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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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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등학생 아이를 영국으로 유학을 보내면서 느끼고 배우게 된 여러가지 감정과 정보를 공유하고 싶은 초보 작가. 여럿 가운데에서 둘뿐인 유이(唯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07:28: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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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등학생 아이를 영국으로 유학을 보내면서 느끼고 배우게 된 여러가지 감정과 정보를 공유하고 싶은 초보 작가. 여럿 가운데에서 둘뿐인 유이(唯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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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에서의 숙소 - 파빌리온 오페라 그랑 불바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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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에서 숙소를 정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위치이다. 물론 위치가 좋으면 당연히 가격이 올라간다. 중심에서 조금만 떨어져도 가격대비 훌륭한 숙소를 구할 수 있지만 될 수 있으면 버스나 지하철로 이동하는 것보다 도보로 이동이 가능한 곳에 우선순위를 둔다. 걸어 다니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걷다가 힘들면&amp;nbsp;언제든지 숙소에서 쉴 수 있도록 접근성이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RF%2Fimage%2FS9EoitvsYW7fFbFG5654g3VM3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13:11:34 GMT</pubDate>
      <author>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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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항, 비행기 타는 건 힘들어 - 파리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ewRF/176</link>
      <description>거의 10년 만에 파리로 여행을 오게 되었다. 여러 번 가본 곳은 아주 특별한 이유가 있어야 가게 되는데 아이 때문에 매년 영국을 가게 되어 장거리 여행을 따로 계획할 겨를이 없었다. 그래도 파리는 몇 번이나 영국 가는 길에 들를까 했었는데 스케줄이 잘 맞지 않고 짐 들고 왔다 갔다 하는 것도 힘들어 나중에 가야지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다. 그러던 중 특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RF%2Fimage%2F3ejZmqkFhRC1T_vmz8l3bPOca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13:26:38 GMT</pubDate>
      <author>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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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곳에서  - 여행 다니며 글을 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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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을 많이 다닌다. 아니 다녔었다. 지금은 여행이 목적이 아니고 유학가 있는 아이를 만나러 가는 경우가 더 많아서 굳이 여행이라고 하긴 좀 그렇다.  최근엔 영국만 4~5번 갔다. 여행 가는 것과 아이를 보러 가는 건 좀 다른 느낌이다. 뭔가 덜 바쁜 것이 아이를 만나는 게 목적이니 도착하자마자 목적을 달성해서 그런가? 영국에서도 아이가 수업을 가서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RF%2Fimage%2FaiXydRJqeTMUa1t737NqlpaiVE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06:44:52 GMT</pubDate>
      <author>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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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흐의 나무를 보았다 - 우리나라 전라도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ewRF/175</link>
      <description>전라도로 여행을 갔다. 경상도에서 자란 내게는 전라도는 교과서에나 나오던 곳으로 곡창지대로 알려진 끝없이 펼쳐진 평야는 볼 때마다 이국적이다. 평평하게 쫙 뻗어있는 들판을 보면 우리나라도 이런 곳이 있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저절로 내 맘도 한없이 커지고 넓어져 이런 곳에 살면 웬만한 건 다 품을 수 있는 대범함이 키워질 것 같다.     환경과 기후가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RF%2Fimage%2FEZM4b6F3VevMJlgBsTbXMQ1q-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22:49:02 GMT</pubDate>
      <author>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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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 고흐, 영혼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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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고흐의 나무 그림을 찾다가 고흐가 동생 테오에게 보내는 편지를 책으로 엮은 '반 고흐, 영혼의 편지'를 다시 읽게 되었다. 고흐를 좋아하는 일반 구독자로서 책을 읽을 때와, 그림을 그리려고 마음을 먹었으며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고 혹시나 이렇게 10년만 더 그림을 그리다 보면 언젠가는 그림 그리는 게 두렵지 않게 되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RF%2Fimage%2FpTFulJwoBdO4sTaeXlCFjmvSw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07:05:46 GMT</pubDate>
      <author>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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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흐와 소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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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100여 점의 작품과 860점의 유화를 남긴 고흐는 죽기 2년 전인 1888~1890년&amp;nbsp;사이, 아를과 생레이에서 지낼 때 굉장히 많은 그림을 그렸다. 날짜로 따지면 거의 하루에 한점 이상 그림을 그렸는데 일반 사람은 할 수 없는 작업 량이라 그림을 그리다가 정신적으로 더 불안해진 건지 아니면 그래서 미친 듯이 그림을 그릴 수 있었는지 알 수가 없다.&amp;nbsp;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RF%2Fimage%2F_jbzw80Av6NEYRbA3_A3kt-kx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pr 2025 09:37:36 GMT</pubDate>
