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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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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커피, 마시는 것 그 이상의 가치를 전합니다.매주 일요일 '왜 우리는 커피를 먹는다고 할까?' 26년 8월 소설 연재 예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0:07: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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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마시는 것 그 이상의 가치를 전합니다.매주 일요일 '왜 우리는 커피를 먹는다고 할까?' 26년 8월 소설 연재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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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인스턴트 커피 시장의 미래 - 인스턴트 커피와 현대 한국 커피의 문화(14)</title>
      <link>https://brunch.co.kr/@@errd/59</link>
      <description>■ 국내 인스턴트 커피 문화의 미래 국내 인스턴트커피 고급화의 마지막 스페셜티 커피를 끝으로, 국내 인스턴트커피 문화를 모두 살펴보았다. 한국 전쟁이라는 혼란 속에서 시작된 문화, 국내 최초의 인스턴트커피의 탄생, 믹스커피라는 우리들만의 고유한 메뉴 개발과 그로 인해 파생된 자판기 커피라는 문화, 인스턴트커피 시장의 고급화 그리고 현재는 전문 커피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rd%2Fimage%2FKVoRfFtSN7e3vC8zLWlmmkbIuh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24 00:34:19 GMT</pubDate>
      <author>커피 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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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셜한 커피 스페셜한 원두 - 인스턴트 커피와 현대 한국 커피의 문화(13)</title>
      <link>https://brunch.co.kr/@@errd/57</link>
      <description>● 스페셜하다   '스페셜'의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 '보통의 것과는 특별히 다른 것'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는 '스페셜'이라는 명사가 들어가면, 무엇인지는 몰라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된다. 쓰이는 곳도 정말 다양하다. 스페셜 에디션, 스페셜 북, 스페셜 세트, 스페셜 투어 등 어느 곳에 나 붙어 쓰이며, 우리의 일상 속에서 함께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rd%2Fimage%2FRiORZuB4Lo_A1KAbh7GHQU3erD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24 03:53:13 GMT</pubDate>
      <author>커피 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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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손안의 작은 카페 - 인스턴트 커피와 현대 한국 커피의 문화(12)</title>
      <link>https://brunch.co.kr/@@errd/56</link>
      <description>고급 인스턴트 커피계의 1인자  캔, 플라스틱, 스틱 형태의 인스턴트커피 중  원두커피의 본연의 맛을 가장 잘 구현한 커피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앞서 설명한 '칸타타'? 아니면 '맥심 아라비카'?  맛이라는 것은 굉장히 주관적이기 때문에 저마다 다른 커피를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필자는 '맛은 주관적이다'라는 것을 감안하고도 해당 인스턴트커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rd%2Fimage%2FQHlDjAvXLpb75aD84NasXFROQk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un 2024 15:39:54 GMT</pubDate>
      <author>커피 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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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사치품이 아니야! - 인스턴트 커피와 현대 한국 커피의 문화(11)</title>
      <link>https://brunch.co.kr/@@errd/55</link>
      <description>● 칸타타로 인한 시장의 변화 인스턴트커피의 고급화를 알아보는 첫 번째 단계로 칸타타를 선정한 까닭은 무엇일까? 이유는 바로 정체되어 있던 국내 인스턴트커피 문화를 다시 가동할 만큼 큰 파급효과를 가져왔기 때문이다. 그 파급 효과란 '인스턴트커피의 고급화'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등장이다. 칸타타 등장 이전까지만 하여도 거의 모든 국내 인스턴트커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rd%2Fimage%2FlYkRnkJWV-KdoHfzUJQGneGTlJ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n 2024 03:35:10 GMT</pubDate>
      <author>커피 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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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구려 인스턴트 커피와 고급 인스턴트 커피 - 인스턴트 커피와 현대 한국 커피의 문화(10)</title>
      <link>https://brunch.co.kr/@@errd/54</link>
