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미람</title>
    <link>https://brunch.co.kr/@@eqjs</link>
    <description>기간제 특수교사인데 공부는 안하고 글만 쓰고, 그림만 그리는 작가지망생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8:49:0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기간제 특수교사인데 공부는 안하고 글만 쓰고, 그림만 그리는 작가지망생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js%2Fimage%2F2cDkfI5_PqhDD8re6dfmRQmhCLA.jpg</url>
      <link>https://brunch.co.kr/@@eqjs</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어중간한 나이, 임용고시 도전 기록 - D-31엔 무슨 생각을 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eqjs/33</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일기 말고 글을 발행해볼까 한다. 물론 쓰다가 그냥 일기로 저장버튼만 누를지도 모르겠다.   내 나이는 지금 30대, 4학년 학부병행하며 공부하는 아니면 졸업을 해서 재수 중인 20대에겐 늦은 나이이겠고 결혼하고 기간제와 육아를 공부와 병행하고 있는 40대에겐 이른 나이일 거다.   나는 졸업 후 잠시 다른 일을 하다가 기간제 경력은 3년, 그리고</description>
      <pubDate>Tue, 24 Oct 2023 17:21:03 GMT</pubDate>
      <author>미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qjs/33</guid>
    </item>
    <item>
      <title>관계에 지친 모든 이들에게 - 첫 직장, 텃세에 대한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eqjs/21</link>
      <description>몇 년 전, 기간제 교사를 하기 전에 졸업한 대학 단과대에서 일을 한 적이 있다. 졸업 후 처음으로 남들에게 직장에 다닌다고 소개할 수 있을만한 곳에서 일을 시작한 것이다. 그때 나의 상태는 무슨 일이든 당장 시작하고 싶었기 때문에 교회 집사님의 소개로 그 단과대에서 일을 하게 된 나는 '살았다! 이제 됐다!'라고 생각했고, 그곳에서 무슨 일을 하고 어떤</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22 07:59:08 GMT</pubDate>
      <author>미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qjs/21</guid>
    </item>
    <item>
      <title>사람사람사람, 그 속의 나 - 인간관계에서 오는 피로감</title>
      <link>https://brunch.co.kr/@@eqjs/19</link>
      <description>다양한 사람이 있다.  친하지는 않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내가 싫어하는 사람, 어쩐지 함께하면 불편한 사람, 배울 점이 많은 사람, 왜인지 모르게 경계가 되는 사람,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 등-  나는 솔직하고 당당한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에 가깝게 지내지 않아도 그 사람이 좋다. 나는 상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지 않고 가로채 자기 이야기만 하는 사람을</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22 07:14:57 GMT</pubDate>
      <author>미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qjs/19</guid>
    </item>
    <item>
      <title>하고 싶은 일로 돈 벌기 가능할까? - 나의 요즘 고민과 결론</title>
      <link>https://brunch.co.kr/@@eqjs/17</link>
      <description>하고 싶은 것만 하며 살 수는 없는 것일까? 물론 일도 하지 않고 놀고먹고 싶다는 뜻은 아니다. 그러지 못한다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고, 놀고먹기만 하는 생활의 재미는 잠시일 뿐 금세 새로운 것을 찾아 나설 테니까.  지금 나의 고민은 '내가 즐겁게 하고 있는 일로 돈을 벌고 살 수는 없을까?' 하는 것이다. 지금 하고 싶은 일은&amp;nbsp;&amp;nbsp;&amp;lt;그림책 출판하기, S</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2:54:23 GMT</pubDate>
      <author>미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qjs/17</guid>
    </item>
    <item>
      <title>저는 기간제 특수교사입니다(3) - 기간제 교사의 장단점</title>
      <link>https://brunch.co.kr/@@eqjs/16</link>
