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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래</title>
    <link>https://brunch.co.kr/@@eqD1</link>
    <description>읽고 쓰는 삶을 사랑하는 사람. 특히 &amp;lsquo;일&amp;rsquo;과 &amp;lsquo;사람&amp;rsquo;에 관심이 많습니다. 일과 사람을 통해 얻은 &amp;lsquo;일사이트&amp;rsquo;를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2:17:5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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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쓰는 삶을 사랑하는 사람. 특히 &amp;lsquo;일&amp;rsquo;과 &amp;lsquo;사람&amp;rsquo;에 관심이 많습니다. 일과 사람을 통해 얻은 &amp;lsquo;일사이트&amp;rsquo;를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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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팀원이 리더의 신뢰를 얻는 방법 3가지 - 신뢰는 &amp;lsquo;과정&amp;rsquo;에서 만들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eqD1/29</link>
      <description>리더가 팀원을 믿고 싶어도, 보이지 않는 일은 늘 불안을 만든다.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추측만 가득하고, 그 추측이 불필요한 통제와 오해로 이어지곤 한다. 신뢰를 원하는 팀원이라면, 먼저 보여줘야 한다.  첫째, 진행 상황을 먼저 공유하기 리더가 묻기 전에 먼저 알려주면 불안은 줄어든다.  어디까지 왔는지, 무엇이 남았는지 그저 한 줄 보고 만으로도 리</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16:39:48 GMT</pubDate>
      <author>모래</author>
      <guid>https://brunch.co.kr/@@eqD1/29</guid>
    </item>
    <item>
      <title>리더가 팀원을 신뢰할 때 나타나는 행동 3가지 - 리더의 신뢰는 팀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eqD1/28</link>
      <description>첫째, 권한 위임 세세하게 지시하지 않는다. 큰 방향만 제시하고 방법은 팀원에게 맡긴다.  &amp;ldquo;네가 더 잘할 수 있다&amp;rdquo;는 믿음을 권한으로 표현해 주는 것이다.  둘째, 솔직한 피드백 신뢰 없는 관계에서는 피드백이 비난처럼 들린다. 그러나 신뢰가 있는 리더는 문제를 덮지 않는다.  잘한 점은 기쁘게, 개선할 점은 솔직하게 나눈다. 솔직한 피드백이 팀원을 성장시</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15:30:03 GMT</pubDate>
      <author>모래</author>
      <guid>https://brunch.co.kr/@@eqD1/28</guid>
    </item>
    <item>
      <title>리더가 팀원을 신뢰하지 못할 때 나타나는 행동 3가지 - 리더에게도 두려움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qD1/27</link>
      <description>겉으론 담담해 보여도 내가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고 있는지 팀원들이 제대로 따라오고 있는지 리더는 늘 불안하고 걱정된다.  그리고 그 두려움은 결국 행동으로 드러난다.  첫째, 혼내기 리더가 불안을 다루는 방식 중 하나는 &amp;lsquo;화&amp;rsquo;다. 부정적인 감정을 드러내고 통제를 시도함으로써 마치 팀원을 컨트롤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진다.  둘째, 무관심 어떤 리더는 반대로</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15:29:38 GMT</pubDate>
      <author>모래</author>
      <guid>https://brunch.co.kr/@@eqD1/27</guid>
    </item>
    <item>
      <title>일할 때 더 중요한 건 스피드일까? 퀄리티일까? - 만약 당신이 주니어라면</title>
      <link>https://brunch.co.kr/@@eqD1/26</link>
      <description>주니어라면 기억하자. 스피드와 퀄리티 중 더 중요한 건 무조건 &amp;lsquo;스피드&amp;rsquo;다.  퀄리티는 위에서 보완해 줄 수 있지만, 스피드는 아무도 보완해 줄 수 없다. 특히나 저연차 때는 속도가 경쟁력이다.  조직에서도 주니어에게는 퀄리티 높은 결과물을 기대하지 않는다.  일주일을 투자해 120%의 완성도를 보여주는 사람이 아니라 70% 밖에 안 된 것 같아도 빠르게</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16:10:38 GMT</pubDate>
      <author>모래</author>
