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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승</title>
    <link>https://brunch.co.kr/@@etR6</link>
    <description>이태승 브런치입니다. 삶을 성찰하고자 글을 씁니다. 내가 살아온 인생이 &amp;lsquo;있는 그대로&amp;rsquo; 알려지길 원합니다. 긍정적이든 혹은 부정적이든.  공감을 통해 가치관이 확장되길 원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2:23: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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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승 브런치입니다. 삶을 성찰하고자 글을 씁니다. 내가 살아온 인생이 &amp;lsquo;있는 그대로&amp;rsquo; 알려지길 원합니다. 긍정적이든 혹은 부정적이든.  공감을 통해 가치관이 확장되길 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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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END. - -그대 가는 길에 &amp;lsquo;복&amp;rsquo; 있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etR6/73</link>
      <description>외모 좋고 재력 있고 지성적인 눈빛을 지닌, 완벽하다고 느낄만한 남자 청년과 사랑에 빠진 어떤 여자 청년 연애 이야기다. 어느 날 둘이 함께 영화 구경 갔다. 영화를 재미있게 보고 난 후의 일이다. 영화 맨 끝에 &amp;lsquo;THE END&amp;rsquo;라는 자막이 올라갔다. 그때였다. 그 남자가 진지하게 말했다. &amp;ldquo;더 앤드&amp;rdquo;! 그것으로 둘 사이의 연애는 끝장을 보았다.&amp;nbsp;정확한 발</description>
      <pubDate>Thu, 29 Sep 2022 03:33:35 GMT</pubDate>
      <author>이태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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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 밥 그리고 친구. - -옛 기억이 추억으로 아련히 떠오르는, 공지천의 행복한 밤.</title>
      <link>https://brunch.co.kr/@@etR6/76</link>
      <description>춘천에서 6월29일부터 7월5일까지 &amp;lt;2022 춘천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amp;gt;가 있었다. 매년 개최되는 대회가, 지난 2년간은 코로나19로 인해 열리지 못했다. 당해 대회에 참가하는 각국의 선수, 임원, 심판 등 관계자에 대한 숙박, 교통, 관광 제반 분야를 총괄하는 대행사 대표가 친구(김화0)다.  김화0은 여러 면에서 자랑스러운 아주 오래된 친구다. 김화</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22 02:28:00 GMT</pubDate>
      <author>이태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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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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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인간 군상 - - 정말 중요한 건? 그들은 그들일 뿐.</title>
      <link>https://brunch.co.kr/@@etR6/81</link>
      <description>1. 사는 게 뭔지!  전철 안에 다음과 같은 광고 문안이 있다. &amp;lt;바쁜 직장인을 위한 슬기로운 야간 투석&amp;gt;  환자들이 대통령에게도 청원했다. &amp;lsquo;야간에 투석할 수 있도록 해 달라!&amp;rsquo; 수익을 원하는 병원의 이해 때문인지, 또는 그 청원으로 인해 정책적으로 야간 투석을 하는 병원이 생겼는지는 잘 모르겠다. 암튼, 현재 운영 중이다.  환자들도 낮에는 일해야 하</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22 02:46:57 GMT</pubDate>
      <author>이태승</author>
      <guid>https://brunch.co.kr/@@etR6/8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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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 잘 사는 비결 - -제발, 억지 쓰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etR6/80</link>
      <description>1. 耳鳴鼻鼾(이명비한). -이명에 현혹되지 말고, 내 코 고는 습관은 인정하자.  (이명) 타인에게는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는데, 자신은 분명히 무슨 소리가 난다고 주장하고,&amp;nbsp;반면에 (비한) 자신이 코를 골면서 소리를 내지만, 자신은 그런 소리를 듣지 못하는, 그래서 그런 소리가 없다고 주장하는, 참으로 묘한 상황.  제발, 억지 쓰지 말자! 다수가 그렇</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22 01:43:32 GMT</pubDate>
