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포포몬쓰</title>
    <link>https://brunch.co.kr/@@euFl</link>
    <description>&amp;quot;로컬에서 창업에 도전하는 나의 기록&amp;quot; 이력서 대신 나를 설명할 수 있는 단 한 줄을 찾아가는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1:54:1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amp;quot;로컬에서 창업에 도전하는 나의 기록&amp;quot; 이력서 대신 나를 설명할 수 있는 단 한 줄을 찾아가는 이야기.</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l%2Fimage%2FlZoWcx4x7Mmdb7_qgp1LXtfZBek.png</url>
      <link>https://brunch.co.kr/@@euFl</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연재를 마치며 - 「구미에서, 브랜드를 짓는 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uFl/38</link>
      <description>구미라는 도시에서,  나는 브랜드를 짓는 동시에  내 삶의 의미도 조금씩 만들어가고 있다.  브랜드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 곁에서 시작된다.  고맙습니다.  읽어주셔서.</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15:00:03 GMT</pubDate>
      <author>포포몬쓰</author>
      <guid>https://brunch.co.kr/@@euFl/38</guid>
    </item>
    <item>
      <title>브랜드를 짓는다는 건, 나를 이해하는 일 - 「구미에서, 브랜드를 짓는 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uFl/37</link>
      <description>브랜드를 만든다는 건, 결국  &amp;ldquo;내가 누구인지&amp;rdquo;에 대한 질문을 반복하는 일이다.   처음엔 남을 설득하는 일인 줄 알았다  처음 창업을 결심했을 때, 나는 나의 브랜드를 멋지게 포장해 보여주고 싶었다. 신뢰를 얻기 위해, 있어 보이기 위해, &amp;lsquo;잘 만든 브랜드&amp;rsquo;의 틀을 따라가기도 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그게 너무 피곤하다는 걸 느꼈다.  내가 만든 문장</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15:00:00 GMT</pubDate>
      <author>포포몬쓰</author>
      <guid>https://brunch.co.kr/@@euFl/37</guid>
    </item>
    <item>
      <title>로컬에서 창업한다는 말의 무게 - 「구미에서, 브랜드를 짓는 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uFl/36</link>
      <description>&amp;ldquo;서울 말고, 지역에서도 창업할 수 있어요.&amp;rdquo;  나는 그렇게 말하곤 했다. 그런데 그 말이&amp;nbsp;얼마나 무거운 말인지, 이제야 조금 알 것 같다.   로컬 창업, 말은 쉽고 삶은 어렵다  처음 구미에서 창업을 결심했을 때, 나는 이런 이야기를 자주 했다.  지역에도 기회가 있다  로컬의 가치는 아직도 많이 비어 있다  서울보다 느리지만, 더 깊이 갈 수 있다 이</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15:00:00 GMT</pubDate>
      <author>포포몬쓰</author>
      <guid>https://brunch.co.kr/@@euFl/36</guid>
    </item>
    <item>
      <title>창업 교육, 진짜 필요한 건 &amp;lsquo;게임화&amp;rsquo; - 「구미에서, 브랜드를 짓는 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uFl/35</link>
      <description>대부분의 창업 교육은 &amp;lsquo;듣고 끝난다&amp;rsquo;.  나는 그걸 바꾸고 싶었다. 직접 해보고, 실수하고, 웃으면서 배우는 구조로.   창업 교육이 지루하다고 느낀 순간  몇 번의 창업 교육을 들었다. 온라인 강의, 오프라인 특강, 워크숍까지. 공통점은 이거였다. &amp;quot;많이 말하지만, 남는 게 없다.&amp;quot;  교육이 끝나면 자료는 사라지고, 의욕은 반짝하다가 식고, 실행은 &amp;lsquo;나중</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15:00:02 GMT</pubDate>
      <author>포포몬쓰</author>
      <guid>https://brunch.co.kr/@@euFl/35</guid>
    </item>
    <item>
