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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뭅즤</title>
    <link>https://brunch.co.kr/@@eszH</link>
    <description>ML/Vision Research Engineer &amp;middot; AI 커리어 멘토 뭅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24: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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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L/Vision Research Engineer &amp;middot; AI 커리어 멘토 뭅즤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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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ML 개발자가 되는 법 - 나는 AI엔지니어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szH/128</link>
      <description>AI 개발자가 되는 법을 검색하면 공식처럼 등장하는 리스트들이 있다. 머신러닝의 기초, 선형대수와 통계학, 파이썬 숙련도, 논문 이해 및 구현 능력, 그리고 Kaggle 입상 경력까지. 최근에는 파운데이션 모델의 활용 능력이나 AI Agent 분야의 중요성도 급격히 커지고 있다.  하지만 AI/ML 분야는 더 이상 하나의 직무로 정의되지 않는다. 기술의 성</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5:33:34 GMT</pubDate>
      <author>뭅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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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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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Agent 개발: 새로운 AI 커리어</title>
      <link>https://brunch.co.kr/@@eszH/127</link>
      <description>요즘 AI Agent에 대한 내용을 자주 접하게 된다. 아키텍처를 정리한 그림이나 사례들을 보면 구조가 잘 시각화되어 있어서 한눈에 들어오고, 예전보다 훨씬 현실적인 기술 영역으로 느껴진다.  현시점에서 AI 관련 엔지니어링을 배워 현업에서 써먹고, 커리어를 키우고 싶다면 어떤 분야가 유망할까. 개인적으로는 그 질문에 대한 꽤 현실적인 답 중 하나가 AI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zH%2Fimage%2FeE8Vh4HoYphmp9U6CWQ_7P0O5Y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7:53:57 GMT</pubDate>
      <author>뭅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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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 AI 기술이란 무엇을 의미할까? - 비전 인코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과제의 민낯</title>
      <link>https://brunch.co.kr/@@eszH/126</link>
      <description>독자 AI 기술이란 무엇을 의미할까? 최근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과제에서 네이버클라우드가 멀티 모달 AI 모델이 중국 Qwen의 비전 인코더를 그대로 사용하여 논란이 되었었다.  일반적인 LLM은 텍스트(영어, 한국어,...)를 입력하면 텍스트를 생성한다. 흔히 우리가 사용하는 ChatGPT, Gemini의 초기 형태이다. 지금은 이미지를 입력하거</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13:43:13 GMT</pubDate>
      <author>뭅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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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멀티모달 AI: 영상까지 이해하는 AI - 눈이 달린 AI</title>
      <link>https://brunch.co.kr/@@eszH/125</link>
      <description>말을 잘하는 AI는 이제는 기본이다. 요즘 사람들이 기대하는 AI는 문장만 읽고 답하는 그런 단순한 존재가 아니다. 사진을 보여주면 상황을 이해하고, 문서를 보여주면 표를 읽고 요약하며, 영상까지 던져주면 핵심만 뽑아 정리해 주고 그런 만능 AI를 원하는 것이다.  LLM이 &amp;lsquo;말하는 도구&amp;rsquo;였다면, VLM/MLLM은 &amp;lsquo;보고 이해하는 도구&amp;rsquo;이며, 그다음은 &amp;lsquo;보</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14:32:17 GMT</pubDate>
      <author>뭅즤</author>
      <guid>https://brunch.co.kr/@@eszH/1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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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ML 입문자를 위한 학습 자료 - 나는 AI엔지니어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szH/124</link>
