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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선물</title>
    <link>https://brunch.co.kr/@@ewFP</link>
    <description>신도시 8학군의 대표 학교의 학생, 학부모, 교사의 일상에서 대한민국 교육의 해답을 찾아 보는 따뜻한 시선을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0:43: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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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도시 8학군의 대표 학교의 학생, 학부모, 교사의 일상에서 대한민국 교육의 해답을 찾아 보는 따뜻한 시선을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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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을 흔들어 성장시킨 책 1 - 《마일리지 아워 Mileage  Hour》, 최유나, 북로망스, 20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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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은 기존 자기 계발서에 비해 친절하고 따뜻하다. 나를 토닥토닥해 주면서 조곤조곤  조언을 해주는 작가님의 경험들이 나와는  너무 다른데도 불구하고 내 이야기 같다고 착각하며 읽었다.  2026년을  잘 살아내고 싶다는 의지도 선물을 듬뿍 받았다.  천국의 계단 30분 걷기, 100일간 도전도 작가님처럼 해보련다.  최유나 작가님의 다른 책, 또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FP%2Fimage%2FErs4YbsxjJWdhkLDROio1dnrAp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10:38:18 GMT</pubDate>
      <author>오늘은 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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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선생님의 마음을 공감하며 읽은 책 - 교사들을 위한 책인데 학부모가 울며 읽은 책</title>
      <link>https://brunch.co.kr/@@ewFP/118</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FP%2Fimage%2FXibeYc450gmbbrmaeUlcMB_hn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10:48:06 GMT</pubDate>
      <author>오늘은 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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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직에 첫발을 내딛는 선생님들께 - 우리 학교 신규교사 취임식에 읽은 편지 나눕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wFP/114</link>
      <description>교직에 첫발을 내딛는&amp;nbsp;***선생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시인 릴케는 &amp;lsquo;그 모든 출발에 불안과 불확실함이 깃들어 있음에도 나는 모든 시작을 사랑한다.&amp;rsquo;라고 했습니다. 저는 요즘처럼 어려운 시대에 교사가 되어준 ***선생님의 시작을 응원하며 큰 박수로 환대하고 싶습니다.  저는 오늘 신규교사로 부임하신 ***선생님께 3가지 말씀을 드리려 합니다.  첫째,</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05:39:25 GMT</pubDate>
      <author>오늘은 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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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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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이라서 받은 한아름 선물 - 아이들의 선물로 행복한 종업식</title>
      <link>https://brunch.co.kr/@@ewFP/113</link>
      <description>2024년 3학년 아이들을 담임하면서 많이 행복했다. 어제는 아이들을 만난 지 189일째 되는 날이었다. 이제  다음 주 월요일이 되면 190일 마지막 날이다.  우리 반 아이들과 헤어진다.  아이들도 아쉬운지  상자 가득 선물을 담아왔다.    여자어린이 네 명이 고사리 손으로  준비한 이 선물 사진이 이 글을 보는 모든 이에게 행복한 성탄절 선물이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FP%2Fimage%2FJD16DFLZVCs-4UwOZBresZjxsv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Dec 2024 01:48:08 GMT</pubDate>
      <author>오늘은 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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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 23. 나는 완치되기로 결정했다.  - 피검사 결과 -RMP+2 이상, 레이노현상</title>
      <link>https://brunch.co.kr/@@ewFP/111</link>
