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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의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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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낮에는 웹소설 작가, 밤에는 상실과 회복을 쓰는 사람.개동생과 함께한 17년, 그리고 유기견 삼남매의 오늘.상실에서 사랑으로 돌아오는 길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3:58: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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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에는 웹소설 작가, 밤에는 상실과 회복을 쓰는 사람.개동생과 함께한 17년, 그리고 유기견 삼남매의 오늘.상실에서 사랑으로 돌아오는 길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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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amp;lt;타닥타닥, 자판 소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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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타닥타닥. 자판 두드리는 소리와 어스름하게 해가 뜨기 직전의 새벽.  매일 같이 내가 보던 풍경임과 동시에 나는 그 속에 있었다.  손가락이 움직일 때마다 새하얀 창에는 까만 글씨가 새겨지며 내가 만든 캐릭터들이 그 안에서 숨 쉬고 움직였다.  글이 막혀서 고민할 때면 정말 그 안의 인물들이 숨 쉬는 것처럼 손가락이 저절로 움직여 장면 장면들을 만들어냈다.</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05:41:26 GMT</pubDate>
      <author>별의기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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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토토에게 보내는 두 번째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eqn5/41</link>
      <description>&amp;lt;나는 너를 품었고, 너는 나를 살렸다&amp;gt; 잊을 수 없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사랑이 남긴 상처와 다시 살아가게 한 온기에 대하여.  ※ 이 브런치북에는 반려동물의 죽음, 이별, 강한 감정 묘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녕, 토토야.  너에게 보내는 두 번째 편지야.  사실 누나가 혼자 적은 거로는 몇 번째인지도 모를 편지지만, 여기서는 두 번째니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n5%2Fimage%2FDAXvhLrRvG9_etT-ke4Xp23Az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1:00:01 GMT</pubDate>
      <author>별의기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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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죄책감 그리고 새로운 사랑 - 4-4 &amp;lt;다시 태어난 우리 집의 삼남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qn5/40</link>
      <description>&amp;lt;나는 너를 품었고, 너는 나를 살렸다&amp;gt; 잊을 수 없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사랑이 남긴 상처와 다시 살아가게 한 온기에 대하여.  ※ 이 브런치북에는 반려동물의 죽음, 이별, 강한 감정 묘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쌍둥이 자매뿐이었던 우리 집에 토토가 막내 남동생으로 들어와 우리 집의 &amp;lsquo;완전한&amp;rsquo; 삼남매가 되었다.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남매처럼</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1:00:01 GMT</pubDate>
      <author>별의기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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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장. 죄책감 그리고 새로운 사랑 - 4-3 &amp;lt;다시 살아가도 좋다는 너의 허락&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qn5/39</link>
      <description>&amp;lt;나는 너를 품었고, 너는 나를 살렸다&amp;gt; 잊을 수 없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사랑이 남긴 상처와 다시 살아가게 한 온기에 대하여.  ※ 이 브런치북에는 반려동물의 죽음, 이별, 강한 감정 묘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를 짓누르던 죄책감은 어느새 점차 사라지고 있었다. 이제는 &amp;lsquo;내 동생 토토&amp;rsquo;라는 그림자에서 벗어나 젤리, 카노, 설탕이라는 새로운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n5%2Fimage%2F0R17QBcx916Qw_YvN3WCQ_9Vu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1:00:03 GMT</pubDate>
      <author>별의기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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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장. 죄책감 그리고 새로운 사랑 - 4-2 &amp;lt;대체가 아니라 또 다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qn5/38</link>
