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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esbt</link>
    <description>글을 쓰는데 재능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꾸준히 제 삶의 경험과 생각을 써 보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7:31: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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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는데 재능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꾸준히 제 삶의 경험과 생각을 써 보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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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히 다시 내 글을 읽었을 때 - 잊고 있었던 감정과 기억이 떠오른다. 아련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esbt/24</link>
      <description>엄마가&amp;nbsp;해준 백숙 내가 삼을 먹을 일이 없었다 그 삼의 향  아빠랑 먹던 삼겹살이 맛있다&amp;nbsp;그 소주가 그 김치라면이 맛있다&amp;nbsp;그 막걸리가</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6:52:37 GMT</pubDate>
      <author>조용한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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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고 보니 소소한 일이지만 다 열심히 해왔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esbt/25</link>
      <description>독후감, 일상생활, 개인생각 등을 주제로 브런치 글&amp;nbsp;써온 것. 국내주식 배당주, 분할매매부터 미국주식 ETF 까지 주식투자&amp;nbsp;고민하고 실천한 것. 서울, 경기 등 부동산 보러 발품 팔고 다니면서 지금의 전셋집&amp;nbsp;구한 것. 타로카드 배우고, 유튜브 시작해 보고 싶다는 의지로 타로 유튜브&amp;nbsp;촬영한 것. 소득, 지출 계획을 통해 월간, 인생간 소득지출 계획 세운 것.</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6:26:20 GMT</pubDate>
      <author>조용한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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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엄 사태에 대한 사회 상황 - 권력과 민의 정의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esbt/23</link>
      <description>안타깝지만, 다음 대선에서는 대선 후보의 기본 소양부터 검증해야 될 상태에 이르렀다. 극단적으로는 근태. 이건 좀 과할 수 있고. 대통령의 국정 운영 비전을 보기 이전에 대통령이 기본적으로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는가에 대한 것인데. 그동안 대통령이란 자리의 수준을 너무 낮춰놨기 때문이다.   첫째는 헌법을 수호할 의지가 있는지이다. 이는 민주주의에</description>
      <pubDate>Wed, 25 Dec 2024 08:00:16 GMT</pubDate>
      <author>조용한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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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성공을 쌓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esbt/21</link>
      <description>올 한해 성취한 것에 대해 생각해 보면 크게 2가지이다.  1. 다이어트 성공 (체지방 5kg 감량) 2. 자격증 취득 성공 (전산회계 1급, 전산세무 2급 &amp;rarr; 전산세무 1급)  계획과 통제에 따른 자기 규율 경험은 노력의 필요성과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일깨워 주었고, 결과의 성취와 함께 겸손한 마음을 가지게 해 주었다. 사회를 만만하게 보지 않고 성실하</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04:25:18 GMT</pubDate>
      <author>조용한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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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쫓는다고 돈이 따라오는 것은 아닌 것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esbt/20</link>
      <description>글을 쓰지 않은 사이, 꽤 많은 일들이 있었다. 독립을 했고, 살림을 익혔으며, 운동과 유튜브를 시작했고, 자격증을 취득하고 진로를 바꿨다.  물론, 지금은 다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많은 것들을 포기했고, 내려놓았다. 처음 시작할 때는 의욕도 있었고 재밌었는데,  결국 성과가 나오지 않으니 문제인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 월 200만원 정도 벌면 중위</description>
      <pubDate>Mon, 10 Jun 2024 06:20:33 GMT</pubDate>
      <author>조용한사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sbt/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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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세만 찾아보던 때도 있었다 - &amp;lsquo;타로로 묻고 인문학이 답하다&amp;rsquo; 책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esbt/13</link>
      <description>타로는 나랑 잘 맞을 것 같았다.  예전에 운세 보는 것을 매우 좋아했다. 좋아했다기보다는 약간 의존증(?) 중독(?) 같았다.  사주를 보러가거나 하는 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는 운세들을 강박적으로 찾아보곤 했다. 아침이 되면, 오후가 되면, 저녁이 되면 시간대마다 뜨는 운세들을 찾아서 봤다. 오늘의 운세, 내일의 운세, 이번주 운</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23 01:42:55 GMT</pubDate>
      <author>조용한사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sbt/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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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좋은 직장이란 없다 - 물류센터 일을 시작하며 &amp;amp; &amp;lsquo;좋은 불평등&amp;rsquo; 책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esbt/12</link>
      <description>1) 좋은 직장이란 없다.  좋은 직장이란 없다. 다만, 조건이 좋은 직장이 있을 뿐  현시점에서 내가 내린 결론이다.  안정적인 직장이라는 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정규직에 종사하면서도 그 안에서의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나 스스로 안정적일 수 없다는 것을 느꼈다. 직장생활 경험은 사기업 경험 뿐이지만 정년이 보장된 공기업이나 공무원 생활도 비슷하</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23 10:19:18 GMT</pubDate>
      <author>조용한사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sbt/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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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순적인 나 자신과의 투쟁을 한차례 끝내고 - &amp;lsquo;아버지의 해방일지&amp;rsquo; 책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esbt/11</link>
      <description>누군가 나를 오롯이 이해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받기만을 원하는 그런 사람은 아니다. 다른 사람의 사정을 이해해야 한다 라는 도덕적인 교훈이 있다면 그 역의 상황에 대해서도 내가 받아볼 수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기 때문이다. 사회주의자 아버지의 딸로서 낙인이 찍혔다고 생각했던 주인공은 장례식장에서 아버지의 인생을 거쳐온 다양한 사람들을 만</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22 11:23:05 GMT</pubDate>
      <author>조용한사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sbt/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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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정이 없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 &amp;lsquo;기분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된다&amp;rsquo; 책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esbt/10</link>
