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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린</title>
    <link>https://brunch.co.kr/@@es25</link>
    <description>이화여대에서 국문학을, 서울대에서 행정학을 공부했고, 문해력 활성화 수업도 하고 있는 회사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49: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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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화여대에서 국문학을, 서울대에서 행정학을 공부했고, 문해력 활성화 수업도 하고 있는 회사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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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을 볼까, 타인에게서 나를 볼까? - 딸은 엄마의 감정을 먹고 자란다, 박우란</title>
      <link>https://brunch.co.kr/@@es25/92</link>
      <description>[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프로그램에 현정화 탁구 감독이 22세 딸과 함께 출연했어요. 주변 친구들에 비해 엄마의 간섭도 덜하고 서로의 유대감도 덜한 모녀 관계가 고민이라는 딸에 대해 현정화 감독은 문득 말했습니다. &amp;lsquo;뭘 해도 나처럼 잘할 것 같아서&amp;rsquo;     반면, 몇 해 전 친모가 운영하는 공간에 어느 여자 손님이 방문했어요. 주변의 자연환경을 칭찬하던 손</description>
      <pubDate>Tue, 20 Jun 2023 04:04:42 GMT</pubDate>
      <author>셀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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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여자의 심리코드, 박우란</title>
      <link>https://brunch.co.kr/@@es25/91</link>
      <description>첫째 아이를 출산한 후, 아이와 함께 있을 때는 늘 정신이 몽롱했어요. 하지만 출산 100여 일 후 바로 복직을 하면서 잊었습니다. 그 기묘한 느낌에 대해서요. 둘째 아이를 출산한 후, 천국일 것 같아 기대했던 긴 휴가, 육아휴직은 지옥 같았습니다. 어린 남매를 대하는 제 행위와 언어가 도저히 정상이 아니었거든요. 전문가를 찾아가 1주에 1번 심리 상담을</description>
      <pubDate>Fri, 16 Jun 2023 13:51:05 GMT</pubDate>
      <author>셀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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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수, 더러운 물도 재활용이 가능할까? - 제2차 물재이용 기본계획, 환경부</title>
      <link>https://brunch.co.kr/@@es25/90</link>
      <description>가정, 학교, 음식점 등에서 사용하고 버리는 생활하수는 세척수, 음식찌꺼기, 분뇨 등이 섞여 매우 더러운 물이죠. 이런 하수도 재활용을 해서 재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일례로 충청남도 아산시는 신도시 지역에서 배출되는 생활하수를 일평균 35,000톤 정도 처리하고 있어요. 그리고 원래는 하천으로 방류할 처리수를 식수 수준의 순수로 한 번 더 고도처</description>
      <pubDate>Wed, 14 Jun 2023 06:47:23 GMT</pubDate>
      <author>셀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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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유 아닌 노동에 적절한 시간은 얼마인가? - 강신주의 다상담 2, 강신주</title>
      <link>https://brunch.co.kr/@@es25/89</link>
      <description>이 질문은 불편한 감정들로부터 시작되었어요. 회사를 진심으로 대하지 않고 적당히 요령을 피워도 괜찮은 걸까? 주인의식을 가질 수 없는 노예의 죄책감이죠. 하지만 조금 더 들여다보니 죄책감의 실체는 두려움이었습니다. 회사에 진심이 아닌 진심이 드러나 불이익을 받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요. 조직이나 주변 사람으로부터 혹평을 받은 직원은 승진이나 전보에 있어 그</description>
      <pubDate>Fri, 09 Jun 2023 15:46:16 GMT</pubDate>
      <author>셀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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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지루한 반복을 하며 살아갈까? - 어쩌다 마주친 철학, 황진규</title>
      <link>https://brunch.co.kr/@@es25/88</link>
      <description>월화수목금토일, 일요일 오후가 되면 찬물을 끼얹은 듯 마음에 여유가 사라집니다. 다시 월화수목금토일, 다시 또 월화수목금토일. 불안과 우울이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시간이에요. 만약 당신의 아이가 이런 회의감에 대해 묻는다면 뭐라고 답하실 건가요? &amp;lsquo;왜 이렇게 반복하며 살아야 해요? 다람쥐가 챗바퀴를 도는 것처럼 지겨워요.&amp;lsquo; &amp;rsquo;쓸데없는 소리 말고 공부나 해.&amp;lsquo;</description>
      <pubDate>Thu, 08 Jun 2023 02:31:19 GMT</pubDate>
      <author>셀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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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사능 오염수 방류는 무엇이 문제일까?  -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 유레카 편집부</title>
      <link>https://brunch.co.kr/@@es25/87</link>
      <description>2011년 03월, 대규모 강진이 일본의 동북부 지역을 강타합니다. 지진 이후 몰려온 대규모 쓰나미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이어졌구요.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로 공급되던 전기가 끊기면서 뜨거운 원자로를 냉각수로 식혀주는 공정이 멈춰 버렸죠. 원자로의 내부 온도가 상승하면서 화재와 폭발이 일어난 사고입니다. 사고 이후 다량의 방사성 물질이 대기와 바다로 유출</description>
      <pubDate>Wed, 07 Jun 2023 02:47:28 GMT</pubDate>
      <author>셀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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