      <description>AI/ML을 처음 접하거나 기초를 다지고 싶은 학습자를 위해, 실제로 많은 이들이 공부하면서 도움을 받았던 입문 자료를 소개한다. 다음 자료들은 각기 형식과 난이도, 그리고 언어가 다르므로 자신의 수준과 환경에 맞게 선택하기를 바란다.  다만 도서는 여러 권을 추천하지 않았다. 요즘은 양질의 콘텐츠를 담은 한국어 입문서도 많고, 유튜브, 블로그, 온라인 강</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12:58:33 GMT</pubDate>
      <author>뭅즤</author>
      <guid>https://brunch.co.kr/@@eszH/12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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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AI엔지니어입니다 | (이동진, 제이펍) - AI/ML 직군의 모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eszH/123</link>
      <description>AI/ML을 배우기 위한 자료는 넘쳐나지만, 이 기술을 실제로 직업으로 삼았을 때 어떤 삶을 살게 되는지, 어떤 고민과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는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기술 자체를 익히는 방법이나 최신 알고리즘을 소개하는 콘텐츠는 쉽게 찾을 수 있지만, 그 기술로 무엇을 만들고 어떻게 일하며 커리어를 발전시키는지는 잘 드러나지 않는다.  이 책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zH%2Fimage%2FpOW3tMGbuW0hswiz7BCIS87IeW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12:30:38 GMT</pubDate>
      <author>뭅즤</author>
      <guid>https://brunch.co.kr/@@eszH/123</guid>
    </item>
    <item>
      <title>AI/ML 엔지니어로 일하려면 프로그래밍을 잘해야 할까 - 나는 AI엔지니어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szH/122</link>
      <description>AI/ML 엔지니어로 일하려면 프로그래밍 역량은 사실상 기본이나 다름없다. 채용 단계에서 알고리즘 코딩 테스트를 하는 기업이 많기 때문에, 이를 준비하지 않고는 취업 자 체가 어려워진다.  실무에서도 데이터 전처리, 피처 엔지니어링, 모델 학습과 평가, 결과 분석까지 거의 모 든 과정이 코드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머릿속으로 생각한 것을 코드로 구현할 수 있는</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15:33:34 GMT</pubDate>
      <author>뭅즤</author>
      <guid>https://brunch.co.kr/@@eszH/1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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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ML 커리어에서 대학원은 필수일까? - 나는 AI엔지니어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szH/121</link>
      <description>AI/ML 분야에서 커리어를 설계하다 보면, 누군가는 실무 경험을 쌓으며 현업에서 바로 성장하고, 또 누군가는 연구와 학문적 탐구를 통해 깊이를 더하는 길을 선택한다. 그중에서도 많은 사람이 한 번쯤 고민하게 되는 선택지가 바로 AI 대학원 진학이다.  AI/ML 분야 커리어에서 대학원 진학만이 정답은 아니다. AI 대학원은 어디까지나 커리어를 쌓는 여러</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15:19:17 GMT</pubDate>
      <author>뭅즤</author>
      <guid>https://brunch.co.kr/@@eszH/121</guid>
    </item>
    <item>
      <title>AI/ML 직군 업무와 필요 역량 - 나는 AI엔지니어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szH/120</link>
      <description>AI/ML 직군의 업무는 복잡하고 다층적이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단계별로 나뉜 다. 지금부터는 이러한 업무를 단계별로 소개하려 한다. 다만 여기서 설명하는 단계들 은 AI/ML 엔지니어가 수행할 수 있는 전체 사이클을 포괄적으로 설명한 것으로, 모든 엔지니어가 이 모든 단계를 다 수행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는 단계별로 역할이 세분 화되거나 회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zH%2Fimage%2FkPPetblZ65M9EPpy72wpsIn0IJ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15:11:58 GMT</pubDate>
      <author>뭅즤</author>
      <guid>https://brunch.co.kr/@@eszH/120</guid>
    </item>
    <item>
      <title>AI를 만드는 사람들 | AI/ML 직군 - 나는 AI엔지니어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szH/119</link>
      <description>AI/ML 직군이란?  AI/ML 직군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먼저 관련 용어들을 정리해보는 것이 좋겠다. 사실 인공지능 개발과 관련된 직무는 그 초점과 범위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불리며, 회사 나 프로젝트의 성격에 따라 명칭도 조금씩 달라진다. 가장 단순하게 AI 개발자 또는 AI 엔지니어(AI engineer)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지만, ML 엔지니어</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15:05:52 GMT</pubDate>
      <author>뭅즤</author>
