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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unthm 지오그라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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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리학을 전공한 DJ에서 건축자재를 수출입하는 회사를 운영하기까지, 혼자서 몸으로 터득한 다양한 경영 관련한 경험담을 통해 소규모 회사 경영자들과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5:33: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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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리학을 전공한 DJ에서 건축자재를 수출입하는 회사를 운영하기까지, 혼자서 몸으로 터득한 다양한 경영 관련한 경험담을 통해 소규모 회사 경영자들과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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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전문가가 바라본 항공산업의 미래 (2) - 대한항공은 과연 독점일까?, 해외사례와 비교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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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부분의 산업의 성숙도는 국가별 경제 규모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그 국가의 경제가 얼마나 큰지에 따라 결정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항공산업은 공항이라는 거대한 인프라와 함께 천문학적 금액과 엄청난 운영비를 동반하는 항공기 1대의 가격 때문에 초기 진입장벽이 매우 높으며, 고객이 갑자기 확 몰리지도 않지만 몰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2u%2Fimage%2FmtYvm4I5da8DyKJkvRv0mLHRpeM.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6:53:20 GMT</pubDate>
      <author>Munthm 지오그라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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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전문가가 바라본 항공산업의 미래 (1) - 대한민국 항공 산업의 현주소 진단</title>
      <link>https://brunch.co.kr/@@ex2u/31</link>
      <description>Jan 6-11, Singapore/Malaysia - (2) 말레이시아 출장 티스토리 로우로우 R트렁크와 함께 스페인 출장 가기 (에티하드 아부다비 환승 후기) - 스페인 1편 유튜브 우선 비전문가라고 썼지만, 2015년부터 무역업에 종사하며 수출 세일즈, 수입 파트너 발굴, 박람회 참석, 제품개발 및 검수 등의 이유로 약 10년 간 20여 개 국가,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2u%2Fimage%2FS8PrmM1_E_-WWxUaaSI_6g59lE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16:06:26 GMT</pubDate>
      <author>Munthm 지오그라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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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타일은 왜 안쓸까? (3) - 단 맛이 과하면 이가 썩고, 당뇨병에 걸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ex2u/30</link>
      <description>들어가기에 앞서, 역시나 뜬금없이 한강의 기적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한강의 기적은 제 2차 세계대전 패전 이후의 서독이 1950년대에 보여준 눈부신 성장에 빗대어, 1960년 장면 내각 시절 처음 등장한 용어입니다.  1960년대부터 시작된 전 국가와 국민적 차원에서의 경제 성장에 대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 1969년, 휴전 16년만에 최빈국을 벗어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2u%2Fimage%2F5g_HH6vZzcnLqsPHeK32gSJdV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6:39:09 GMT</pubDate>
      <author>Munthm 지오그라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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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타일은 왜 안쓸까? (2) - 아파트라는 달콤한 유혹 - 1</title>
      <link>https://brunch.co.kr/@@ex2u/29</link>
      <description>뜬금없이 70년대 강남이야기가 나옵니다. 요업은 건설관련 업종이기도 하고, 한국 건설업의 역사는 사실상 강남 개발 전과 후로 나뉘기 때문에 강남과 아파트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어서입니다. 한국 경제의 근간이라고도 일컬어지는 전통 재벌/대기업들은 전쟁 전후 모태가 설립되고 1960년대 정부의 본격적 성장 우선 전략 기조에 힘입어 성장하기 시작합니다. 1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2u%2Fimage%2FVt4l_UJnPABA0HGD-YjSLccEf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3:47:40 GMT</pubDate>
      <author>Munthm 지오그라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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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타일은 왜 안쓸까? (1) - 이탈리아, 스페인을 제외한 주요 타일 제조국가는 어디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ex2u/28</link>
