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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디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eqhh</link>
    <description>내가 가지고 있는 유일한 시간이고 그래서 축복인 현재와 그 현재의 모음인 하루하루의 배움, 궁리, 경험, 감동을 기록하는 한 지구인의 소소한 고백 장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2:38: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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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지고 있는 유일한 시간이고 그래서 축복인 현재와 그 현재의 모음인 하루하루의 배움, 궁리, 경험, 감동을 기록하는 한 지구인의 소소한 고백 장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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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부르는 10개 문장 - 나이들수록 꼭 배워야 할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eqhh/16</link>
      <description>누구나 언어를 배운다. 어휘도 배우고 문법도 배운다. 문학과 비문학을 분석하는 법도 배운다. 나의 의사를 표현하고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수단을 배우는 것이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건강한 인간관계를 구축하는 말은 배운 적이 없다. 다른 것에 밀려, 갈수록 이 기술을 연마할 시간을 내기가 어렵다. 가장 필요한 것을 가르치고 배우지 않는다. 특히 이 기술은 은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hh%2Fimage%2Fvn62yGnqP1Ouolt2gNhYxkeDa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09:18:26 GMT</pubDate>
      <author>노마디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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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 Review] &amp;lsquo;고독사를 준비 중입니다&amp;rsquo; - 내 집에서 존엄하게 죽을 권리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eqhh/15</link>
      <description>2021년 고독사 사망자 수는 3,378명이었다. 최근 5년간 증가 추세다. 남성이 여성의 두 배다. 고독사는 흔히 외롭고 불쌍하기 짝이 없는 죽음이라는 딱지가 붙는다. 그러나 저자는 고독사를 준비하고 있다. 그것이 그가 생각하고 경험한 최고로 존엄한 죽음이기 때문이다.  저자 최철주는 1970년대부터 40여 년간 방송국과 신문사에서 언론인으로 활동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hh%2Fimage%2FbXmDYpPDDJjBU4BXAQ6Pr0yc2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Aug 2024 08:25:07 GMT</pubDate>
      <author>노마디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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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2분 투자 행복법&amp;rsquo;...장미, 가시, 새싹</title>
      <link>https://brunch.co.kr/@@eqhh/14</link>
      <description>연일 무더위에 열대야다. 지친 몸과 마음에 쉴 틈이 필요하다. 간단히 실천할 수 있는 &amp;lsquo;시성비 (시간 대비 성능)&amp;rsquo;좋은 3가지 힐링법이 있다. 모두 거창하지 않아 부담이 적다.  닐 파스리차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테드(TED) 강연자다. 행복 관련 책을 10권이나 쓴 전문가다. 그의 출발점은 어린 시절 불안과 부정적 감정이었다. 이것이 더위가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hh%2Fimage%2FDVd8j64rVSUyz0kZavqCUXFyQ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Aug 2024 08:24:52 GMT</pubDate>
      <author>노마디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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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림픽&amp;nbsp;승자에게 배우는 마음태도 6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eqhh/13</link>
      <description>정신력, 집중력, 회복력이 뛰어난 집단이 파리에 모였다. 그중 가장 뛰어난 자가 승자다. 그들은 몸만 단련하는 것이 아니다. 마음도 연마한다. 승자의 사고방식을 배우고 숙달했다. 승자의 두뇌는 단기간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전략적으로 단련된 1.3kg의 뇌만이 그 소유자를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세운다.  경기장에 들어선 선수의 운명은 무엇이 결정하는가.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hh%2Fimage%2FsJqVvSmwnOAbyzmW2SH7ZFvJy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24 07:42:26 GMT</pubDate>
      <author>노마디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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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노인'인가...나이가 숫자에 불과한 3가지 이론</title>
      <link>https://brunch.co.kr/@@eqhh/12</link>
      <description>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히지 않는 하나의 눈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hh%2Fimage%2FeA24ye3dFkzBPMTjJT5OB26il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24 06:39:26 GMT</pubDate>
