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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shley</title>
    <link>https://brunch.co.kr/@@ewuI</link>
    <description>인사란 무엇일까요? 경영지원 업무 포함 14년의 이력을 가진 인사팀장도 정답은 참 뜬구름 같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1:21: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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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란 무엇일까요? 경영지원 업무 포함 14년의 이력을 가진 인사팀장도 정답은 참 뜬구름 같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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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면접 그리고 - 면접관 자리만 익숙했지, 면접자 자리는 영....</title>
      <link>https://brunch.co.kr/@@ewuI/8</link>
      <description>지난 2주 동안, 세 번의 면접이 있었습니다.  두 번은 제가 최종오퍼를 거절했고 한 군데는 아직 전형이 진행 중이에요.  조만간 손가락 빨게 생긴 주제에 오퍼 거절이라니 오죽하면 그랬을까요?    첫 번째는 대표님이 전화면접부터 직접 진행하셨던 작은 기업인데 인사담당자가 없다는 게 의아했었습니다. 전화면접부터 대표님의 걱정은 시작되었습니다. 직원들끼리 서</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01:46:37 GMT</pubDate>
      <author>Ash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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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자신감과 자존감 항아리 - 내가 가장 이기기 어려운 상대는, 내 안의 움츠러든 나</title>
      <link>https://brunch.co.kr/@@ewuI/7</link>
      <description>구 실장님 타임이 한바탕 끝난 한갓진 오전, 한 ATS(채용관리포털)의 알람이 울렸습니다.  채용공고를 내면 수많은, 필터링되지 않은 이력서가 몰리고 가끔은 수 백 장이 넘는 그것을 일일이 스크리닝 하여 합불을 나누고 모호한 이력서는 검토로 몰아넣고 그것을 다시 한번 스크리닝 하여 혹시나 모를 실수를 줄이고 면접 참석여부를 묻고 하는 일련의 과정에 소모될</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24 03:31:29 GMT</pubDate>
      <author>Ash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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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중고, 그런데 이제 신입을 곁들인 - 사용감 오지는 신입 찾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ewuI/6</link>
      <description>이렇게까지 타회사의 채용공고에 관심이 있었을까, 싶은 요즘입니다.  HR새싹이 시절, 흔해빠진 기본툴로 쓴 채용공고 말고 뭔가 내 냄새가 나고 내 손을 거친 것 같은 공고를 만들고 싶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땐 정말 매일 아침의 루틴이 채용포털을 돌면서 새로 올라온 공고를 살피는 일이었어요. 고작 눈알이나 키우고 몸 두께나 줄이는 비루한 포토샵 실력으로는</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24 00:51:29 GMT</pubDate>
      <author>Ashley</author>
      <guid>https://brunch.co.kr/@@ewuI/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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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이력서, 이게 최선이야? - 스크리닝 할 때 한심해하던 포인트들이 내 이력서에서 보일 때의 괴리감</title>
      <link>https://brunch.co.kr/@@ewuI/5</link>
      <description>정말 거짓말 하나 안 보태고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이력서를 검토했습니다. 수많은 직무의 이력서들을 스크리닝 했고 분석했어요. '아니 얘는 1년 넘기는 회사가 없네' '아니 왜 3년 이상 다닌 회사가 없냐' '2년만 되면 이직하는구나'  연차가 찰수록 스크리닝 하는 시선이 보수적이 되어 이직사유와 이직텀 같은 것을 꽤나 까탈스럽게 보기 시작했고 인정경력 또</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24 07:46:35 GMT</pubDate>
      <author>Ash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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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야 인마! 나 백수야!! - 새 팀장도 왔다면서 나한테 왜 그러니 막내야</title>
      <link>https://brunch.co.kr/@@ewuI/4</link>
      <description>&amp;quot;비상비상!!&amp;quot;   나는 분명 백수인데 우리 팀 막내 놈(이하 새싹이)은 여전히 세상에서 가장 빠른 챗봇쯤으로 저를 여기는 모양입니다. 아, 이젠 우리 팀이 아니구나...   오늘 우리 새싹 이를 곤란하게 했던 사건은 지난달에 신고 완료까지 한!!! 자회사 한 곳의 연말정산 관련한 문제였습니다. 아이고, 새싹이야.....  처음부터 선배들의 눈치를 지독하게</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24 07:46:28 GMT</pubDate>
      <author>Ashley</author>
      <guid>https://brunch.co.kr/@@ewuI/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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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백수의 실장님 - 구남친도 아니고 구 실장님 타임은 오전 아홉 시</title>
      <link>https://brunch.co.kr/@@ewuI/3</link>
      <description>&amp;quot;야 백수야 이번주엔 취직해야지!?!&amp;quot;   매일 오전 아홉 시 즈음엔  혹시라도 방바닥에 퍼질러 천장뷰를 만끽하고 있을지도 모를 백수에게 '사회적인' 연락이 한 통 옵니다.        실장님 밑에서 일을 하게 된 첫날 점심,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상 앞에서 성호를 긋다 둘이 흠칫 곁눈질을 했습니다. 종교가 같구나! 팀원들은 실장과 팀장이 나란히 성호를 긋</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24 07:46:18 GMT</pubDate>
      <author>Ash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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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어쩌다, 백수 - 인사팀장의 백수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wuI/2</link>
      <description>어쩌다 백수가 되었습니다. 저는 인사팀장 입니다. 아니지, 인사팀장 이었어요. 회사 이름 혹은, 회사의 대표브랜드 이름만 대어도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알 법 한 꽤 그럴싸한 회사였어요.  누구처럼 환승이직도 아니고 계획된 사표 또한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 &amp;quot;탁&amp;quot; 하고 끊어져버린 가느다랗지만 질겼던 끈 하나에 저는 그냥 주저 없이 사직서를 작성하고, 오프보딩</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24 07:46:08 GMT</pubDate>
      <author>Ash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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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나 답다&amp;quot; 는 것 은 무엇일까요? - 너 답지 않게 왜 그래~?</title>
      <link>https://brunch.co.kr/@@ewuI/1</link>
      <description>도대체 &amp;quot;너 답지 않게 왜 그래?&amp;quot; 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위로랍시고, 달래준답시고 종종 돌아오는 그 물음들에 저는 반문을 하고 싶습니다. &amp;quot;아니, 나 다운게 뭔데?&amp;quot; 40년 넘게 내 껍데기에 갇혀 산 나도 나를 모르겠는데, 도대체 너는 나를 어떻게 아시나요?  늘 밝은 모습만 보여주던 사람이 참다 참다 화를 내면 그 사람은 &amp;quot;사람 좋은 줄 알았는데 성깔있</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24 07:45:47 GMT</pubDate>
      <author>Ash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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