      <guid>https://brunch.co.kr/@@eqD1/2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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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행복한 일을 하며 살아야 해 - 잊지 못할 전주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eqD1/25</link>
      <description>꽃들이 제 역할을 다하기 시작하는 4월 초, 동료 K의 고향인 전주로 여행을 다녀왔다. 우리는 에어비앤비나 호텔이 아닌 K의 집에서 시간을 보냈다. 최근 K의 부모님께서 집에 손님을 대접할 공간을 마련해 두었다며 우리를 초대해 주셨기 때문이다. 집에 도착했을 때 눈앞에 보이던 초록빛 풍경, 귀에 들리던 물소리와 새소리, 기분 좋은 꽃내음과 흙내음은 나의 마</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15:02:02 GMT</pubDate>
      <author>모래</author>
      <guid>https://brunch.co.kr/@@eqD1/25</guid>
    </item>
    <item>
      <title>효율추구시대 - AI는 알지 못하는 게으른 즐거움</title>
      <link>https://brunch.co.kr/@@eqD1/24</link>
      <description>최근 몇 십 년 간 기술은 빠른 속도로 발전해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었다. 심지어 이제는 AI와 공존해 살아가는 시대가 되었다. 몇 년 전, 챗GPT, 바드, 뤼튼 같은 똑똑하고 친절한 친구들이 등장 덕분에 검색 후 적절한 답변을 찾아야 하는 수고로움의 비용을 덜게 되었다. 몇 글자의 짧은 질문만 입력하면 친구들이 알아서 원하는 답을 척척 떠먹여 주기</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13:27:59 GMT</pubDate>
      <author>모래</author>
      <guid>https://brunch.co.kr/@@eqD1/24</guid>
    </item>
    <item>
      <title>눈에 보이는 사랑 -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eqD1/23</link>
      <description>&amp;ldquo;말하지 않아도 알~아요.&amp;rdquo;   듣기만 해도 모두가 아는 유명한 CM송의 가사. 나는 여기에 동의하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사람이 독심술사도 아니고 말하지 않는데 어떻게 알아? 표현을 해야 알지. 특히나 사랑 표현이라면 더더욱!   &amp;ldquo;사랑해&amp;rdquo;라는 세 글자를 입 밖으로 꺼내야 상대방도 그 마음을 알 수 있는 거다. 나는 분명하고도 확실한 언어로 표현되는 사랑을</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13:37:37 GMT</pubDate>
      <author>모래</author>
      <guid>https://brunch.co.kr/@@eqD1/2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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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핑이 너무 좋아 - 서핑과 인생의 공통점</title>
      <link>https://brunch.co.kr/@@eqD1/22</link>
      <description>여름의 끝무렵인 8월 마지막 주, 가장 친한 친구와 발리로 꿈같은 휴가를 떠났다. 우리의 여행지가 발리로 정해졌던 이유는 단연코 &amp;lsquo;서핑&amp;rsquo; 때문이었다. 몇 년 전, 발리에서 행복한 서핑을 즐긴 동료와 생애 첫 서핑을 앞두고 있는 나. 우리는 들뜬 마음을 안고 발리를 찾았다.  ​ 다음 날 아침, 졸린 눈을 비비며 서핑스쿨로 향했고 3일 동안 나의 선생님이 되</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12:54:18 GMT</pubDate>
      <author>모래</author>
      <guid>https://brunch.co.kr/@@eqD1/2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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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글을 좋아하는 이유 - 나만의 세계를 구축해 가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eqD1/21</link>
      <description>누군가 좋아하는 것을 물어보면 근래의 나는 책 읽기와 글쓰기라고 말한다. ​ 책은 타인의 삶을 경험하는 일이고 글은 타인의 삶을 나의 삶으로 들여오는 일이다.  책을 통해 경험한 타인의 삶 중 내 삶으로 무엇을 수용하고 거절할 것인지 글을 쓰며 분별한다. ​ 책과 글은 내가 걸어가고 싶은 삶의 방향이 무엇인지 알려주며 그 뱡향으로 조금씩 나아가게 만든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5 14:44:54 GMT</pubDate>
      <author>모래</author>
      <guid>https://brunch.co.kr/@@eqD1/21</guid>
    </item>
    <item>
      <title>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불편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qD1/20</link>
