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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과학자</title>
    <link>https://brunch.co.kr/@@eqZF</link>
    <description>이과와 문과 그 사이 어딘가에 있고자 하는, 어제보다 내일보다 오늘에 집중하면서 살고 있는 과학자입니다. 지식을 소개하고, 가치를 공유하고 사람들과 토론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0:43: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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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과와 문과 그 사이 어딘가에 있고자 하는, 어제보다 내일보다 오늘에 집중하면서 살고 있는 과학자입니다. 지식을 소개하고, 가치를 공유하고 사람들과 토론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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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stdoc] &amp;quot;척&amp;quot;했던 삶 - &amp;quot;척척&amp;quot;박사이고 싶은 나에게, 그리고 그런 모두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eqZF/26</link>
      <description>요새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가장 내 최애 인물 중 한명은 최강록이었다. 마셰코 우승자인 그는 닮고 싶은 감칠맛의 레이어를 가장 잘 표현했던 셰프가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든다. 한편으로는 조림의 대마왕이라는 캐릭터가 한편으로는 원툴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얼마나 맛있으면 조림을 꺼낼때 마다 대결에서 이기는지 항상 궁금했었다. 그리고 그의 침착하면서 저는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ZF%2Fimage%2FwMzYGo53tlBc4n4pzYHP6v9-u14.png" width="201"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21:37:38 GMT</pubDate>
      <author>다정한과학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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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stdoc] 준비기-1. CV/커버레터 - 나를 compact하게 뽐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eqZF/22</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5757468740fd4f1/18 포닥 준비를 위한 필요한 스텝!!  1. 연구실/그룹 서칭 (위의 링크) 2. CV/Cover letter 작성 3. Contact 메일 보내기  오늘은 CV/Cover letter 를 작성하는 부분에 대해서만 적어볼까한다.  CV? Cover letter?  보통 박사들은 CV와 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ZF%2Fimage%2F7yhiNywUHYvEM2lubMoVrx5LwL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06:58:25 GMT</pubDate>
      <author>다정한과학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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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stdoc] 준비기-0. 연구실/그룹 서칭</title>
      <link>https://brunch.co.kr/@@eqZF/18</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5757468740fd4f1/16 내가 포닥의 길로 가기로 마음먹은 이후, 내가 해야할 것들은 너무나 명확했다.  포닥 준비를 위한 필요한 스텝!!  1. 연구실/그룹 서칭 2. CV/Cover letter 작성 3. Contact 메일 보내기  오늘은 연구실/그룹 서칭하는 부분에 대해서만 적어볼까한다.  연구실/그룹</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06:42:18 GMT</pubDate>
      <author>다정한과학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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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stdoc]결국 내가 postdoc을 선택한 이유 - 앞을 보지말고 멀리 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eqZF/16</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5757468740fd4f1/13 내가 이 글을 쓴게 2024년 4월, 당시에 나는 나의 미래에 대해 혼돈 속에 갇힌 상태였다.  과연 졸업은 할 수 있을까? 졸업하고 뭐먹고 살지? 어디든 취업할 수는 있겠지?  라는 막연한 두려움이 나의 생각들을 철저하게 가로막아 섰다. 박사과정생들은&amp;nbsp;이러한 생각들을 정리하다보면 항</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04:39:07 GMT</pubDate>
      <author>다정한과학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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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stdoc] 내가&amp;nbsp;postdoc을 하지 않은 이유 - 인생의 행복을 알아가는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eqZF/13</link>
      <description>박사후 연구원(post-doc)은 대학교나 학술전문연구기관에서 박사 취득 후 특정한 연구를 수행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포닥이 되는 것은 성공적인 경력을 쌓기 위한 전제조건으로 결정한다.  내가 알고 있는 포닥의 정의다. 내 주변 사람들은 대부분 석사 혹은 박사과정 학생이거나 포닥분들이다. 그래서 내가 저년차일 때 부터 포닥을 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description>
      <pubDate>Wed, 10 Apr 2024 04:58:34 GMT</pubDate>
      <author>다정한과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eqZF/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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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선을 다했던, 그리고 최선을 다한 사랑 - 지난 나를 돌이켜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eqZF/12</link>
      <description>어떤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amp;nbsp;대상을 위해 많은 에너지를 쏟는 것에서 시작한다.&amp;nbsp;예를 들자면 관심있는 사람의 카톡 답장을 번개처럼 빠르게 하는 행동이 있을 수 있다.&amp;nbsp;사랑에 빠지면 대상을 더욱 알고 싶어지기 때문에, 대상과 더 많은 소통을 위해 카톡 답장이 오는 것을 바로 알아차릴 수 있도록, 뇌는 에너지를 상시 사용하고 있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또 하나의</description>
      <pubDate>Sat, 06 Apr 2024 11:02:40 GMT</pubDate>
      <author>다정한과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eqZF/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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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학자가 생각하는 &amp;ldquo;사랑&amp;rdquo;이란 의미 - 나만의 &amp;ldquo;사랑&amp;rdquo;의 의미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eqZF/10</link>
