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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een 나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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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고, 삶이라는 아름다운 왕국을 지키는 매력적인 여왕을 지향합니다. 장래희망은 부귀영화 극락왕생. 뜻하지 않은 1년 간의 휴직. 그리고 와인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8:56: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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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고, 삶이라는 아름다운 왕국을 지키는 매력적인 여왕을 지향합니다. 장래희망은 부귀영화 극락왕생. 뜻하지 않은 1년 간의 휴직. 그리고 와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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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알파남&amp;gt;을 찾는 것이 결혼을 잘하는 최선의 방법일까? - 와인의 종류는 무궁무진하다(ft. 피노 누아)</title>
      <link>https://brunch.co.kr/@@evEO/25</link>
      <description>&amp;quot;누나, 나 좀 물어봐도 돼?&amp;quot;   전화벨 너머에는 약간의 피로함과 짜증이 가득한 홍홍이(Queen 나봄 동생)가 있었다. 느낌이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누기엔 제법 길 것 같다. 동생에게 '잠깐만 기다려 달라'고 이야기한 후 짐을 챙겨 카페 밖을 나섰다.   &amp;quot;무슨 일 있어?&amp;quot;  &amp;quot;00이가 요새 자꾸 알파남, 베타남 거려서 짜증나. 나더러 알파남이 되려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EO%2Fimage%2FpTo8g5XuCIAD7VhbKCIpKUPZ0_g.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11:26:08 GMT</pubDate>
      <author>Queen 나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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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보다 잘난 사람을 곁에 두고 싶다면? - &amp;lt;자라나는 새싹&amp;gt;에게 투자하세요(ft. 비안이즈 헤어쇼)</title>
      <link>https://brunch.co.kr/@@evEO/24</link>
      <description>어제 비안이즈 헤어쇼에 VIP 자격으로 참석했다. 헤어 디자이너들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무대를 자기 손으로 직접 꾸려나가신 수 원장님을 응원하기 위해 누구보다 먼저 헤어쇼 장소에 도착했다.       쇼가 진행된 장소는 대전 유성구쪽에 위치한 S가든이었다. 식장의 규모 자체는 작았다. 하지만 정원 느낌의 산뜻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EO%2Fimage%2FKXV4EoWIkmV-pk08IkR_kwUkvW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11:13:35 GMT</pubDate>
      <author>Queen 나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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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복은 횟수로, 불행은 평균으로 - 포도 나무는 살기 위해 산다(ft. 김경일 - 마음의 지혜)</title>
      <link>https://brunch.co.kr/@@evEO/23</link>
      <description>어렸을 때부터 우리 가족은 암묵적으로 '아침 인사'를 하는 것을 가족들 간의 규칙으로 삼았다. 하루의 시작을 기쁘게 시작해야 온종일 긍정적인 운이 서로를 돕는다는 믿음 때문이었다.   &amp;quot;공주, 잘 잤어? 쭈쭈쭈로 하루를 시작해볼까?&amp;quot;    여기서 '쭈쭈쭈'는 &amp;lt;아침 다리 마사지&amp;gt;다. 아빠께서는 어디서 들으셨는지 어린 아이의 관절을 부드럽게 자극해주면 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EO%2Fimage%2FFZ9nGIv262eExlmcwpvpOj35aR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11:01:42 GMT</pubDate>
      <author>Queen 나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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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용 포도는 양지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 &amp;quot;난 후회하지 않아, 엄마&amp;quot;(ft. 만약에-태연)</title>
      <link>https://brunch.co.kr/@@evEO/22</link>
      <description>저녁 10시 32분. WSET(국제와인자격증) 공부를 하다가 두통이 생겨서 잠시 침대에 누워있는데 익숙한 벨소리가 들렸다. 뻑뻑해진 눈을 양손으로 쓸어내리며 여전히 무질서하게 머리를 자극하는 통증을 갈음해봤다.   &amp;quot;공주야, 자니?&amp;quot;   야심한 시각임에도 엄마의 목소리는 여전히 명랑했다. 뒷목까지 잡아끄는 통증에도 베시시 웃음이 새어나왔다. 일어나서 자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EO%2Fimage%2F_IsirIMk0i6VgP_idiJSf99Ucl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10:47:01 GMT</pubDate>
      <author>Queen 나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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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제 와인 같은, 아우라가 있는 여자가 되는 방법 - ft. ESTJ 여자</title>
      <link>https://brunch.co.kr/@@evEO/21</link>