      <description>감정이 없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다.  취업 시장에 들어가면서부터 직장 생활을 해오기까지 내가 감정이 없었더라면, 어떤 감정도 표출하지 않았더라면, 그저 로봇처럼 시키는대로 일했더라면 이렇게 힘든 시간들을 겪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 적 있다. 업무적인 부분에서도 물질적인 보상에서도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별다른 감정 없이</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22 12:35:14 GMT</pubDate>
      <author>조용한사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sbt/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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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올해 남은 3개월,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는 것  - 독립을 시작하며 &amp;amp; &amp;lsquo;가짜 노동&amp;rsquo; 책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esbt/8</link>
      <description>문득, 상실의 시대의 &amp;lsquo;미도리&amp;lsquo;라는 여자 주인공이 했던 대사가 생각났다.  &amp;ldquo;인생은 비스킷&amp;nbsp;통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비스킷 통에 비스킷이 가득 들어 있고,&amp;nbsp;거기에 좋아하는 것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amp;nbsp;것이 있잖아요? 그래서 먼저 좋아하는 것을 자꾸 먹어 버리면 그 다음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만 남게 되죠. 난 괴로운 일이 생기면 언제나 그렇게 생각해요.</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22 11:05:01 GMT</pubDate>
      <author>조용한사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sbt/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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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 - &amp;lsquo;그릿(GRIT)&amp;rsquo; &amp;amp; &amp;lsquo;그냥 하지 말라&amp;rsquo; 책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esbt/7</link>
      <description>항상 자아를 돌아보는 성향 때문이었을까 내가 잘하는 게 뭐가 있을까 라는 의문을 늘 가져왔다.  MBTI 검사를 해보면 에너지의 방향을 기준으로 외향성(E)과 내향성(I)을 구분한다. 나는 내향성(I)에 가까운 성향으로 틈틈이 자신을 돌아보곤 하는 조금은 피곤한 성격이기도 하다. 또한, 남들과의 비교도 꽤 많이 해왔던 것 같다. 재능이라는 것에 대해, 내가</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22 11:03:51 GMT</pubDate>
      <author>조용한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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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독립된 주거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 고시원 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esbt/5</link>
      <description>올 해 9월 처음으로 집에서 나와 살아보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나만의 독립된 주거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독립을 하고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언제부터였더라. 회사 생활을 하고 나면 스트레스도 쌓이고, 피로도 쌓이니까 나는 회복 시간이 절실하게 필요했기에, 나만의 회복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 돈을 벌어야 하니까. 그리고 혼자 살면서 조금 더 주체적이고 주도적</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22 11:03:33 GMT</pubDate>
      <author>조용한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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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인생을 가불한 대가로 얻은 성공 - '가불 선진국' 책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esbt/4</link>
      <description>인생을 가불하지 말자  어머니는 몇 년 동안이나 일 년에 쉬시는 날도 없이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 일하시다가 코로나19 발생으로 매출이 감소하고, 입점한 유통업체에서는 브랜드 수수료 인상을 요구하면서 결국 매장을 철수하셨다. 폐업 신고 이후 집에서 쉬시면서 여러 가지 마음고생을 하셨고, 언젠가 이제는 인생을 가불하며 살지 않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신 적</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22 11:02:10 GMT</pubDate>
      <author>조용한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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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나를 책임지지 않는다 -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책을 읽고, 직장인 투자자의 목표</title>
      <link>https://brunch.co.kr/@@esbt/3</link>
      <description>회사는 나를 책임지지 않는다.  너무도 공감되는 표현이었다. 업계에 대한, 일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충만했었고, 노력했었던 시간들이 있었다. 4년이라는 짧은 회사생활이었지만 윗사람과 중간계층, 조직에서의 완력과 인간관계의 갈등, 다양한 사람들의 가치관과 이해관계의 대립 등에 있어서, 그리고 조직 사회라는 것에 있어서, 나의 가치관과 태도 등은 도움이 되지</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22 11:01:23 GMT</pubDate>
      <author>조용한사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sbt/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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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대 드디어 생애 첫 노트북 구매 - 컴퓨터 구매 초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esbt/2</link>
      <description>이번에 노트북을 하나 구매했다. 태어나서 처음 내가 번 돈으로 산 노트북이었다.  집에 있는 데스크탑은 산지 7~8년 정도 되었는데, 당시에도 중고로 저렴하게 샀던 제품이었다. 현재는 부팅하는데도 시간이&amp;nbsp;걸리고,&amp;nbsp;문서 작업도 쉽지 않은 수준이었는데,&amp;nbsp;이번에 퇴직금 나온 것도 있고 해서,&amp;nbsp;이번 기회에 하나 구매하기로 마음을 잡았다.&amp;nbsp;기왕이면 내 방에서 언제든</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22 11:01:00 GMT</pubDate>
      <author>조용한사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sbt/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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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잃어버렸던 내 삶의 행복을 되찾아가는 과정 - '적정한 삶' 책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esbt/1</link>
      <description>하루 한 번 내 행복 찾기, 소확행 실천 적정한 삶이라는 책을 읽고 요즘 실천하고 있는 내용이다.  코로나로 인해 평소 하지 못했던 사람 만나기, 먹고 싶은 음식을 누군가와 의견&amp;nbsp;맞추지 않고&amp;nbsp;편하게 먹는다던지,&amp;nbsp;보드게임 같은 새로운 활동도 해보고, 연애까지는 아니여도 여자를 만나기 위해 밖에도 나가본다던지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이루는 활동들을 하나씩 해</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22 11:00:36 GMT</pubDate>
      <author>조용한사람</author>
      <guid>https://brunch.co.kr/@@esbt/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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