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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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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조적 발자국을 찍어 이 의식의 흔적을 남기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6:40: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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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적 발자국을 찍어 이 의식의 흔적을 남기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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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리로서의 긍정 - 내 도전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erlK/50</link>
      <description>모든 일이 일어나는 원리는 부정이 아니라 긍정이다.  긍정의 힘, 같은 뻔한 말이 아니다. 누가 봐도 안되는데 그냥 믿고 해보라는 그런 말이 아니다. 믿으면 저절로 무엇이 되는 것도 아니다.  그런데 뻔해보이는 '긍정'은, 생각보다 깊은 진리다.  원리로서 긍정을 대해야 한다. 예를 들어,  내 옆에 있는 동료를 이겨야지, 라는 생각은 나의 절대적 잘함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lK%2Fimage%2F7NpQHv_iC6iVPCyzr3zCjasDGD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16:33:11 GMT</pubDate>
      <author>채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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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질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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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질의 힘에 대해 많이 느낀다. 내가 무엇보다도 우선하여 믿는 것은, '본질'과 '진심'이다.  사실은 어떤 거짓보다도 강력하며, 모든 것이 자기 자리로 환원할 것이라는 강한 믿음이 있다. 중심에 있는 본질과 달리 둥둥 떠있는 표상, 거짓, 그릇됨, 알고 있지만 속여보이는 것, 얄팍한 술수는 장기적으로 절대 통하지 않고 결국 안된다는, 처음부터 예정되었던</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11:24:16 GMT</pubDate>
      <author>채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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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출 0원에서 사명으로 연 100억을 내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erlK/46</link>
      <description>연매출 100억 플랫폼 스타트업 C사 대표님을 만났을 때였다.학교로 특강을 오셨는데, 우연한 기회로 참석한 그 강의는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다.감명 받은 나는 강연이 끝난 후 질문을 드렸고, 기적같이 식사 제안을 해주셨다.그 식사에서 알게 된 비밀은 7가지였다.너무 알짜이고 좋은 게 많아서, 길어질 것 같아.글마다 하나씩 이야기하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lK%2Fimage%2FF2cfq9msD_OUPbDbqZQPJ8eDrb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Feb 2025 04:48:28 GMT</pubDate>
      <author>채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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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마켓 창업자가 알려준 성공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erlK/42</link>
      <description>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문제인'사랑' 문제를 해결하는커피팅 에서 일할 때였다.커피팅은 Primer 투자사였기 때문에 네이버, 당근 등 훌륭한 멘토님들께 팀 멘토링을 받을 기회가 있었는데,당근의 방향성에 깊이 공감했던 우리 팀은1초의 고민도 없이 당근 대표님께 신청했다!놀란 것은 다섯가지1. Product guy2. 8년이 담겨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lK%2Fimage%2FrgHK1_ou355sb27S3qX7sgIChv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15:10:01 GMT</pubDate>
      <author>채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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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어른이 될 것인가 - 21살의 끝자락에서 바라본 '어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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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래, 나는 내가 역겨웠었다내가 느끼는 걸 저들이 똑같이 느끼는 것처럼저들이 느끼는 것을 나도 똑같이 느끼니까.오히려 성공하는 것보다사랑하며 사는 게 훨씬 이상적일지도 모른다.오히려 물질적인 성공이 더현실적인 것일지도.알고 있었던 찝찝함이지만이제야 들추어내 보인 거야.겨울은 포근해서 좋은 것처럼아이러니하게도비울 수록 받을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lK%2Fimage%2FdtFxZlHJvwJs-LUh90GI-BY20q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Nov 2024 09:14:44 GMT</pubDate>
      <author>채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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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룡의 해</title>
      <link>https://brunch.co.kr/@@erlK/34</link>
      <description>신호등에 빨간 불이 켜졌을 땐, 앞으로 가지 않아도 된다. 아니, 오히려 가지 않아야 한다. 빨리 가야한다는 생각, 또는 멈춰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눈을 가려 빨간 불을 보지 못하고 달려든다면, 큰일이 날 것이다.  삶도 그렇다.  빨간 불이 켜졌을 때 멈추어 숨을 고르고 있던 것을 후회하지 않아도 된다. 아니, 오히려 다행임을 느껴야 한다.  자전거를 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lK%2Fimage%2FMOdW5NW0MjvXv6eftGig-zJN6_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an 2024 11:02:39 GMT</pubDate>
      <author>채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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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위악이었다.&amp;quot; - 선함에도 용기가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rlK/30</link>
      <description>떨어지는 낙엽과 피부에 닿는 낯선 온도에 알아차리게 되었다. 가을이 왔다. 괜시리 헛헛한 마음에 흔히들 외로워진다고 하지 않는가, 나도 &amp;lsquo;가을 타나 보다&amp;rsquo; 하였다. 무엇도 소중하지 않고 대충, 어느 것 하나 마음 깊이 들어오는 게 없었다. 사람을 적게 만나는 것이 아니었다.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인사하고, 대화를 나누었다. 할 일이 없는 것도 아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lK%2Fimage%2F1ZfHhkNC_JZLv5cz03e3RewHi7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Nov 2023 08:00:53 GMT</pubDate>
