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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젠틀플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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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잼 공방을 운영하며 수 년째 수제잼을 만들고 있습니다. 서울 경기 이마트 트레이더스, 현대백화점, 무인양품 출강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04:03: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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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 공방을 운영하며 수 년째 수제잼을 만들고 있습니다. 서울 경기 이마트 트레이더스, 현대백화점, 무인양품 출강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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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을 배우러 프랑스로 떠나다(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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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일동안 숙소와 INBP 국립 제과제빵 학교를 왔다 갔다 하며 프랑스의 다양한 과일과 허브, 술 등 여러 첨가물을 가지고 30여가지의 잼을 만들 수 있었다. 서로 같은 꿈을 꾸는 열정적인 쉐프님들과 함께 배우고 공부하는 꿈만 같은 시간이었다. 3일날은 미처 완성하지 못한 잼들을 완성하고 수료를 하는 날이었다.   지구 반대편의 시차는 여전히 적응하기 어려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zI%2Fimage%2FvFEwUPqPd2iZJ2L6OQeP8z-Lr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6:59:08 GMT</pubDate>
      <author>젠틀플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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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을 배우러 프랑스로 떠나다(6)</title>
      <link>https://brunch.co.kr/@@etzI/51</link>
      <description>첫날에는 자기소개와 함께 이론으로 클래스가 시작되었다. 우리는 한 권씩 교수님이 직접 쓴 수업교재를 받았다. 책에는 프랑스법령에 따른 잼에 대한 설명과 역사, 그리고 재료들에 대한 이야기, 교수님이 잼을 만들면서 익힌 노하우들이 적혀있었다. 교수님은 원래 베이커리쪽을 하다가 망해서 잼 쪽으로 우연히 시도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러다 시간이 흘러 챔피언까지 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zI%2Fimage%2FaIHtRt4iF29l30a2ag2TpDHr4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08:05:53 GMT</pubDate>
      <author>젠틀플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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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을 배우러 프랑스로 떠나다(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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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루앙에서 우리가 묵을 숙소는 3층짜리 건물을 통으로 이용할 수 있는 집이었다. 그렇다고 큰 집은 아니고 좁은 나선형 계단을 올라 1층에는 거실, 2층, 3층에는 자그마한 방과 화장실이 하나씩 붙어있는 구조였다. 이 집은 200년이 넘었다고 하는데 그 세월이 묻어나는 집이었다. 우리나라로 치면 기와집 같다고 할까. 전통적인 유럽 스타일로 지어진 집에 프랑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zI%2Fimage%2F1EC9oA0fWZ4KwRI8vSAULcKJP8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04:07:56 GMT</pubDate>
      <author>젠틀플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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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을 배우러 프랑스로 떠나다(4)</title>
      <link>https://brunch.co.kr/@@etzI/49</link>
      <description>우버의 장점은 불어를 하지 못해도 원하는 목적지로 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혼자 여행하는 말 못 하는 여행객에게는 어렵다. 기사님과 소통이 안 되니 가는 내내 어색한 침묵을 견뎌내야 하는 고통이 있다. 신호등이 오래 걸리면 죽을 맛이다. 그렇게 어색함을 이겨내며 파리 북쪽에 있는 Climb Up Aubervilliers에 도착했다.   Climb 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zI%2Fimage%2F7LL4frWqn0zKqxRWw7JWfCNuH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Oct 2024 08:07:50 GMT</pubDate>
      <author>젠틀플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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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을 배우러 프랑스로 떠나다(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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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날 숙소는 한인이 운영하는 민박집으로 갔다. 잼 교육 컨설팅을 해준 A께서 추천해 주신 민박이었다. 그곳에는 공용주방이 있었고 남자, 여자 방이 따로 나뉘어져 있었다. 방 안에 침대는 2층 침대 2개가 있었는데 총 4명이 한 방을 같이 쓰게 되는 구조였다. 내가 도착했을 때는 거실 큰 테이블에 마른 남자분과 사장님만 있었다. 나는 사장님한테 민박집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zI%2Fimage%2FeHLgJ7EpZ1_gEh67QriMsmdBt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05:07:43 GMT</pubDate>
