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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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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윤희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2:30: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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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희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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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그리고 저녁  - '그리고' 이후 마침표로 남을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eqdX/82</link>
      <description>2023년 노벨문학상 작가 '욘포세'의 작품 중 분량이 적어 가볍게 읽을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아 골랐다. 한 번 읽었을 때의 감상은 '탄생과 죽음'의 과정을 낯선 북미의 정서와 언어로 표현한 이국적 분위기의 작품이라고만 생각했다. 독후록을 위해 다시 읽으니 '탄생에서 겪는 모태와의 단절과 세상으로의 연결, 죽음을 통한 단절과 미지의 세계로의 연결'이라는</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07:16:49 GMT</pubDate>
      <author>나와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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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2 - 무라카미 하루키</title>
      <link>https://brunch.co.kr/@@eqdX/40</link>
      <description>달리고 있을 때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은 하늘에 떠 있는 구름과 비슷하다. 여러 가지 형태의 여러 가지 크기의 구름. 그것들은 왔다가 사라져간다. 그렇지만 하늘은 어디까지나 하늘 그대로 있다. 구름은 그저 지나가는 나그네에 불과하다. 그것은 스쳐 지나서 사라져갈 뿐이다. 그리고 하늘만이 남는다. 하늘이란 존재하는 동시에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실체인 동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dX%2Fimage%2F_TL5t0fvToY4nUEj6CJ-_ya1ZE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04:45:40 GMT</pubDate>
      <author>나와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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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1 - -무라카미 하루키</title>
      <link>https://brunch.co.kr/@@eqdX/30</link>
      <description>서문 - 선택 사항으로서의 고통  서머셋 몸은 &amp;ldquo;어떤 면도의 방법에도 철학이 있다&amp;rdquo;라고 쓰고 있다. 아무리 하찮은 일이라도 매일매일 계속하고 있으면, 거기에 뭔가 관조와 같은 것이 우러난다는 말이라고 생각된다. 나도 몸의 주장에 진심으로 찬성하고 싶다. 그러니까 글을 쓰는 사람으로서, 또 달리는 걸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달리는 것에 관한 개인적인 조촐한 문장</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03:45:08 GMT</pubDate>
      <author>나와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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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8월 읽고 있는 책  - &amp;lsquo;나&amp;rsquo;를 점검하여 &amp;lsquo;나&amp;rsquo;를 새롭게 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eqdX/35</link>
      <description>1. 소크라테스의 변명(정암학당)  무지의 지, 대중연설이 아닌 한 사람을 붙들고 문답을 통해 무지를 깨닫게 한 산파술, 자신을 신이 보낸 등에라 여기고 사명을 다한 사람. 죽기까지 의연하게 자신의 철학을 실천한 사람의 변론을 담은 책.   2. 줬으면 그만이지(김주완)  다큐 &amp;lsquo;어른 김장하&amp;rsquo;를 취자한 김주완 기자의 책. 다큐에서 다루지 않은 깊이 있는 이</description>
      <pubDate>Sat, 05 Aug 2023 02:34:36 GMT</pubDate>
      <author>나와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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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 목적은 없고 목표는 있게</title>
      <link>https://brunch.co.kr/@@eqdX/29</link>
      <description>달리기 왜 해?   처음에는 달리는 기분이 궁금해서 다음부터는 달리니까 건강해지는 것 같아서 달리고 나서의 내가 기특해서 달리면서 보게 되는 자연이 보고 싶어서 달리고 나니 저녁 6시가 힘들지 않아서  달리는 데 힘들지 않도록 먹을 것을 조절할 마음이 생겨서  달리기가 점점 필요해지고 당연해지는 그 순간이 오고 있는걸까  운동과는 담을 쌓고 살았던 수십년</description>
      <pubDate>Sun, 18 Jun 2023 06:05:05 GMT</pubDate>
      <author>나와너</author>
      <guid>https://brunch.co.kr/@@eqdX/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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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평천하'를 읽고&amp;nbsp; - ~천하에 대한 이야기들</title>
      <link>https://brunch.co.kr/@@eqdX/13</link>
      <description>요즘 몇 년 사이 경제 (여기서 경제란 부의 원리, 투자의 원리를 의미)에 관심을 갖지 않는 사람들은 자기 계발에 무지한 사람이라고 취급된다. &amp;lsquo;개인의 부&amp;rsquo;가 &amp;lsquo;사회의 부&amp;rsquo;를 증진시킨다는 아담스미스의 발상에서 시작한 자본주의는 변화를 거쳐 오늘날 개인의 부만을 증진시키는 데 몰두된 왜곡된 자본주의의 모습을 갖게 된 사실에 대한 문제의식은 투자 광풍으로 인해</description>
      <pubDate>Sat, 17 Sep 2022 13:24:56 GMT</pubDate>
      <author>나와너</author>
      <guid>https://brunch.co.kr/@@eqdX/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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