      <description>&amp;middot;2주 동안  류머티즘약을  먹을 때 예상했다.  류머티즘에 이상 있구나,  오늘 드디어 결과가 나왔다. 레이노 현상이란 병이었다.  그리고 약 처방이 나왔다.  '레이노'라는 말은 듣도 보도 못했었다. 유튜브 여러 개 영상을 보니  괴사사 되는 무서운 희귀병이었다.  난 2단계에 접어든 것 같다.   생활습관은 휴식하고 많이 자야 한다. 잘 먹고 쉬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FP%2Fimage%2FDTUqA8EgGOZZl19Iqz8CrmwmVf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Aug 2024 23:58:29 GMT</pubDate>
      <author>오늘은 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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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모곡, 나의 사랑하는 엄마에게 - 인사 8.  따뜻한 사람이 될게요</title>
      <link>https://brunch.co.kr/@@ewFP/98</link>
      <description>새벽 2:24 2024-06-07  엄마 새벽이에요.  한 시간 전에 깼어요. 그동안 잠을  못 자던 작은언니가 오늘은 옆에서  푹 자네요.  엄마 만나서 횟집에서 회와 꽃게를 사주고 미국 자기 집으로 간지 2주 만에  엄마 위독하다는 소식에  다시 왔어요. 언니는 비행기표를 못 구해 새벽에 LA공항으로 무작정 가서 취소된 표를 겨우 구해서 17시간 만에</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5:53:41 GMT</pubDate>
      <author>오늘은 선물</author>
      <guid>https://brunch.co.kr/@@ewFP/98</guid>
    </item>
    <item>
      <title>8. 16.  나는  완치되기로 결정했다 - 염증은 사그라들지 않고 두려움과 피로는 날마다 쌓여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ewFP/110</link>
      <description>ㅡ언니:넌 막내라서 엄살이 심한가 봐. ㅡ나: 언니 대상포진 걸렸을 때 난 같이 울었어.  언니 갑상선암 판정받았을 땐 내 온 인맥을 다 동원해서  의료진을 찾았고. 두려움에 떠는 언니를 델고 여기저기 여행을 했어. 이 공감 못해주는 언니야!!!! ㅡ언니:암이었잖아. ㅡ 나: 난 수술도 못하는  병이고.    눈물이 찔끔 났다.  서럽고 두렵다.  오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FP%2Fimage%2FZbslAtkaPmf036AEcUQkldf2Tk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Aug 2024 03:16:58 GMT</pubDate>
      <author>오늘은 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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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 14. 나는 완치되기로 결정했다 - 바쁘다 바빠</title>
      <link>https://brunch.co.kr/@@ewFP/109</link>
      <description>정확한 병명은 8일 후에나 알 수 있다.  유튜브에서 수많은 의사 영상을 들었다. 거의 비슷한 치료법을 제안했다. 간결하게 나만의 시스템을 만들어 보았다.    0. 약 복용하기  1. 기록하기- 수시로 내 몸의 변화 관찰하여 기록하고 진료 때 교수님께 말씀드리기 &amp;middot; 2. 체중 줄이기-물 많이, 아침 과일 3종류 먹기, 약 복용, 야채와 과일 먼저, 나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FP%2Fimage%2FETb6ETlHK4wpyVMKB5DojIi-RH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ug 2024 20:12:13 GMT</pubDate>
      <author>오늘은 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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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12. 완치는 지금부터 내가  시작한다  - 오진으로 세 군데  병원을 전전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wFP/108</link>
      <description>3달 전부터 오른손 두 번째 손가락 끝마디가 퉁퉁 부었다.  정형외과에서 퇴형성관절염이라 진단해서 염증약을 먹고 또 먹었지만 차도가 없었다.  한의원 5번 치료도 소용없었다. &amp;middot;  다시 유명한 정형외과에 가서 피검사와  엑스레이 촬영을 했다. 또 퇴행성 관절염이라 했다.   9만 원을  내고 충격파 치료를 받았다. 소용없었다.  다시 의사를 만났다. 피검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FP%2Fimage%2Fas2tTLKUwAXxh7HZrrMQnQiH3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Aug 2024 20:24:23 GMT</pubDate>
      <author>오늘은 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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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모곡, 나의 사랑하는 엄마에게 - 인사 7  요즘 제가 찍은 사진이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ewFP/107</link>
      <description>우리 아파트 앞 화단에서 이 꽃을 봤어요.  너무 신기해요. 종이로 돌돌 말아놓은 것 같아요. 엄마, 이 꽃이 하늘을 향해 고개를 빳빳이 들고 있어서 악마의 꽃이래요. 겸손하지 못하다고요. 재미있죠? 어제 고등동 주말 농장 갔다가  찍었어요. 고흐가 왜 해바라기를 좋아했나 이해가 됩니다.  달맞이꽃이에요. 어제 산책길에 요 이쁜이를 만났어요.  이런 색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FP%2Fimage%2FrU2hR0syGbKy1wH5Azd1BCf1vO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20:23:50 GMT</pubDate>
