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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트엄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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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그림을 그리면서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제 아내도 그림을 그리며  부부작가로 살아온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저희가 그림을 그리며 살아온 여정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2:28: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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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그림을 그리면서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제 아내도 그림을 그리며  부부작가로 살아온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저희가 그림을 그리며 살아온 여정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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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른... - 노무현 키즈들이 이제 주류가 되어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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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었고  민주당도 이제는 당원이 주인인 정당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이제 두 달도 안 남았습니다.  지방 선거에서 심판이 이루어지겠죠.  또 다른 노무현들이 나옵니다.  민주주의는 시민들의 힘으로 완성되어야 합니다.  지금이 적기입니다.  우리는 내란도 전쟁에서의 위기도 잘 극복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노무현 키즈 이재명 대통령이 잘 하고</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2:22:51 GMT</pubDate>
      <author>번트엄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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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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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종 전은 기대하지 도 않았습니다. 전 쟁은 역시  셈법이 다른가 봅니다. 선 재적으로 우리 언 론은 개판입니다. 기 존의 생각과는 다르게 대 세론이 대두되면 하 등 쉽지가 않습니다. 기 세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가 장 놀라운 것은 어 지러운 작금의 상황 자체가 굉장히 어 렵  고  까다롭다는 겁니다. 다 시 또다시 우리 인류는 실험대에 올랐습니다. 도덕</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2:09:38 GMT</pubDate>
      <author>번트엄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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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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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종 신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 세계에서 이런 지도자는 없었습니다. 선 임들의 과와 업을 다 학습하고 언 론을 제압하고 하 등 비교가 가능한 지도자도 없습니다. 십 시일반 시작한 표심들이 시 작은 미약했지만 요 즘에는 대세가 되어 버렸지요.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세 상 사람들은 이제 깨달았습니다. 계 측한다고 하지만 가 장 중요한 지표가 바뀌고</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1:12:52 GMT</pubDate>
      <author>번트엄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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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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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의 삶은 유한합니다. 시간을 거스를 수 있는 존재는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어떻게 주어진 시간들을 잘 쓰고 계십니까? 저는 잘 쓴다고 이것저것 하고는 있지만 통 마음에 들지는 않거니와 잘 모르겠습니다.  누군가는 오늘 태어나고 또한 누군가는 죽습니다.  작금의 시대에는 전쟁에 포화에 죽을 수도 상상할 수 없는 또 다른 형태의 죽음도 있겠죠.  관조한</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12:45:20 GMT</pubDate>
      <author>번트엄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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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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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 는 아름다움을 뜻하는 말입니다. 국 제적으로는 아니지만 역사적 과 정들을 거치면서 우리에게는 이 제 그 뜻이  익숙합니다. 미국은 아름다운 나라? 스  리슬적 자리를 잡았나 봅니다. 라  돈은 원래 이로운 것인 줄 알았습니다. 엘 리뇨처럼 우리에게 이롭지 않음이 밝혀졌죠. 은 근히 우리의 관념에 있는 것보다 당 신이 유념 하는 것보다 장 고의 시간을 거</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3:02:08 GMT</pubDate>
      <author>번트엄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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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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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송 충이는 원래 솔잎만 먹습니다. 우리나라 영 맨들은 요즘 우경화 되어있어 위험해 보입니다. 길 을 갈 때에는 원래 목적지가 정확해야 합니다. 대 의는 뜻이 크다는말로마음의치우침을지적합니다 표  들은  하지만 그렇게 쉽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님 들도 동의하시나요? 의 로운 사람이 여기 하나 있습니다. 무 도한 검찰의 칼날에 맞서 죄 를 뒤집어쓰고 환 장할</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10:30:32 GMT</pubDate>