      <description>지난 글에 이어 기간제 교사의 삶에 대해 몇 자 더 적어보겠습니다.   # 기간제 교사의 장단점 기간제 교사의 장점은 계약 기간이 종료되면 그 학교를 떠날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근무지를 경기도로 옮기고 고등학교에서 근무하게 되었을 때 계약 기간이 5개월이었습니다.&amp;nbsp;물론 계약 연장이 되면 감사하게 여기고&amp;nbsp;계속 그 학교에서 근무할 생각이었죠. 다른 저</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22 23:58:28 GMT</pubDate>
      <author>미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qjs/16</guid>
    </item>
    <item>
      <title>저는 기간제 특수교사입니다.(2) - 면접 질문, 월급, 특수학급 운영</title>
      <link>https://brunch.co.kr/@@eqjs/15</link>
      <description>저의 앞선 글 '저는 기간제 특수교사입니다'가 브런치가 아닌 '특수교사, 기간제, 특수교육' 등의 검색을 통한 조회수가 꾸준히 나오는데 제 생각엔 그 글에 그분들이 원하는 정보는 없었을 것 같습니다. 제가 특수교육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그분들이 원하는 게 아닐 테니까요! 그래서 제가 근무하며 경험 한 특수교사, 특히 기간제 특수교사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합</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22 01:49:51 GMT</pubDate>
      <author>미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qjs/15</guid>
    </item>
    <item>
      <title>직장동료와 친구의 차이점 - 나도 모르게 하는 계산법</title>
      <link>https://brunch.co.kr/@@eqjs/14</link>
      <description>작년 1월 나는 결혼을 했다. 그러면서 10년 넘게 살아온 전주를 떠나 수원으로 이사를 왔다.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하는 기분이었고 기쁘기도 했지만 막막하기도 했다. 결혼 후 타지로 떠나면 남편이 퇴근해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 그만 기다려야 하는 것이 외롭고 괴로워 우울증세를 겪고 있다는 사람이 많다고 이야기하며 겁을 주는 주변 사람들이 있었다. 나는 결혼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js%2Fimage%2FxXaKAVkWHhCgfH3McTwbu7vFv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22 10:42:01 GMT</pubDate>
      <author>미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qjs/14</guid>
    </item>
    <item>
      <title>브런치 초보 작가의 글쓰기 고민 - 글 마무리 짓기</title>
      <link>https://brunch.co.kr/@@eqjs/13</link>
      <description>브런치에 글을 올리면서 그리고 차곡차곡 글을 쓰고 저장해두면서 계속되는 고민이 있다. 글을 쓰고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도무지 감히 안 잡힌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앞의 내용이 탄탄한 건 아니지만 내가 결론을 짓기 어려워하는 것보다 훨씬 쓰기 편하다. 글에 쓰고 싶은 이야기를 다 쓰고 난 뒤,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 자연스러울지 고민이 들어 이렇게 저렇게</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22 01:07:51 GMT</pubDate>
      <author>미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qjs/13</guid>
    </item>
    <item>
      <title>정말 네가 범인이 아냐? 그럴 리가! - 과연 과자를 몰래 먹은 범인은?</title>
      <link>https://brunch.co.kr/@@eqjs/11</link>
      <description>또 한 번 진용이와의 에피소드를 적어볼까 한다. 진용이는 먹을 것을 굉장히 좋아하는 아이였다. 과자를 주면 참지 못하고 바로 뜯어 나에게 &amp;ldquo;선생님 드실래요?&amp;rdquo;라고 물은 뒤 &amp;ldquo;아니야. 진용이 다 먹어도 돼.&amp;rdquo;라는 말을 듣자마자 허겁지겁 다 먹어치우는 그런 아이였다. 진용이와 함께 수업을 듣는 세형이는 그와는 정반대로 과자를 주거나 간식이 있어도 손도 대지 않</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22 23:43:19 GMT</pubDate>
      <author>미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qjs/11</guid>
    </item>
    <item>
      <title>누구의 고집이 이길 것인가 - 학생VS교사</title>
