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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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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하는 대로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7:15: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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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는 대로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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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 10만원 오른 기쁨, 커피값 500원 오르는 짜증 - 인간은 변화에 민감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tVQ/99</link>
      <description>연봉 1억을 버는 사람을 떠올려 봅시다. 그 사람에게는 50만 원이 큰돈처럼 느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너스라는 이름으로 50만 원이 변하는 순간 만족감이 커집니다. 왜냐면 사람은 '수준'이 아니라 '변화'에서 기쁨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금액이 적어도 변화가 주는 감정은 꽤 큽니다.    일상에서도 마찬가지로 3천 원 할인받으면 기분이 좋</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01:34:34 GMT</pubDate>
      <author>스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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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만 알아도 2천만 원은 번다. - 잃었다고 달려들면 더 잃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etVQ/98</link>
      <description>빚투, 영끌 몇 년 전부터 유행하는 말.  과연 유행으로 끝날지 무서운 말. 한탕 심리가 끝나지 않는다면 다음 세대에도 이어질 무서운 질병이 아닐까 싶다. 나 또한 겪어 본 사람들의 무서운 심리. '인생 한방과 본전'  정말 위험한 단어다.   사람들은 손해를 보면 마음이 급해진다. 이성보다 감정이 먼저 움직인다. 잃는 순간, 이런 생각을 한다. &amp;quot;이거 한</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0:57:24 GMT</pubDate>
      <author>스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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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는 9,900원 흔들릴까?&amp;nbsp; - 행동경제학이 밝은 소비자의 숨은 심리</title>
      <link>https://brunch.co.kr/@@etVQ/97</link>
      <description>우리가 할인에 끌리는 이유는 실제 가격이 아니라 &amp;quot;혜택&amp;quot;을 받았다는 기분이 더 강하게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조금이라도 싸게 샀다는 감정적 만족은 가격보다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심리는 우리가 물건을 살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 현상을 행동경제학에서는 거래 효용이라고 부릅니다. &amp;quot;싸게 샀다&amp;quot;는 느낌만 있어도 우리는 작은 보상을</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23:45:25 GMT</pubDate>
      <author>스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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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은 보험금 무료로 5분 만에 찾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etVQ/95</link>
      <description>보험료를 10만 원 이상 내고 계신 분, 과거에 보험을 해지했던 분이라면 이 글을 읽는 5분으로 숨은 내 돈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amp;quot;숨은 보험금 그런 거 없어&amp;quot;라고 말씀하는 분들도 막상 조회해 보면 꽤 많은 숨은 보험금이 있으십니다.   귀찮아서 넘어가지 말고 10분만 투자해서 숨어 있는 내 소중한 돈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몇 십만 원씩 보험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VQ%2Fimage%2FEI5EaWTxNPtY9R4LFOn7kLlN69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01:05:49 GMT</pubDate>
      <author>스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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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1년, 1억 벌고 왔습니다 - 오랜만입니다 독자님들</title>
      <link>https://brunch.co.kr/@@etVQ/94</link>
      <description>퇴사 후 벌써 1년이 되어갑니다. 홈페이지 제작 판매를 시작으로 무작정 사업이란 길로 뛰어들었습니다. 돈 많이 벌고 싶어서요.   3개월까지는 터지는 도파민, 무조건 지킬 거라는 목표와 계획, 성공할 거란 자신감에 취해있었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결심들은 무뎌지고 다른 생각들이 찼습니다. 100만 폐업시대, 저도 폐업에 길에서 아슬아슬 줄타기를 하고 있</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12:30:15 GMT</pubDate>