      <description>● 인스턴트 커피=싸구려?  '커피가 고급지다' '커피가 고급지다'라는 표현의 뜻은 정확히 어떠한 의미인지 정해져 있지 않지만 대게 전문 커피숍에서 파는 커피와 같은 맛을 내는 커피, 즉 원두커피를 고급지다고 표현하고 있다.  그렇다면 '고급진 인스턴트커피'라는 표현은 어떨까. 굳이 풀어서 설명하자면 '빠르게 먹는 고급스러운 커피'라는 뜻으로 전혀 문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rd%2Fimage%2Fu1MPkW2a1MGcTlDvvGieatWAKn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24 03:15:15 GMT</pubDate>
      <author>커피 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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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꺼인듯 내꺼아닌 내꺼 같은 너 - 인스턴트 커피와 현대 한국 커피의 문화(9)</title>
      <link>https://brunch.co.kr/@@errd/53</link>
      <description>● 맥심 커피믹스 누구꺼야!?  외국인들이 등장하여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는 TV 프로그램을 보다 보면 삼겹살, 김치찌개, 다양한 한국의 음식과 함께 종종 등장하는 음료가 있다. 바로 맥심 모카골드의 커피믹스다.  이 커피믹스를 맛본 이탈리아, 미국, 독일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은 한입 모아 이렇게 맛있는 커피는 처음 먹어본다라며 커피믹스에 대한 칭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rd%2Fimage%2FyoP-_LWDjvoJgQ2UTMEDnzETGf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01:49:51 GMT</pubDate>
      <author>커피 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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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둘둘둘! - 인스턴트 커피와 현대 한국 커피의 문화(8)</title>
      <link>https://brunch.co.kr/@@errd/52</link>
      <description>● 나는 둘둘둘​OO씨 나는 둘둘둘OO시 나는 셋셋셋! 이렇게 숫자를 부르는 대화는 80~90년대 직장생활을 해본 사람들에게 익숙한 대화로아마 읽자마자 무엇인가 떠올랐을 것이다.이 숫자의 대화는 무엇을 의미할까?바로 이 대화의 의미는 커피-프림-설탕의 비율로 커피믹스를 만드는 비율을 말한것이다.이 비율 문화는 80년대 '맥심' 커피가 탄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rd%2Fimage%2FtOmLGTUxUM1HAYsXDG7Ap9NDWv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24 09:47:48 GMT</pubDate>
      <author>커피 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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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한 커피 - 인스턴트 커피와 현대 한국 커피의 문화(7)</title>
      <link>https://brunch.co.kr/@@errd/51</link>
      <description>● 커피믹스는?  우리는 지난 주제에서 자판기 커피 문화를 살펴보며, 성장의 원동력에 커피믹스가 있다는 것을 알아보았다. 그렇다면 한 가지 의문점이 들 수 있다. 자판기 커피 문화가 쇠퇴하면 그 중심에 있는 커피믹스 문화도 쇠퇴하지 않을까라는 의문 말이다. 이에 대해 답하자면 필자는 전혀 아니라고 답할 것이다.  그 이유는 커피믹스의 제조사 동서식품은 꾸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rd%2Fimage%2Fk4pvwmxZYEU3xUh6ZMvtGVG-wy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May 2024 09:28:18 GMT</pubDate>
      <author>커피 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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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원의 행복(2) - 인스턴트 커피와 현대 한국 커피의 문화(6)</title>
      <link>https://brunch.co.kr/@@errd/50</link>
      <description>자판기 커피 문화가 정착될 수 있었던&amp;nbsp;이유 두 번째, '커피를 접하는 환경 조성'&amp;nbsp;이다​. 어떠한 문화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여러 요소가 필요하지만 그 중에서도 핵심이 되는 요소는 '해당 문화가 지속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것이다. 자판기 커피는 그러한 요소가 잘 충족되어 있었는데, 국내 자판기 커피는 2000년대 후반 프랜차이즈 카페의 시대가 오기전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rd%2Fimage%2Fas8zBEvcRGPoAvN5BRAeKxEefa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24 11:19:56 GMT</pubDate>
      <author>커피 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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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원의 행복(1) - 인스턴트 커피와 현대 한국 커피의 문화(5)</title>
      <link>https://brunch.co.kr/@@errd/49</link>
      <description>● 티타임=커피  한국인들은 식사를 마친 뒤 공통적으로 행하는 하나의 문화가 있다.&amp;nbsp;바로 커피를 마신다는 것이다. 과일을 먹을 수도 있고 율무차나 다른 여러 음료를 마실 수도 있지만, 대게 우리는 식사 후 커피를 마시며,&amp;nbsp;티타임을 갖고는 한다.   티타임을 갖는 시간은 중요하지 않다. 길게 몇시간이 될수도 있고 짧게 몇분만 가져도 된다. 그저 티타임을 갖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rd%2Fimage%2F5KTc-ssoT1P6OXcIRZDrIKNM7j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24 05:51:08 GMT</pubDate>