      <author>이태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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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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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희수 하사여, 행복해라! 명령이다! - -시비 거는 당신들은 누구냐?!</title>
      <link>https://brunch.co.kr/@@etR6/70</link>
      <description>신문 표제다. [고 변희수 하사. 생전 즐겨 입던 군복, 방콕에서 발견. 중고 수출업체 팔려나간 듯. &amp;lsquo;성별 위화감&amp;rsquo; 지웠던 도시에서, 교민이 발견 구입, 유족에게 전달했다.]  육체적 태생으로 변희수는 남자다. 성 정체성은 여자다. 군인이다. 성별 위화감으로 괴로워하던 그는, 군 당국의 허락을 받고, 태국 방콕에서 수술했다. 성공했다. 예정대로 군에도 복</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22 04:38:25 GMT</pubDate>
      <author>이태승</author>
      <guid>https://brunch.co.kr/@@etR6/70</guid>
    </item>
    <item>
      <title>이런 일을 저지르는 인간이란. - -수용소의 참상은 다른 행성의 일이다. 무심한 &amp;lsquo;내&amp;rsquo;가 걷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tR6/72</link>
      <description>다른 글 &amp;lt;뭣이 중헌디?!&amp;gt;는 이미 말했지만, 나로선 감당하기 어려운 주제다. 전문적인 식견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내겐 &amp;lsquo;모르겠다&amp;rsquo;가 솔직한 답변이다. 어렵다. 다만 세계시민으로서 고통받는 저들을 위해 기도할 뿐.  한데, 또 다른 글이 눈에 들어왔다. 민간인 학살, 전쟁, 인종 말살(제노사이드) 등의 현장을 &amp;lsquo;15년 넘게 헤매고 다녔던&amp;rsquo; 김봉규 기자의 글이</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22 02:45:54 GMT</pubDate>
      <author>이태승</author>
      <guid>https://brunch.co.kr/@@etR6/72</guid>
    </item>
    <item>
      <title>멸치 얼굴을 자세히 보면. - -김현아의 &amp;lt;earth-ship&amp;gt; (생명의 얼굴) 중.</title>
      <link>https://brunch.co.kr/@@etR6/64</link>
      <description>[&amp;ldquo;&amp;lsquo;모든 생명의 얼굴은 풍부하고 다채롭고 경이롭다. 다른 종의 표정을 읽을 줄 아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흥미진진하다. 매클린톡은 옥수수의 표정을 읽어 노벨상을 받았고, 호프 자런은 나무의 표정을 살펴 &amp;lt;랩걸&amp;gt;이라는 멋진 책을 썼다. 최재천은 개미의 표정을 확대해 우리를 그들의 세계로 안내하고, 김상욱은 원자의 표정을 읽어 우주의 떨림과 울림을 공명하</description>
      <pubDate>Fri, 23 Sep 2022 01:05:53 GMT</pubDate>
      <author>이태승</author>
      <guid>https://brunch.co.kr/@@etR6/64</guid>
    </item>
    <item>
      <title>유족의 행복을 빌며. - -돈 타령 더 하다가는 자칫 진짜 돌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tR6/68</link>
      <description>[2022년 3월 1일. 넥센 창업주 &amp;lt;김정주&amp;gt; 사망 (1968년생). 16조 재산 보유. 우울증.]  이런 모습을 실제 확인하면서도, 왜 이렇게 돈! 돈! 돈! 할까. 정말이다. 돈 타령 그만하자. 웬만하면 굶지 않는다. 그럼 됐다. 우리, 이 정도면 된 거 아닌가. 돈 타령 더 하다가는 자칫 진짜 돌 수 있다.&amp;nbsp;제안한다. 매일 운동장이나 돌자!! 건강이</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22 04:40:52 GMT</pubDate>
      <author>이태승</author>
      <guid>https://brunch.co.kr/@@etR6/68</guid>
    </item>
    <item>
      <title>Memento Mori! 죽음을 기억하라! - -우리 모두도 그 길을 간다. 그 누구 한 사람 예외 없이. 죽음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etR6/52</link>
      <description>2022년 6월 17일, 뉴스다. 대강의 내용이다. &amp;lsquo;응급실 의사가, 환자 보호자로부터 상해를 입었다. 다행히 의사는 중상을 피했다. 낫으로 의사 목 뒤쪽을 찢었다. 응급실에 심정지 상태로 도착한 아내가 사망하였다는 이유다. 사망자와 보호자 모두 노년이었다. 보호자는 구속되었다.&amp;rsquo;  참---. 차마 말하기가 그렇다. 다른 글(김남주 &amp;lsquo;시&amp;rsquo; 인용)에서 &amp;lsquo;낫&amp;rsquo;</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22 00:39:20 GMT</pubDate>
      <author>이태승</author>
      <guid>https://brunch.co.kr/@@etR6/52</guid>
    </item>
    <item>
      <title>&amp;nbsp;유언. - -우리는 죽을 때까지 반드시 살아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tR6/53</link>
      <description>순조로운 인생 과정은 일반적으론 이렇다. 태어날 때 아기는 운다. 부모를 비롯한 가족은 아기가 태어난 걸 축하하면서 기뻐서 웃는다. 죽을 때 당사자는 소망을 믿기에 웃는다(?). 남은 가족은 안타까움에 슬퍼서 운다. 그런데 이런 상황이라면 어떤가. 태어날 때 아기는 운다. 부모를 비롯한 가족은 아기의 탄생을 기뻐하지 못한다. 죽을 때 당사자는 두려움에 떨며</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22 02:17:09 GMT</pubDate>