      <author>스로</author>
      <guid>https://brunch.co.kr/@@etVQ/9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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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진짜 '흥분하다'를 설명해줄게&amp;nbsp; - 에필로그 아닌 에필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etVQ/93</link>
      <description>저번주까지는 시든 배추 마냥 몸이 무거웠지만 요즘은 매일이 흥분된다.&amp;nbsp;퇴사를 하고 그동안 하고&amp;nbsp;싶었던 일을 해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흥분되는 매일이 계속됐으면 좋겠다.  위에서 말한&amp;nbsp;흥분은 어떤 감정일까? 좋은 감정의 흥분이다. 대부분의 한국인은 한 번에 이해할 것이다. 하지만 한국어를 잘 못하는 외국인도 쉽게 이해할까?&amp;nbsp;말로 했다면 표정이나 말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VQ%2Fimage%2FCIdGTVcM_gAK5XXwJaAc0rR9h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r 2024 02:38:16 GMT</pubDate>
      <author>스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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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생활 9년, 이제는 Run. - 내적글쓰기 3. 퇴직하기 전날.</title>
      <link>https://brunch.co.kr/@@etVQ/92</link>
      <description>회사 생활 10년을 채우지 못하고 떠난다. 내일부터는 오롯이 혼자다. 예비(구) 동료들은 부럽다고 한다. 웃음으로 답하지만 사실은 불안하다. 좋은 회사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사업'이라는 새로운 길을 가야 하기 때문이다. 몇 년 전만 해도 사업하면 무조건 망한다 생각했다. 책을 읽고, 다양한 콘텐츠를 보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세상에 돈 버는 방법은 넘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VQ%2Fimage%2FknhUcO5yYDNvGrF7vqNX3EnHt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Feb 2024 02:41:41 GMT</pubDate>
      <author>스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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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ㅅㄱ포르노에 빠져 있다.  - 내적글쓰기 (with. 비판적 사고)</title>
      <link>https://brunch.co.kr/@@etVQ/90</link>
      <description>며칠 전부터 보기 싫은 영상이 떠돈다. 롤모델을 비판하는 영상이다. 다른 유튜버들도 두 팔 걷고 돕고 있어 비난 여론은 커지고 있다. 처음에는 '구독자 낮은 유튜버들이 괜한 사람 잡네, 덕분에 잘된 사람도 많은데 왜 그러지?'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관련 영상을 무시했다. 어제 올라온 영상은 비판에 대한 롤모델의 대처를 다뤘다. 유튜버에게 따로 메일이 왔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VQ%2Fimage%2FTW9ASRr8lXzZVS2C6-PYGghFP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24 06:36:37 GMT</pubDate>
      <author>스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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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키보드, F5, 하루에 100번 누르기&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etVQ/89</link>
      <description>22년부터 시작한 브런치. 23년까지는 아주 가끔&amp;nbsp;글을 남겼다. 자기 계발을 막 시작한 시점, 책에서 얻은 교훈이나 개인적 경험을 글로 썼다. 시작은 빚쟁이가 된 내 스토리와 자기 계발로 극복하고 있다는 브런치 북이었다. 관련 글 3개를 썼고&amp;nbsp;2번 만에 브런치 작가에 합격했다.&amp;nbsp;내 글을 누가 읽을까? 하는 의문, 막연한 기대를&amp;nbsp;했던 기억이 난다.&amp;nbsp;10회 작</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08:21:10 GMT</pubDate>
      <author>스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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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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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은 너무 무서운 달이다. - 늦었다고 말하기 전에</title>
      <link>https://brunch.co.kr/@@etVQ/88</link>
      <description>이 글은 자책글이다. 자책이 끝나면 어떻게 해야 아버지와 더 행복할 수 있을지만 생각할 것이다. 이런 감정을 느낄 때 글로 남겨 기억하자.     2016년 2월 2일.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무려 7년을 병원 천장만 바라보다 세상을 떠났다. 그래서 2월이 싫다. 설날이 오는 게 마냥 좋지 않다. 어머니가 더욱 그리워지기 때문이다. 이번 설 연휴 덕에 2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VQ%2Fimage%2FpB8DV21uPzpy1R9wANRByIf74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10:46:54 GMT</pubDate>