      <description>이 세상은 &amp;ldquo;사랑&amp;rdquo;으로 충만해있다. 하지만, 가장 가까운 가족, 연인, 친구, 직장동료들에게서 느끼는 &amp;ldquo;사랑&amp;rdquo;이라는 감정은 그 안의 무게, 온도, 색깔, 감촉들이 서로 다를 것이다.   그렇다면 사랑은 뭘까? 어떻게 정의해야 할까? 각자 다른 사람들에게, 서로 다르게 느끼는 &amp;ldquo;사랑&amp;rdquo;이라는 개별적인 감정을 우리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과학자들이 말하는</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24 16:48:38 GMT</pubDate>
      <author>다정한과학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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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상] 나의 해방일지, 보석함 같은 2023년 - 다양한 &amp;quot;불안&amp;quot;으로부터 해방된 나의 2023년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eqZF/9</link>
      <description>[1-3월] 실험으로 가득한 달 1월부터 본격적으로 데이터를 뽑기 시작했었습니다. 저의 연구 특성상, 사람 대신 로봇팔이 직접 실험을 해야하기 때문에 로봇팔이 에러를 내면 모든 실험이 멈추게 됩니다. 이 로봇팔 때문에 참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죠... 데이터를 빨리 뽑고 싶었는데 에러나면 자꾸 미뤄지니까, 밤 사이에 일시켜두고 가면 집에서 항상 &amp;quot;제발 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ZF%2Fimage%2FGg8E43PK58YZWkTdjUNBI30Nq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23 08:22:42 GMT</pubDate>
      <author>다정한과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eqZF/9</guid>
    </item>
    <item>
      <title>&amp;quot;선명해지는&amp;quot; 자본주의, &amp;quot;흐릿해져가는&amp;quot; 과학자의 미래 - 대학원생 진학 비율이 줄어드는 현상에 대한 대학원생의 현실적인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eqZF/8</link>
      <description>자본주의는 재화의 사적 소유권을 인정하고 이를 사회 구성원의 기본권으로 인정하는 사회, 또는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하여 재화의 흐름이 경제 전체를 이끌어가는 경제체제이다.   제목에서 &amp;quot;선명해지는&amp;quot; 자본주의라고 언급했다. 과연 &amp;quot;선명해지는&amp;quot; 자본주의가 무엇일까? 그리고 &amp;quot;선명해지는&amp;quot; 자본주의가 줄어드는 과학자와 무슨 관계가 있을까? 아무 관계가 없을 것 같은</description>
      <pubDate>Mon, 25 Dec 2023 16:33:08 GMT</pubDate>
      <author>다정한과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eqZF/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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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상] 나의 해방일지,&amp;nbsp;소설 같은 2022년 - 1년을 정리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eqZF/6</link>
      <description>올해는 소설 같은 한 해 였습니다.  소설은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 5단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올 해가 저에게는 그러하였던 것 같아요.  발단 (1~3월) 1월달에는 안전 점검 때문에 엄청 시달렸던 기억이 있네요. 제가 실험실 도면부터 짰었을 정도로&amp;nbsp;저희 센터는 아예 실험하던 사람들이 없어서, 실험실 시스템이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래서 저희 팀 동생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ZF%2Fimage%2FJBQ9IVhx_2-is7VTU8JvnwYgKV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22 17:45:00 GMT</pubDate>
      <author>다정한과학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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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대학원생이 당장 할 수 있는 일 - 코스모스 속 대학원생의 깨달음</title>
      <link>https://brunch.co.kr/@@eqZF/3</link>
      <description>코스모스 저자 칼세이건은 이런 말을 했다. 인류는 지금 내가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해야한다  현재 나는 대학원에서 신소재 개발을 하고 있다. 칼 세이건의 책의 문구대로 대학원생으로써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나는&amp;nbsp;좋은 연구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좋은 연구란 무엇일까? 사람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다. 누구는 높은 인용지수의 저널에</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22 06:05:37 GMT</pubDate>
      <author>다정한과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eqZF/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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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상] 대학원생이 브런치를 시작한 이유 - 화학 이론만 알았던 컴맹의&amp;nbsp;AI, 로봇 접선 스토리, 그리고 깨달음</title>
      <link>https://brunch.co.kr/@@eqZF/1</link>
      <description>&amp;ldquo;소년이 잘못하면 소년원에 가고, 대학생이 잘못하면 대학원에 간다.&amp;quot; 한국의 대학원생은 언제나 바쁩니다. 교수님 눈치보랴, 행정 처리하랴, 연구하랴, 후배들 챙기랴...대학원을 진학하면 멀티를 못하는 사람들도 멀티를 할 수 있게끔 되는 것 같네요 ㅎㅎ... 그래서 제가 제목을 대학원생이 브런치를 시작한 이유로 적었습니다.&amp;nbsp;대한민국의 대학원생은 엄청 바쁜데,</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22 06:04:47 GMT</pubDate>
      <author>다정한과학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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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AI와 로봇이 스스로 소재를 개발한다고? - AI로봇실험실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eqZF/4</link>
      <description>AI와 로봇이 스스로 소재를 개발한다고?  제가 처음 이 연구를 보았을 때,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저는 응용화학과를 졸업을 하였고, 화학실험을 굉장히 많이 접하는 과였기에 사람이 직접 실험을 설계하고, 사람이 직접 실험을 수행을 하였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회사나 학교, 연구소에서도 진행이 되고 있다는 것은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일겁니다. 근데, AI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ZF%2Fimage%2F7c244x-pzoabDkdMSuWgNf6H3k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22 06:04:15 GMT</pubDate>
      <author>다정한과학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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