      <author>번트엄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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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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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삼 삼하게 그리울 것입니다. 가 장 뜨겁게 민주주의를 외치셨던 고 인의 정치 인생은 참 멋있었습니다. 인 제 과거의 기억들로 남게 되었습니다. 의 로이 사람으로 당원 민주주의를 이루어 내시고 명 분과 결단으로 이재명 후보자 시절 지켜 주셨습니다. 복 된 대한민국을 더 보지 못하고 가신점 안타깝습니다. 을 들이  슬픔의 눈물 닦아주시고 누 빕 으로 마음을 여</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3:18:53 GMT</pubDate>
      <author>번트엄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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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셔틀외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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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 환사태까지 적용이 된 것 같습니다. 교 묘하게 자기 변론을 하고는 있지만 천 하에 삼척동자도 알 수 있습니다. 재 치가 있다면 누구나 대 체로 알 수 있었을 겁니다. 통 념상 사형이 맞습니다. 령 녕들께서도 아마 환호했을 것입니다. 이 제부터가 시작입니다. 계 락을 일삼던 세력들도 앞으로는  셔 터를 내려야 할 것입니다. 서 서히 달구어지다가 다 시금</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9:44:40 GMT</pubDate>
      <author>번트엄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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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나더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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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을 쉽게 구분 짓는다면 삶과 죽음이라 하겠죠. 치열한 삶과 편안한 죽음이 전제된다면 그다지 슬프지 않을 수도 있을까요?  하지만 삶의 치열함도 그다지 죽음의 처절함도 그다지 그렇게 아름답지 않겠죠.  우리의 삶은 쉽게 정의할 수 없는 어려움의 연속입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우리는 삶을 살아내야 합니다.  죽음은  숙연하게 대하여야만 합니다.  그것이 미숙</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12:40:18 GMT</pubDate>
      <author>번트엄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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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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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역 사는 진보합니다. 시 작부터 배부를 수는 없는 법이지요. 한 시대를 들여다보면 동 시대에 영웅과 역적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훈 훈한 이야기부터 생 지옥과도 같은 이야기도 존재합니다. 각 각이 존재의 이유는 다르지만 하 등 같은 시기라는 것은 같습니다. 저 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 실 역사가 진보하다는 말은 사 람 이 진보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시대가</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1:02:57 GMT</pubDate>
      <author>번트엄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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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복... - 내란복종세력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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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복을 아시나요? 란 제리는 아닙니다. 에 시당초부터 그 기능은 다르죠. 동 시대에는 점점 사라지는 거 같습니다. 조 금은 아쉽기도 합니다. 하  지만 풍속의 변화 는  조금씩 세상을 바꾸어 나갑니다. 조 급하지도 나른하지도 않게 말이죠. 희 대의  발명품도 대 세라고 여겼던 제품들도 물 들어지고 익숙해지면 러 시아워와 같이 치열해던 순간들이 나 른함으로</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1:25:17 GMT</pubDate>
      <author>번트엄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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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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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 위는 더 강해지고 있고 경 제는 그나마 나이 지고 있다고는 합니다. 호 재는 늘어가고 있고 영 감은 늘 떠오르게 합니다. 장 면들이 뇌리에 박힌 것도 있고 기 적이라는 일들도 있었습니다. 각 자가 기억하는 것은 다릅니다만 사 상과 철학을 넘어 법 치국 가라는 것이 이제 부끄럽습니다. 부 디 이 내란의 강을 끝 내주기를 바랍니다. 났 다 이제는 끝났다는</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2:47:33 GMT</pubDate>
      <author>번트엄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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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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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 일히 챙기기는 어렵습니다만 일을  할 때에는 때 때로 상황이 달라도 반 드시 드 러운 상황과 여러 가지 필요한 상황에 맞게 시 시  때때로 필요하기에 적당힌 장 갑을 착장하십시오. 깁 옷과도 같은 역할을 합니다. 을 들은 노동에 늘 점철되어 있으니깐요. 끼 리 끼리 다니다 보면 쓸모 있는 장갑도 쉽게 세 아릴 수 있을 겁니다. 요  즘은 기능성이 뛰어난</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10:49:15 GMT</pubDate>