      <author>커피 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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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타이틀 최강자 - 인스턴트 커피와 현대 한국의 커피 문화(4)</title>
      <link>https://brunch.co.kr/@@errd/48</link>
      <description>&amp;bull;나는 무엇일까요  쌉싸름한 커피 가루, 달달한 설탕 그리고 부드러운 프리마까지. 나열되었지만 왠지 모르게 익숙한 냄새와 달달한 그 맛이 머릿속에 그려진다. 이후에는 노란색 커피 스틱으로 커피를 휘휘 저으며, 먹기 전 스틱을 입으로 쪽 빨아주는 과정까지 마쳐야 할 것 같다.  이 커피는 아침 회사에서 출근해서 마시는 직장인들, 아이들을 보내고 여유 있게 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rd%2Fimage%2FVU0DgIc_fsKHy6tQbzMvpFSTKm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15:54:29 GMT</pubDate>
      <author>커피 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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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 커피 완성! - 인스턴트 커피와 현대 한국 커피의 문화(3)</title>
      <link>https://brunch.co.kr/@@errd/47</link>
      <description>&amp;bull; 우리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커피  한국 사람들은 인스턴트커피 하면 어떠한 커피 어떤 커피를 떠올릴까?  네슬레의 인스턴트커피? 고급 원두커피를 만드는 카누? 스타벅스, 이디야, 투썸플레이스 등 전문 카페에서 내놓은 각종 원두커피?  커피 문화의 발전과 함께 인스턴트커피도 다양해진 지금 열거되지 않은 커피 이외에도 여러 종류의 커피가 떠오를 것이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rd%2Fimage%2Fcc1IJrcC14QaId8EdhRjeqrnm0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24 15:19:10 GMT</pubDate>
      <author>커피 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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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막에서 피어난 커피 - 인스턴트 커피와 한국 현대 커피문화(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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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속에서 피어난 커피 문화  한국 전쟁 시기 어떨결에 탄생한 현대 한국 커피문화는종전 이후 큰 발전과 변화 없이 잠잠하게 흘러갔다. 그러다 휴전으로부터 약 7년뒤인 ​60년대 우리는 커피 문화의 발전을 이뤘다고 볼 수 있는 현상들을 볼 수 있게 되는데 필자는 해당 시기의 커피문화를 '사막에서 피어난 꽃'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 그 이유는 60년대의 사회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rd%2Fimage%2FZqWI5-BLgLkBo6v45wbngkPZxt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21:18:08 GMT</pubDate>
      <author>커피 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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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NA, 카페인을 만나다 - 인스턴트 커피와 현대 한국 커피의 문화(1)</title>
      <link>https://brunch.co.kr/@@errd/44</link>
      <description>[70여년의 DNA]  모든 게 바쁘게 흘러가는 현대사회 속, 한국인들은 유 독 더 바쁘게 살아간다. 일도 빠르게 인터넷도 빠르게 먹는 것도 빠르게 모든 것이 급하고 빠르다. 정확히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 만 급한 성향의 민족을 꼽으라면 세계 어디에 내놔도 뒤지지 않을 것이다.  그런 성향 탓인 걸까? 한국에 인스턴트커피가 등장한 지 70여 년이 지난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rd%2Fimage%2FLB9lknFH3r9KQu83mp2t_mrj2_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r 2024 16:02:43 GMT</pubDate>
      <author>커피 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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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를 타다? 내리다? 추출하다? - 인스턴트 커피와 한국 커피의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errd/41</link>
      <description>커피를 타다. 내리다. 추출하다.  커피 한잔 타드릴까요? 커피 한잔 타주세요.    우리는 커피를 부탁하거나 만들때, 함께 쓰이는 동사로 '타다'라는 단어를 주로 사용한다. '타다'라는 동사의 사전적 정의는 '다량의 액체에 소량의 액체나 가루 따위를 넣어 섞다'으로 가루나 분말 형태인 인스턴트 커피를 제조할때 사용되는 단어다. 그런데도 우리는 머신,핸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rd%2Fimage%2Fo_r06i2cafrh_pqm2RIGNXj3y-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r 2024 16:15:00 GMT</pubDate>