      <description>아우라가 있다. 작년부터 사람들을 많이 만나면서&amp;nbsp;공통적으로 듣는 표현이다. 내가 이 표현을 처음 들었을 때는 '나한테 아우라가 있다고?'라는 의구심이 들었다.       '아우라가 있는 여자'는 여자들 사이에서 유구한 워너비이지만(이 표현은 '분위기 있는 여자'로도 치환할 수 있다),&amp;nbsp;&amp;lt;아우라&amp;gt;라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이기에 구체화시키는데 한계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EO%2Fimage%2FLUPBYaNQdbC1kRjxKtT4baEDHk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10:15:47 GMT</pubDate>
      <author>Queen 나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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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도, 사랑도, 와인도 숙성되는데 시간이 필요해 - ft. 코스모지나</title>
      <link>https://brunch.co.kr/@@evEO/20</link>
      <description>며칠 전에 아는 지인으로부터 압구정에 있는 라운지바에 초대 받은 적이 있다. 어둑한 라운지바에는 파티를 하는 사람들이 가득했고, 커다란 클럽 음악 소리에 고막이 먹먹할 지경이었다.   내가 앉은 테이블에는 끊임 없이 샴페인이 가득 채워졌고, 함께 모인 사람들은 깔깔 웃으며 농담을 주고받았다. 날 초대했던 지인은 라운지바 안에서 끊임 없이 아는 사람들과 인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EO%2Fimage%2FWLBm4tv8GLGRs6yLaSX7ZUPOcB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10:01:07 GMT</pubDate>
      <author>Queen 나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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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츄럴 와인은 '완벽한 포도'로 만들지 않는다 - &amp;quot;있는 그대로의 날 사랑한다는 것&amp;quot;(ft. 아들러 심리학)</title>
      <link>https://brunch.co.kr/@@evEO/19</link>
      <description>&amp;quot;여러분은 모두 세상에 단 하나뿐인 소중한 존재예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세요.&amp;quot; @집단 상담을 주관해주신 상담 선생님 (내가 다닌 대학교에서는 1학년을 대상으로&amp;nbsp;과별로 집단 상담 프로그램을 무료로 1회 운영했다)    이 말이 끝나기 무섭게 집단 상담실에 감성의 폭풍우가 몰아쳤다. 몇몇 여자 친구들은 서로의 손을 부여잡으며 '선생님 덕분에 마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EO%2Fimage%2FbC5FQuj93goPkjPOrFvEPnCeH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09:54:19 GMT</pubDate>
      <author>Queen 나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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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여왕답게 살기 위해 숙성시켜야 할 2가지 와인들 - (ft. 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evEO/18</link>
      <description>어둡고 컴컴한, 진한 먹물처럼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은 터널. 터널 끝에 자리한 미약한 빛, 그 한 방울에 의지한 채 축축하고 진득한 벽면을 더듬어 통과하고 있다. 체감하기로는 터널의 중후반부를 지나고 있는 것 같다.       아직 터널을 완전히 통과한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지인들과 이야기를 하고 나면 공통적으로 듣는 피드백이 아래와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EO%2Fimage%2FA-pOfZ1MDb-kt4HYimW7S3Ng4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09:43:56 GMT</pubDate>
      <author>Queen 나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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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를 낼 줄 아는 다이아몬드가 된 날 - &amp;quot;마음껏 표현해도 괜찮아요&amp;quot;라는 말을 듣다(ft. 연기 레슨)</title>
      <link>https://brunch.co.kr/@@evEO/17</link>
      <description>&amp;ldquo;나봄이는 속상한 일이 있어도&amp;nbsp;정말 차분하구나.&amp;rdquo;    고등학교 2학년 기말고사 기간에 같은 반 친구 한 명이 내 영어책을 훔쳐 쓰레기통에 넣은 것이 밝혀졌을 때 담임 선생님이 내게 하신 말씀이었다.       일련의 상황 내내 나는 단 한 번도 바깥으로 '화'를 표출하지 않았다. 언성 한 번 높인 적이 없다. 그저 교무실에서 선생님이 주시는 녹차를 홀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EO%2Fimage%2FXOFmgBoyn9pSxU4-Mb_L4AITyq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09:20:45 GMT</pubDate>
      <author>Queen 나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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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미워하는 '당신'에게 차라리 꽃을 바치겠습니다 - feat. 어쩌다 6개월 휴직을 하게 됐습니다만</title>
      <link>https://brunch.co.kr/@@evEO/16</link>
      <description>&amp;ldquo;회원님, 조금만 더 버텨봐요!&amp;rdquo;   심장박동이 가파르게 상승한다. 쿵쾅거리는 소리가 온몸을 강타했다. 강한 음파의 타격감에 파르르 전신이 전율했다.   짙은 암막 커튼이 눈 아래로 드리워지고, 세상의 모든 소리가 방음벽에 가로막힌 것마냥 웅웅거렸다. 오로지 내 앞에 보이는 것은 발작적으로 커져가는, 시뻘건 고동 소리뿐이었다.        쿵쿵-쿵. 엇박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EO%2Fimage%2FA16ihjaHMvVUJknMjnMT50Ib8O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09:09:50 GMT</pubDate>
