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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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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세윤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20: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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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윤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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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미와 미니 델피늄 사이에서 - 작업실 한켠, 조용한 손질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evjR/7</link>
      <description>꽃시장에서 꽃을 사는 일은 생각보다 특별하다.&amp;nbsp;한 송이만 물병에 꽂아두어도 충분히 아름답지만, 무언가 아쉬운 마음에 오늘도 직접 꽃시장에 들렀다. 그리고 마음이 끌리는 꽃들을 천천히 고르기 시작했다.&amp;nbsp;눈에 들어온 건 장미와, 은은한 빛을 머금은 미니 델피늄이었다. 작업실에 도착한 뒤, 조용한 공간에 꽃을 펼쳐두었다.&amp;nbsp;줄기의 길이를 대략 맞춘 뒤, 잎을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jR%2Fimage%2FN5_wMPh9YZNF949iFWQQT8BllZ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13:00:00 GMT</pubDate>
      <author>김세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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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의 초상 - 꽃에게 말을 걸다</title>
      <link>https://brunch.co.kr/@@evjR/6</link>
      <description>카메라를 손에 쥐고 꽃 앞에 서면, 마치 사람을 대하듯 꽃에게 말을 건네는 기분이 든다.&amp;quot;옆모습이 너무 멋지시네요.&amp;quot;, &amp;quot;눈이 참 아름다워요.&amp;quot;, &amp;quot;지금 이 느낌 참 좋아요.&amp;quot;한 송이, 한 송이에게 감탄을 전하며, 실제 인물을 촬영하는 것처럼 기분 좋은 설렘이 생겨난다. 왜 자꾸 사진을 찍게 되는 걸까?아마도 사라져 가는 찰나를 멈춰 세우고, 영원히 남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jR%2Fimage%2FNv6iy_nvvOwGJCqIgGvt0oK85-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13:00:00 GMT</pubDate>
      <author>김세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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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의 마지막 순간 - 시들어가는 것을 바라보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evjR/5</link>
      <description>야심한 밤,문득 눈이 떠져 부리나케 시간을 확인했다. 오후 11시경. 오늘에서야 겨우 꽃시장에 들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나의 작고 소중한 작업실에 있던 꽃들은 어느새 시들어가고 있었고,그 모습이 내내 마음에 걸렸다. 이번 방문은 어쩌면 좋은 기회일지도 모른다. 꽃시장을 둘러보며 몇 송이 꽃이 눈에 들어왔다.마릴린 먼로, 작약, 아네모네.마릴린 먼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jR%2Fimage%2FAFJ5bAA5DCNaQnky3OYjm4jiK2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25 13:00:00 GMT</pubDate>
      <author>김세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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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즘, 타협하지 않는 단 한 가지 - 나의 가장 가까운 선생님, 책</title>
      <link>https://brunch.co.kr/@@evjR/3</link>
      <description>미니멀리즘을 지향하지만 책만큼은 미니멀리즘에 포함시키지 않는다.  책을 미니멀리즘에 포함하지 않는 이유 2가지 1. 전자기기를 이용해 책을 보기에는 눈이 아프다. 2. 전자책에 비해 종이 책이 주는 만족감은 대단하다.  핸드폰으로 책을 읽었을 때 온전히 집중하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화면을 쓸어 넘기기만 하면 많은 것을 처리할 수 있는 핸드폰은 독서의 방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jR%2Fimage%2F7OF8tzu-DtCo71tccEAmogeXX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22 03:48:38 GMT</pubDate>
      <author>김세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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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취하며 건강하게 먹는 간단한 방법 - 밥 한 공기, 국 한 그릇, 반찬 한 개</title>
      <link>https://brunch.co.kr/@@evjR/2</link>
      <description>건강하고 간단하게 먹으려면 필요한 것: 맛, 간편함, 건강한 음식  자취하며 많은 고민이 되었던 것이 바로 먹는 것이다. 하루에 두 번은 &amp;lsquo;무엇을 먹을까?&amp;rsquo;라는 고민에 빠진다. 어떻게 하면 건강을 잃지 않으면서 편하게 차려먹을 수 있을까?  우리 한국인이 집에서 가장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은 된장국이 있다. 그 된장국도 종류가 여러 가지 있는 데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jR%2Fimage%2F_JuUmyihulPq8_HLPAFVahyx-P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22 14:52:15 GMT</pubDate>
      <author>김세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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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를 지향하는 군인 - 군 복무를 하며 깨달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evjR/1</link>
      <description>내가 생각하는 미니멀리스트: 최소한의 것들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사람  군대에서 병사로 복무하며 깨달은 것은 생각보다 자주 사용하는 물건이 몇 개 없다는 것이다. 밥은 식당에서 나오는 군대의 특성상 조리도구는 필요하지 않았다.  자주 사용하는 것: 안경, 군복, 운동복, 속옷, 양말, 수건, 핸드폰, 핸드폰 충전기, 아이패드, 아이패드 충전기, 헤드셋,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jR%2Fimage%2FkNqfTfUSPiNBbZHlHkME5LoBw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22 12:03:44 GMT</pubDate>
      <author>김세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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