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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희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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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학에 관심이 많고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삶과 자연, 우주, 인간 등 한가한 시간과 조용한 환경을 필요로 하는 주제들을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5:27: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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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에 관심이 많고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삶과 자연, 우주, 인간 등 한가한 시간과 조용한 환경을 필요로 하는 주제들을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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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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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on&amp;rsquo;t love money; be satisfied with what you have. For God has said, &amp;ldquo;I will never fail you. I will never abandon you.&amp;rdquo; So we can say with confidence, &amp;ldquo;The Lord is my helper, so I will have no fear. W</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23 23:59:23 GMT</pubDate>
      <author>정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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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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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의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결정은 두 길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두 생활양식 중 하나이다. - 하나는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다른 하나는 하나님을 거스르는 것이다. ​ - 제럴드 싯처</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13:01:47 GMT</pubDate>
      <author>정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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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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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은 단 한가지, 먼저 그 나라를 구하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그 한가지 뜻을 살아내는 다양한 경로를 허락하신다. 우리가 안다고 생각하는 미래의 하나님의 뜻보다 현재 알고 있는 하나님의 뜻이 더 중요하다. 우리는 주제넘게 미래를 속단하기보다 현재 하나님의 뜻에 충실해야 한다. 하나님은 날마다 해야하는 모든 작은 일에</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13:00:46 GMT</pubDate>
      <author>정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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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력의 원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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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리스도는 성령의 능력을 통해서 기적을 행사했지 자신이 가진 신성한 능력으로부터 기적을 행하지 않았다. - 존 오웬  묵상 :인간이 되신 예수님은 신으로서의 능력을 포기하고 오직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여 사역을 완성하심으로 제자로서의 우리도 동일한 능력을 통해 사역을 할 수 있음을 보여주셨다. 예수님은 홀로 기도하는 습관이 있으셨고 고난을 당할 때뿐만 아니라</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12:58:53 GMT</pubDate>
      <author>정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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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난</title>
      <link>https://brunch.co.kr/@@etIZ/37</link>
      <description>6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의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7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그들을 건지시는도다 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9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시편 34편  묵상: 어떠한 상황에 있더라도, 어떠</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12:57:11 GMT</pubDate>
      <author>정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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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임수</title>
      <link>https://brunch.co.kr/@@etIZ/36</link>
      <description>잠언 11장 1. 속이는 저울은 주께서 미워하셔도, 정확한 저울추는 주께서 기뻐하신다. 3. 정직한 사람은 성실하게 살아, 바른길로 가지만, 사기꾼은 속임수를 쓰다가 제 꾀에 빠져 멸망한다.  묵상: 사람을 속일수는 있지만, 하나님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정직한 사람은 때로는 손해보는 것 같지만, 결국 신뢰라는 가장 큰 혜택을 얻습니다. 정직하지 못하고 속</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12:55:55 GMT</pubDate>
      <author>정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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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일</title>
      <link>https://brunch.co.kr/@@etIZ/35</link>
