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MJ</title>
    <link>https://brunch.co.kr/@@eqHu</link>
    <description>26살 남자, 대학교 이후의 삶으로 수험생활을 선택한 한 사람의 이야기 입니다. 대한민국의 20대 중반을 기록합니다.현실적이지만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3:01:3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26살 남자, 대학교 이후의 삶으로 수험생활을 선택한 한 사람의 이야기 입니다. 대한민국의 20대 중반을 기록합니다.현실적이지만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4.png</url>
      <link>https://brunch.co.kr/@@eqHu</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하나씩 하나씩 해나가자 - 지금, 여기에 집중</title>
      <link>https://brunch.co.kr/@@eqHu/92</link>
      <description>성공하려면 집중을 해야한다.  집중하려면 &amp;quot;지금, 여기&amp;quot;만 생각해야한다.  과거의 나(사건), 미래의 나(사건)는 아예 생각하지 말아야한다.  그래야 '집중'이라는 것이 가능해지고, 집중이 가능해야 성공이 가능하다.  집중하며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면 세상에 못 해낼 거 하나 없다.  *과거에 못한 것들, 미래에 앞으로 많이 남은 일들에 시간 쏟고 에너지</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3:50:29 GMT</pubDate>
      <author>MJ</author>
      <guid>https://brunch.co.kr/@@eqHu/92</guid>
    </item>
    <item>
      <title>나는 결코 빨리 갈 수 없습니다 - 시간과 노력, 그리고 행동의 진정성</title>
      <link>https://brunch.co.kr/@@eqHu/81</link>
      <description>&amp;quot;빠른 성장은 절대 불가능하다. 시간과 친구가 되어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는 수밖에 없다. 역설적이지만 그게 가장 빠른 성장의 방법이다.&amp;quot; &amp;rdquo;한 가지를 해낸다는 건 생각보다도 엄청나게 오래 걸리는 일이다.&amp;ldquo; &amp;quot;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시간을 지나야만 한다는 것은 무조건적인 과정이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나 혼자만의 절실함을 바탕으로 나의 기준을 지켜나가며 생</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3:27:34 GMT</pubDate>
      <author>MJ</author>
      <guid>https://brunch.co.kr/@@eqHu/81</guid>
    </item>
    <item>
      <title>인생 게임 - 진정성 앞에서 어차피 현실은 '확률 싸움'</title>
      <link>https://brunch.co.kr/@@eqHu/91</link>
      <description>성공과 실패는 연결되어 있다. 물론 사회적 제도의 특성으로 사람들은 성공과 실패를 명확히 구분할 수밖에 없지만, '진정성'으로 비춰보게 되면 성공과 실패는 단순히 '확률 싸움'에 불과하다. 개인이 살아가면서 해야할 것은 현실이 그저 '확률 싸움'이라는 걸 인정하고, 본인의 '진정성'을 다하는 것 뿐이다.    우울하고 불안할 시간이 어디있나. 자신의 '진정</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3:08:32 GMT</pubDate>
      <author>MJ</author>
      <guid>https://brunch.co.kr/@@eqHu/91</guid>
    </item>
    <item>
      <title>나는 원하는 걸 위해 무엇을 했는가? - 할 수 있는 모든 행동을 다 했다면, 놔줄 줄도 알아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qHu/90</link>
      <description>하는데까지 해보고, 안되면 말지!(만약에 실패하더라도 그 다음의 행동이 중요하다. 고쳐나가면 그만이지. 그 다음의 행동만 올바르다면, 끝날 때까지 결코 실패한 게 아니다.)(그래도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그땐 놔줄 줄도 알아야한다.) 원하는 게 있다. 원하는 걸 얻지 못할 것 같아서 불안하고 우울하다. 때론 화도 난다.  너무 자주 찾아오는 감정</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3:02:46 GMT</pubDate>
      <author>MJ</author>
      <guid>https://brunch.co.kr/@@eqHu/90</guid>
    </item>
    <item>
      <title>성공 요인 - 효율과 지속성</title>
      <link>https://brunch.co.kr/@@eqHu/88</link>
