06:30:49 GMT</pubDate>
      <author>세아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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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참 염치도 없다.  - 양육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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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들을 만나서 대화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우리의 주제는 아이들의 교육문제로 이어진다.  그래도 아이들이 어릴 때는 고작 하는 이야기가  '육아가 힘들다. 내 몸이 힘들어 죽겠다. 애가 몇 킬로다. 걸음마를 뗐다. 밥을 안 먹는다.' 이 정도였다. 서로 위로도 해주고 다독여주며 그렇게 육아에 힘을 냈다.  그때 힘들다고 하소연했던 육아는 지금 사춘기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1T%2Fimage%2FojP9B_YIrwWcoLf5uAM5XbIdWA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24 05:04:23 GMT</pubDate>
      <author>세아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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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도권은 아이에게 - 첫째를 셋째 키우듯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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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서울 과학고등학교 입시 설명회가 있었다. 며칠 전 아이가 학교에서 나에게 전화를 했다.  &amp;quot;엄마 학교에서 서울 과학고등학교 입시설명회 신청을 받는데 신청할까요?&amp;quot; 뜬금없는 전화여서 나는 순간 속으로 많은 생각을 했다.   '아직은 중학교 1학년이고 내 아이가 정말 영재고를 갈 수 있을까.... 아직은 수학 진도도 느리고 과학도 못했고 아직 너무 부족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1T%2Fimage%2FEopN4OL-Gq5MxtWu9cS3sZokRA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24 13:11:20 GMT</pubDate>
      <author>세아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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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의 생각하는 훈련 - 엄마의 내려놓는 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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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산책을 하다가 중간에 멈춰 섰다. 항상 산책을 시작하면 꼭대기까지 가야 한다 생각했는데 중간에  멈춰 서니 이렇게 멋진 풍경이 있었네...참... 나의 편견과 고정관념에 허탈하네.이런 멋진 풍경에 악동뮤지션 노래를 들으니 참 좋다.어린 나이에 이렇게 좋아하는 걸 찾고 활동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자랐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1T%2Fimage%2F0rFz74nzg3g0dHyHh0_raCb94k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24 07:43:37 GMT</pubDate>
      <author>세아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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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 무사히 살아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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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연히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 규현이 장 봐온 것을 깔끔하게 소분하는 모습을 보았다.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을 보니 가만히 보고 있던 나의 마음도 편안해졌다. 규현이 혼자 우아하게 장을 보고 집에 와서 고기를 200그램씩 정리한다. 버터도 가지런하게 잘라서 정리하는 모습을 보니 멋있어 보인다. 요즘 젊은 남자들이 혼자 살면서 인테리어도 잘해놓고 정리도 깔끔</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24 05:57:49 GMT</pubDate>
      <author>세아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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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미쳐서 결혼하다 - 혹독한 신혼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eq1T/10</link>
      <description>나는 매일 아침마다 아이들을 등교시키고 부동산 책을 읽고 주식 동영상을 본다.  결혼하기 전에는 돈에 대해서도 모르고 그렇다고 씀씀이가 컸던 것도 아니다.  늘 구두쇠 아버지 덕분에 아껴 쓰는 것이 버릇이어서 크게 돈을 써본 적도 없다.  그런데 이렇게 내가 돈공부에 열심히인 이유는 그저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요즘으로 따지면 우리는 비교적 어린 나이에</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24 01:24:10 GMT</pubDate>
      <author>세아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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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주도 학습  - 아이 셋 학원비 100만 원 미만</title>
      <link>https://brunch.co.kr/@@eq1T/9</link>
      <description>어린 나이에 결혼해서 가난했던 나의 신혼생활. 12년 동안 7번 이사 끝에 겨우 내 집 마련. 아이 셋의 끝도 없는 생활비 그리고 학원비. 우리 아이들은 이제 한창 교육비를 지출해야 할 때이다.  주변에서는 왜 아이들 학원을 안 보내냐며 학원을 많이 보내지 않는 나의 모습에 가끔 너무 당황해한다.  하지만 돈이 없어서 보낼 형편이 안된다고 하면 &amp;quot;그래도 보</description>
      <pubDate>Thu, 04 Apr 2024 02:04:20 GMT</pubDate>
      <author>세아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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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시험을 본 세 아이의 다른 반응</title>
      <link>https://brunch.co.kr/@@eq1T/8</link>
      <description>우리 아이들은 첫째는 중3학년 둘째는 중1학년 셋째는 4학년 나는 이렇게 세명의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첫째 아이는 긍정적이면서 소탈하고 다른 사람을 잘 배려하는 아이다. 둘째는 자기주장이 확실하며 지는 것을 싫어하고 완벽주의 성향이 있는 아이다. 마지막 셋째는 자유로운 영혼이며 남들에게 할 말은 꼭 해야 하는 똑 부러지는 아이다.  요즘은 세 아이의 시험</description>
      <pubDate>Tue, 02 Apr 2024 23:56:24 GMT</pubDate>
      <author>세아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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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박완서의 말 - 도서 박완서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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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박완서 작가를 좋아한다.  그분의 글도 좋지만 살아온 인생에서 느끼는 점이 많다. 평범한 주부로서 공감되며 많은 걸 생각하게 한다.  나는  세 아이들이 어릴 때 동숭동 언덕에 위치한 집에 살았다. 그 집에서 육아로 지치고 힘들 때  주로 낙산공원에 혼자 올라갔다. 다른 이들은 낙산공원을 최고의 데이트 장소라고 하지만 나에게 그곳은 누가 볼까 숨어서</description>
      <pubDate>Tue, 02 Apr 2024 00:06:01 GMT</pubDate>
      <author>세아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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