      <author>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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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가 주제인 그림을 찾아서 2 - 반 고흐, 사이프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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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제일 좋아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  나무를 그린 화가의 작품을 생각했을 때 제일 먼저 'The Starry Night'이 떠 오르긴 했었다. 1만 피스 퍼즐을 몇 달 동안 맞춘 적이 있어 아주 자세히 그 그림이 뇌리에 남아있다. 시커먼 불꽃같은 형태로 하늘로 뻗어 있는 것이 사이프러스 나무이다. 그의 그림에 이 이국적인 사이프러스 나무가 아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RF%2Fimage%2FDSU936gvYF7yQ25S2Z0jCGarC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25 02:26:57 GMT</pubDate>
      <author>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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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가 주제인 그림을 찾아서 - 데이비드 호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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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무를 그리는데 관심을 갖다 보니, 문득 유명한 화가의 작품 중에 나무가 메인인 작품이 있는지, 그들은 나무를 어떤 식으로 표현했을지가 궁금해졌다. 같은 나무라도 각자의 화풍대로 다양하게 표현되어 있을 텐데 그들은 어떤 모양, 어떤 색으로 나타냈을까?  현존하는 화가 중 가장 유명한 화가인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을 찾아보았다. 주로 캘리포니아 지역의 수영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RF%2Fimage%2F84-9nzwSkaDDl9U2aKmtbIao8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25 23:51:23 GMT</pubDate>
      <author>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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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무 그리기 - 가장 많은 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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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무를 그린다.  생각보다 나무의 종류가 다양하다. 나무에 따라 그리는 방법도 조금씩 다른 듯하다. 이것저것 짬뽕시키지 말고 하나씩 익혀가자. 한 놈만 패자!  제일 많이 그리게 되는 나무가 뭘까? 가장 많이 보이는 나무겠지?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은 나무 중에 하나가 소나무라고 하여 주변을 둘러보니 여기저기 다 소나무다. 아파트를 포함하여 반경 100m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RF%2Fimage%2FNFsaGzx9jER77_O9citp4xpxG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25 10:24:28 GMT</pubDate>
      <author>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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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 그리기 - 다양한 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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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시 풍경을 그리려고 주변을 살펴보니 건물을 제외하고 제일 많이 그려야 할 것이 나무인 것 같다. 생각보다 여기저기 다양한 형태의 나무들이 자리하고 있다. 키가 큰 오래된 고목부터 심은지 얼마 되지 않은 가로수, 곳곳에 보이는 작은 화단의 이름 모를 작은 덤불까지. 모양과 사이즈가 각기 다르니 그리는 방법도 다양할 것 같다. 나무기둥 그리는 법도 좀 익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RF%2Fimage%2FaFSNez4CCzXtmkAhGMUkEXfPUE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Mar 2025 07:38:55 GMT</pubDate>
      <author>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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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그림의 기초는 선긋기 - 10가지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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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에게 글씨를 처음 가르칠 때 기역, 니은 같은 형태를 바로 쓰게 하는 게 아니라 종이와 펜을 주고 뭐라도 긋고 낙서하게 했었다. 그렇게 한동안 형태를 알 수 없는 선을 긋다 보면 어느 사이 본인이 원하는 걸 그리게 되고 그러면서 펜이 손에 익게 된 후 원하는 선을 긋고 동그라미를 그리고 하면서 글씨를 쓰게 했던 것 같다.    지금 나는 처음 글씨를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RF%2Fimage%2FM-LKFLpodcjsi-IZAOMpmJSFZ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12:10:42 GMT</pubDate>
      <author>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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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그리는데 근육이 필요하다 - 기본기부터 성실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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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0년대 초등학교를 다닌 세대는 고등학교까지 미술 수업이 있었다. 그림을 그리는 수업이 많았고 크레파스, 색연필, 파스텔, 수채화 등 다양한 재료로 그림을 그렸다. 잘 그리던 못 그리던 수업 덕분에 누구나 그림을 접할 기회가 있었다.   그림을 그리는 것은 굉장히 즐거운 일인데 학교 수업으로 접하게 되면서 좋은 점수를 받아야 한다는 부담으로 흥미가 떨어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RF%2Fimage%2FCk1BhkMHKWOm1zBIxs8tprUHt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08:36:41 GMT</pubDate>
      <author>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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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을 그리기로 했다 - 갑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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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한가한 휴일 아침, 강남 교보문고를 들렀다. 지하 1층 엘리베이터를 내리자마자 눈에 들어오는 책, 어반 스케치.   예전부터 여행 갈 때마다 인상 깊은 여행지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는 것보다 그림으로 그리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었다. 사진을 찍게 되면 빠르고 쉬운 건 있지만 너무나 짧은 순간 스쳐 지나가고 수많은 사진 한 장 한 장에 대한 소중함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RF%2Fimage%2F0RAhN-ooFlYzqAgKrvK5Ibjh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5 07:55:28 GMT</pubDate>