      <guid>https://brunch.co.kr/@@eszH/119</guid>
    </item>
    <item>
      <title>AI 모델 &amp;lsquo;자체 개발&amp;rsquo;은 무엇을 의미할까? -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title>
      <link>https://brunch.co.kr/@@eszH/118</link>
      <description>최근 한국에서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둘러싼 국가 과제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특히 &amp;lsquo;완전 자체 개발&amp;rsquo;이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하면서, 과연 어디까지를 자체 기술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한 혼란도 함께 커지고 있다. AI 모델 개발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는 물론이고, 현업에 있는 사람에게도 이 경계는 생각보다 모호하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AI 파운데이션</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08:44:57 GMT</pubDate>
      <author>뭅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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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 Agent: LLM이 &amp;lsquo;일하는 도구&amp;rsquo;가 되는 방법 - Planning, Tool Calling, MCP,...</title>
      <link>https://brunch.co.kr/@@eszH/117</link>
      <description>최근 AI를 둘러싼 이야기에서 &amp;lsquo;에이전트&amp;rsquo;라는 단어가 유독 자주 등장한다. 회의록을 요약하고, 관련 문서를 찾아 붙이고, 슬랙에 공유한 뒤, 필요하면 Jira 티켓까지 만들어주는 AI&amp;mdash;요즘 사람들이 떠올리는 장면이 대체로 이런 모습이다.  얼핏 보면 완전히 새로운 기술이 등장한 것처럼 느껴지지만, 사실 이 흐름은 지난번 이야기했던 변화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11:23:02 GMT</pubDate>
      <author>뭅즤</author>
      <guid>https://brunch.co.kr/@@eszH/117</guid>
    </item>
    <item>
      <title>요즘 AI는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 - &amp;lsquo;말하는 도구&amp;rsquo;에서 &amp;lsquo;일하는 도구&amp;rsquo;로의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eszH/116</link>
      <description>요즘 AI 이야기를 듣다 보면 &amp;ldquo;AI가 또 한 단계 진화했다&amp;rdquo;는 말을 자주 접하게 된다. 새로운 LLM 모델이 등장했고, 이전보다 더 똑똑해졌으며, 성능 지표도 계속해서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는 소식이 이어진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들을 계속 듣다 보면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든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무엇이 달라졌다는 걸까? 단순히 모델이 더 똑똑해졌다는</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9:58:22 GMT</pubDate>
      <author>뭅즤</author>
      <guid>https://brunch.co.kr/@@eszH/116</guid>
    </item>
    <item>
      <title>커리어는 시간을 쏟은 만큼 쌓인다 - AI/ML 엔지니어의 자기 계발</title>
      <link>https://brunch.co.kr/@@eszH/115</link>
      <description>첫 직장 때는 일이 많지 않아도 꼭 야근을 했다. 사실 해야만 했다. 아무도 칼퇴를 하지 않았으니까&amp;hellip;  아무도 퇴근하지 않는데, 혼자만 컴퓨터를 끄고 나가는 건 정말 쉽지 않다. 신입사원이 눈치 보지 않고 칼퇴하는 건 드라마에만 있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굳이 남아 앉아 있었다. 일을 더 한 것도 아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시간까지 꼭 해야 할</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22:53:44 GMT</pubDate>
      <author>뭅즤</author>
      <guid>https://brunch.co.kr/@@eszH/115</guid>
    </item>
    <item>
      <title>AI 시대의 개발자, 이제 더 빨리 일 해야 한다. - AI가 개발자보다 코드를 많이 짜는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eszH/114</link>
      <description>요즘 개발 환경이 정말 많이 바뀌었다는 걸 새삼 느낀다.  ChatGPT, Cursor, Claude 같은 AI들이 이제는 없으면 안 될 개발 파트너들이다.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AI 도구들을 활용한 개발자 생산성 테스트를 하고 있다. 예전엔 대략적인 일정이나 인력 계획을 경험과 감으로 추산했지만, 이제는 &amp;ldquo;AI 써서 이 정도면 되겠지?&amp;rdquo; 하는 근거 있는</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05:28:05 GMT</pubDate>
      <author>뭅즤</author>
