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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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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책하는 삶. 영어, 독서, 걷기, 보드게임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3:20: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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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책하는 삶. 영어, 독서, 걷기, 보드게임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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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r House Will Pay - 너의 집이 대가를 치를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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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amp;hellip;?   책을 읽으면서도 제목이 무슨 뜻인지 바로 알기가 어렵다.   두 가정의 이야기가 병행하여 시대를 오가며 이야기가 전개되고 그 두 시대의 두 가정의 스토리가 한 지점에서 만나게 된다.   실제 사건이 바탕이 된 소설이고, 주류 백인을 제외한 나머지 미국 사회의 단면과 그들 간의 충돌이 큰 줄기이다. 두순자 사건, LA 폭동에 대해 간단히라도 지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ww%2Fimage%2FnZItRGnHSZh1IJIu5KGbir_fCU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22:00:56 GMT</pubDate>
      <author>늦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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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는 일상 - 생산성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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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월 중순 오래 다니던 회사를 관두고 새 일상을 어떻게 꾸려야 하나 하다 보니 온라인 세상과는 좀 멀어졌습니다.   인스타와 스레드를 기웃거리며 새 일상의 루틴과 생각을 공유해 보려다 어느새 다른 이들의 생활에 휘둘리는 저를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유튜브 구독 목록도 대폭 줄이고, 추천 알고리즘도 보이지 않게 했더니 저 스스로에게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ww%2Fimage%2FO1a27yU97EKjNOKL1zwluBonlN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17:08:25 GMT</pubDate>
      <author>늦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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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푹푹 찌는 습한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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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도 안 되는 것 같지만 전 푹푹 찌는 습함이 좋습니다.   저런 날 멀쩡하다, 힘들지 않다, 쓰러지지 않는다 이런 강철체력적 면모가 있기 때문은 전혀 아닙니다.   마치 돋보기로 해를 모아 내리쬐는 듯한 따가움은 즐기지 않지만 이상하게 습기를 머금은 더위는 몸이 힘든데 마음과 뱃속이 편안해집니다.   제 몸에 습기가 부족한 걸까요? 몸이 좀 찬 편이고 한</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12:59:42 GMT</pubDate>
      <author>늦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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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의 고요함 - 밤과 새벽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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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밤이 깊어지는 건 싫어하고, 아침이 오는 건 좋아합니다.   11시가 넘어가면 헤롱헤롱 대고, 그래도 새벽 다섯 시엔 잘 일어납니다.   정말 어려서부터 그랬어요. 주말에 혼자 일어나서 조용할 때 책을 보는 게 좋았습니다. 가족이 깰까 봐 일어나진 못하고 눈알만 굴리기도 했지만요.   고등학교 때도 밤을 새워서 공부하면 시험을 망쳤고, 일찍 자고 일찍</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03:36:43 GMT</pubDate>
      <author>늦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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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걸음이 닿는 곳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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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길도 모르면서 그냥 가는 걸 직진 본능이라 하나요?   지도를 보면 방향부터 잡고 걸어야 하는데 &amp;lsquo;음 아마 이쪽 같아 느낌이 좋아&amp;rsquo; 이러면서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남편은 저의 항상 확신에 찬 태도에 매번 당합니다. 쓰고 보니 살짝 민폐 습관이네요?  아마도 은연중엔 전 그냥 가고 싶은 길을 가길 원하는 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저는 같은 곳을 가더</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00:16:42 GMT</pubDate>
      <author>늦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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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에 가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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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페 가는 거 많이들 좋아하시죠?  저도 정말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예쁘고 분위기 좋은 카페에 가길 좋아하는 줄 알았어요.   저는 친구를 만날 땐 먼저 나서서 가고 싶은 곳을 찾는 편은 아닙니다. 근처에 보이는 곳에 가거나 상대가 원하는 곳으로 갑니다.   가서 상대와 시간을 보내는 데 초점이 있단 느낌이에요.   하지만 전 여전히 예쁘고 분</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10:20:35 GMT</pubDate>