      <author>노마디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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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분 투자 행복법 - 인생좌우하는 90초 감정 다스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eqhh/11</link>
      <description>&amp;lsquo;참을 인(忍)자가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amp;rsquo;라는 속담이 있다. 과연 그럴까. 살인은 면할지 몰라도 속병으로 내가 먼저 죽을 수 있다. 감정은 에너지다. 통제되지 않은 에너지는 위험하다. 막상 감정선이 폭발하기 시작하면 감당할 수 없다. 감정을 다스리는 습관 기르기가 절실하다. 하루 2분이면 충분하다.  스테파니 해리슨은 &amp;lsquo;더 뉴 해피 (The New Hap</description>
      <pubDate>Tue, 19 Dec 2023 07:31:28 GMT</pubDate>
      <author>노마디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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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비결은 당신의 스윙을 찾는 거야.&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eqhh/10</link>
      <description>&amp;quot;비결은 당신의 스윙을 찾는 거야. &amp;quot;&amp;nbsp; &amp;nbsp;&amp;nbsp;&amp;quot;우리 안에는 나만의 고유한 진짜 스윙이 하나씩 있어요.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었던 스윙. 우리의 것이고 우리만의 것인 스윙. 가르치거나 배워서 갖는 것이 아닌, 마땅히 기억날 수밖에 없는 그 스윙. &amp;quot;  한 남자가 깜깜한 밤에 골프 샷을 하고 있다. 그 샷을 마주 보며 다가오는 한 남자, 베가번스.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hh%2Fimage%2FWrNcTvfZ4qCDGqUrcQ92PGwoE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Dec 2023 06:25:13 GMT</pubDate>
      <author>노마디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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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룸의 비밀 #1  - '당연함'과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eqhh/9</link>
      <description>#1 49세 김기수 씨는 의류를 수출하는 중소기업의 부장이다. 말이 부장이지 온갖 허드렛일을 도맡아 한다.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그는 무표정을 넘어 심술 난 얼굴로 출근 준비를 하고 있었다. 스트레스가 3배, 4배로 증가하는 월요일 아침.  가끔 말썽부리는 자동차가 하필이면 월요일에 그에게 딴지를 걸었다.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 겨울 배터리 방전 문제. 긴</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23 08:00:52 GMT</pubDate>
      <author>노마디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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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사적 존재인가, 동사적 존재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eqhh/8</link>
      <description>들뢰즈와 가타리는 &amp;ldquo;천의 고원&amp;rdquo;에서 천년이상을 지탱해 온 서양&amp;nbsp;철학사에 정면 도전한다. 그들은 고정된 개념과 원칙에서 탈주를 꿈꾼다. 그들은 신의 영토를 탈출해 개별적 인간의 사유지를 배회한다. 그들이 말하고자 하는 인간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   명사는 고정됨을,&amp;nbsp;동사는 끊임없는 움직임과 생성의 특성을 갖는다. &amp;lsquo;나는 누구&amp;rsquo;라는 명사는 &amp;lsquo;누구&amp;rsquo;라는 프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hh%2Fimage%2Fh0Xpz1Pq6SyViSRGgENeVilka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23 14:28:19 GMT</pubDate>
      <author>노마디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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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Flow와 Flower - &amp;quot;거침없이 흐르는 곳에 꽃이 핀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eqhh/7</link>
      <description>&amp;lsquo;flow&amp;rsquo;는 흐른다. &amp;lsquo;flower&amp;rsquo;는 꽃이다. -er 은 행위자이다. &amp;lsquo;flower&amp;rsquo;는 &amp;lsquo;flow&amp;rsquo;하는 행위자이다. 막히지 않고 흐르는 자가 곧 꽃이다.  칙센트미하이가 쓴 &amp;lsquo;flow&amp;rsquo;는 한국에서 &amp;lsquo;몰입의 즐거움&amp;rsquo;으로 출판되었다. 그의 flow는 몰입을 의미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왜 &amp;lsquo;흐른다&amp;rsquo;가 &amp;lsquo;몰입&amp;rsquo;으로 변환됐을까.  물은 흐른다. 물은 흐르다 바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hh%2Fimage%2FNO-B7YuHTtmfErjnhgjv9MclN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Sep 2023 17:01:18 GMT</pubDate>
      <author>노마디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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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틴의 힘...성공의 조건, &amp;lsquo;적후지공&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eqhh/6</link>