      <description>이탈리아 3부작과 스페인 3부작을 통해 세라믹 산업에서 글로벌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주요 국가들의 산업이 어떻게 성장하여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한국에서의 타일 산업은 어떤 상태인지 현주소를 알아보고 싶어졌습니다. 1. 타일 소비량 (TOP 10 CONSUPMTION) 타일은 주로 건축물에 사용되기에 얼마나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2u%2Fimage%2FETw6yGscQ3HKC8jwK_ByAbfAa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04:27:09 GMT</pubDate>
      <author>Munthm 지오그라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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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페인 타일은 왜 좋을까 (3) - 결핍이 성장을 낳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ex2u/26</link>
      <description>저는 비유&amp;amp;치환하는 일들을 재밌어합니다. 갑자기 뜬금없는 얘기 같지만 다 관련이 있습니다. 결국 이 시리즈물을 쓰는 이유는 제가 타일을 많이 팔기 위해서는 전혀 아니고, 그렇다고 타일 관련한 지식을 뽐내자고 쓰는 건 더더욱 아니죠. 한 번 더 가지를 쳐보겠습니다.  뇌과학 책에서 본 내용인데, 형제들 중에서&amp;nbsp;첫째 보다 둘째가 더욱 모험적인 선택을 하는 경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2u%2Fimage%2F6EemhImS5BzoECgRaTAU2y71S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01:03:48 GMT</pubDate>
      <author>Munthm 지오그라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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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타일은 왜 좋을까 (2) - 단순히 많이 판다고 좋다는건 꼭 아니야</title>
      <link>https://brunch.co.kr/@@ex2u/25</link>
      <description>이탈리아편에서 얘기했듯 전세계 대다수 국가에 타일공장이 있답니다. 특히 개발도상국들에서는 보통 시멘트산업처럼 정부에서 국영기업으로 운영하는 케이스 (UAE, 태국, 베트남 등)가 있고 아니면 현지의 유력 기업이 운영을 하게 되는데, 이때 보통 해외의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amp;nbsp;해외의 자본을 끌어들여 합작 형태로 운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중국, 인도, 필리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2u%2Fimage%2FUYgUSo2RDGZXFnGrIXzBYhreM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02:42:09 GMT</pubDate>
      <author>Munthm 지오그라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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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페인 타일은 왜 좋을까 (1) - 이탈리아를 무섭게 쫒는 스페인</title>
      <link>https://brunch.co.kr/@@ex2u/24</link>
      <description>저는 취미(?)로 스페인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이런 자료를 보고 안 배울 수 없었거든요. 현재 가장 중요한 영어. 그리고 고등학교 때 배우고 출장 다니면서 공장의 영어를 못하는 분들과 소통하기 위해 기본 회화를 할 수 있는 중국어. 인도와는 비즈니스를 거의 하고 있지 않아 힌디어는 제외하고. 그 다음이 무려 스페인어라니..! 게다가 미 서부에서는 사실상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2u%2Fimage%2FTPEwBQAzptoXJCY9aRxP3dTS_c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05:35:39 GMT</pubDate>
      <author>Munthm 지오그라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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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리' 타일은 왜 비쌀까? (3) - 결국은 영업력(=소진속도)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ex2u/22</link>
      <description>앞서 설비가 동일하기에, 기기 셋팅값 노하우와 그에 잘맞는 디자인을 개발하는데 소요되는 기간에서만 차이가 조금 있을 뿐, 설비만 도입하면 사실상 80~90% 동일한 제품을 이론적으로는 모든 업체들이 생산해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2편에서 알아보았듯 결국 새로운 디자인의 제품을 생산하면 5,000m2 이상을 생산해야하는 것인데, 이 재고를 만드는 원료값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2u%2Fimage%2FD0nx-lSm1abZ_KHnLemAGGplP1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06:12:30 GMT</pubDate>
      <author>Munthm 지오그라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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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리' 타일은 왜 비쌀까? (2) - 알고보면 저렴한 이태리 타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x2u/21</link>
      <description>앞선 편에서 이태리 타일은 사실 저렴하다는 이야기로 끝맺음을 했는데, 가격 차별성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해보겠습니다.  1. 디자인과 R&amp;amp;D 비용 타일 회사들에도 R&amp;amp;D 팀과 디자인팀과 랩실이 있답니다.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 공장들의 R&amp;amp;D, 디자인실, 랩실은 촬영이 불가능하므로 핀터레스트에서 그나마 비슷한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원료도 차별화 되는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2u%2Fimage%2FYt-KxJz8xnyn1k4gYdqUl-Vk44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05:33:08 GMT</pubDate>