      <author>오늘은 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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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모곡, 나의 사랑하는 엄마에게 - 인사 6 살아있다는 건, 전화걸 수 있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ewFP/105</link>
      <description>엄마,  제가 대전 엄마집에 불쑥불쑥 갔던 것 기억하세요?   제가 엄마를 뵈러 갈 땐 세상살이에 지쳤을 때였어요. 엄마를 목욕시켜 드리고, 엄마 집을 청소하고 엄마 옷을 사드리고 나면 뿌듯했어요.  기운이 생기고 다시 세상일에 맞설 용기가 생겼어요.  이제 그런 나의 엄마가  없어 아쉽고 서글퍼요.  2024. 5.31. 그날 우주로 가셨잖아요.   곧</description>
      <pubDate>Sat, 27 Jul 2024 23:16:29 GMT</pubDate>
      <author>오늘은 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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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모곡, 나의 사랑하는 엄마에게 - 인사 6. 망설이다가 사라졌다. 약속</title>
      <link>https://brunch.co.kr/@@ewFP/106</link>
      <description>엄마, 오늘 아침 지인이 보내준 시를 읽다가 엄마 생각을 했어요. 내년에 망설이고 미뤘던 엄마를 돌보겠다는 휴직계획, 내 거창한 계획이 허공에 별가루가 되어  흩어졌음을 깨달아요. 그 많던 토요일, 일요일에 전 무얼 하고 엄말 외롭게 해 드렸을까요?         망설이다가                    유병록  움직이면서도 늘 그 자리인 그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FP%2Fimage%2FdacTHl8Hu4fr7dHh9GMunj_dB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24 08:58:15 GMT</pubDate>
      <author>오늘은 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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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모곡, 사랑하는 나의 엄마에게 - 인사 4 저보고 위선자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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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 내가 브런치에 사모곡이란 거창한 제목의 글을  쓴다고 남편이 '위선자!'래요.  맞는 말이에요. 엄마가 살아계실 때 엄마 생각을 이리 깊고 넓게 날마다 시시때때로 했다면 이런 비난에서 자유로울 수 있었겠죠.   이제야 생각하니 저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은 일로 날마다 드론처럼  이리저리 이런 일 저런 일로 바쁘게 살았어요.  머리 손질할 시간도 없이</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24 01:17:26 GMT</pubDate>
      <author>오늘은 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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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모곡, 사랑하는 나의 엄마에게 - 인사 3  엄마를 느껴요.</title>
      <link>https://brunch.co.kr/@@ewFP/103</link>
      <description>박경리의 《토지》의 배경이 된  구례 평사리 공원에서 엄마꽃을 봤어요. 언니와 제가 엄마 생각하며 울다가 눈을 드니 꽃들이  일제히 우리 자매를 쳐다보는 거예요. 마치 수천 명의 엄마처럼요.   화엄사 &amp;lt;화장&amp;gt; 이란 카페 사장님이 엄마에게 편지 쓰며 울고 있는데 이 곶감을 내놓으시며 위로해 주셨어요. 더 크게 막 울었어요. 엄마가 젤로 좋아했던 곶감이잖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FP%2Fimage%2FrFBQXhcmxosBBTUXsaYumHMXK1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un 2024 07:37:38 GMT</pubDate>
      <author>오늘은 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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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모곡, 사랑하는 나의 엄마에게 - 인사 2, 둘째 언니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ewFP/101</link>
      <description>오전 5:49 2024-06-17  엄마, 오늘 둘째 언니가 미국 자기 집으로 돌아가요.   언니는 내가 5월 31일부터 엄마와 2주일 동안 시간을 보내자고 해서 5월 31일 아침 LA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던 중 엄마의 부고를 듣고 17시간 동안 울먹이면서 엄마 장례식에 참석했어요. 언니는 얌전하던 평소 모습과는 달리 얼마나 구슬프게 크게 울던지. 전 그</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24 22:45:40 GMT</pubDate>
      <author>오늘은 선물</author>
      <guid>https://brunch.co.kr/@@ewFP/101</guid>
    </item>
