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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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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있는 저입니다. 해보고싶은 것이 많은 제가 이루지 못한 꿈들 너머 이제는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갑니다. 다시 올 수 없는 이 시간이 꿈같이 느껴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19: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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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있는 저입니다. 해보고싶은 것이 많은 제가 이루지 못한 꿈들 너머 이제는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갑니다. 다시 올 수 없는 이 시간이 꿈같이 느껴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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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참 행복한 가정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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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나님! 따듯한 봄을 주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내가 누리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은혜인데 사랑하는 가족과 누리는 이 시간 안에 모든 것들이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함께 누릴 수 있는 이 시간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부족한 엄마이지만 자녀의 성장을 눈에 담을 수 있음이 얼마나 가슴 뛰게 행복한 일인지요!  봄처럼 따스하고  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oW%2Fimage%2F9D27B-dZ_aJE_MvMnrocnhXQA0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3:42:18 GMT</pubDate>
      <author>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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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삶의 능동적 자세 명랑함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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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명랑함은 감정이 아니라 태도의 선택이다.  우리는 종종 &amp;ldquo;기분이 좋아야 명랑해질 수 있다&amp;rdquo;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실은 그 반대에 가깝다. 명랑함은 감정이 아니라 &amp;lsquo;선택된 태도&amp;rsquo;다. 삶이 힘들지 않아서 웃는 것이 아니라, 힘든 상황 속에서도 웃음을 선택하는 사람이 결국 더 단단해진다.  능동적인 삶을 산다는 것은 주어진 상황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oW%2Fimage%2Fgn5-q8hamaaC8riZ1XE8eaHrEf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4:21:13 GMT</pubDate>
      <author>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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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우리는 왜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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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우리는 왜 이전의 모습으로 다시 돌아가려 할까 &amp;mdash; 관성의 법칙과 회피고리  사람은 변화를 원하면서도 동시에 변화를 거부하는 존재다. 새로운 습관을 시작할 때 우리는 분명한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출발한다. 하지만 며칠, 혹은 몇 주가 지나면 설명하기 어려운 피로감과 저항이 밀려온다. 그리고 어느 순간,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예전의 익숙한 패턴으로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oW%2Fimage%2Fl0mDd9bRuRNrIUo056bkKxCLaW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8:21:35 GMT</pubDate>
      <author>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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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삶의 능동성의 다양한 챌린지 목록</title>
      <link>https://brunch.co.kr/@@ewoW/118</link>
      <description>우리는 가끔 능동적 삶을 살기 원하지만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함을 느끼곤 한다. 사소한 영역의 많은 것에 우리는 삶의 능동성을 키울 수 있다.  오늘은 능동성을 키우기 위한 30가지의 다양한 챌린지 목록을 정리해 보았다.  1.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침대 정리하기 2.하루 계획 3가지 직접 정하기 3.&amp;ldquo;해야 하는 일&amp;rdquo; 대신 &amp;ldquo;내가 선택한 일&amp;rdquo;이라고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oW%2Fimage%2F9AwgNQLcm5hGGiWQC-0biufAit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3:54:16 GMT</pubDate>
      <author>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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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완벽함보다 관대함을 가지고 (삶능키 1기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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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글은 &amp;lt;삶의 능동 마주하기: Brain Dump&amp;gt;를 이용하여 머릿속에 정리되지 않은 생각을 시각화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에 중요성에 대해 기록하였다. 'Brian Dump'를 통하여 우리는 방대한 생각을 정리하여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의 우선순위를 정하였지만 막상 현실에서는 그 우선순위마저 쉽게 시작하지 못하는 나를 발견할 수도 있다.  오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oW%2Fimage%2FtQNCePyx2c-Z-zjjQrw23IKxGK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2:11:28 GMT</pubDate>
      <author>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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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삶의 능동 마주하기: Brain Dum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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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 삶을 능동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머릿속을 들여다본다. 해야할 것도 있고 하고싶은 것도 있고 이 모든 걸 해야한다니 갑자기 머릿속이 복잡해진다. '이불 정리'와 같이 작은 습관을 성취하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태도는 수동-&amp;gt;능동적으로 변화를 마주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해야하는 To do list 앞에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을 자주 직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oW%2Fimage%2Fnwe9y_JNJp2SXWiQnpCxSpXb87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3:38:28 GMT</pubDate>