      <title>정부지원사업, 선정되려면 이건 꼭! - 「구미에서, 브랜드를 짓는 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uFl/34</link>
      <description>정부지원사업, 왜 이리 어려울까?  &amp;lsquo;지원사업&amp;rsquo;이라는 말에는 뭔가 거리감이 있다. 딱딱한 공고문, 복잡한 요건, 눈치 보는 PT 발표. 나도 처음엔 그랬다. &amp;lsquo;이걸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 맞나?&amp;rsquo; 싶었고, &amp;lsquo;붙는 사람만 계속 붙는 거 아냐?&amp;rsquo; 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계속 도전하면서 깨달은 건 지원사업은 기술이 아니라 습관이라는 점이다. 포기하지 않</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25 15:00:05 GMT</pubDate>
      <author>포포몬쓰</author>
      <guid>https://brunch.co.kr/@@euFl/34</guid>
    </item>
    <item>
      <title>지역에서 브랜딩의 진짜 의미 - 「구미에서, 브랜드를 짓는 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uFl/31</link>
      <description>'브랜드'라는 말이 쉬워 보일 때가 있었다. 그런데 로컬에서 브랜드를 만들다 보니, 그게 결국  사람과 삶의 이야기라는 걸 알게 되었다.   브랜드는 로고가 아니다  처음에 나도 그랬다. &amp;lsquo;브랜드&amp;rsquo;를 만들겠다고 하면서 로고부터 생각했고, 이름을 멋지게 지으려 했고, 트렌디한 색상과 레이아웃을 고르려 했다.  그런데 로컬에서 창업을 하면서 그 모든 게 아무</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15:00:15 GMT</pubDate>
      <author>포포몬쓰</author>
      <guid>https://brunch.co.kr/@@euFl/31</guid>
    </item>
    <item>
      <title>실패한 창업 아이템 리스트 공개 - 「구미에서, 브랜드를 짓는 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uFl/20</link>
      <description>창업은 실험이다.  실험에는 실패가 꼭 따라온다. 그래서 나는 실패를 버리지 않고, 기록해 두기로 했다.  실패했다고 해서 쓸모없는 건 아니다  사람들은 주로 성공한 아이템만 말한다. 그런데 나는 실패한 아이템이 더 많다. 되돌아보면, 그 실패들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이번 글에서는 내가 실험했거나,&amp;nbsp;직전까지 갔다가 실패로 돌아간 창업 아이템들을 정리해</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15:00:00 GMT</pubDate>
      <author>포포몬쓰</author>
      <guid>https://brunch.co.kr/@@euFl/20</guid>
    </item>
    <item>
      <title>지역 청년 창업자들과 연결하는 법 - 「구미에서, 브랜드를 짓는 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uFl/19</link>
      <description>창업은 혼자서 할 수 없는 일이다. 특히 지역에서는, 더더욱. 처음엔 &amp;lsquo;나 혼자&amp;rsquo; 하면 될 줄 알았다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마음만큼은 단단했다.기획서도 쓰고, 쇼핑몰도 만들고, SNS도 직접 돌렸다. 그런데 어느 순간 한계가 왔다.  할 수는 있는데,혼자서 하기엔 버거운 일들이 너무 많았다.  그리고 결정적으로,&amp;lsquo;내가 만든 브랜드가 진짜 사람들에게 닿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l%2Fimage%2FBZzaauShp8V2yrIe5z301p4qSZ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15:00:00 GMT</pubDate>
      <author>포포몬쓰</author>
      <guid>https://brunch.co.kr/@@euFl/19</guid>
    </item>
    <item>
      <title>나는 왜 크리에이터가 되려는가 - 그냥 일만 잘하면 되는 줄 알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uFl/33</link>
      <description>그런데 이제는 나다움을 증명해야 하는 시대다.  &amp;ldquo;나답게 일하고 싶다.&amp;rdquo; 처음엔 막연한 바람이었다. 회사에서는 성과와 효율을 요구했고,나는 그 기대에 맞춰 나를 조율해 왔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나는 누구지?'라는 질문이 자꾸 떠올랐다.  타인의 시선에 맞춰 완성한 말,멋있어 보이기 위한 표현들,어딘가 모르게 어색하고 허전했다. 말은 화려한데, 진심은</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14:00:02 GMT</pubDate>