      <author>번트엄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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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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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 채화는 물맛이 제일 중요합니다. 험 난한 과제이기는 하지만 생 기있는 그림을 그리려면 여  러가지 관찰부터 기교까지 완성을 해야 합니다. 러 프하게 설명하고 있지만 분 단위로 치열하게  그려야만 입시에서는 수 도없이 연습해야 만 완성을 할 수 있습니다. 고 생스럽겠죠? 하 지만 누군가 대신해 줄 수 없기에 치열해야 합니다. 셨 다운에도 움직여야 합니다.</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09:18:46 GMT</pubDate>
      <author>번트엄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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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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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금 피로하지만 죽을 정도는 아닙니다.   심히 일해서 사람들에게 인정도 받지만 그 산물은 성에 차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늘 뭔가를 원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는 알지 못할 때가 더 많습니다.  민주주의 또는 우상향 되는 자산...  당신의 방점은 어디를 향해 있습니까?  저는 늘 질문합니다. 나와 우리에게 그 질문은 더 나이지기 위한 작은 수단에 불과합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2:33:37 GMT</pubDate>
      <author>번트엄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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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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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  상향이라는 말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리 (이)  성은 상황을 믿지만 이 런 주식 상황은 너무 무섭습니다. 제 아무리 단속을 한들  인 간의 기본만 탑재한 우리가  정 녕 감당하기에는 너무 어렵습니다. 합 리적인 이성으로 감당하기에도 시  기적으로도 어려우실 겁니다. 다  시 기회가 올 겁니다 코 감기가 심해서 스 리슬쩍 피 로감과 동시에 비염을 500</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1:05:52 GMT</pubDate>
      <author>번트엄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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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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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 기저기 붉은색과 노란색으로 러 시아에서는 볼 수 없는 색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분 단위 정도는 아니지만 빠른 시간 안에 변합니다. 사 리분별과는 다르지만 랑 데뷰입니다. 합 리적인 것과 감성적인 것들이 같아질 수는 없죠. 니 (이) 상 하게 생각하지는 말아 주세요. 다 안토시아닌과  탄닌 그리고 카로티노이드가        만든  산물입니다. 식물은 살기</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0:30:05 GMT</pubDate>
      <author>번트엄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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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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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제 알겠습니까? 재 대로 대한민국을 변화시킨 명 령. 시민의 명령을 받들 대통령이 탄생했습니다. 대 의명분과 통 념속에 존재하던 가상의 대통령은 죽었습니다. 령 녕들도 기뻐하실 껍니다 님  들도 이제는  인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푹  삭 속았습니다. 쉬 ㅁ도 능력 중에 하나입니다. 세 상이 이제 대한민국을 주목합니다. 요 점과 타점에 기준이 재편될 것입</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10:40:48 GMT</pubDate>
      <author>번트엄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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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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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 감 예방접종은 하셨습니끼? 하 던 말던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죠? 게 다가 맞고 나면 더  힘들다고까지 합니다. 버  티면 느려터진 무딘 사람이 되는 건가요? 티  가 나면 문제가 되나요? 면  할 수 있다면. 잘 하고 싶고 하 고 싶은 대로 하는 게 자유 의지 입니다만. 는 댜고 정의는 아닐터고 건 성으로 여길수도 없습니다. 가 용  하다면 요 구되는</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10:27:55 GMT</pubDate>
      <author>번트엄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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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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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타심이라는 멋진 말이 있습니다. 재 대로 말 하면 공명심일 수도 있고 명 심해보면 쉽지 않은 타인에 대한 배려심입니다. 대 체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시하는 감정이죠. 통 념상 이타심이 뛰어난 리더를 만나기는 쉽지 않았죠. 령 녕들은 기억이나 할까요? 의 지와 표상을 동시에 말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쾌  하던 불쾌 하딘지 간에 유 한한 이유가 되는지도</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10:11:18 GMT</pubDate>
      <author>번트엄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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