    <item>
      <title>사모곡, 사랑하는 나의 엄마에게  - 인사 1. 5.31. 별이 된 엄마를 찾아온 지인들에게 쓴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ewFP/97</link>
      <description>삼가 감사 말씀 올립니다. 어머니상에 보내주신 마음과 위로 덕분에 어머니를 좋은  날, 좋은 곳에 모셔드렸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머니는 32년 전 폐암으로 고생하시던 아버지를 하늘나라에 보내고 저희 오 남매의 기둥으로 사셨습니다. 저희는 연로하셨던 어머니와의 이별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라 애달프고 후회가 수시로 찾아오나, 마지막 가는 길은</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24 05:57:13 GMT</pubDate>
      <author>오늘은 선물</author>
      <guid>https://brunch.co.kr/@@ewFP/97</guid>
    </item>
    <item>
      <title>내게 쓰는 돈은 하나도 아깝지 않아! - 엄마인 나에게 전하는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ewFP/95</link>
      <description>&amp;ldquo;저는 저에게 쓰는 돈은 하나도 안 아까워요.&amp;nbsp;염색하고 파마하고,&amp;nbsp;피부과에 가서 피부 관리받고,두어 달에 한 번씩 옷 사 입을 때,&amp;nbsp;친구들과 놀러 가서 돈 쓸 때, 돈이 하나도 안 아까워요.그런데 아들 학원비 낼 때 너무 아까워요. 스스로 공부 안하는 아들 수학 강사에게 한 달에 한 번씩 꼬박꼬박 내는 수십만 원의 학원비는 그렇게 아까울 수가 없어요.&amp;rdquo;라고</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22:34:32 GMT</pubDate>
      <author>오늘은 선물</author>
      <guid>https://brunch.co.kr/@@ewFP/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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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전하는 편지 - 학교에서 감사했던 분에게 마음 전하는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ewFP/93</link>
      <description>이번 주 국어 시간에&amp;nbsp;우리&amp;nbsp;반은 우리를&amp;nbsp;학교에서 행복하게&amp;nbsp;&amp;nbsp;생활하도록 도와준 분들께 &amp;nbsp;감사의&amp;nbsp;마음 전하는 편지를 쓰는 시간을 가졌다. 처음에는 친구들&amp;rarr;좋아하는 체육선생님들&amp;rarr;부모님들&amp;rarr;영양사, 보건선생님,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 청소 여사님, 지킴이 아저씨&amp;hellip;&amp;hellip;그리고 담임선생님  한 시간 동안 편지를 쓰고 하트를 만들어 삼삼오오 학교 구석구석을 누비면서 편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FP%2Fimage%2F5L-9g9nDnWydllBfXrCTEZ1EoT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22 06:23:06 GMT</pubDate>
      <author>오늘은 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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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음을 전하는 편지 - -부지런하게 몸과 마음을 탐구하며 아이들을 사랑하는 이슬아 선생님께</title>
      <link>https://brunch.co.kr/@@ewFP/94</link>
      <description>이슬아 선생님!  분당에서 초등학생을 가르치고 있는 4학년 담임교사 옥이입니다. 세바시 강연에서 이슬아 작가님을 뵙고 부러움과 약간의 질투심 그리고 존경심이 뒤섞여 부글부글 끓어 넘치는 냄비처럼 제 마음이 끓어 넘쳐 도저히 편지를 쓰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초등교사 자격증을 받고 30년째 초등학생을 가르치고 있는 저보다 선생님이 더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것</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22 23:05:47 GMT</pubDate>
      <author>오늘은 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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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울리는 편지 - 선생님, 사랑해요. 감사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ewFP/92</link>
      <description>연말이 되어 아이들이 나에게 편지를 주면 읽다가 순간 감동이 밀려와 눈물이 나곤 한다.  남편에게서도 자식에게서도 못 받는 이런 사랑을 선생님이 아니라면 어디에서 받을 수 있을까?       선생님이 되길 잘했다. 천진하고 순수한 아이들에게 배울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좋은 선생님이 되기 위해서 매일 정진할 수 있어서, 아이들로부터 매일 따뜻한 말과 이런</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22 10:31:19 GMT</pubDate>
      <author>오늘은 선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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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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