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양선</title>
    <link>https://brunch.co.kr/@@ew15</link>
    <description>양선이란 별칭을 아끼며 살아온 이 땅의 정보교사입니다. 쌓여온 추억 만큼의 세월을 더 살아야기에 오늘도 본질에 대해 고민합니다. 참 스승이 되기 위하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4:20:4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양선이란 별칭을 아끼며 살아온 이 땅의 정보교사입니다. 쌓여온 추억 만큼의 세월을 더 살아야기에 오늘도 본질에 대해 고민합니다. 참 스승이 되기 위하여...</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15%2Fimage%2FXJOC4mSBoQ2UcriwnIwYPn_yi94.jpeg</url>
      <link>https://brunch.co.kr/@@ew15</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딸이 생기다 - 2004년 버전 과속스캔들?</title>
      <link>https://brunch.co.kr/@@ew15/4</link>
      <description>2008년 과속스캔들이란 영화를 참 재밌게 보았습니다. 위 그림은 저의 결혼식 사진을 인공지능으로 묘사를 해본 것인데 실제로 2005년 결혼 당시 저의 한쪽 팔은 아내가, 다른 쪽 팔은 딸(?)이 차지 하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사람들이 누구냐고 물으면 제 딸이라고 답합니다.&amp;nbsp;&amp;nbsp;사실 결혼 이후, 곧 20주년을 맞이하는 제겐 아들은 있어도 딸은 없는데도 말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15%2Fimage%2F052wq5-91MHwP046OsMA_MikfyE.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un 2024 13:28:58 GMT</pubDate>
      <author>양선</author>
      <guid>https://brunch.co.kr/@@ew15/4</guid>
    </item>
    <item>
      <title>양말을 팔아보자 - 컴퓨터는 어떤 도구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ew15/2</link>
      <description>연령에 따라 다를 수도 있겠지만 2002년은 우리나라 월드컵 4강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물론 저도 붉은 티셔츠를 입고 길거리 응원을 했지만, 제게는 교직 첫 해라는 상징성과 추억이 더 큽니다.  그도 그럴 것이 중3때 정한 후 단 한순간도 바뀐 적 없는 좋은 선생님이 되겠단 꿈이&amp;nbsp;현실이 된 해였기 때문입니다. 어느 때보다 열정과 열심을 갖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15%2Fimage%2FEjQDlA2cZvwFn31z9Wohb86IXjs.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24 03:36:13 GMT</pubDate>
      <author>양선</author>
      <guid>https://brunch.co.kr/@@ew15/2</guid>
    </item>
    <item>
      <title>내가 만난 스승 - 훌륭한 스승을 만나 한 사람의 교사가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ew15/3</link>
      <description>제게 왜 그토록 선생님이 되고 싶었냐고 묻는다면 망설임 없이&amp;nbsp;은사님들 때문이라고&amp;nbsp;답합니다. 그 중에서도 6학년 때 담임이셨던 은사님이 저의 롤모델이십니다. 사실 혼이났던 기억도 많아 그 당시에는 불편한 마음이 많이 들었던 분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졸업 후에야 은사님께서 저와 우리 반 친구들 한 명 한 명에게 쏟으셨던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몰랐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15%2Fimage%2FBtiG5dzLin1294lGJ3pJHprL1_4.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24 03:35:44 GMT</pubDate>
      <author>양선</author>
      <guid>https://brunch.co.kr/@@ew15/3</guid>
    </item>
    <item>
      <title>양선 - 오늘의 나와는 또 다른 내일의 나를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ew15/1</link>
      <description>사람들 마다 별명 한 두가지는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제 경험에도 세월이 흘러 이름은 기억나지 않아도 바로 떠올랐던 별명들은 꽤 있었던&amp;nbsp;것 같습니다. 비록 제게는 이런 별명이 없지만 개인적으로 애정이 가는 것이 있는데&amp;nbsp;바로 &amp;quot;양선&amp;quot;입니다.  '양아치 선생님', 사전적 뜻대로면 품행이 천박하고 못된 짓을 일삼는 선생님이니 아무리 별명이라도 마음에 들리가 없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15%2Fimage%2FqIKtbuOVf-70Nal7IunHmLQSUbk.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24 03:33:52 GMT</pubDate>
      <author>양선</author>
      <guid>https://brunch.co.kr/@@ew15/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