      <description>효율(능력의 영역) + 지속성(독함, 끈기, 인내의 영역) -&amp;gt; 성공 성공에는 이 두 가지가 무조건 필요하다. 우위를 비교하는 게 의미가 없을 정도로 이 두 가지 요소는 동등하게 중요하다.  때론 효율이 전혀 나지 않는 날이 있다. 나만 바보 같고 괜히 속상하다.   괜찮다. 그날은 지속성을 지키는 날이니 말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4:52:51 GMT</pubDate>
      <author>MJ</author>
      <guid>https://brunch.co.kr/@@eqHu/88</guid>
    </item>
    <item>
      <title>마음 반증 (1) - 급함, 심각함, 냉소적임</title>
      <link>https://brunch.co.kr/@@eqHu/86</link>
      <description>행동에 있어 급하고, 심각하고, 냉소적이라는 건 스스로가 나 또는 남에게로부터 자기의 삶을 주체적으로 통제할 자신이 없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 입니다. 우린 어쩔 수 없이 버릴 건 버리고, 취할 건 취해야만 하는데 자기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한 행동이 다른 무언가에 의해 통제될까봐 무서운거죠. 어쩌면 어리숙한 태도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이는 동시에 자</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4:57:22 GMT</pubDate>
      <author>MJ</author>
      <guid>https://brunch.co.kr/@@eqHu/86</guid>
    </item>
    <item>
      <title>모두에게 사랑받는 걸 포기하기로 했어요 - 대신 나에게 사랑받기로 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eqHu/85</link>
      <description>모두에게 사랑받는 것은 그 만족이 외부에 달려있어요. 누가, 언제, 어디서, 왜 나를 사랑하는지 전혀 알 방도가 없죠.   나에게 사랑받는 건 그 만족이 오로지 내 내부에 달려있어요. 통제가 가능하고, 쉽게 예측도 가능하죠.  모두에게 사랑받으려면 나에게 사랑받는 걸 포기해야 해요. 반대로 나에게 사랑받으려면 모두에게 사랑받기를 포기해야해요. 둘 다 가져가</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2:57:34 GMT</pubDate>
      <author>MJ</author>
      <guid>https://brunch.co.kr/@@eqHu/85</guid>
    </item>
    <item>
      <title>나만의 기준을 지켜야만 하는 이유 - 내가 나를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title>
      <link>https://brunch.co.kr/@@eqHu/82</link>
      <description>모범생이고 싶어서 공부하는 거 아니다.  할 일 없어서 공부하는 것도 아니다.  남들 응원받고, 남들 인정받고자 공부하는 것도 아니다.   정말, 진심으로 이루고싶은 꿈이 있어서 공부하는 것이다. 즉, 정말 잘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그게 내 감정에 따라, 남의 한 두 마디 말에 따라 변동되지 않고 힘들고 외로워도 나만의 기준을 지켜나가야만 하는 이유</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22:38:01 GMT</pubDate>
      <author>MJ</author>
      <guid>https://brunch.co.kr/@@eqHu/82</guid>
    </item>
    <item>
      <title>나는 잘 되어야만 하고, 남들은 잘 못되어도 돼? - 어떤 상황이 와도 심각해지지 말기</title>
      <link>https://brunch.co.kr/@@eqHu/52</link>
      <description>아니, 어떤 일이든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amp;ldquo;내가 너무너무 특별한 존재이기 때문에 나에게 이렇게 안좋은 일은 생기면 안돼&amp;ldquo;라고 생각하면 안돼요. 아무도 특별하지 않아요. 다만 나는 너무나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에 그 마음을 가지고 다시 일어나는 거는 중요하죠.You take your life so serious.너 네 인생을 너무 거창하</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9:48:07 GMT</pubDate>
      <author>MJ</author>
      <guid>https://brunch.co.kr/@@eqHu/52</guid>
    </item>
    <item>
      <title>내가 산을 오르는데. - '최선'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eqHu/78</link>
      <description>내가 산을 오르는데, 남이 언제부터 산을 오르기 시작했는지가 중요한가?아니면 누가,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산을 오르기 시작했는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한가?  왜 산을 오르는 것은 남 신경 하나도 안쓰면서 정작 나의 중요한 일을 하는데 있어서는 남 신경을 그렇게 쓰는가?  확실한 사실 하나. 내가 최선을 다하고 있고, 그 힘듦이 극에 달하면 남 따위는 안중</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14:56:25 GMT</pubDate>