      <description>예수님은 대제사장은 고사하고 변방의 제사장도 아니고, 사회적으로 그럴 듯한 가정이 아닌 시골 목수 아버지 밑에서 목수로 청년기를 보내셨다.예수님은 전문 성직자는 한 명도 없이 평범하거나 천하게 여겨지는, 그리고 사회적으로 지탄받는 직업을 가진 12명을 선발하였다.그리고 그들을 통해서 그 전과는 완전히 다른 세상을 만드시고 인류의 운명을 바꾸셨다. 어떤 직업</description>
      <pubDate>Sun, 23 Jul 2023 03:16:52 GMT</pubDate>
      <author>정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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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방향</title>
      <link>https://brunch.co.kr/@@etIZ/34</link>
      <description>잠언 4장 20. 아이들아, 내가 하는 말을 잘 듣고, 내가 이르는 말에 귀를 기울여라. 21. 이 말에서 한시도 눈을 떼지 말고, 너의 마음 속 깊이 잘 간직하여라. 22. 이 말은 그것을 얻는 사람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몸에 건강을 준다. 23. 그 무엇보다도 너는 네 마음을 지켜라. 그 마음이 바로 생명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24. 왜곡된 말을</description>
      <pubDate>Sat, 15 Jul 2023 03:15:01 GMT</pubDate>
      <author>정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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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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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세기 39장 2. 주께서 요셉과 함께 계셔서, 앞길이 잘 열리도록 그를 돌보셨다. 요셉은 그 주인 이집트 사람의 집에서 살게 되었다. 3. 그 주인은, 주께서 요셉과 함께 계시며, 요셉이 하는 일마다 잘 되도록, 주께서 돌보신다는 것을 알았다. ​ ​묵상 : 요셉이 이집트에 팔려가는 어려움속에 장군의 집사가 되고 감옥에 갇히는 어려움속에 이집트의 총리가</description>
      <pubDate>Tue, 04 Jul 2023 03:30:08 GMT</pubDate>
      <author>정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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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잠히 기다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etIZ/32</link>
      <description>시편 62장 1. 내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을 기다림은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만 나오기 때문이다. 2. 하나님만이 나의 반석, 나의 구원, 나의 요새이시니, 나는 전혀 흔들리지 않는다. ​ 묵상 : 지금 내가 최종 결정을 의지할 대상은 오직 하나님이다. 내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하고 결과를 잠잠히 기다리며 수용하는 것은 그분이 새 한마리의 비상도 관장하시기 때</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23 07:32:50 GMT</pubDate>
      <author>정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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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서의 수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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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태복음 18장 21. 그 때에 베드로가 다가와서 예수께 말하였다. &amp;quot;주님, 한 신도가 내게 죄를 지을 경우에, 내가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amp;quot; 22.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amp;quot;일곱 번까지가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해야 한다.  묵상 :예수님이 다른 사람의 죄를 끊임없이 용서하라고 하신 것은 나도 죄를 저지르기</description>
      <pubDate>Sun, 25 Jun 2023 11:44:44 GMT</pubDate>
      <author>정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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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의 대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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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편 139장 13. 주께서 내 속 내장을 창조하시고, 내 모태에서 나를 짜 맞추셨습니다. 14. 내가 이렇게 태어났다는 것이 오묘하고 주께서 하신 일이 놀라워, 이 모든 일로, 내가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내 영혼은 이 사실을 너무도 잘 압니다. 15. 은밀한 곳에서 나를 지으셨고, 땅 속 같은 곳에서 나를 조립하셨으니 내 뼈 하나하나도, 주님 앞에서는</description>
      <pubDate>Sun, 25 Jun 2023 02:01:37 GMT</pubDate>
      <author>정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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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의 증거</title>
      <link>https://brunch.co.kr/@@etIZ/29</link>
      <description>한 자매가 열심히 작정 기도를 드리고 있었다. 그 자매는 날마다 기도했다. &amp;ldquo;하나님 저는 신랑이 필요합니다. 결혼해야 합니다. 좋은 남자를 보내주시옵소서.&amp;rdquo;&amp;nbsp;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자매였는데 작정 기도를 계속 드려도 하나님께선 도무지 남자를 보내주시지 않는 것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자매가 기도하는 것을 본 목사님이 자매를 불러 이야기했다. &amp;ldquo;자매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IZ%2Fimage%2FB27mxlT-x5JOb7Q0JKonhG9jrx0.jpg" width="461" /&gt;</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08:11:40 GMT</pubDate>
      <author>정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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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실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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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에 길거리를 가다가 갑자기 작은 백을 옆에 둘러맨 어떤 사람이 다가와서 &amp;ldquo;도(道)를 믿으십니까?&amp;rdquo;라고 묻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처음에는 무슨 소리인지 몰라 멍하게 서있으면 장황한 이야기를 늘어놓고, 바쁘다고 물리쳐도 집요하게 쫓아오며 말했다. 나에게 기운이 보통이 아니라는 둥, 인상이 좋다는 둥 칭찬을 하는데, 괜히 으쓱대었다가는 더 처절한 추적이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IZ%2Fimage%2FpQZ5F1nRW84gGKnjP4Oi1h4Qf6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Oct 2022 05:23:06 GMT</pubDate>