      <author>Queen 나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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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SET Level2 시험 후기 및 기출 문제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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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와~ 드디어 시험인가? 불과 2개월 전에는 WSA 와인 아카데미 건물을 볼 때마다 '와~ 설렌다! 드디어 와린이 탈출하는 건가?' 싶어서 설렜다. 그러나 이제는 양면 30장 요약(본이라고 쓰고 빈칸 쓰기라고 읽는)을 쓰다 지친, 도리어 시험이 반가운 수험생만 남았다.       시험 공부를 하다 지쳐서 전날 밤에 와인을 소재로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EO%2Fimage%2FToKFyU4Ga9po7tnt-a4bDv2O1Mo.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23 11:48:37 GMT</pubDate>
      <author>Queen 나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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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SA 와인 아카데미 중간 후기 및 WSET 공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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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 4월 18일. 나는 수업 첫날 내가 느꼈던 점들을 'WSA 와인 아카데미 내돈내산 솔직 후기 : 우는 아이에게 떡을 주면 안 된다(ft. WSET)'라는 다소 신랄한 평가를 내린 바가 있다.       오늘은 첫 후기를 남긴 이후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수업의 중반부를 달리고 있는 시점에서&amp;nbsp;수업 중간 후기와 WSET level2 시험 공부 방법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EO%2Fimage%2FB4awa_rN_ll4V7nOsgxbAETVXyI.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23 11:36:49 GMT</pubDate>
      <author>Queen 나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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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린이들을 좌절시키는 No.1 범인, 지리적 표시 - 와인 라벨의 기초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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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구불구불한 이텔릭체, (멋도 중요하지만&amp;nbsp;가독성도 중요하지 않을까?)  브루고뉴, AOC, 샤블리, 소비뇽 블랑 같은 외계어, (일단 몰라서&amp;nbsp;못 알아먹으면 내 기준에서&amp;nbsp;외계어다)  소비자들이 선택한 최고의 와인, 가성비갑 와인과 같은&amp;nbsp;화려한 상업 용어들.   &amp;quot;이거 도대체 어떻게 읽어야 되는 거야?&amp;quot;   매장을 꽉꽉 채우는 와인들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EO%2Fimage%2F_42_lPdcW8tc6OcCY7uuXG6pe6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08:00:35 GMT</pubDate>
      <author>Queen 나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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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안에 &amp;lt;와린이를 위한 와인 에세이&amp;gt;를 쓰자 - 브런치 작가 합격 꿀팁</title>
      <link>https://brunch.co.kr/@@evEO/12</link>
      <description>&amp;quot;와, 이게 되는구나!&amp;quot;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이 되질 않았다. 몇 번이고 눈을 비비며 휴대폰 화면을 뚫어져라 응시했다. 놀라움에 입이 저절로 떡 벌어졌다.      브런치 작가 신청 후기들을 살펴보면 최대 8번까지 떨어졌다 붙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amp;nbsp;2번 만에 붙었으니 나름대로 선방한 셈이다.&amp;nbsp;블로그 글쓰기를 시작한지 한 달만에 이런 선물 같은 이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EO%2Fimage%2FvS-qLWUpXDWBlf4AYdP6twagdZ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07:46:42 GMT</pubDate>
      <author>Queen 나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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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유로운 이재용은 롤렉스를 인스타에 자랑하지 않아 - WSA 와인 아카데미 WSET Level2 수강 후기2</title>
      <link>https://brunch.co.kr/@@evEO/11</link>
      <description>&amp;quot;와, 다르다.&amp;quot;   어제 3시간의 &amp;nbsp;와인 수업이 끝난 후 내 입에서 저절로 터져나온 탄성이었다. 제대로 된 고수를 만나는 것은 언제나 짜릿한 일이다.        저번 주 월요일부터 WSA 와인 아카데미에서 WSET Level2 강좌를 수강하고 있다. 와인에 대한 애정과 호기심으로 시작했으나 생각보다 &amp;lt;와인&amp;gt;이라는 키워드에서 뻗어나가는 가지들이 많아 '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EO%2Fimage%2FTmkEbI1KKN3R9i6wKW6lHDHmR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07:32:58 GMT</pubDate>