      <link>https://brunch.co.kr/@@eqjs/10</link>
      <description>특수교사들이 수업자료를 공유하고, 업무 중 모르는 것에 대해 질문을 하고 답변을 받는 특수교사 커뮤니티가 있다. 그곳에 3년 전의 나는 질문 게시글을 하나 올렸었다.  고집이 한 번 발동되면 끝까지 고집부리는 행동,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당시에 나는 이 문제로 인해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던 기억이 난다. 고집을 부리는 학생은 진용(가명)이었는데</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22 08:02:57 GMT</pubDate>
      <author>미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qjs/10</guid>
    </item>
    <item>
      <title>행복, 별거 아니더라 - 작은 것들의 감사함</title>
      <link>https://brunch.co.kr/@@eqjs/9</link>
      <description>나에게 행복감을 주는 것들은  주말 아침, 잠결에 나를 찾아 꼭 안아주는 남편의 사랑 요즘 고생이 너무 많다며 미안해하는 팀장님의 말 한마디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들으며 퇴근하는 운전 길 지방에서 날 만나러 와준다는 친구와의 약속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을 보고 그 주제로 계속 떠드는 동생과의 수다 집의 창문을 열어 환기시키면 불어오는 상쾌한 바람까지-</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22 00:31:29 GMT</pubDate>
      <author>미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qjs/9</guid>
    </item>
    <item>
      <title>브런치 알림을 꺼버리고 난 후 - 잊혀진 브런치</title>
      <link>https://brunch.co.kr/@@eqjs/8</link>
      <description>이번 주에 일이 너무 많아 따로 글을 쓸 시간이 없어 마음이 불편했다. 남편과 있었던 에피소드, 나 자신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것, 기사에 생활고로 인해 숨진 채 발견된 수원 세 모녀 등... 불편한 마음을 해소하고자 생활하면서 글감을 모아 차곡차곡 메모해두었다.  그러는 와중에 브런치 알람은 계속되었다. -OOO 님이 라이킷 했습니다. -OOO 님의 새</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22 02:50:09 GMT</pubDate>
      <author>미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qjs/8</guid>
    </item>
    <item>
      <title>내가 그녀를 좋아하는 이유 - 러브레터-아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qjs/7</link>
      <description>아이유-러브레터 골목길 머뭇하던 첫 안녕을 기억하오 그날의 끄덕임을 난 잊을 수 없다오 길가에 내린 새벽 그 고요를 기억하오 그날의 다섯시를 난 잊을 수 없다오 반듯하게 내린 기다란 속눈썹 아래 몹시도 사랑히 적어둔 글씨들에 이따금 불러주던 형편없는 휘파람에 그 모든 나의 자리에 나 머물러 있다오 아끼던 연필로 그어놓은 밑줄 아래 우리 둘 나란히 적어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js%2Fimage%2FIcCDph-kXsEZgrXYpDQejxSPrl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22 17:56:15 GMT</pubDate>
      <author>미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qjs/7</guid>
    </item>
    <item>
      <title>게으른 J의 하루 - 꾸준한 글쓰기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eqjs/6</link>
      <description>나는 MBTI 검사를 하면 늘 J 유형이 85% 이상으로 나오곤 한다. 같은 J인 동생은 &amp;quot;언니, J로서의 체통을 좀 지켜&amp;quot;라고 말한다. 그도 그럴 것이 나는 계획은 늘 세우지만 그대로 실행시키지는 않는 '게으른 J'이기 때문이다.   일의 시작 전이나 하루를 보낼 때 그냥 시작하지 않고 늘 간단하게라도 '몇 시부터 몇 시까지는 ~~할 거야. 그리고 그 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js%2Fimage%2FoY6ncU-_1_PRnN42FqWgVy5oJ7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22 00:13:16 GMT</pubDate>
      <author>미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qjs/6</guid>
    </item>
    <item>
      <title>네가 이런 사람인걸 알지만, 그래도 서운해 - 하지만 사랑스러워</title>
