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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i Lee</title>
    <link>https://brunch.co.kr/@@esTm</link>
    <description>한국근현대미술 작가와 작품을 소개합니다. 제 글이 미술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30: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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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근현대미술 작가와 작품을 소개합니다. 제 글이 미술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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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두루마기를 입은 자화상 - 자화상 속 이쾌대</title>
      <link>https://brunch.co.kr/@@esTm/8</link>
      <description>이쾌대의 자화상만 살펴봐도 당시의 작가의 상황을 상상해 볼 수 있다. 자화상은 특별히 강조하고 싶은 감정이나 생각, 나타내고 싶은 상황이 반영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1930년대 첫 번째 자화상은 이쾌대가 17-25세 즈음에 그린 것이다. 아마도 유갑봉과 사귀고 있었거나 결혼한 지 얼마안 된 새신랑이었을 것이다. 제국학교에 진학해 새로운 환경에서 날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Tm%2Fimage%2F8ILn93H288UDhahr-L872a3Bm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11:40:31 GMT</pubDate>
      <author>Yi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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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미술, 어디서 볼 것인가? - 많이 볼수록 많이 보인다는 말은 당연</title>
      <link>https://brunch.co.kr/@@esTm/6</link>
      <description>작가들의 작품은 세상에 대한 다양한 외침이자 미술가로서 미술사에 대한 끊임없는 숙제를 해나가는 것이기도 하다. 이렇게 탄생한 작품이 관람객과 만나 유의미한 가치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니 세상을 보는 안목과 작품을 보는 안목이 다르지 않다. 많이 볼수록 많이 보인다는 것은 당연한 말이다.       최근 몇 년 새 미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Tm%2Fimage%2FcqhDBrQDKh2idAZP7EtQuzQDc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06:41:32 GMT</pubDate>
      <author>Yi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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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샹이 쏘아올린 현대미술 - 현대미술이 어려워 진 이유? 뒤샹에게 묻자</title>
      <link>https://brunch.co.kr/@@esTm/5</link>
      <description>작가들은 자신의 작품에 임팩트를 만들기 위해 저마다의 감각으로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그렇다고 아티스트가 추구한 아름다움이 나에게도 똑같이 아름다움으로 다가올까? 마르셀 뒤샹(Marcel Duchamp,1887-1968)이 남자 화장실의 변기를 구입해 R.Mutt라고 서명을 하고 전시회에 출품한〈샘(Fountain)〉(1917)은 &amp;lsquo;레디메이드&amp;rsquo;,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Tm%2Fimage%2FolCr5umzkKlDKbyW_AAK1oBcT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06:31:35 GMT</pubDate>
      <author>Yi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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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라 포라스 김 - 고대 유물과 근대 박물관 제도의 화해를 꿈꾸는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esTm/4</link>
      <description>갈라 포라스 김(Gala Porras-Kim, b.1984)은 박물관이라는 제도와 유물과의 관계에 관심을 가진다.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멕시코 식민 시대의 문학을 연구하는 한국인 어머니와 콜롬비아 역사학자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부모님에게 역사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박물관을 자주 다니며 자연스럽게 유물과 제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Tm%2Fimage%2FJqL-NDkEqQqKSb-gFtg7gjRK0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07:57:04 GMT</pubDate>
      <author>Yi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esTm/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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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미술, 어떻게 감상할 것인가? - 작품을 보는 가치 있는 눈을 기르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esTm/2</link>
      <description>미술 작품을 본다는 것은 어떤 행위인가? &amp;nbsp;요즘에는 시각이 아닌 다양한 감각으로 작품을 경험하는 일이 많이 늘어났지만 오랜 시간 &amp;lsquo;시각&amp;rsquo;은 절대적인 권위를 가지고 있는 감각기관이다. 그러니 &amp;quot;본다&amp;quot;라는&amp;nbsp;행위부터 출발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미술을 보는 행위의 첫 번째는 색, 선, 형태, 질감, 크기 등 시각적인 요소들을 만나는 것이다. 작품의 형</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12:01:50 GMT</pubDate>
      <author>Yi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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