      <description>&amp;lt;나는 너를 품었고, 너는 나를 살렸다&amp;gt; 잊을 수 없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사랑이 남긴 상처와 다시 살아가게 한 온기에 대하여.  ※ 이 브런치북에는 반려동물의 죽음, 이별, 강한 감정 묘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는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또 질문했다. 이 아이들에게 쏟는 것들이 단지 과거의 후회와 죄책감을 씻어내기 위한 대리 만족이거나, 토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n5%2Fimage%2Fzr-YWB-ovHfiqu-ZyIUIr9W8O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1:00:02 GMT</pubDate>
      <author>별의기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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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죄책감 그리고 새로운 사랑 - 4-1 &amp;lt;사랑하면 안 되는 것 같아서&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qn5/37</link>
      <description>&amp;lt;나는 너를 품었고, 너는 나를 살렸다&amp;gt; 잊을 수 없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사랑이 남긴 상처와 다시 살아가게 한 온기에 대하여.  ※ 이 브런치북에는 반려동물의 죽음, 이별, 강한 감정 묘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처음에 젤리를 입양했을 때, 우리 가족은 낯선 존재에 쉽게 적응하지 못했다. 젤리는 분리불안이 있어서 우리 자매를 졸졸 따라다녔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n5%2Fimage%2FmadaRBXTKe_uMQ1eyqU6jzMRK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1:00:02 GMT</pubDate>
      <author>별의기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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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네가 보내준 선물 - 3-3 &amp;lt;네가 남긴 방법으로 나는 살아간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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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나는 너를 품었고, 너는 나를 살렸다&amp;gt; 잊을 수 없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사랑이 남긴 상처와 다시 살아가게 한 온기에 대하여.  ※ 이 브런치북에는 반려동물의 죽음, 이별, 강한 감정 묘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는 아이들의 귓가에 작게 사랑을 속삭이지만, 어쩌면 이 속삭임은 나를 위한 치유 의식인지도 모른다. 토토에 대한 미안함을 덜어내는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n5%2Fimage%2FlQdlRIGoje5JuaPdY4gyoXfX7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1:00:02 GMT</pubDate>
      <author>별의기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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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장. 네가 보내준 선물 - 3-2 &amp;lt;미안함을 담은 사랑의 표현&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qn5/34</link>
      <description>&amp;lt;나는 너를 품었고, 너는 나를 살렸다&amp;gt; 잊을 수 없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사랑이 남긴 상처와 다시 살아가게 한 온기에 대하여.  ※ 이 브런치북에는 반려동물의 죽음, 이별, 강한 감정 묘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토토에게는 미안한 게 많다. 어릴 때는 반려견에 관한 정보도 너무 적었지만, 누나들이 무지해서 해주지 못했던 것들이 너무 많았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n5%2Fimage%2FOgE0nM55DH6GsScuG_xg2iBN5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11:00:02 GMT</pubDate>
      <author>별의기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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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장.&amp;nbsp;네가 보내준 선물 - 3-1 &amp;lt;너의 조각을 나눠 가진 세 아이&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qn5/33</link>
      <description>&amp;lt;나는 너를 품었고, 너는 나를 살렸다&amp;gt; 잊을 수 없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사랑이 남긴 상처와 다시 살아가게 한 온기에 대하여.  ※ 이 브런치북에는 반려동물의 죽음, 이별, 강한 감정 묘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 집에는 이제 토토(실키테리어)의 뒤를 이어 첫째 카노(푸들/테리어 믹스), 둘째 젤리(말티즈), 그리고 셋째 설탕이(코카스파니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n5%2Fimage%2FMxwAcXwXR7XrwFW29sevyzbjs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1:00:01 GMT</pubDate>
      <author>별의기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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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빈자리 옆, 새로운 자리 - 2-4 &amp;lt;22.10.27&amp;nbsp;막내딸,&amp;nbsp;설탕이&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qn5/32</link>