      <link>https://brunch.co.kr/@@eqjs/5</link>
      <description>내가 만났던, 만나고 있는 학생들 중 자폐 학생은 3명이다.   자폐의 공식적인 진단명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입니다. 스펙트럼이란 단어에서 알 수 있듯 자폐인은 천차만별입니다. 꼭 고래처럼요!  최근 인기 드라마 &amp;lt;이상한 변호사 우영우&amp;gt;의 대사에서 알 수 있듯, 나의 학생들도 천차만별이었다.  한 명은 혼자서 버스를 환승해서 갈아타고 등하교를 하고, 시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js%2Fimage%2FUv_nj2OmX1S9tq3gMcKvD5G6ZA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22 06:03:10 GMT</pubDate>
      <author>미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qjs/5</guid>
    </item>
    <item>
      <title>견딜 수 없을 만큼 싫은 사람! - 듣기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eqjs/4</link>
      <description>여러 군데에서 직장 생활을 하며 다양한 후배, 동료, 상사 만나 함께 근무하며 '나는 저런 사람이 싫어'라는 나름의 기준들이 생기게 되었다. 그중의 최고는 작년에 만난 한 공간에서 계속 같이 근무를 해야 했던 사람이었다. (앞으로 A라 칭하겠다.) A는 나보다 12살 정도 많은, 나와 같은 기간제 교사였다. 원래 살던 곳을 떠나 수도권에 살며 같은 고향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js%2Fimage%2FL0bcumXpSrFgdZx82Zh7bQrYiU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ug 2022 06:25:39 GMT</pubDate>
      <author>미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qjs/4</guid>
    </item>
    <item>
      <title>자폐 형아, 지적장애 동생 - 그리운 나의 학생들</title>
      <link>https://brunch.co.kr/@@eqjs/3</link>
      <description>무작정 기간제 특수교사 자리에 지원을 해 합격하여 출근을 하게 된 학교는 출퇴근 거리가 왕복 1시간 반 정도 되는 시골 중학교였다. &amp;nbsp;1학년 3명, 2학년 3명, 3학년 7명&amp;nbsp;총 13명으로 교직원 수가 전교생 수보다 많은 학교였다.&amp;nbsp;그중 내가 가르칠 학생은 두 명이었는데, '3학년 자폐 세형이, 2학년 지적장애 진용이'이었다. (내 이야기에 나오는 아이들의</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22 05:21:16 GMT</pubDate>
      <author>미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qjs/3</guid>
    </item>
    <item>
      <title>저는 기간제 특수교사입니다. - 특수교육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eqjs/2</link>
      <description>나는 기간제 특수교사이다.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으로 정년퇴직을 하신 할아버지 손에서 큰 나는 초등학생 때부터 장래희망을 적으라고 하면 무조건 '교사'라고 적고는 했다. 진학할 과를 선택해야 하는 시기가 왔을 때는 교대에 갈 성적이 되지 않았고 고민을 하던 끝에 특수교육과를 선택했다. 그렇게 나는&amp;nbsp;지방대 중등특수교육과에 입학하게 되었다.   대학 시절엔 놀고먹</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22 05:20:53 GMT</pubDate>
      <author>미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qjs/2</guid>
    </item>
    <item>
      <title>나는 서프라이즈가 싫어! - 초보 부부의 우당탕탕 결혼 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eqjs/1</link>
      <description>우리는 결혼한 지 1년 반 정도 지난 초보 부부이다. 연애는 5년 정도 했지만 연애와 결혼은 매우 다른 것이었다.  그는 모든 면에서 나와 정반대의 사람이다. 그는 타인의 시선 따위를 신경 쓰지 않는다. 타인의 평가라든지, 자신이 어떻게 비치는지를 헤아릴 줄 모른다. 반면 나는 지나칠 정도로 타인의 시선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무슨 행동을 하던지 다른 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js%2Fimage%2FtbwsOQey8SxslRTeM1yu-Tqbo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22 05:20:21 GMT</pubDate>
      <author>미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qjs/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