      <description>구태여 붙잡지 않으면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가 버린다. 손가락 사이로 모래알이 빠져나가는 것처럼, 모래 위에 써놓은 글씨가 파도에 휩쓸리는 것처럼, 그렇게 사라져 버린다. 그 시간 동안 무엇을 느꼈는지, 얻었는지, 배웠는지 알기 위해서는 일부러 멈춰서서 돌아보고 곱씹어야 한다.  ​ 흘러가는 대로 살면 편하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대로 살려면 불편하고 힘들다</description>
      <pubDate>Thu, 31 Oct 2024 13:23:12 GMT</pubDate>
      <author>모래</author>
      <guid>https://brunch.co.kr/@@eqD1/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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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말하지 못하는 아이와 엄마가 소통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eqD1/19</link>
      <description>한 살 배기 아이와 엄마는 소리 없이 대화를 나눈다.  엄마는 아이가 울음을 터트리니 간식을 먹여준다. 엄마는 아이가 손을 뻗으니 장난감을 쥐어준다. 엄마는 아이가 얼굴을 찌푸리니 몸으로 햇빛을 가려  그늘을 만들어준다.  서서히 울음을 그친 아이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진다.  엄마는 눈빛, 표정, 몸짓으로 아이와 대화를 한다. 아이의 관점에서 필요한 것이</description>
      <pubDate>Tue, 18 Jun 2024 16:34:09 GMT</pubDate>
      <author>모래</author>
      <guid>https://brunch.co.kr/@@eqD1/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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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경준 사진전 &amp;lt;ONE STEP AWAY&amp;gt; 에서 배운것 - 한 발짝 떨어져 볼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eqD1/18</link>
      <description>1.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이경준 작가는 &amp;lt;ONE STEP AWAY&amp;gt; 를 통해 자신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했다. 이번 사진전은 이경준이라는 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였다. 사진전을 보며 봉준호 감독이 마음에 새겼다는 마틴 스콜세지의 명언, &amp;quot;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amp;quot; 라는 말이 떠올랐다.</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24 03:55:23 GMT</pubDate>
      <author>모래</author>
      <guid>https://brunch.co.kr/@@eqD1/18</guid>
    </item>
    <item>
      <title>글을 통해 우리는 친구가 되었다. - 시대를 넘어, 세대를 넘어 연결된 우리</title>
      <link>https://brunch.co.kr/@@eqD1/17</link>
      <description>박노해 시인은  나를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지만  나를 다 아는 사람처럼  내게 꼭 필요한 말을 건네온다.  나를 살리는 말을 전해온다.  생각해 보면 글은 늘 나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나를 일으켰다. ​ 얼굴 한 번 본 적 없지만,  마치 그와 연결되어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우리는 글을 통해 시대를 넘어, 세대를 넘어 친구가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D1%2Fimage%2FMOnO8DNk5TPusYhBJy7BckViI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May 2024 16:58:03 GMT</pubDate>
      <author>모래</author>
      <guid>https://brunch.co.kr/@@eqD1/17</guid>
    </item>
    <item>
      <title>아무것도 아닌 것을 특별한 것으로 바꾸는 힘 - 매일의 노력과 꾸준함이 모이면</title>
      <link>https://brunch.co.kr/@@eqD1/16</link>
      <description>응원대장 올리부로 유명한 메타의 서은아 상무는 매일 인스타그램 콘텐츠, 택배로 받은 브랜드의 안내문, 물건을 구입한 후 받는 영수증 등을 수집해 노트에 붙이며 영감을 얻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 그만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을 때 멈추지 않고 하나를 더 챙겨서 나에게 집어넣는 의지, 끈기, 실행력이 그녀를 성장하게 했다. 몸의 근육을 만드는 방법과 마음의</description>