      <author>포포몬쓰</author>
      <guid>https://brunch.co.kr/@@euFl/33</guid>
    </item>
    <item>
      <title>나는 왜 구미에서 창업했을까 - 「구미에서, 브랜드를 짓는 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uFl/14</link>
      <description>나는 지원사업 덕분에 창업을 &amp;lsquo;실험&amp;rsquo;할 수 있었다. 그리고 덕분에 몇 번은 무너지지 않을 수 있었다.  지원사업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나는 없다  로컬에서 창업을 한다는 건,자본도, 인프라도, 네트워크도 부족하다는 말과 같다.  그래서 나에게&amp;nbsp;창업 지원사업은 선택이 아닌 생존이었다. 지원사업 덕분에 기획서를 쓰고,프레젠테이션을 연습하고,서비스 콘셉트를 구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l%2Fimage%2FpKc4m2tgmoVntJYrZTScEpNxKT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15:00:03 GMT</pubDate>
      <author>포포몬쓰</author>
      <guid>https://brunch.co.kr/@@euFl/14</guid>
    </item>
    <item>
      <title>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걸까? - 이 실험을 시작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uFl/32</link>
      <description>지금까지의 일들은 분명 열심히 해왔다.   하지만 늘 &amp;lsquo;내가 만든 것&amp;rsquo;이 아닌,  &amp;lsquo;누군가의 것을 대신해 주는 사람&amp;rsquo;처럼 느껴졌다.   남의 브랜드, 남의 제품, 남의 콘텐츠를  위해 일해왔던 시간들.  그 안에서  &amp;lsquo;나는 왜 필요한 사람일까?&amp;rsquo;라는  질문에 쉽게 답하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이런 문장을 보게 되었다.   &amp;ldquo;AI를 활용한 나만의 브</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14:51:56 GMT</pubDate>
      <author>포포몬쓰</author>
      <guid>https://brunch.co.kr/@@euFl/32</guid>
    </item>
    <item>
      <title>브랜드를 짓는다는 결심 - 「구미에서, 브랜드를 짓는 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uFl/18</link>
      <description>서울 말고 구미에서 창업하기로 한 이유  서울도 좋지만, 내 자리는 아니었다. 내가 선택한 건 작은 도시, 구미였다.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 대부분은 서울을 떠올린다. 더 많은 정보, 더 많은 사람, 더 많은 기회.맞는 말이다. 그런데 나는 반대로 갔다. 서울을 내려놓고 구미라는 도시에서 창업을 시작했다.  그 선택이 아주 전략적이었거나, 용기 있는 결정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l%2Fimage%2F2oG5D2geoXvd_X11_1gqsb6RFC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15:00:06 GMT</pubDate>
      <author>포포몬쓰</author>
      <guid>https://brunch.co.kr/@@euFl/18</guid>
    </item>
    <item>
      <title>이 연재를 시작하며 - 「구미에서, 브랜드를 짓는 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uFl/12</link>
      <description>구미에서 브랜드를 만들고, 실패하고, 연결하며 나를 알아가는 과정을 기록 브랜드를 짓는다는 건, 결국 나를 살아내는 일이다  창업은 어떻게 시작하는 걸까? 아니, 그전에  &amp;ldquo;왜 나는 이것을 하려고 했을까?&amp;rdquo;  나는 구미에서 창업을 했다. 특별한 계획이 있어서도,  대단한 배경이 있어서도 아니었다. 그저 내가 사는 곳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방식으로 &amp;lsquo;브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l%2Fimage%2F3Can-zMHaQYVK5XAKIsJj7Di3V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07:00:03 GMT</pubDate>
      <author>포포몬쓰</author>
      <guid>https://brunch.co.kr/@@euFl/1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