      <author>커피 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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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왜 우리는 커피를 먹는다고할까? - 우리의 일상 속 스며든 커피</title>
      <link>https://brunch.co.kr/@@errd/40</link>
      <description>왜 우리는 커피를 먹을까?  커피 먹을 사람?  대게 액체는 마신다고 표현하지만 한국 사람들에게 있어서 만큼 이 표현은 전혀 어색하게 다가오지 않는다.  반대로 액체임에도 불구하고 주스,물, 각종 음료수등에 '먹는다'를 붙인 표현에 우리는 왠지 모르는 어색함을 느낀다. 왜 우리는 커피에 있어서 만큼은 먹는다는 표현을 어색하게 받아들이지 않는것일까?  그에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rd%2Fimage%2F7jMDFKkT9XDqo58eGAoD6iFJaB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24 15:16:19 GMT</pubDate>
      <author>커피 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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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커피 문화를 옥죄는 한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errd/34</link>
      <description>앞서 우리는 한국의 대형 카페 문화는 비싼 가격이라는 단점으로 인해 미래의 존속 여부가 앞당겨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살펴보았다.  그런데 사실 대형 카페 문화는 가격의 단점 때문이 아닌 &amp;lsquo;지구 평균 기온 1.5도 상승&amp;rsquo;이라는&amp;nbsp;요인 때문에 존속 기한 가능성이 보다 빠르게 앞당겨질 수 있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대형 카페의 존속만 앞당겨지는 것이 아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rd%2Fimage%2FIiLboUtWrHAXe2j-epROz29zN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3:39:08 GMT</pubDate>
      <author>커피 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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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형 카페 그 존속 기한을 앞당기는 것의 정체</title>
      <link>https://brunch.co.kr/@@errd/33</link>
      <description>앞서 살펴본 대형 카페 문화의 장점만 있다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그렇지만은 않다. 대형 카페의 여러 단점들 중 가장 큰 단점은 높게 책정된&amp;nbsp;비합리적인 음료값과 디저트 값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를 단점으로 뽑은 이유는&amp;nbsp;이 같은 단점으로 인해 대형 카페는&amp;nbsp;존속 기한을&amp;nbsp;앞당기는 방아쇠를 스스로 당기고 있는 꼴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 대형 카페의 음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rd%2Fimage%2FRM0FpL4fTtpRnF9MhgZM6Mkkr_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3:38:47 GMT</pubDate>
      <author>커피 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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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생된 여러 무형의 가치들 (2)</title>
      <link>https://brunch.co.kr/@@errd/32</link>
      <description>네 번째 긍정적 효과&amp;nbsp;&amp;lsquo;공간의 재활용&amp;lsquo;   대부분의 대형 카페 카페는 시골 외지의 부지를 구입한 후 자재를 매입해 카페를 신설하는 경우도 많지만 공장, 창고 등을 새롭게 리모델링하여&amp;nbsp;운영되는 곳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처럼 폐공장, 창고 등의 리모델링은 기존에 처치하지 못하고 버려져 있던 공간에서 많은 이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rd%2Fimage%2F3hlwlb_rImwC8KHqTUuwQdKsc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3:38:29 GMT</pubDate>
      <author>커피 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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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생된 여러 무형의 가치들 (1)</title>
      <link>https://brunch.co.kr/@@errd/31</link>
      <description>이제 대형 카페가 생산하는 여러 무형의 가치들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다. 참고로 독자적인 대형 카페 문화와는 다르게 대형 카페 문화로부터 파생된 여러 '무형의 가치'들은 독자적인 것은 아니지만&amp;nbsp;한국의 커피 문화가 발전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시그널이기 때문에 우리는 충분히 그 가치들을 주목할 가치가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첫 번째 긍정적 효과&amp;nbsp;&amp;lsquo;가족과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rd%2Fimage%2Fk8iJ3LG_mzPiZtK0BKB_-jI-P6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3:37:56 GMT</pubDate>
      <author>커피 노트</author>
      <guid>https://brunch.co.kr/@@errd/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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