      <author>채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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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화 마음정원 - 마음 속 꽃밭 가꾸기</title>
      <link>https://brunch.co.kr/@@erlK/25</link>
      <description>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너무도 각박하다.  피곤한 알람과 함께 일어나 한숨을 쉬며 또 하나의 바쁜 하루를 시작한다. 할 일들에 치이고, 상사에 치이고 쫓기는 마감일에 치이고. 이 도시는 진심이 아닌 말들로 상처주고 눈은 텅 비어있다.  일상의 메마른 척박함 뿐 아니다. 삶은 잊을 때 쯤 거친 파도를 보낸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믿었던 친구의 배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lK%2Fimage%2F6ZI_HGcH133F-wMNR3m8TiYNzM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23 02:48:29 GMT</pubDate>
      <author>채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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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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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은 견딜 수 있는 시련만주신다고 했다.나의 그릇이 컸나보다,생각했다.어린 때에 많은 걸 겪게 하심에오히려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교수님의 말씀처럼,이것이 사랑의 형태일지도 모른다는...신은 기도한 것을 주는 게 아니라기도한 것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고 했다.나는 단단함을 기도드렸다.신은 내게 단단함을 주는 대신,단단함을 발</description>
      <pubDate>Wed, 07 Jun 2023 04:22:57 GMT</pubDate>
      <author>채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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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시 찾아온 순간 - 예술, 사랑, 선</title>
      <link>https://brunch.co.kr/@@erlK/14</link>
      <description>사랑은 예술은  사랑은 예술과 닮아있다. 압도하는 웅장함,  필연 같은 운명은 존재적인 나  언어는 예술이다. 사랑도 예술, 시간도 예술, 느끼는 생생한 감각들은 예술, 하나씩 배워가는 감정들은 예술  예술을 뭐라고 정의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예술은, 사랑이었다. 아름다움을 느끼든, 경이를 느끼든, 심오함을 느끼든, 그 다각도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감정은</description>
      <pubDate>Mon, 01 May 2023 07:35:02 GMT</pubDate>
      <author>채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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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놓치기 싫은 문장이 있었다. - 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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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놓치기 싫은 문장이 있었다.  문장은 어떤 때 한 사람의 삶의 근간을 받치기도 한다. 이 튼실하고 든든한 한 줄의 문장은 의식되지도 못한 채 잠재의식 속에서 그 사람을 형성하고, 살아갈 힘을 준다.  샤워를 하며 번뜩이는 문장이 지나갔다. 얼른 글을 쓰고 싶은 기분과 루틴을 어길 수 없다는 생각이 팽팽히 충돌했다. 결국 '운명적 문장이라면 잠재의식 속 떠돌</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22 15:40:23 GMT</pubDate>
      <author>채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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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경이와 숭고미 -  [작별인사]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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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FT는 그것이 오직 하나밖에 없다는 점에서 비싸다.  복제품이 아닌, 기술로 보장된 오리지널 오직 하나.  우리는 NFT다.      왜 인간이 소중하다고 할까?  그냥 위선적인, 정작 그 말을 하는 사람도 곰곰이 생각하지 않았을 것 같은  논리적으로 납득을 시도해본 적도 없는 상투적인 말 같이 들린다.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자주 나온다.  넌 소중한 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lK%2Fimage%2FX2Riou-N8Shd7B8hYOvlO_Gaqw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22 04:24:27 GMT</pubDate>
      <author>채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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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mento Mori - 죽음을 기억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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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아직 세상을 좋아하는 데에는&amp;nbsp;우리의 끝이 언제나 한 그루의 나무와 함께한다는 것에 있다...&amp;nbsp;멀리 자라고 있을 나의 나무에게도&amp;nbsp;살가운 마음을 보낸다.&amp;nbsp;한결같이 연하고 수수한 나무에게 삼월도 따듯한 기운을 전해주었으면 한다박준-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中 '삼월의 나무  이 시를 읽고 나의 끝이 직관적으로 와닿았다. 여기서 우리의 끝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lK%2Fimage%2FsNBR6cEG9KCcLVmd4xBxfg53dx0" width="204" /&gt;</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22 13:26:26 GMT</pubDate>
      <author>채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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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은, 의식은, 당신은 - 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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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의식은 유한하다.  무한의 관점에서 보면 원래부터 없었던 것과 비교조차 되지 않을 만큼 짧은 찰나를 살다 사라진다.   당신의 의식도 사라진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나의 '현재', 이 순간은 계속해서 내 손 안을 떠나버린다.  지금 이 문장을 쓰면서도 수많은 나의 현재가 과거로 변해버렸다.   당신이 원래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것과 뭐가 다를까? 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lK%2Fimage%2FfXfPGyqc3Go9MQ7y0WGvKxdcQ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22 17:10:22 GMT</pubDate>
      <author>채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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