      <description>&amp;lt;나는 너를 품었고, 너는 나를 살렸다&amp;gt; 잊을 수 없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사랑이 남긴 상처와 다시 살아가게 한 온기에 대하여.  ※ 이 브런치북에는 반려동물의 죽음, 이별, 강한 감정 묘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 자매는 유튜브와 SNS를 보면서 임시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단기, 장기 임시 보호도 있지만, 계절에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n5%2Fimage%2F5rjeOji_aKMt7ZvmrPP8Bq-sQ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1:00:01 GMT</pubDate>
      <author>별의기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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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장. 빈자리 옆, 새로운 자리 - 2-3 &amp;lt;21.09.23&amp;nbsp;어서 와,&amp;nbsp;카노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qn5/31</link>
      <description>&amp;lt;나는 너를 품었고, 너는 나를 살렸다&amp;gt; 잊을 수 없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사랑이 남긴 상처와 다시 살아가게 한 온기에 대하여.  ※ 이 브런치북에는 반려동물의 죽음, 이별, 강한 감정 묘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오랜 대화와 고민 끝에 다견 가정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해맑게 웃고 있는 사진 속 까만색 털과 빨간색 혀가 매력적이었던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n5%2Fimage%2Ff5RYWc5kaU8y8LuFVfYBwg5KN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11:00:01 GMT</pubDate>
      <author>별의기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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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장. 빈자리 옆, 새로운 자리 - 2-2 &amp;lt;20.01.14&amp;nbsp;반가워,&amp;nbsp;젤리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qn5/30</link>
      <description>&amp;lt;나는 너를 품었고, 너는 나를 살렸다&amp;gt; 잊을 수 없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사랑이 남긴 상처와 다시 살아가게 한 온기에 대하여.  ※ 이 브런치북에는 반려동물의 죽음, 이별, 강한 감정 묘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기견 입양에 몇 번 도전했다가 실패한 이후, 우리 자매는 포인핸드를 놓지 못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들락날락하며 새로 올라온 아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n5%2Fimage%2FKVASB6t6yzpNbnkSNlg_oWjDc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1:00:01 GMT</pubDate>
      <author>별의기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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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장.&amp;nbsp;빈자리 옆,&amp;nbsp;새로운 자리 - 2-1 &amp;lt;이래도 되는 걸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qn5/29</link>
      <description>&amp;lt;나는 너를 품었고, 너는 나를 살렸다&amp;gt; 잊을 수 없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사랑이 남긴 상처와 다시 살아가게 한 온기에 대하여.  ※ 이 브런치북에는 반려동물의 죽음, 이별, 강한 감정 묘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토토를 떠나보낸 뒤, 좀비처럼 하루하루를 살아내던 어느 날이었다.  나는 그때 처음 유기견에 대해 알게 됐다.  부끄럽지만 그전까지는</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11:00:03 GMT</pubDate>
      <author>별의기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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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만남 그리고 이별 - 1-4 &amp;lt;정리하기:남은 자의 시간&amp;gt; (2)</title>
      <link>https://brunch.co.kr/@@eqn5/28</link>
      <description>&amp;lt;나는 너를 품었고, 너는 나를 살렸다&amp;gt; 잊을 수 없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사랑이 남긴 상처와 다시 살아가게 한 온기에 대하여.  ※ 이 브런치북에는 반려동물의 죽음, 이별, 강한 감정 묘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리하기  　토토가 입던 옷이며 장난감, 밥그릇, 집에서 미용한 털, 하네스 등등.  　17년을 같이 살아 토토의 물건은 큰 상자 하</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11:00:00 GMT</pubDate>
      <author>별의기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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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만남 그리고 이별 - 1-4 &amp;lt;정리하기:남은 자의 시간&amp;gt; (1)</title>
      <link>https://brunch.co.kr/@@eqn5/27</link>
      <description>&amp;lt;나는 너를 품었고, 너는 나를 살렸다&amp;gt; 잊을 수 없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사랑이 남긴 상처와 다시 살아가게 한 온기에 대하여.  ※ 이 브런치북에는 반려동물의 죽음, 이별, 강한 감정 묘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토토가 떠난 집은, 너무 조용했다.  　눈이 안 보이던 토토의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해줬던 빨간색 리본 방울 목걸이의 딸랑거리는 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n5%2Fimage%2FsWddi5pgT-aIObrrWxUBl_BIA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1:00:01 GMT</pubDate>