      <author>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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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삶의 능동성의 첫걸음이 '이불정리'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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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이불정리가 대체 뭐길래?  삶의 성공을 이룬 많은 사람들의 습관 하나는 대부분은 바로 '아침에 일어나 이불정리하기'를 말한다. &amp;quot;고작 이불을 정리하는 게 뭐길래...&amp;quot;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사실 '이불정리'는 많은 것을 담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이부자리를 정돈하는 것은 삶을 능동적으로 살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된다.  아침에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oW%2Fimage%2Fgmu3mXXBAnc5xMFqs65t1g6fGC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8:25:03 GMT</pubDate>
      <author>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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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육아의 하루 끝,  기도</title>
      <link>https://brunch.co.kr/@@ewoW/114</link>
      <description>하나님 자녀의 행복을 바라보는 것은 너무 기쁜데 가끔씩은 하루의 끝에 아무것도 할 힘이 없는 저를 바라봅니다.  어질러진 집안, 밀린 설거지와 빨래, 만들어야 하는 이유식.  조용히 자녀가 잠든 시간 나를 위한 시간을 갖기가 부족할 때가 많아 나는 무엇으로 에너지를 낼 수 있을까 싶습니다.  자녀를 기를 힘과 능을 주시는 분이 하나님 아버지이신데 나는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oW%2Fimage%2FG_yQA9j9cX6hAD1y9P_xbP7qBU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4:59:29 GMT</pubDate>
      <author>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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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내 인생의 행복한 변화를 마주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ewoW/113</link>
      <description>오랜 시간 삶의 같은 모양의 반복으로 인해 지치고 무력감을 느낄 때가 있다. 어떠한 것에도 일어설 힘이 없고 누군가 나를 깨우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 찾아올 때도 있다.  그러나 삶은 우리의 마음의 거울과도 같다. 내가 어떤 마음을 가지느냐에 따라 삶은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것이 될 수도 있고, 매 순간 작은 기쁨들로 인해 삶에 작고 행복한 변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oW%2Fimage%2FgR81xRE7mIXAcshbSF_1_gvyxQ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7:29:02 GMT</pubDate>
      <author>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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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녀의 힘듦을 바라보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ewoW/112</link>
      <description>첫째와 둘째의 독감이 한차례 지나간 뒤 8개월밖에 안된 아기에게 콧물 바이러스가 찾아왔다. 3주간 계속되는 콧물에 밤새 코가 막혀 잠도 못 자고 어린 생명이 괴로워하는 모습을 볼 때면 자녀의 모든 괴로움이 내 괴로움이 되길 바라고 내가 가진 모든 편안함이 자녀에게 가길 바라는 마음이 생긴다.  안타깝고 안쓰러운 마음이 지속되자 눈물이 나기 시작했다. 약을</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4:20:25 GMT</pubDate>
      <author>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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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삶에 특별한 순간을 기대하나요? - Read Me! Every day의 마지막 장</title>
      <link>https://brunch.co.kr/@@ewoW/111</link>
      <description>삶에 특별한 순간을 기대했더니 특별하지 못한 순간만 곱씹게 된다.  특별한 것 없는 하루여도 그 삶에 집중하니 내 삶이 얼마나 특별한지가 보인다.  내가 있는 곳에 존재하는 웃음과 애정 보이지 않아도 연결된 사랑들 나를 감싸는 수많은 에너지  삶의 특별함을 기대하기보다 내 삶이 특별하다고 믿는 것 그 믿음 안에 주어진 삶의 집중하는 것 그것이 나의 마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oW%2Fimage%2FnJ1Ya_k_SCaj1fHwAixbcVmLT8k.png" width="486"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14:14:28 GMT</pubDate>
      <author>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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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다채롭게 느끼며 흘러가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ewoW/110</link>
      <description>멈췄다 간다. 어떻게든 결국 흘러간다.  이왕이면 흐르는 시간에  스스로 손해보지 않도록  흘러가는 동안  감사히 흘러가도록  원하는 것이 있으면 도전해 보고 안 되는 것에도 매달려보고 그러다 지치면 잠시 쉬어가 보고  흘러가는 내 삶이 참 다채롭다 여겨지도록 하나님이 허락하신 시간들을 그렇게 흘러가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oW%2Fimage%2FOSqDxpevGCh8l6hbNDAPg3CyIck.png" width="426"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4:07:40 GMT</pubDate>
      <author>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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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우리는 모두 한때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존재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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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거 아세요?  당신의 존재의 시작은 세상 최고 귀염둥이였다는 사실을. 사랑받았나 안 받았나를 따지기 이전에 그 사실은 변함이 없어요.  우리는 모두 한때 심장을 녹일만한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을 가지고 태어났답니다. 폴폴 풍기는 아기냄새, 작고 귀여운 손과 발, 세상을 향한 호기심 어린 까만 눈동자, 제멋대로 자라는 귀여운 배냇머리까지  살아가다 보면, 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oW%2Fimage%2FWhHK-sxEOVkofL_SFpCutFPBGo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2:42:11 GMT</pubDate>