      <guid>https://brunch.co.kr/@@eszH/1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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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학원생과 교수님 - 스트레스받는 대학원생들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eszH/113</link>
      <description>대학원생 후배와 이야기를 나누다 든 생각을 끄적여 본다.  대학원생에게는 교수님과 연구실에서 진행하는 모든 일들이 무척 중요하게 느껴진다. 실제로 많은 교수님들은 화려한 커리어를 가지고 있고, 그들의 지식과 경험은 닮고 싶은 무언가로 다가오기도 한다. 당시에는 정말 교수님과 연구실이 '전부'인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막상 세상 밖으로 나와보면,</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04:20:50 GMT</pubDate>
      <author>뭅즤</author>
      <guid>https://brunch.co.kr/@@eszH/113</guid>
    </item>
    <item>
      <title>개발자에서 코딩 강사로, 최유라님의 이야기 - 뭅즤의 개발자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eszH/112</link>
      <description>이번 인터뷰에서는 개발자로 커리어를 시작해, 현재는 국비지원 강의와 1:1 레슨을 병행하며 코딩 강사로 활약하고 있는 최유라님을 만나봤습니다.  개발자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강사라는 새로운 길을 선택하게 된 이야기부터, 학생 눈높이에 맞춘 교육 철학, 프리랜서로서의 일과 삶, 그리고 끊임없이 배움을 이어가는 자세까지 &amp;mdash; 코딩 교육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zH%2Fimage%2FITHQekREdMHa8Iij-yPnr1YXE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13:52:05 GMT</pubDate>
      <author>뭅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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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개발자에서, 커리어 멘토이자 사업가로 - 뭅즤의 개발자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eszH/111</link>
      <description>이번 인터뷰에서는 리액트 네이티브 개발자로 커리어를 시작해, 지금은 커리어 코칭과 개인 사업까지 병행하고 있는 루비님을 만나봤습니다.  부트캠프에서 개발자로 첫발을 내디딘 이후, 실무 경험을 쌓고 창업까지 이어진 여정 속에는 주니어 시절의 성장 이야기부터 실무에서의 협업 경험, 커리어 전환에 대한 인사이트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개발자 취업을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zH%2Fimage%2F_h2p86V0VrX4uwIKchg5B8Ges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23:34:53 GMT</pubDate>
      <author>뭅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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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카카오 AI 개발자는 어떻게 일할까? - 뭅즤의 AI/ML 직무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eszH/102</link>
      <description>이번 인터뷰에서는 제 선배님이신&amp;nbsp;카카오&amp;nbsp;9년 차&amp;nbsp;AI &amp;amp; Vision 개발자님과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성장해 온 개발자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실제 경험과 고민, 그리고 성장 이야기를 공유해드리려고 해요. 이 글이 AI/ML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께 많은 인사이트를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특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zH%2Fimage%2FvwKL-BPXloyVg_eVkDKF69OhdB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5:28:39 GMT</pubDate>
      <author>뭅즤</author>
      <guid>https://brunch.co.kr/@@eszH/102</guid>
    </item>
    <item>
      <title>6년차 이커머스 대기업 개발자의 성장 스토리와 인사이트 - 뭅즤의 개발자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eszH/92</link>
      <description>이번 인터뷰에서는 6년 차 이커머스 대기업 개발자 떼루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떼루님은 금융사에서 웹 개발자로 커리어를 시작하신 후, 이커머스 분야로 넘어오며 개발자로서의 성장을 이어가고 계신데요. 산업군이 바뀌면서 다양한 변화와 도전에 직면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금융사와 이커머스에서 경험한 차이점을 통해 커리어의 변화 과정을 살펴보고, 커머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zH%2Fimage%2FE94K2DXf-I_y08r-FAEtWhT9p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24 11:53:35 GMT</pubDate>
      <author>뭅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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