      <author>스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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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 한 번으로 1억 버는 법 - 나의 의사결정은 편협하지는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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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못된 결정으로 전 재산을 잃었다. 그 덕에 목숨도 버릴뻔했다. 인간은 결정 앞에 이성적이지 못하다. 뭐가 잘못된 것일까?   인생 한방을 노리며 영끌, 빚투가 판치는 세상이다. 나도 그렇게 망했다. 한 달이면 충분했다. 구렁텅이로 가는 길에 돈을 쏟았다. 이런 일을 막기 위해 의사결정을 잘해야 한다. 어떻게 하면 후회 없는 결정을 할까? 우리는 어떤 의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VQ%2Fimage%2F2ug2IBMa9y-jlgnqY056-31b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24 10:22:56 GMT</pubDate>
      <author>스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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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연봉 3억, 40평 집, 그리고 예쁜 아내</title>
      <link>https://brunch.co.kr/@@etVQ/86</link>
      <description>월 3천만 원. 집은 40평 이상. 차는 검은색 GV80 정도. 아내는 예쁘고 날씬한데 착하기까지. 아이는 두 명. 내가 가진 기준이다. 사람들은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산다. 이런 기준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이 기준의 기준은 무엇일까?  깊이 생각해 보니 내가 가진 기준은 남들에게 비치는 모습이었다.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이런 것들이 아닐 것 같다.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VQ%2Fimage%2F5xd2jqLkqZR9WMh7jVkPCvbaE_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24 13:25:53 GMT</pubDate>
      <author>스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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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따위 할 시간에 노는 게 91배는 낫다.  - 시간을 내가면서 책 따위를 왜 읽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etVQ/84</link>
      <description>책 따위를 읽은 지 3년. 100권 정도 읽었다. 컴퓨터와 옷가지가 전부였던 방은 어느새 책으로 쌓였다. 과연 책이 쌓인 만큼 성장했을까? 돈을 많이 벌거나, 대단한 사람이 되진&amp;nbsp;못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지식과 정보는 늘었지만&amp;nbsp;적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럴 바에는&amp;nbsp;노는 게 100배는 나았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그래도 분명 나아진 점들이 있다.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VQ%2Fimage%2FBzqhs66Y-2mIV7IZs5rXJC6y05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24 13:26:34 GMT</pubDate>
      <author>스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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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은 천재입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다면요.  - 반대로 모르면..?</title>
      <link>https://brunch.co.kr/@@etVQ/83</link>
      <description>인간이 이성적이라는 말은 헛소리다. 우리는 몸뚱이에 얹힌 뇌라는 놈에게 지배당하고 있다. 인간의 존엄성?을 위협하는 발언이 될 수 있지만 사실이다.  인간의&amp;nbsp;행동 95%는 무의식이 결정한다. 쉽게&amp;nbsp;말해 하루에 100개의 행동을 한다면, 5개만 내 의지로 행한다는 뜻이다. 이런 말을 처음 듣는 사람은 &amp;quot;뭔 개소리야?&amp;quot;라며 인정 못할 것이다. 내가 그랬다.&amp;nbsp;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VQ%2Fimage%2F0HI4s95iuS3DCupiSO-NM6Q90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an 2024 09:15:22 GMT</pubDate>
      <author>스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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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그룹 창업주 정주영 회장, 가출소년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tVQ/82</link>