      <author>젠틀플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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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을 배우러 프랑스로 떠나다(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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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랑스에 가기로 한 날이 한 달도 남지 않아 촉박하게 준비해야 했다. 거기에 6월까지 출강이 몰려있었는데 당장 동탄 출강을 갔다가 바로 다음 날 프랑스로 가야 하는 일정이었다. 나는 일단 급한 거부터 하나하나 캐리어 가방에 넣어두기로 하고 생각날 때마다 준비물을 추가해 넣었다. 유럽 여행과 장기 비행이 처음인데 게다가 혼자 가야 한다니... 막막한 면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zI%2Fimage%2Fu9LFWk6qA01XY5Q1qS_u46rx6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24 06:28:04 GMT</pubDate>
      <author>젠틀플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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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을 배우러 프랑스로 떠나다(1)</title>
      <link>https://brunch.co.kr/@@etzI/46</link>
      <description>처음 프랑스를 갈 생각을 한 가장 큰 이유는 솔직하게 타이틀이 필요해서였다. 국내외 서적과 논문을 공부하고 일본으로 날아가 유명한 잼 장인이신 다나카 히로코 선생님께 귀한 노하우를 배워왔다. 하지만 내가 남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수료증이 없었다. 공방을 운영하며 출강을 점점 많이 다니게 되기 시작하면서 자기소개서를 써야 될 일들이 늘어갔다. 근데 경력도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zI%2Fimage%2F4dAPAfXlCrGcyaetNvJ4uZ2Hf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24 07:19:49 GMT</pubDate>
      <author>젠틀플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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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실 냄새나는 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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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연락이 왔다. 무려 중앙일보였다. 소년중앙 기자님이셨는데 어린이 기자단이 와서 잼도 만들면서 취재를 해도 괜찮겠는지 묻는 DM이었다. 나는 바로 된다고 말씀드렸다. 소년중앙에 기사가 나가는 특별한 경험이면서 어린이 기자단의 취재 내용이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이다. 나는 기자님과 연락을 여러 차례 하면서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zI%2Fimage%2F9M_nnYcAnruxB05vKIUnPE7EP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Sep 2024 03:02:48 GMT</pubDate>
      <author>젠틀플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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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마멀레이드 대회에 참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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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에서 열리는 세계마멀레이드 대회에 참여하게 된 건 순전히 우연이었다. 내가 팔로우한 영국의 한 잼매이커의 SNS를 통해 세계마멀레이드대회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이다. 나는 킨들앱을 통해 외국의 잼레시피북들도 많이 살펴보는 편이다. 그렇게 외국의 잼 서적들을 보다 그 작가의 SNS계정이 써있으면 팔로우를 한다. 대회를 알게 만들어준 작가도 1년전쯤에 팔로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zI%2Fimage%2F08mU5gDmsMeBtI6iWtw8VjfHK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Aug 2024 08:04:33 GMT</pubDate>
      <author>젠틀플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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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클로 만드는 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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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동모임을 통해 친해진 A가 있다. A는 오랫동안 호텔에서 요리를 하며 일을 했던 사람이다. 지금은 퇴사 후 샤퀴테리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다.  샤퀴테리란 돼지, 가금류, 수렵육, 양, 소의 고기와 부속 및 내장 등을 이용해서 만드는 가공식품을 통칭한다.(출처 : 그랑 라루스 요리 백과)  사실 A를 알기 전에는 샤퀴테리라는 것이 있는지도 몰랐고 듣고도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zI%2Fimage%2FeGsQgGqwNHr0OsMoPy4nOBgpy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02:25:59 GMT</pubDate>