      <author>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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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고유한 나만의 인생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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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은 가끔씩 삶을 살아갈 때 정답을 찾으려고 합니다. 저 역시도 내 인생의 가야 할 정답과도 같은 길을 찾기 위해 방황한 적이 있습니다. 내가 갈망하는 것이 무엇인지 뚜렷이 알지도 못한 채 공허한 갈망에 사로잡혀 정답을 추구했습니다.  우리가 가는 방향이 실선이 아닌 점선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면, 각자의 인생이라는 지도에 수많은 점선으로 이뤄진 길이 그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oW%2Fimage%2FWM9HjdU4Oga3S3h4g0693EAQRV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3:39:22 GMT</pubDate>
      <author>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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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한숨이 섞여있더라도 진심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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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딸아이의 생일이었다. 6년 동안 매년 풍선이벤트와 함께 소소한 생일을 보냈는데 그 소소함에는 엄청난 에너지와 준비시간이 필요했다.  둘째가 생기고 두 명 다 모두 아픈 상황에서 생일 이벤트를 준비하기란 힘듦을 너머 고통스러운 마음까지 들었다.  사랑하는 딸의 생일을 준비하는 마음가짐에 이런 마음이 들다니... 속상하고 자책감이 들었다.  일단 준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oW%2Fimage%2FvaYuOJsCtGwfMuOkIrLp9cahUp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2:30:26 GMT</pubDate>
      <author>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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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내가 느끼는 것의 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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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쓸쓸함을 느낀다면 함께함의 감사를 느끼기 위한 것 신뢰하지 못함은 신뢰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것 나를 사랑함은 남을 사랑할 기회가 남은 것  돌아서면 기억에 남는 따뜻한 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oW%2Fimage%2Fpm7Jhdnci6v8uonxq0JGz3c2GO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3:11:32 GMT</pubDate>
      <author>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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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힘들다는 말 앞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ewoW/100</link>
      <description>첫째와 둘째가 연달아 아픈 시기가 지속되자 우리 부부 또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는 시기가 왔다.  거기에 아직 둘째가 어려 새벽 수유 8개월 장정의 누적된 피로도 있기에 편할 수 없는 힘든 것이 당연한 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남편 입에서는 &amp;lsquo;힘들다&amp;rsquo;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는데 오늘은 &amp;lsquo;아 정말 힘들다. 8개월 만에 처음 하는 말이네.&amp;rsquo;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oW%2Fimage%2FCnbvrT7XiDx0t6u0tD4BJ6MIES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7:00:05 GMT</pubDate>
      <author>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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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평범한 것에 대한 찬사</title>
      <link>https://brunch.co.kr/@@ewoW/99</link>
      <description>특별하지 않아 괴로울 일이 전혀 없다. 특별하고 싶어 안달이 날 필요도 없다.  삶에 평범함에 귀를 기울이고 삶을 살아간다면 마른 사막에 오아시스를 갈망하지 않게 될 것 내가 살아가는 삶이 샘터가 되어간다.  오래도록 잡히지 않는 특별한 무엇에 대한 삶의 소비는 채워지지 않는 갈증만이 더해질 뿐이다.  신이 주신 삶의 특별함은 우리의 평범함에 있다. 모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oW%2Fimage%2FVJwl28yCYTe7z1IqcXMkjqQPP8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3:21:31 GMT</pubDate>
      <author>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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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마른 가지에 새순이 돋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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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둘째에 이어 첫째에 열감기 바깥 한번 못 나가고 꼼짝없이 옆을 지킨다. 아이가 아프면 엄마도 아프다.  환기시키며 열어본 창 바깥으로 따스한 햇살에 흙냄새는 아지랑이피고 외로이 겨울을 지키던 나뭇가지들 사이사이 어린잎이 연한 초록빛을 띄우며 안아주고 있다.  새순이 피는 봄이 오고 있다. 작고 여린 잎들은 얼마나 무성하게 자랄까? 제 나름대로 열심히 커가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oW%2Fimage%2FjKWruc4_T5E-ZymMRf06DuCmVZQ.png" width="471"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14:24:32 GMT</pubDate>
      <author>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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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나는 백번 하기 싫어도 백 한 번째 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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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기 싫은 마음 백번 하기 싫다는 말 백번  그러나 백번의 마음을 이기는 한 번의 승전보 나는 그 한 번의 힘을 믿는다.  백번 넘게 하기 싫어도 괜찮다. 결국 나는 백 한 번째 하는 사람 승전보를 울리면 백번의 고뇌가 위로가 된다.  그리고 나는 결국 하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승전보를 울린다.  백번 하기 싫어도 백 한 번째 하는 사람 결국 해내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oW%2Fimage%2FVA2ICGX_-Zt31_yvb9qUplsVN-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04:45:19 GMT</pubDate>
      <author>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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