      <description>&amp;quot;이봐 가출은 해봤어?&amp;quot;  정주영 회장은 어렸을 적 가출을 일삼았다고 한다. 6남 1녀 중 장남이었던 정주영 회장. 그의 아버지는 장남인 정주영이 훌륭한 농사꾼이 되어 가족을 부양하길 바랐다. 아버지가 피터지도록 농사일을 시켜 정주영 회장은 여러 번 집을 나갔다. 덕분에 정주영 회장은 밖에서 돈을 벌고 싶어 했고 그 결과 현대그룹이 탄생했다.  정주영 회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VQ%2Fimage%2FZM-SO1i2D7KkylbflGlj-8ETG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24 07:03:30 GMT</pubDate>
      <author>스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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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 원을 경영하면 3조를 경영할 수 있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etVQ/81</link>
      <description>천 원짜리로 3조 매출을 달성한 아성다이소. 그 스토리를 담은 박정부 회장의 '천 원을 경영하라'를 읽었다. 매일같이 드나드는 다이소의 스토리가 궁금했다.&amp;nbsp;나는 책을 읽을 때&amp;nbsp;첫 문장에 관심이 많다. 첫 페이지 첫 문장을 보면 어떤 이야기를 할지 느껴지다고 해야 하나?. 지금 이 글의 제목이 첫 페이지 첫 문장이다.&amp;nbsp;&amp;nbsp;'천 원을 경영하면 3조를 경영할 수</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10:59:33 GMT</pubDate>
      <author>스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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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없이 살 수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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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V 없이 살아도 유튜브 없이 살 수 없는 세상이 됐다. 눈뜨자마자, 지하철에서, 차 안에서, 식당에서 장소를 불문하고 유튜브를 본다. 겨우 걸음마를 뗀 아기부터 백발노인까지. 남녀노소, 세대불문 휴대전화에 고개를 박고 있다. 예전에는 소파에 앉아 채널을 정해서 TV를 봤다면, 지금은 각자 취향에 맞게 유튜브 채널을 본다. 하나의 플랫폼이 사람들의 생활패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VQ%2Fimage%2FKkR_ZXZvoWcJRtX9PF9w_x8Qlr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an 2024 15:39:17 GMT</pubDate>
      <author>스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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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그냥 일기. 이렇게 살면 진짜 명에 못살듯.. - 조심하자 좀</title>
      <link>https://brunch.co.kr/@@etVQ/79</link>
      <description>여자친구의 월급날. 드디어 고기님을 만났다 일주일에 두 번은 먹던 고기. 연애를 시작하고 한 달에 두 번 먹으면 많이 먹는 일이 됐다. 내 기준에서 참 신기하다. 그녀는 고기를 잘 먹지 않는다. 밥, 국, 찌개를 좋아하는 전형적인 한식파다. 그런 그녀도 월급날 나를 위해 고기를 사준다.   '치익 치익' 숯불 위에 고기가 야들야들 익는다. 먹여주기도 전에</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24 14:43:33 GMT</pubDate>
      <author>스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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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골 서늘한 퇴근길이지만 운치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tVQ/78</link>
      <description>등골 서늘한 퇴근길. 30km에도 바퀴가 휙휙 돌아간다. 눈은 이미 발목을 덮었다. 도로는 살얼음길이었다. 어쩔 수 없는 일, 그건 좋다. 최대한 조심히 가면 되니까. 하지만 뒤차가 도와줄 생각이 없다. 바퀴가 도는 걸 봤을 텐데 뭐가 그리 급한지. 든 것도 없는 트렁크 뒤에 바짝도 붙어온다. 혹시 미끄러져 뒤차를 박을까 걱정돼서 죽을 지경이었다. 차선을</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24 14:13:28 GMT</pubDate>
      <author>스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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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은 우리의 주적입니까? 당신의 대답은?&amp;nbsp;&amp;nbsp; - '중립'에 대한 생각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etVQ/77</link>
      <description>&amp;quot;북한은 우리의 주적입니까?&amp;quot;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대답하기 쉽지 않다.&amp;nbsp;평소 생각하지도 않았을뿐더러&amp;nbsp;해석하기에 따라 이상한 사람으로 보일 수&amp;nbsp;있기 때문이다.&amp;nbsp;나와&amp;nbsp;비슷한 시기에 군대를 다녀온 사람들은&amp;nbsp;대부분&amp;nbsp;'주적'이라 대답할 것이다. 안보 교육을 받았기 때문이다. 나 또한 사석이라면 당연히 '주적'이라 말할 수 있다. 하지만 글로 쓰거나, 모르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VQ%2Fimage%2Fd5JVDMwFBx26eQG8gPe69LkVE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an 2024 07:28:30 GMT</pubDate>
      <author>스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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