      <author>젠틀플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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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방을 오픈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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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페를 정리하고 잼 공방을 오픈한지 반년 정도 돼가고 있을 때였다. 그동안 발품을 팔아 부동산을 알아보고 일산 호수공원이 보이는 곳에 야심 차게 잼 공방을 오픈했다. 공방을 열어 본격적으로 잼을 만들면서 수업도 해야겠다고 생각해 준비했던 것이다.  잼을 전시(?)할 수 있는 장도 새로 짰고 고급스럽게 보일 수 있도록 나무 가구들로 공방을 꾸몄다. 처음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zI%2Fimage%2FwtA2EeHqWiljD1rhfg9cunbjR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ug 2024 06:06:07 GMT</pubDate>
      <author>젠틀플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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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을 배우러 일본으로 떠나다(완)</title>
      <link>https://brunch.co.kr/@@etzI/41</link>
      <description>하우스텐보스역에서 사세보역으로 20분 정도 기차를 타고 나갔다. 사세보는 일본 서쪽 끝에 있는 항구도시로 국제 항구가 있는 도시다. 우리가 사세보역에 내렸을 땐 잔잔한 바다가 넓게 펼쳐지고 있었다. 후쿠오카공항에서 이틀 전에 바로 하우스텐보스로 바로 왔기에 우리에겐 시내구경은 이날이 처음이었다.  사세보역에 도착해서 어디로 가볼까 친구랑 이야기하고 있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zI%2Fimage%2Fu9dgt0EceZdgRbIiltneslBlM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24 08:36:28 GMT</pubDate>
      <author>젠틀플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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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을 배우러 일본으로 떠나다(4)</title>
      <link>https://brunch.co.kr/@@etzI/40</link>
      <description>택시를 타고 도착한 곳은 하우스텐보스역에서 10분 정도 거리의 마당이 있는 공방이었다. 친구와 나는 선생님께 드리려고 가져온 민트초코잼과 우리 지역 특산물인 파주 장단콩을 챙겨 내렸다. 1층짜리 작은 집은 인테리어 공사가 막바지에 다다른 것처럼 보였다. 이 공방은 인테리어가 마무리되면 베이커리도 판매하는 샵으로 운영된다는 걸 나중에 선생님을 통해 알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zI%2Fimage%2F-W1PoH_k559FZm-eGjYeH-Jpp6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08:59:26 GMT</pubDate>
      <author>젠틀플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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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을 배우러 일본으로 떠나다(3)</title>
      <link>https://brunch.co.kr/@@etzI/39</link>
      <description>선생님이 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장소는 하우스텐보스 바로 앞이었다. 하우스텐보스는 네덜란드의 거리를 그대로 재현해 놓은 테마파크로 엄청 넓은 부지에 네덜란드 전통가옥과 아름다운 숲, 호수, 풍차가 있었다. 하우스텐보스 근처에는 5개의 호텔이 있는데 그중에 가장 저렴한 헨나호텔로 이틀 예약을 했다. 2015년 세계 첫 로봇 접대원으로 기네스북에도 오른 헨나호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zI%2Fimage%2FrDxWq0fLIEx83rCYy3cJtLthX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24 04:40:20 GMT</pubDate>
      <author>젠틀플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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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을 배우러 일본으로 떠나다(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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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日, 외국인 광광입국 일부 허용했지만 '썰렁' - 2022.08.18 세계일보  이게 무슨 일인가!!?!?! 6월부터 일본 입국이 가능하다고 뉴스에서 봤었는데 일본 내 코로나 정서가 강해&amp;nbsp;단체 패키지!!! 만 허용하는 제약이 생겼다. 아니! 단체 패키지만이라니! 일본정부에서 방역을 이유로 자유일정을 전면 금지한 것이다. 패키지 일정 내에서만 아침부터 저녁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zI%2Fimage%2FlOJ-mKIc-dvSdiorBPsy-AUq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24 03:44:59 GMT</pubDate>
      <author>젠틀플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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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을 배우러 일본으로 떠나다(1)</title>