      <author>이태승</author>
      <guid>https://brunch.co.kr/@@etR6/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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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준석 대표, 터널(굴) 속으로! - 강원도의 왕진 의사&amp;lt;양창모&amp;gt; 글 중 일부 인용.</title>
      <link>https://brunch.co.kr/@@etR6/67</link>
      <description>[&amp;lsquo;여기 어디에 집이 있다는 거지?&amp;rsquo; 비닐 움막 밖에 보이질 않는다. 비닐을 걷고 들어가 보니, 집이 있었다. 굴속이었다. &amp;lsquo;왜 이렇게 불편하게 만들어 놨지?&amp;rsquo; 그런 의문을 갖고 20m쯤 되는 굴을 지나 할아버지의 모습을 처음 봤을 때, 뒤통수를 한 대 맞은 것 같았다. 허리가 90도로 굽어 있었다. &amp;lsquo;왕진을 끝내고 나올 때도 허리 숙여 나가느라 우리는 느</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22 00:56:06 GMT</pubDate>
      <author>이태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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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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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제 중 난제. - -나, 떨고 있니! 최종적인 사실관계는 나 죽은 다음에 확인하길.</title>
      <link>https://brunch.co.kr/@@etR6/66</link>
      <description>&amp;lt;체르노빌에서 생산된 사과 사세요!&amp;gt; &amp;lsquo;방사성에 오염된 사과입니다. 사과 사세요.&amp;rsquo;  &amp;lsquo;그걸 말하면 안 팔립니다. 말하지 마세요.&amp;rsquo;  &amp;lsquo;아닙니다. 말해야 잘 팔립니다. 시어머니와 직장 상사 선물로 많이 나갑니다.&amp;rsquo;  우크라이나(체르노빌)에서도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가 그렇고 그런가. 아니면 세상에 있는 모든 姑婦(고부) 사이가 그런가. 제발 그렇지 않았으면</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22 06:07:31 GMT</pubDate>
      <author>이태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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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는 나무, 흔들리지 않는 우정! - -공복, 시인, 효자.</title>
      <link>https://brunch.co.kr/@@etR6/62</link>
      <description>2022년 6월 1일, 지방선거 날이다. 공복을 선출하는 날이다. 근데, 출마하는 그대들은 公僕(공복)의 의미를 아는가?! 설마, &amp;lsquo;空腹(공복)에 먹어라&amp;rsquo;의 공복으로 알고 있는 사람은 없겠지. 먹는 걸 좋아하는 거 보면. 선출직이든 아니든, 공무원은 공복다워야 하니까 처음부터 확실하게 &amp;lsquo;시비&amp;rsquo;를 거는 거다.  뭔, 쉰 소리냐고요?! 당신들 공복으로서 자신</description>
      <pubDate>Sat, 17 Sep 2022 01:48:44 GMT</pubDate>
      <author>이태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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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여! 우린 하나다. - -앞으로도 돈은 계속해서 네가 내라! 잘 나가는, 네가 말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etR6/61</link>
      <description>소소한 제안이다. 슬픔은 나누면 반으로 줄어들고, 기쁨은 나누면 두 배로 커진다는 말이 있잖은가.&amp;nbsp;이제부터는 만날 때, &amp;lsquo;마음을 나누는 거&amp;rsquo; 외에는 어떤 것도 갖고 오지 말기로 하자. 때론 슬픈 현실도, 괴로운 상황도 있을 것이다. 그럼 그 이야기를 하면 된다. 듣는 친구들이 위로와 격려를 하겠지.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모두가 마음에 잔잔한 여운이 맴돌</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22 00:26:04 GMT</pubDate>
      <author>이태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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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은 생이라도 행복하게 살려면. - -나는 등불이 꺼진 줄도 모르고, 내 고집을 세우는 건 아닌가.</title>
      <link>https://brunch.co.kr/@@etR6/63</link>
      <description>시각 장애인이 등불을 준비했다. 그러자 옆에 있는 사람이 말한다. &amp;ldquo;당신은 앞도 보지 못하면서, 왜 등불을 준비합니까?&amp;rdquo; 시각 장애인의 답변이다. &amp;ldquo;나는 앞을 볼 수 없지만, 이 등불을 보고 마주 오는 사람이 조심해서 부딪히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amp;rdquo; 그 말을 들은 사람은 시각 장애인의 지혜와 배려에 감탄했다.  그런데 어는 날 밤, 불이 꺼진 줄도 모르고</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22 01:31:46 GMT</pubDate>