      <author>MJ</author>
      <guid>https://brunch.co.kr/@@eqHu/78</guid>
    </item>
    <item>
      <title>되는 것 같아!(다는 느낌) - 상큼한 비타민을 먹는 것 같은 느낌</title>
      <link>https://brunch.co.kr/@@eqHu/57</link>
      <description>그 느낌을 믿어!  &amp;quot;누구나 할 수 있어!&amp;quot; 라는 말 같지도 않은 소리. 사람마다 타고난 능력도, 선호하는 취향도 다르기 때문에 &amp;quot;되는 것 같아!&amp;quot; &amp;quot;할 수 있을 것 같아!&amp;quot;의 느낌은 모두에게서 다르게 나타난다.    어려워도 &amp;quot;할 수 있겠는데?&amp;quot; &amp;quot;해볼만 하겠는데?&amp;quot;라는 생각이 드는 것들이 있다. 그걸 하면 된다. 열심히, 치열하게.  &amp;ldquo;잘 되는 거 같아</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6:31:03 GMT</pubDate>
      <author>MJ</author>
      <guid>https://brunch.co.kr/@@eqHu/57</guid>
    </item>
    <item>
      <title>&amp;ldquo;내가 할 수 있을까?&amp;ldquo; - 답 없는 질문. 너 이거 해봤어?</title>
      <link>https://brunch.co.kr/@@eqHu/73</link>
      <description>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수험 생활 중 가장 많이 드는 생각 중 하나이다. 내 불안감의 근원이기도 하다.이 질문에 대한 답은 사실 &amp;ldquo;모른다&amp;rdquo;이다. 내가 할 수 있을지, 할 수 없을지 아직 해보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그래서 이 질문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그냥 끝까지 해보는 수밖에.내가 정한 기간까지 내가 할 수</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7:44:24 GMT</pubDate>
      <author>MJ</author>
      <guid>https://brunch.co.kr/@@eqHu/73</guid>
    </item>
    <item>
      <title>불안한 마음 - 아버지의 은퇴</title>
      <link>https://brunch.co.kr/@@eqHu/70</link>
      <description>불안함이 든다.   아버지의 은퇴가 다가오고 있어서.  근 30년 간 한 직장에서 가족을 위해 직장생활을 해오신 우리 아버지.  30년 간 가족을 위해 버텨오시고 명예 퇴직을 앞뒀으면 이제 여가도 즐기고, 집에서 편한 마음으로 쉴만도 한데   마음 속 꿈 하나 이루겠다는 아들 바람을 들어주기 위해 여전히 열심히 주식 하시고, 일거리를 탐색하고 계신다.  솔</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1:33:39 GMT</pubDate>
      <author>MJ</author>
      <guid>https://brunch.co.kr/@@eqHu/70</guid>
    </item>
    <item>
      <title>뭘 하든 기세 당당하게, 의욕 뿜뿜하게! - 의욕, 기세가 전제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title>
      <link>https://brunch.co.kr/@@eqHu/68</link>
      <description>공부를 하든, 일을 하든 기세를 잃어버리지 않는 건 정말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기세는 의욕과 연관이 있고, 의욕은 삶의 모든 것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amp;ldquo;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amp;rdquo; 라는 관점에 따라서는 조금 허황되어 보이는 생각. 물론 현실은 모든 게 내 뜻대로 되지만은 않는 것이 사실이지만, 어차피 같은 행동을 한다면 &amp;lsquo;된다&amp;rsquo;고 생각하고 달</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3:31:20 GMT</pubDate>
      <author>MJ</author>
      <guid>https://brunch.co.kr/@@eqHu/68</guid>
    </item>
    <item>
      <title>자기 만족 - 언제나 마음을 편하게 유지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eqHu/66</link>
      <description>&amp;quot;난 내가 필요한 것만 가지면 돼.&amp;quot; &amp;quot;자기 만족이 있고나서 남도, 세상도 있는거야.&amp;quot;&amp;quot;남들이 날 아무리 안타깝게 생각해도 나만 괜찮으면 괜찮은거야.&amp;quot;&amp;quot;남들이 아무리 괜찮다고 해도 내가 괜찮지 않으면 괜찮지 않은거야.&amp;quot;모든 사람들의 상황이 모두 다르니까.모두가 다른 인생을 살고 있으니까. 모두가 다른 기준을 가지고 있으니까.만족의 기준은 내 스스로의 내면에</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12:42:23 GMT</pubDate>