      <link>https://brunch.co.kr/@@etzI/37</link>
      <description>잼을 공부하려고 인터파크도서로 들어가 '잼'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책들을 모조리 사서 읽을 때였다. 처음 보는 생소한 레시피들로&amp;nbsp;가득한 잼 레시피북을 보게 되었다. 알찬 내용에 첫 페이지를 펴 저자가 누군지 다시 살펴봤다. 저자는 나카무라 조리제과전문학교, 르 꼬르동 블루 등을 나와 이후 프랑스 알자스 지방의 유명 제과점 '메종 페흐베흐'에서 1년 동안 연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zI%2Fimage%2FiHuCZAr5DB3zntE2ZPUnpEbKl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n 2024 08:05:23 GMT</pubDate>
      <author>젠틀플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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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에서 설탕이란? - 설탕과 물의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etzI/36</link>
      <description>설탕군은 귀티 나는 하얀 얼굴에 달콤함이라는 중독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는 남자다. 자신감이 넘치는 설탕군은 어디에서나 주목을 받는 것을 즐기며, 늘 사람들에게 호감을 준다. 그러나 그의 자신감은 종종 질투심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클럽이나 파티에 참석해서 주변 사람들과 인기 끌기를 좋아하는 설탕군은 한 파티에서 맑고 투명한 여인을 발견한다.  물양은 개방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zI%2Fimage%2FyaZDq2omHSBkFpQFux1dV8nJz7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n 2024 07:24:51 GMT</pubDate>
      <author>젠틀플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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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는 돌고돌아 다시 온다! - 민트초코잼(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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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민트초코잼이 한 병, 두 병 팔리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이게 잼인지 물감인지 모를 민트색이 너무 강렬해서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킨 모양이다. 온라인에서 잼 판매를 도전한 지 얼마 안 되었기에 간 혹 이렇게 한 병씩 팔리면 마음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적은 양이지만 잼이 팔리면서 텅텅 비었던 후기란에도 후기가 하나 둘 채워졌다. 기억에 남는 후기 중에 이런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zI%2Fimage%2FVojeAf-xSG2pk3oVLqRjS56Iz4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09:10:07 GMT</pubDate>
      <author>젠틀플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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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트초코맛 잼을 만든다고?! - 민트초코잼(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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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본격적으로 나만의 시그니처 잼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야심 차게 대표상품으로 준비한 로즈마리 딸기잼이 생각보다 반응이 뜨겁지 않아서였다. 어떤 잼을 개발해 볼까 생각하다가 문득 그 당시쯤에 읽었던 책이 떠올랐다. 매년 새로운 트렌드를 알려주는 '트렌트코리아'라는 책이었다. 2014년도에 나온 책으로 기억한다.  '트렌드코리아'에서 읽은 내용은 초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zI%2Fimage%2F6SmSWDJw0-vbG9jWGCUGqKvy-9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May 2024 08:53:35 GMT</pubDate>
      <author>젠틀플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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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판매에 재도전하다! - 아이디어스 입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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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야심 차게 온라인으로 판매를 시작했던 딸기, 블루베리 프리저브잼이 한 병도 안 팔려 씁쓸하게 정리한 지난날의 상처가 아물어 갈 때쯤이었다. 한 반년의 시간 동안 잼수련(?)을 마치고 자신감이 붙자 다시 한번 온라인 판매에 도전하기로 했다.  첫 번째 온라인판매의 실패 원인을 곰곰이 생각해 봤다. 일단 가장 큰 것은 브랜드가 알려지지 않았는데 광고도 안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zI%2Fimage%2F_4_nbkKw_4ELYhf9WNY7NVGes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24 07:35:09 GMT</pubDate>
      <author>젠틀플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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