      <author>늦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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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이 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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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취향이 그저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라 생각했었습니다.   그게 무엇이든 어떤 분야이든 좋아하는 모음이 제 취향이 아닐까 단순하게 접근했습니다.   스스로에 대해 더 잘 알고 싶어 졌고, 특히 좋아하는 것들을 많니 알수록 제 마음도 삶도 더 편안해질 것 같았거든요.   좋았던 무언가에 대해 글을 쓰다 보니 그건 그냥 내가 좋았던 것이지 취향은 꼭 아닐 수 있겠</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12:08:00 GMT</pubDate>
      <author>늦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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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 일기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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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소중한 시간 내 마음대로 가치 있게 쓰겠어!  이 마음은 부담으로 커져갔고, 그래서 내가 어떤 가치에 중점을 두는가에 대해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한 순간도 허투루 쓰면 인생이 추락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도 커져갔지요.   요즘 시대답게 유튜브 알고리즘은 제 취향이면서 이런 제 생각에 대한 답이 될만한 영상을 추천해 주었어요.   재지마인드라는 채널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ww%2Fimage%2F_ZzaTIWAhCaOPVwbQUf4K7-F2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05:06:07 GMT</pubDate>
      <author>늦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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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되찾는 시간 - 사회성의 다른 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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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표현으로 하자면 저는 T입니다. 이건 정말 어려서부터 그랬어요. 빈말 싫어하여 솔직하게 표현하는 좀 과감한 면이 있답니다. 저의 어리숙함에도 제 곁에 남아준 친구들에게 늘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주변의 멋지고 좋은 사람들이 나와 다르게 상황에 대처하는 모습을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그렇게 점점 현명하게 사회생활을 하는 의젓한 어</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06:21:19 GMT</pubDate>
      <author>늦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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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덜어내는 시간 - 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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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홀가분함, 설렘 이런 마음이 가득하다 두려움과 불안함도 찾아왔습니다.   갑자기 원대했던 내 계획과 옳은 선택을 했다는 굳은 믿음이 마구 흔들립니다.   주어진 시간을 멋지게 살아야 한다는 강박까지 스멀스멀 생겨납니다.   분명 알았었는데 지금은 모르는 기분입니다.   흙탕물이 되어버린 제 마음을 고요히 들여다봤습니다</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20:40:50 GMT</pubDate>
      <author>늦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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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내 삶을 위한 시간 - 내 시간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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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연 글쓰기가 내 삶을 바꾸고, 내게 시간을 만들어 줄까?  처음 브런치에 쓰기 시작했을 땐 저런 의문조차도 없었습니다. 뭔가 써야겠단 생각만 가득했고 알 수 없는 글쓰기 욕구, 어쩌면 어떤 배출 욕구였을 것 같습니다.  글을 쓰는 시간을 통해 저는 저 자신과 제 삶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톺아보는 시간이 된 듯합니다.  저는</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04:22:09 GMT</pubDate>
      <author>늦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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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키우는 시간 - 나의 과거 너의 현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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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으로 글을 계속 쓸 만큼 저는 늘 시간을 생각하며 삽니다. 저에게 시간이란 중요하면서도 어찌해야 할지 모르는 존재 같습니다.   아이가 크는 것을 보며 시간에 대해 또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여자고 딸이라 더 그런지도 모르겠으나 육아란 절대 돌아갈 수 없던 제 과거로 갈 수 있는 하나의 방법 같습니다.   처음엔 그저 단편적으로 어린 시절의 나와</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23:58:04 GMT</pubDate>
      <author>늦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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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에 이름 잘 붙여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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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야 하는 일을 하는데 투두리스트만으론 부족했어요. 저는 딱히 그걸 체크하는데 관심이 없달까요?  할 일을 주르륵 적고 나면 할걸 다 알게 되니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진짜 스스로가 참 한심하고 게으르다고 생각했습니다.  무리하지 않게 계획을 적어도 이상하게 처리가 안되고 제자리걸음 아니 후퇴하는 기분이었어요.  전 이런 것도 사</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1:46:12 GMT</pubDate>
      <author>늦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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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은 가능성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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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투리 시간을 찾기 위해 시작한 일상 기록과 시간 관리를 하다 보면 결국 내 삶이 어떤지 들여다보게 됩니다.&amp;nbsp;내가 하루에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평일과 주말은 어떻게 달리 보내고 있는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에게 24시간이 온전히 있다고 느끼지만 사실 자는 시간만 빼도 대략 1/3, 적게 잔다하면 1/4은 없어지니까, 먹고 씻고 등등 사람으로</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25 06:09:23 GMT</pubDate>