      <author>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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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mperial College London 학사, 석사 - 3년이야 4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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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다닌 고등학교(College)는 이공계에 특화된 학교였는데 이런 학교를&amp;nbsp;STEM 학교라고 한다. STEM은 Science(과학), Technology(기술), Engineering(공학), Mathematics(수학) 앞글자를 딴것인데&amp;nbsp;다른 과목보다&amp;nbsp;이과 과목에 집중을 한다는 뜻이다.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도 Biology,&amp;nbsp;Chemistry,&amp;nbsp;Co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RF%2Fimage%2F7gwGI0o9fxZBJZsF2aUwd3xY4x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01:54:00 GMT</pubDate>
      <author>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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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mperial College London - 이렇게 좋은 학교였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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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입학한 대학은 Imperial College of London으로 우리에게는 좀 생소한 학교였다. 영국에 있는 대학은 영국&amp;nbsp;여행을 가도 런던외에 한 군데를 간다면 꼭 들러야 하는 곳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 Oxford, Cambridge 정도로 매우 익숙한 이름이고 그 외에는 지명으로 더 유명한 Manchester, Birmingham, Brist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RF%2Fimage%2FCcgWiVdruhTPKHBQmaS10vQ_dg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24 07:56:14 GMT</pubDate>
      <author>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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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국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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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 9.25  학기 시작은&amp;nbsp;&amp;nbsp;9월 28인데 아이가 미리 가고 싶다고 하여 이틀 일찍 출국하게 되었다. 한참 전에 비행기 예매를 했어서 가려면 아직 멀었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덧&amp;nbsp;출국전날이 되어 버렸다. 작년까지만 해도 출국할 때가 되면 아이짐을 챙기느라 분주했는데 이제는 나의 도움 없이 본인이 알아서 짐을 챙기겠다고 했다. 순간 할 수 있을까</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24 06:05:27 GMT</pubDate>
      <author>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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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학생 비자받기 04 - 오프라인 비자 신청하기, VFS Global, BRP 카드</title>
      <link>https://brunch.co.kr/@@ewRF/156</link>
      <description>온라인 비자신청이 끝나고 모든 서류가 준비된 후 오프라인 비자 신청 약속을 잡고&amp;nbsp;UK Visa application Centre에 비자를 신청하러 가면 된다.&amp;nbsp;VFS Global이라는 곳인데 이태원 해밀턴 호텔 근처, 해밀턴 쇼핑센터에 있으며 영국 비자 신청하는 공식 파트너사인 듯하다. 온라인 신청을 할 때 본인이 원하는 날짜를 정하면 되고 월요일에서 금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RF%2Fimage%2F6lop5N8Wg3fdKOnJWl6lQrmTMC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1:05:42 GMT</pubDate>
      <author>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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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학생 비자받기 03 - 1. 결핵 검사(tuberculosis test), 2. 서류 업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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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결핵검사  영국은 비자를 받기 위해 결핵 검사(tuberculosis test) 결과를 요구를 한다. 고등학교&amp;nbsp;비자 신청할 때 결핵 검사를&amp;nbsp;했었는데 그때는 코로나가 발발한 직후여서 대응 체계도 잡히지 않고 코로나 검사와 겹쳐서 뭔가 복잡하고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비자 신청 할 때 필요서류인 결핵 검사 결과지를 업로드해야 하기 때문에 부랴부랴 제일 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RF%2Fimage%2FsNAyoAn8mg_ASd0zx1e71LvEPH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24 01:00:58 GMT</pubDate>
      <author>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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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학생 비자받기_02 - 비자 온라인 신청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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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자 신청을 위해 모든 서류를 준비를 한 뒤 해야 할 일은 영국비자 이민국 사이트에서 온라인 신청하기이다.&amp;nbsp;온라인으로 필요한 내용과 질문애 답하고, 비용을 지불한 뒤, 필요 서류를 업로드하면 비자센터 방문 날짜를 예약할 수 있다. 처음에 혼자 하려면 조금 헷갈리는 부분들이 있어서 비자 온라인 신청하는 방법을 자세히&amp;nbsp;&amp;nbsp;남겨둔다.  1.&amp;nbsp;&amp;nbsp;https://ww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RF%2Fimage%2FH3e5ykxdxisf8gFJlZFkUzilMI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6:54:48 GMT</pubDate>
      <author>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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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학생 비자받기_01 - 비자 신청 프로세스와 필요서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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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월 중순이 되어 이제 슬슬 비자를 신청할 때가 되었다 생각했는데 임페리얼에서 메일로 CAS(Confirmation of Acceptance for Studies)가 왔다. CAS는 영국에서 학업을 후원한다는 것을 확인하는 서류로 이 문서가 있어야 비자 신청이 가능하다. 3년 전 고등학교 갈 때 비자 신청한 기억을 더듬어 다시 지원서 작성을 준비했다.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RF%2Fimage%2F0z1CUYzqU6qfMeRLA5rtn2GuBB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24 12:51:45 GMT</pubDate>
      <author>유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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