      <author>이태승</author>
      <guid>https://brunch.co.kr/@@etR6/6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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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익 웃으면서), &amp;ldquo;선수끼리 왜 이래~!&amp;rdquo; - -세상도 돌고, 돈도 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tR6/57</link>
      <description>2022년 5월 16일 저녁이다. 식당 &amp;lt;행복한 밥상&amp;gt;(III부에서 한 꼭지로 소개됨)에서 밥을 먹고 있었다. 전화벨이 울렸다. 윗글에서 &amp;ldquo;네가, 내 마음을 아니!&amp;rdquo;라고 말한 친구다.  기0: 한 평의 크기가 얼마나 돼? 태승: 한 평?(의외다. 이걸? 설마!) 기0: 응. 한 평? 태승: 가로 1.8m, 세로 1.8m. 합 3.3제곱미터. 근데 왜? 기0</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22 00:56:36 GMT</pubDate>
      <author>이태승</author>
      <guid>https://brunch.co.kr/@@etR6/5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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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우(不遇)와 해후(邂逅). - -나부터 그렇게 할게.</title>
      <link>https://brunch.co.kr/@@etR6/60</link>
      <description>* 불우(不遇):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이 아직 때를 만나지 못해 그렇다는 뜻. * 해후(邂逅): 허물없이 사귀는 관계로서 만나서 기쁘다는 뜻.  불우 이웃 돕기. 초, 중, 고 시절에 가끔 열렸던 행사다. 돈이나 물품을 모아, 경제적으로 넉넉지 못한 사람들에게 전해 주던 행사다.&amp;nbsp;근데 지금 불우의 뜻을 알고 봤더니, 예전에 막연하게 알고 있던 뜻만 있었던</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22 23:59:54 GMT</pubDate>
      <author>이태승</author>
      <guid>https://brunch.co.kr/@@etR6/60</guid>
    </item>
    <item>
      <title>쉽습니다, 효도. - -잘못했다고 말하고, 어디든 무조건 튀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etR6/58</link>
      <description>부모와 자식, 정말 쉽지 않습니다. 아들만 두 명을 둔 제 친구, 오광0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벌써 꽤 지났네요.&amp;nbsp;가끔 작은 사고를 치고 다니는 고등학생인 둘째 아들과 약속을 했답니다. &amp;lsquo;한 번 더 사고를 치면, 빳따 100대를 때릴 것&amp;rsquo;이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어는 날, 둘째 아들 문제로 파출소(지금은 지구대)에서 연락이 왔답니다. 파출소에 갔더니, &amp;lsquo;</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22 00:19:23 GMT</pubDate>
      <author>이태승</author>
      <guid>https://brunch.co.kr/@@etR6/58</guid>
    </item>
    <item>
      <title>신문기사 &amp;lsquo;기대하지 마세요&amp;rsquo;를 읽고. - -칭찬과 인정도 자신에게 먼저 받으면, 저절로 자신이 춤추게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tR6/54</link>
      <description>&amp;lsquo;고래도 춤추게 하는 칭찬&amp;rsquo;. 칭찬! 여러모로 참 좋은 느낌을 준다. 받는 사람, 하는 사람 심지어 주변의 풍경까지도 훈훈한 모습이 연상된다. 칭찬받을 만한 재능과 노력 그리고 성과 등에 대해 진정한마음으로 인정하는 것임에 모두가 즐거울 것이다.  그러나 만약, 칭찬받은 사람 그 자신이 인정 욕구가 너무 지나쳐, 강박에 이를 정도라면 어떻게 될까. 타인에게</description>
      <pubDate>Sun, 11 Sep 2022 09:28:42 GMT</pubDate>
      <author>이태승</author>
      <guid>https://brunch.co.kr/@@etR6/54</guid>
    </item>
    <item>
      <title>네가, 내 마음을 아니?! - -갑작스레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마주한, 인간 본연의 실존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etR6/56</link>
      <description>며칠 전, 50년 된 친구 사이인 차기0, 김수0, 이태승(나)이 선술집에서 만났다. 이런저런 대화 끝에, 가족 이야기가 나왔다. 각자의 가족들에게 서로 &amp;lt;잘해라!&amp;gt;라는 권유 가운데.  김수0: 기0아, 너 지금 아내는 정말 좋은 거 같아. 그러니까 준서(가명: 기0 아들) 엄마에게 했던 거처럼 하면 안 된다. 진짜 잘해야 해!  이때까지는 분위기가 정말</description>
      <pubDate>Fri, 09 Sep 2022 22:10:57 GMT</pubDate>
      <author>이태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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