      <author>늦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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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점심시간 - 점심시간에 쉬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esww/55</link>
      <description>한 번도 점심시간에 나만의 무언가 해볼까 생각을 안 했었습니다. 친한 동료들과 밥 먹고 얘기 나누는 것도 직장 생활의 큰 낙이니까요.   식당 가고 돌아오고가 귀찮을 때는 도시락을 한창 싸가지고 다니기도 한 적도 있긴 합니다.   점심시간 활용의 시작은 업무 시간 부족이었습니다. 아이 등원 담당일 때 출근하면 오전 시간이 너무 부족하여 바로 점심을 먹는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ww%2Fimage%2FxaZWCaZGSulMvbnOYqHeyu-zm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00:24:11 GMT</pubDate>
      <author>늦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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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시간 사수 또 사수 - 한 번쯤 읽고 싶은 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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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린 아기 엄마에겐 씻는 시간이 쉬는 시간입니다. 돌 전엔 정말 그랬고, 지금도 몇 없는 온전한 저를 위한 시간이지요.   씻고 나와 보고 싶은 유튜브 틀어두고 챱챱 크림을 바르고 머리를 위잉 말리면 힐링이 따로 없습니다.   외출 준비를 할 때면 유튜브를 틀고 했던 게 언제 인지부터였는지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그전에는 라디오를 듣거나, 아마 노트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ww%2Fimage%2F0964ipQCKwbDUL_RvgJL_sqA8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00:29:17 GMT</pubDate>
      <author>늦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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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정의하기 - 중요한 내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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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은 정의하기 나름입니다.  하늘을 보거나, 시계를 보면 알 수 있지만, 눈에 보이지도 잡히지도 않으니까요.   결국 1시간이란 것도, 60분이 될 수 있으며 누군가에겐 저녁 차리는 데 걸리는 시간이 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겐 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 운동 시간이 괴로운 1시간, 즐거운 1시간, 지루한 1시간 이렇게 또 다른</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07:17:23 GMT</pubDate>
      <author>늦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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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인도하는 기록 - 나의 동아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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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록은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가 헤매지 않도록 계속 길을 찾아주는 내비게이션과 같달까요?  작심삼일은 비단 의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는 망각의 동물이고 감정의 동물입니다.  이 두 가지가 계획과 다짐을 흐리게 합니다.   흐려진 시야를 밝혀주는 것이 바로 기록입니다.  기록은 다양합니다. 하고 싶은 것, 했던 것, 할 것, 하고 나서 느낀 점, 못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ww%2Fimage%2F8Hj3lfsr93EFILlP5HARP1L6z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12:42:03 GMT</pubDate>
      <author>늦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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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푸시하는 장치 만들어두기 - 루틴 지속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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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기록과 인증으로 루틴을 지속해 나갔습니다. 너무 뻔하지요? 뻔한 데다 살짝 거부감까지 든다고요? 저도 그랬고, 지금도 완전히 아니라고 못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스스로 의지박약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왜 나는 나한테 좋은 걸 하길 이렇게나 어려워하는 걸까 자괴감이 들기도 합니다.   저에게 있어 기록이란 귀찮고 인증이란 부담스러운 존재였습니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ww%2Fimage%2FRiC_-yWCmerSRqcH6p-iZaJSsLw.png" width="2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23:21:55 GMT</pubDate>
      <author>늦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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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계획 조정하기 - 유연하게 대처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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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리하여 운동과 담쌓고 살던 저는 겨우 붙인 움직이는 습관을 유지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역시 난 운동과 안 맞아. 출근이나 잘하지 뭔 오버를 한 거야. 그런 거 한다고 인생이 달라지기나 하겠어?  조금 생긴 틈에 이런 부정적 생각이 비집고 들어옵니다.   추운 겨울은 저를 더 움츠러들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추위가 너무너무 싫습니다. 전 남들이 극혐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ww%2Fimage%2FkrzB16oAx-6UshCp7ZWP2zrLQ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23:24:19 GMT</pubDate>
      <author>늦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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