      <author>별의기록</author>
      <guid>https://brunch.co.kr/@@eqn5/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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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장. 만남 그리고 이별 - 1-3 &amp;lt;이별하기:너를 보내는 일&amp;gt; (2)</title>
      <link>https://brunch.co.kr/@@eqn5/26</link>
      <description>&amp;lt;나는 너를 품었고, 너는 나를 살렸다&amp;gt; 잊을 수 없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사랑이 남긴 상처와 다시 살아가게 한 온기에 대하여.  ※ 이 브런치북에는 반려동물의 죽음, 이별, 강한 감정 묘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8월 31일. 그토록 오지 않기를 바라던 날이 찾아왔다.         　이미 오래전부터 생각하고 준비 중이었다고 했음에도 감</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1:00:16 GMT</pubDate>
      <author>별의기록</author>
      <guid>https://brunch.co.kr/@@eqn5/26</guid>
    </item>
    <item>
      <title>1장. 만남 그리고 이별 - 1-3 &amp;lt;이별하기:너를 보내는 일&amp;gt; (1)</title>
      <link>https://brunch.co.kr/@@eqn5/25</link>
      <description>&amp;lt;나는 너를 품었고, 너는 나를 살렸다&amp;gt; 잊을 수 없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사랑이 남긴 상처와 다시 살아가게 한 온기에 대하여.  ※ 이 브런치북에는 반려동물의 죽음, 이별, 강한 감정 묘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이 글을 쓰기 전,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그날 이후 한 번도 열어보지 않았던 메모장의 폴더를 열어야만 했으니까.  　심지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n5%2Fimage%2F_ID48hOEJpMXYbPvVjNkeERq3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11:00:00 GMT</pubDate>
      <author>별의기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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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만남 그리고 이별 - 1-2 &amp;lt;삼남매가 되다:우리의 성장기&amp;gt; (3)</title>
      <link>https://brunch.co.kr/@@eqn5/24</link>
      <description>&amp;lt;나는 너를 품었고, 너는 나를 살렸다&amp;gt; 잊을 수 없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사랑이 남긴 상처와 다시 살아가게 한 온기에 대하여.  ※ 이 브런치북에는 반려동물의 죽음, 이별, 강한 감정 묘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동생 토토는 프로 탈출러였다.  　현관에 안전문이 없을 때 토토는 종종 집 밖으로 탈출했다.  　아주 잠깐의 틈도 놓치지 않고 엄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n5%2Fimage%2FiK6L_hSgD9X0KqLwWOS4IJRzm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1:00:01 GMT</pubDate>
      <author>별의기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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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만남 그리고 이별 - 1-2 &amp;lt;삼남매가 되다:우리의 성장기&amp;gt; (2)</title>
      <link>https://brunch.co.kr/@@eqn5/23</link>
      <description>&amp;lt;나는 너를 품었고, 너는 나를 살렸다&amp;gt; 잊을 수 없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사랑이 남긴 상처와 다시 살아가게 한 온기에 대하여.  ※ 이 브런치북에는 반려동물의 죽음, 이별, 강한 감정 묘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동생이랑 싸우는 게 뭐 어때서?  　토토 미용은 작은 누나인 내 담당이었다. 성질 더러운 둘이 만나니 미용하는 날은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n5%2Fimage%2Fj4JCXwwZlO6TiRFbXcvme30Vi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11:00:01 GMT</pubDate>
      <author>별의기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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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만남 그리고 이별 - 1-2 &amp;lt;삼남매가 되다:우리의 성장기&amp;gt;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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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나는 너를 품었고, 너는 나를 살렸다&amp;gt; 잊을 수 없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사랑이 남긴 상처와 다시 살아가게 한 온기에 대하여.  ※ 이 브런치북에는 반려동물의 죽음, 이별, 강한 감정 묘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초등학생 쌍둥이 자매와 강아지 토토.  토토 얘기를 하자면 우리 세 남매의 이야기는 절대 빼놓을 수 없다. 하루를 말해도 부족할 정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n5%2Fimage%2F6bBJt-bsOv_STVRI_8zR3JPQl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11:00:04 GMT</pubDate>
      <author>별의기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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