      <author>정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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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른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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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릇한 생기로 겨우내 움추림에 생동감을 주고 녹음으로 풍요를 주며 질릴만하면 화려한 변화로 감탄을 주고 마지막엔 땅에 내려와 대지를 덮어 발길을 포근하게 한다.&amp;nbsp;그리고 차가운 백색 가루을 맞으며 대지를 보호하고 스러져간다. 차를 타고 가는 길에 붉게 물들어가는 납엽들이 눈가에 스치며 지나간다. 오색이 아닌 오십 색으로도 그들의 몸짓을 표현 못하리라. 잎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IZ%2Fimage%2F3Ch7kp75X7ldyUPrUFvYK3RTr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22 02:11:41 GMT</pubDate>
      <author>정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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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자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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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이가 좋지 않던 모 집사 부부. 어느 주일 남편 혼자 저녁 예배를 갔다 오더니 갑자기 상냥하게 말하고 어깨를 주무르고 친절하게 잘해주는 것이었다. 오랜만에 기분이 좋아진 부인은 다음 날 아침 아마도 목사님의 설교 영향을 받았을 거라고 확신하고 비싼 과일 바구니를 사서 들고 목사님을 찾아갔다. &amp;ldquo;목사님, 고마워요. 어제 저녁 설교 참 좋았다죠? &amp;lsquo;아내를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IZ%2Fimage%2FJvDwokSTRBa9xL1zh97MWJ4bl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01:10:02 GMT</pubDate>
      <author>정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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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스트셀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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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베스트셀러는 성경이다. 2020년 기준 통산 약 40억 부 정도가 판매된 것으로 추정한다.  성경은 기원전 약 1,600년경 모세에서 시작하여 기원후 1세기 전 요한까지 40명의 저자에 의하여 쓰여졌다. 구약(舊約)과 신약(新約)으로 구분이 되는데, 약(約, Testament)은 약속을 의미하고 약속의 주관자는 하나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IZ%2Fimage%2FqREHQdeLWoIuVkD4DajK0At85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22 08:27:34 GMT</pubDate>
      <author>정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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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 방정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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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문을 보던 남편이 투덜거렸다. &amp;ldquo;이놈의 주식 또 떨어졌잖아! 괜히 투자를 해가지고&amp;hellip;.&amp;rdquo; 그러자 옆에 있던 부인도 투덜거렸다. &amp;ldquo;나도 속상해요. 다이어트를 했지만 아무 효과가 없으니&amp;hellip;.&amp;rdquo; 신문을 덮은 남편이 아내의 몸을 쳐다보며 힘없는 목소리로 말했다. &amp;ldquo;내가 투자한 것 중에서 두 배로 불어난 건 당신밖에 없어.&amp;rdquo;  성공이란 무엇인가? 돈을 많이 번 상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IZ%2Fimage%2FJfrUSg-u3TO3fWDXe4coJtb7_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03:39:21 GMT</pubDate>
      <author>정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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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출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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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화론은 인간은 미생물로부터 오랜 시간을 거쳐 현재의 고등동물로 진화해온 것이라는 이론으로서 17세기부터 일부 과학자들이 주장해오다가 1859년 찰스 다윈(Charles Robert Darwin)이 &amp;lsquo;종의 기원&amp;rsquo;에서 이론으로 정립하였다. 생물이 없었던 태초의 지구에 번개와 물 등의 자연현상에 의해 아미노산이 만들어지고 미생물이 만들어졌으며 점점 진화하여 단</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22 07:10:39 GMT</pubDate>
      <author>정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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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대하는 자세 - 돈의 실체</title>
      <link>https://brunch.co.kr/@@etIZ/22</link>
      <description>기독교 종파인 감리교의 창립자 요한 웨슬레가 집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한 이웃이 헐레벌떡 달려오면서 지금 집에 화재가 났으니 빨리 가보라고 말하였다. 요한 웨슬레가 집에 도착하자 불이 자신의 집을 완전히 덮었고 곧 전소되고 말았다. 그러자 그는 &amp;ldquo;하나님이 맡기신 재산 중 하나가 방금 내 손에서 해방되었네요&amp;rdquo;라고 담담히 말했다.   돈은 매우 중요하</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22 01:35:59 GMT</pubDate>
      <author>정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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