      <description>#1 한 마을에 포정이라는 소 잡는 기술자가 있었다. 그 기술이 신기에 가까워 문혜군이라는 왕이 보러왔다. 펼쳐지는 포정의 소 해체 쇼에 왕은 입이 떡 벌어졌다. 왕이 신기에 관해 묻는다. 포정은 그 기술이 손재주가 아니라 &amp;lsquo;도&amp;rsquo;라고 한다.  포정에게 첫 3년은 그저 소가 소로만 보였다. 3년의 수련 끝에 포정은 감각기관의 눈이 아니라, 도의 차원에서 소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hh%2Fimage%2Fai3bXmkYa_meyUDtag0dvD0MJ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07:52:28 GMT</pubDate>
      <author>노마디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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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를 잘 산다는 건!</title>
      <link>https://brunch.co.kr/@@eqhh/1</link>
      <description>24, 1440, 86,400, 이 숫자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네. 하루입니다. 하루는 24시간이고, 1440분이고, 86,400초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전부입니다. 어느 누구도 이 숫자를 늘리거나 줄이지 못합니다.  물론 시간의 존재를 상대성 원리나 평행우주 이론에서 보면 절대적이지도, 순차적이지도 않겠죠. 하지만 지구상에 사는 평범한 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hh%2Fimage%2FJ45xWhUW8Rh-WDpBWvpd3Naj7Eg.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23 09:53:23 GMT</pubDate>
      <author>노마디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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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매일 좋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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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매일이 좋은 날이면 얼마나 좋을까?  매일매일 좋은 날인 사람이 이 세상에 몇이나 될까? 있다 하더라도 잠깐일 것이다.  그런데 옛 한 도인은 매일매일이 좋은 날이라 했다. 그는 도인이니까 그럴 수 있겠지. 책임질 가족도 없고, 책임질 세상일도 없으니 매일매일이 당연히 좋았겠지. 하지만 그런 그도 매일매일이 좋은 날일 수는 없었을 텐데. 먹을 걱정도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hh%2Fimage%2FhVPh2FgopA1Aw8kh6uQW1bOFa5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23 09:53:07 GMT</pubDate>
      <author>노마디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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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의 조건 2 ...영원한 하루살이에 대한 자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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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살이가 단 하루만 사는 것은 아니지만 딱 하루만 사는 짧고 덧없는 삶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amp;nbsp;하지만 우리의 삶도 어찌 보면 하루살이의 그것과 닮았습니다.&amp;quot;다녀올게.&amp;quot;, &amp;quot;다녀오겠습니다.&amp;quot; 하고는 다시 오지 않는 삶들이 너무 많습니다.  언제 어떻게 떠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amp;nbsp;그러니 어떤 면에서 우리도 하루살이의 삶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hh%2Fimage%2Fe5Lh4cwgFygF-RRByDJ2mn03pS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23 09:52:49 GMT</pubDate>
      <author>노마디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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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의 조건1...노마드형 인간</title>
      <link>https://brunch.co.kr/@@eqhh/4</link>
      <description>한 남자가 지금부터 13년 전 캐나다에서 단돈 440만 원을 들고 한국에 들어와 보증금 300만 원짜리 원룸 생활을 시작합니다.&amp;nbsp;그가 한국에 들어온 이유는 오직 한 가지, 한 대학에 개설된 농구 전문과정을 수강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는 생활을 하기 위해 영어강사 일을 시작합니다.얼마 후 그는 종로 학원가에서 스타강사가 됩니다.&amp;nbsp;당연히 돈도 많이 벌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hh%2Fimage%2FPKvPUAlH7ZtQAhIjrO0hgj7wxh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23 09:52:31 GMT</pubDate>
      <author>노마디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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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보로 살아가는 즐거움...바보예찬</title>
      <link>https://brunch.co.kr/@@eqhh/3</link>
      <description>생각 덩어리인 고등 침팬지로 살아갈 것인가? 아니면 행복 덩어리인 바보로 살아갈 것인가? 우리는 대부분 암묵적으로 고등 침팬지의 삶을 택한다. 수많은 생각과 분별력이 인간임을 증명하는 척도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곧 불행의 척도이기도 하다. 바보는 생각하지 않으며 분별하지 않는다. 그래서 행복하다.  인간이 땅을 두 발로 걷기 시작한 이후 인간</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23 09:51:55 GMT</pubDate>
      <author>노마디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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