      <author>MJ</author>
      <guid>https://brunch.co.kr/@@eqHu/66</guid>
    </item>
    <item>
      <title>27살, 일상을 지속하는 방법 - 감사</title>
      <link>https://brunch.co.kr/@@eqHu/63</link>
      <description>잠깐 살다 가는건데  평소엔 내 일 열심히 하고,  가끔 오는 행복에 감사해하고,  남을 배려하며 자유롭게 마음 먹은 바를 최대한 실천에 옮기려 노력하며 살아가려 한다.  짜릿함을 잘 느끼는 지금, 일상은 조금 지루하지만 이것은 일상을 견디는 힘을 준다. 짜릿한 도파민의 행복이 디폴트가 아니라, 잔잔한 일상 속에서 감사로 만들어내는 행복이 디폴트라는 사실</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23:16:28 GMT</pubDate>
      <author>MJ</author>
      <guid>https://brunch.co.kr/@@eqHu/63</guid>
    </item>
    <item>
      <title>내가 타인에게 줄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 나의 '쓸모'</title>
      <link>https://brunch.co.kr/@@eqHu/62</link>
      <description>진심으로 다른 사람에게 무엇인가 먼저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내 한 몸 건사할 수 있는 것 조차 힘든 세상에서 오지랖이라고 보일 수 있겠지만, 나는 진심으로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게 돈 하나 들지 않는 작은 칭찬 한 마디라도, 그 사람에게 힘이 된다면 마음껏 해주고 싶다.  오지랖이 아니라 내 진심이다. 그리고 내가 이렇게</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11:02:44 GMT</pubDate>
      <author>MJ</author>
      <guid>https://brunch.co.kr/@@eqHu/62</guid>
    </item>
    <item>
      <title>결국 끝을 봐야한다는 것 - 냉혹하지만 현실에서의 명백한 사실</title>
      <link>https://brunch.co.kr/@@eqHu/59</link>
      <description>물 0도-&amp;gt;100도(상태 변화) 모소 대나무(Moso bamboo) 4년 땅 속 -&amp;gt; 하루 1m  끝을 본 사람과 보지 않은 사람은 천지차이이다.  0도인 물과 99도인 물은 똑같은 물이다. 냉정하지만 그것이 명백한 사실이다. 마찬가지로 지금 막 뿌리 내린 모소 대나무와 3년 364일을 뿌리 내린 모소 대나무는 똑같은 대나무이다. 물론 내면의 분명한 차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Hu%2Fimage%2F5DNCuBEQmLc7FAmSafjRpVD3OW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08:57:45 GMT</pubDate>
      <author>MJ</author>
      <guid>https://brunch.co.kr/@@eqHu/59</guid>
    </item>
    <item>
      <title>나의 노력은 당연한 게 아니야. - 비교의 늪</title>
      <link>https://brunch.co.kr/@@eqHu/55</link>
      <description>열심히 공부하다 합격 수기를 보면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끝도 없는 비교에 빠져 결코 '만족'에 이르지 못하게 하는 저주에 가까운 생각.  &amp;quot;내가 이렇게 열심히 하는 건 당연한거지. 난 수험생이잖아. 합격 수기의 사람들은 정말 대단하네. 내가 저렇게 할 수 있을까? 나, 더 해야하는 거 아니야?&amp;quot;  현재, 지금 이 순간 열심히 공부하고 있음에도 나</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10:30:20 GMT</pubDate>
      <author>MJ</author>
      <guid>https://brunch.co.kr/@@eqHu/55</guid>
    </item>
    <item>
      <title>내 집중력의 원천 - 마감 시간, 마감일 지키기</title>
      <link>https://brunch.co.kr/@@eqHu/53</link>
      <description>공부하는 데에는 공부한 시간보다 얼마만큼 집중했는지가 훨씬 중요하다. 이건 비단 공부 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 적용되는 이야기일 것이다.  난 일과 시작 전, 하루 계획을 짜는 것이 집중력 형성에 매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amp;quot;꼭 해야만 하는 어떤 '필요한' 일을 '언제까지' 끝내야한다&amp;quot; 는 하루 계획은 내가 적절한 긴장감을 심어주고, 그래서 힘</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2:42:43 GMT</pubDate>
      <author>MJ</author>
      <guid>https://brunch.co.kr/@@eqHu/5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