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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별</title>
    <link>https://brunch.co.kr/@@et2b</link>
    <description>'아무튼과 그런데'로 점철된 글을 쓰는, 잡생각이 많아 삼천포에 빠지는게 취미인 사람입니다. 그런데 뭐 아무튼 재밌게 봐주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4:41: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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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과 그런데'로 점철된 글을 쓰는, 잡생각이 많아 삼천포에 빠지는게 취미인 사람입니다. 그런데 뭐 아무튼 재밌게 봐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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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에 관하여 - 오랜만에 오니까 제목 구조를 맞추기 싫어졌습니다, 뭐요</title>
      <link>https://brunch.co.kr/@@et2b/6</link>
      <description>2023.11.03 12시 20분  면접 이틀 전 새벽이지만서도, 이 생각을 남겨두지 않으면 좀 아쉬울 것 같다는 생각에 일어나서 남기는 글이다. 나는 &amp;lsquo;낭만&amp;rsquo;을 되게 좋아한다. &amp;lsquo;낭만 있었잖아~&amp;rsquo;가 내 말버릇이기도 하고. 그런데 내가 생각하는 낭만은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어쩌다가 그렇게 낭만을 꿈꾸게 되었는지 말해본 적이 없는 듯하다.  대학에 와서 나</description>
      <pubDate>Thu, 02 Nov 2023 16:31:22 GMT</pubDate>
      <author>여름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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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생각 일지 (2) - 삼각형에 고하는 작별</title>
      <link>https://brunch.co.kr/@@et2b/4</link>
      <description>매번 글을 시작하기 위한 멋진 말을 고민하고는 한다. 내게 어울리지 않고 오글거린다는 생각에 적었다 지우기를 반복하며 망설인다. 그렇지만 이유가 뭐가 됐던 시도하기를 계속해서 망설이는 건 딱히 자랑스러운 일은 아니라는 생각에 오늘은 글을 이렇게 시작해볼까 한다.  모든 이야기는 누군가 무엇을 원한다는 문장에서 시작된다얼마나 원하고 어떻게 이루어낼 것인지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2b%2Fimage%2FrexOG3RIXHZAqkuF6jz5fbKXFj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22 07:50:17 GMT</pubDate>
      <author>여름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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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 분석 일지 (1) - 이유 모를 우울감이지 이유 없는 우울감은 아닌거잖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et2b/3</link>
      <description>번아웃, 무기력함, 우울함은 대학생들에게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된 듯하다. 실제로 친구들을 만나 이야기를 하다 보면 이유 없이 찾아오는 우울감에 대한 당황스러움을 표할 때가 많다. 새벽시간대, 혹은 사람들과 신나게 논 다음날, 하루 일과를 끝마친 순간 등 경우도 다양하다. 그래서 이번 글은 '뜬금없는 순간에 우리를 찾아오는 이 우울감은 어디서 오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2b%2Fimage%2FF7iEDiNYGBs3UPCtIUMeVph-CIo.jpe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22 11:12:08 GMT</pubDate>
      <author>여름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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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인 분석 일지 (1) - 오글거림은 백신이 없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et2b/2</link>
      <description>이 글은 내가 대학에 입학하고 첫 수업 첫 자기소개글을 올릴 때 썼던 글이다. 이걸 기반으로 내가 무슨 목표를 가진 사람인지 설명하려고 한다. 그런데,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나라는 사람의 전체적인 줄기는 바뀌지 않았지만 세세한 부분에서 나를 바꾸어준 사람들과 사건들이 있다. 나를 분석할 때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고마움도 전하는</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22 06:40:58 GMT</pubDate>
      <author>여름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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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생각 일지 (1) - 혐오는 자연치유가 안 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et2b/1</link>
      <description>주절주절 떠들어볼 텐데 나는 이런 생각을 자주 한다. 뭐랄까 '사회는 왜 이렇게 썩었을까, 답은 없을까?&amp;rsquo;와 같은 고민. 내가 그걸 해결할 능력이 있다는 건 아니다. 그냥 이런 잡생각이 재밌기도 하고, 사회에 대해 깊게 고민해보는 것만으로도 나라는 사람을 조금 더 잘 이해할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렇게 마구잡이로 써 내린 글을 다시 읽을</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22 05:07:34 GMT</pubDate>
      <author>여름별</author>
      <guid>https://brunch.co.kr/@@et2b/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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