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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띠용</title>
    <link>https://brunch.co.kr/@@ewPJ</link>
    <description>육아가 적성에 맞지 않는 아들육아를 하며 느끼는 생생하게 전하는 이야기과 감정들. 나는 아이를 사랑하지만 가끔 밉기도 한 내자신이 싫다. 올바른 어른으로 성장시키기 프로젝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1:11:3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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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가 적성에 맞지 않는 아들육아를 하며 느끼는 생생하게 전하는 이야기과 감정들. 나는 아이를 사랑하지만 가끔 밉기도 한 내자신이 싫다. 올바른 어른으로 성장시키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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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들이 미울 때 읽는 글 2 - 어제 너무 많이 혼났나 봐,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ewPJ/2</link>
      <description>&amp;ldquo;엄마 어제 너무 많이 혼났나 봐, 에너지 충전이 안 됐어&amp;rdquo; 아침에 아들이 내게 한 말이다.  밤새도록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어쩌면 아이가 다 말하지 못한 게 있을 수도 있는데, 왜 난 다른 사람의 말만 믿고 아이를 혼냈을까?  난 내 아이의 엄마인데,,, 우리 아들말을 더 들어주고 믿어줬어야 했는데,, &amp;ldquo;엄마가 미안해 아들. 어제 밤새도록 반성</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03:29:56 GMT</pubDate>
      <author>띠용</author>
      <guid>https://brunch.co.kr/@@ewPJ/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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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들이 미울 때 읽는 글 - 나는 오늘도 아이를 혼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wPJ/1</link>
      <description>오늘도 아이를 혼냈다. 아이가 미울 땐 물 마시는 모습만 봐도 밉다.  오늘은 나를 약 올린다는 이유로 혼냈는데, 내가 아이에게 기대하는 건 대체 뭘까?  잠이 들면 이렇게 미안하고 속이상할 것을,,  내 아이가 말한다 &amp;ldquo; 아, 오늘도 혼나네. 계속계속 혼나기만 하네 &amp;rdquo; 맞다.. 내가 누굴 다그칠 입장이 아니다 매일 혼내고 자주 혼내는 건 바로 나다.  아</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03:14:55 GMT</pubDate>
      <author>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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