      <author>Queen 나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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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SA 와인 아카데미 첫 수업 후기 - 우는 아이에게 떡을 주면 안 된다(ft. WSET)</title>
      <link>https://brunch.co.kr/@@evEO/10</link>
      <description>수강생의 수강 의도를 알고 싶다면 사전 조사를 하는 것이 낫지 않나?(ft. 자기 소개)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와인 자격증 학원 등 검색을 통해 이 글을 읽으실 분들을 위해 저를 간단히 소개합니다.  저는 본업과 부업을 병행하며 지난 8년 동안 1000명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관련 부업으로 월 500만 원의 수익을 거둔 바가 있습니다.  이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EO%2Fimage%2FF-0uvwJtahl9GVpp81MxghtfwHw.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07:16:48 GMT</pubDate>
      <author>Queen 나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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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달한 와인의 도수는 '이것'으로 결정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vEO/9</link>
      <description>&amp;quot;누나, 이번 어버이날에 대구 올 거지? 나 같이 먹으려고 특이한 와인 3병이나 샀다!&amp;quot;   홍홍이(나봄의 남동생)의 전화에 동생이 귀여워서 베시시 웃음이 나왔다. 첫째는 자기가 생각해도 '진짜 멋있는 아이디어다!'라고 자축했을 홍홍이가 대견했고, 둘째는 덩치는 산만한 녀석이 쪼그려서 와인을 고르고 있는 모습이 상상 됐기 때문이다.&amp;nbsp;그러나 곧 동생이 보내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EO%2Fimage%2FzQcn7zMlCSph53GcAXDL-5kTVm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07:02:59 GMT</pubDate>
      <author>Queen 나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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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와인이 비싼 이유는 000 때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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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맛있지?&amp;quot;   진정해라, 나 자신. 종잇장마냥 바사삭 구겨지려는 얼굴 근육을 억지로 부여잡았다. 온몸을 강타하는 쓴 맛에 입가가 파르르 떨렸다. 얼굴이 완전히 일그러지려는 것을 '진실의 미간'으로 바꾸기 위해, 본능을 거스르며 혼신의 힘을 다했다.   '이건 신종 테러 수법인가? 교수님, 제가 뭘 잘못했죠?'    정신 차려, 사회 생활이야. 초인적인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EO%2Fimage%2FAVxVPYzjPIjviE8MhXbxHNLEC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06:46:07 GMT</pubDate>
      <author>Queen 나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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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국제 와인 자격증을 공부할 수 있는 방법 - 국내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학원 TOP3 비교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evEO/7</link>
      <description>WSET를 따기로 결정했다면, &amp;lt;WSET를 어디서,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amp;gt;에 대한 질문을 해결해야 한다. 나를 비롯한 우리 모두 시간과 에너지가 정해져 있고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할 현대인이니까.&amp;nbsp;WSET를 공부할 수 있는 기관은 국내에서 크게 3곳이다.&amp;nbsp;1) WSA 와인 아카데미, 2) 와인비전, 3) 서울스쿨오브와인이 그곳인데, 3군데 모두 공통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EO%2Fimage%2FVLh-mLRFPgKrjA6FVLS9BaSpc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06:27:56 GMT</pubDate>
      <author>Queen 나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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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현명하게 선택하는 방법 - 자본주의 관점에서 국제와인 자격증인 WSET, CMS 특징 비교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evEO/6</link>
      <description>와인에 대해 공부하기로 결정했을 때 내게는 몇 가지 고민해야 할 요소들이 있었다.   1) 어떤 자격증을 딸 것인가? 2) 어떤 학원에 등록할 것인가? 3) 비용은 어느 정도 드는 것인가?   이런 고민들은 어떤 분야에 처음 입문할 때 하는 흔한 고민들이다. 하지만 '흔하다'라는 것을 달리 말하면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고민할 만큼 중요하다는 의미이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EO%2Fimage%2FpVHGCcnnkJK8DDN7o4uDtnVKZT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06:02:20 GMT</pubDate>
      <author>Queen 나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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