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희희낙락</title>
    <link>https://brunch.co.kr/@@etGc</link>
    <description>맘 가득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은 상담심리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4:09:0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맘 가득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은 상담심리사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Gc%2Fimage%2FmBjEeIDrUkbfhgXI2JXq8yP-03k.JPG</url>
      <link>https://brunch.co.kr/@@etGc</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세 번째 취향, 필기구</title>
      <link>https://brunch.co.kr/@@etGc/7</link>
      <description>지금은 디지털 노트필기를 많이 하지만 아이패드가 생기기 전, 나의 학창 시절은 필기에 미쳐있던 시기였다고 말할 수 있다. 영혼을 담은 노트필기. 그것이 학생 때, 나의 낙이었다. 고등학생 때는 생물학에 완전히 꽂혔기 때문에 세포와 인체 그림, 설명을 예쁘게 써야만 했다. 한 장에 잘 못쓴 단어가 있다면 미련 없이 찢어내고 새로 쓸 정도로 필기에 강박적이었다</description>
      <pubDate>Thu, 14 Nov 2024 05:21:45 GMT</pubDate>
      <author>희희낙락</author>
      <guid>https://brunch.co.kr/@@etGc/7</guid>
    </item>
    <item>
      <title>두 번째 취향, 커피</title>
      <link>https://brunch.co.kr/@@etGc/6</link>
      <description>나에게 있어 커피에 대한 역사는 매우 유구하다. 고등학생 시절, 우리 학교는 '사교육 없이 공교육으로만 대학을 잘 보낼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야간 자율학습을 강제하던 학교였다.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학교에 있는데 졸지 않을 청소년이 있겠는가. 그때부터 정해놓은 시간표가 있는 것 처럼 선생님은 옆구리에 커피 한 박스와&amp;nbsp;커피포트를 들고 나타나 커</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22:53:09 GMT</pubDate>
      <author>희희낙락</author>
      <guid>https://brunch.co.kr/@@etGc/6</guid>
    </item>
    <item>
      <title>첫 번째 취향, 무정형의 삶</title>
      <link>https://brunch.co.kr/@@etGc/4</link>
      <description>나는 아주 심한 독서 편식자다. 상담 심리석사를 시작할 때, 상담사는 평생 공부하는 직업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한 귀로 흘려버리고 말았다. 연차가 쌓일수록 그 말이 계속 생각난다 하하. 그러면서 직업병 중에 하나는 책을 읽는 것인데 전공도서부터 다양한 상담 관련 책들을 읽다 보니 나의 취향의 책이 무엇인지 잊어버렸다.  상담 중에 내담자 한 분이 &amp;lsquo;선생님</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2:59:33 GMT</pubDate>
      <author>희희낙락</author>
      <guid>https://brunch.co.kr/@@etGc/4</guid>
    </item>
    <item>
      <title>상담사의 취향</title>
      <link>https://brunch.co.kr/@@etGc/3</link>
      <description>상담심리사로 살면서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가 &amp;lsquo;자기 이해&amp;rsquo;인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는 스스로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때마다 내담자 분들은 도대체 자기 이해를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보세요.  저는 내 것을 찾기 어려울 때, 다른 사람을 보면서 관찰하기도 합니다. 타인이 가진 물건이나 행동, 삶의 가치관을 보면서 나에게도 좋은 것인지 별로인지를 확인하</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2:37:42 GMT</pubDate>
      <author>희희낙락</author>
      <guid>https://brunch.co.kr/@@etGc/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