      <pubDate>Thu, 23 May 2024 01:38:06 GMT</pubDate>
      <author>모래</author>
      <guid>https://brunch.co.kr/@@eqD1/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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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무 같은 사람이 되고파 - 누군가 편히 쉬어갈 수 있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eqD1/15</link>
      <description>나무는 그 자리에 항상 그대로 있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같은 자리를 지킨다.   나무는 자기의 공간을 내어  쉼을 누릴 수 있는 그늘을 만들어준다.  그 그늘 속에서 가만히 숨을 고르면  어느새 깊은 포근함을, 편안함을, 따뜻함을 느낀다. ​ 나무는 왠지 내 마음을  다 알고 있는 것만 같아서  그의 옆에서는 아무 말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   말</description>
      <pubDate>Sat, 18 May 2024 15:08:37 GMT</pubDate>
      <author>모래</author>
      <guid>https://brunch.co.kr/@@eqD1/15</guid>
    </item>
    <item>
      <title>결국엔 사람,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eqD1/10</link>
      <description>사랑할 수 있는 힘을 주는 것도 삶을 포기하고 싶게 만드는 것도 모든 걱정을 사라지게 하는 것도 불안과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것도 평안함을 누릴 수 있게 하는 것도 하루하루를 숨 막히게 하는 것도 사람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결국엔 사람, 결국엔 사랑</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24 16:35:15 GMT</pubDate>
      <author>모래</author>
      <guid>https://brunch.co.kr/@@eqD1/10</guid>
    </item>
    <item>
      <title>모든 시작은 하나의 점으로부터  - Everything starts from a dot.</title>
      <link>https://brunch.co.kr/@@eqD1/14</link>
      <description>모든 것은 하나의 점에서 시작된다. 지금은 그 점이 큰 힘이 없어 보일지 몰라도, 너무 작아 눈에 보이지 않을지 몰라도,  그렇게 모인 점들은  어느새 선으로 연결되고 도형을 그리며  내가 원하는 꿈에 가까이 가게 만들어 줄 것이다.  세상에 위대한 변화를 만들어 낸 결과물도  처음에는 모두 작고 사소한 하나의 점에서 출발했다. 그러니 부지런하고 꾸준하게</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24 18:04:16 GMT</pubDate>
      <author>모래</author>
      <guid>https://brunch.co.kr/@@eqD1/14</guid>
    </item>
    <item>
      <title>지금 사랑해야 한다 - 당신의 마음은 현재를 살고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eqD1/13</link>
      <description>삶은 늘 과정이다. 목적지를 향해가는 여정일 뿐이다.  그렇기에 과정을 사랑해야 한다. 여정을 사랑해야 한다. 순간을 사랑해야 한다.  내일을, 다음을, 미래를 기약하며 눈앞의 기쁨을 종종 놓치곤 한다. 하지만 언제나 우리가 마주하는 것은  바로 지금이다.  지금을 사랑하자. 지금을 기뻐하자. 지금을 감사하자. 지금을 누리자.</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24 17:42:51 GMT</pubDate>
      <author>모래</author>
      <guid>https://brunch.co.kr/@@eqD1/13</guid>
    </item>
    <item>
      <title>좋아하는 걸 좋아한다고 말해야 하는 이유 - 좋아하는 마음은 힘이 세다</title>
      <link>https://brunch.co.kr/@@eqD1/11</link>
      <description>1.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의 언어로 말함으로써 스스로를 명확히 인지하게 된다. 내가 나의 마음을 알아차려줄 때 나 자신을 좀 더 사랑스럽게 대할 수 있다. ​ 2. 밖으로 내뱉을 때 더욱 선명해지는 것들이 있다. 내 안에만 있던 마음이 언어로 구체화되면서 비로소 내가 그것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기도 한다. 그렇게 나도 몰랐던 새로운 나를</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24 16:28:14 GMT</pubDate>
      <author>모래</author>
      <guid>https://brunch.co.kr/@@eqD1/1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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