      <author>Munthm 지오그라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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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리' 타일은 왜 비쌀까? (1) - 이태리 타올 말고, 이탈리아 타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x2u/20</link>
      <description>세계의 수도였던 곳,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신혼여행지로 하와이와 항상 1위를 다투는 곳, 그래서 선조들의 유산 하나로 먹고 산다고 놀림받는 나라, 이탈리아 입니다. 이탈리아는 문화와 관광 자원 등은 물론 다양한 제조업이 발달한 국가이기도 합니다. 유럽 내에서 독일에 이어 두 번째 제조업 강국이며, 명품 패션에서도 프랑스의 뒤를 잇고, 슈퍼카의 대명사 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2u%2Fimage%2FhAYnQJ55GJZMgqcOOycrVD_yq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25 01:59:58 GMT</pubDate>
      <author>Munthm 지오그라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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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국에 다녀와서 - 4/30 ~ 5/15 ; 올랜도, LA, SF, 텍사스 (댈러스,휴스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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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월 중국 출장 3월말 미국 1차 출장 (LA, 시애틀, 포틀랜드) 4월 몽골 출장 에 이어  무려 16일간 미국 2차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제 친구들은 저와 거의 초등학교 1학년,&amp;nbsp;8살때부터 친구였기 때문에, 저의 출신과 배경에 대해서 잘 알지만, 저를 잘 모르는 거래처분들이나 해외 파트너들은 저를 당연히 유학생으로 생각하곤 합니다. 어릴 적 2~3번 정</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02:43:42 GMT</pubDate>
      <author>Munthm 지오그라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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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출발</title>
      <link>https://brunch.co.kr/@@ex2u/18</link>
      <description>그 동안의 글들을 제외하고 새로운 계정에 새로운 글들을 쓰려다가, 그 간의 기록들이 남아있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015~2018년 까지의 사업을 하면서 있었던 일들을 2022~23년도에 기록을 했던데 지금과 생각이 또 달라진 부분들이 일부 있기도 하지만, 기록들이 켜켜이 쌓여 만들어진 것이 바로 지금의 저 이니까요.  2023년부터 현</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03:59:59 GMT</pubDate>
      <author>Munthm 지오그라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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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갑자기 경영인이 되었다 (16) - 뒤를 돌아보지 않을 것처럼 2018년 4~6월</title>
      <link>https://brunch.co.kr/@@ex2u/17</link>
      <description>약 한 달여만에 다음 편을 작성한다. 꽤나 오랜 시간이 지나 기억은 남아있어도&amp;nbsp;또렷하게 그때의 마음이나 생각이 남아있지 않아서 망설여졌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기록해놓지 않는다면 더더욱이나 내 과거를 잊어버릴 것이기에. 다시 마음을 잡고 써내려가기로 했다.  2018년 3월 친구 1명을 영입한 뒤, 경리를 담당해주시는 직원 1명은 계속해서 들어가고 나가는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2u%2Fimage%2F9dwp5mz8rc7ZmEfJ5HMke3U5D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an 2024 06:14:50 GMT</pubDate>
      <author>Munthm 지오그라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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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갑자기 경영인이 되었다 (15)&amp;nbsp; - Phase 2 일까? 새로운 직원의 합류 2018년 1~3월</title>
      <link>https://brunch.co.kr/@@ex2u/16</link>
      <description>새해가 되어서? 마음을 다잡았다. 2017년 상반기 나를 포함한 직원이 6명으로 최대 였다가 갑자기 4명이 한꺼번에 나가버렸고 다시 사장님과 나만 남았다. 물론 그 기간에 1~2명의 직원을 보충하여 3~4명 체제로 운영은 했으나 사실상 다시 3~4개월 근속한 뒤 그만두는 반복이었기에 뭔가 큰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 쯤은 알고 있었다. 심지어 2017년 하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2u%2Fimage%2FiTKvrdhWc93mGxIqGUCD9IzPq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Dec 2023 04:11:54 GMT</pubDate>
      <author>Munthm 지오그라피</author>
      <guid>https://brunch.co.kr/@@ex2u/16</guid>
    </item>
    <item>
      <title>나는 갑자기 경영인이 되었다 (14)&amp;nbsp; - 조급해지기 시작하다, 2017년 11~12월</title>
      <link>https://brunch.co.kr/@@ex2u/15</link>
      <description>고등학교 대학교 때는 새로생긴 회사들은 '벤처'회사 라고 표현을 많이 했던 것 같다. 그리고 대학교 입학하던 2010년 쯔음 아이폰이 한국에도 출시되고, 한국 어플리케이션으로 문자를 공짜로 보낸다는 말도 안되는 사업을 들고나와 수많은 통신사들의 공격을 받던 카카오톡이 지금처럼 대기업이 될줄을 몰랐던 그때에도 '스타트업' 이라는 용어는 잘 쓰지 않았던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2u%2Fimage%2F3tLC-ldWpsXxPN2RVoDyuU3VK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Dec 2023 05:41:34 GMT</pubDate>
      <author>Munthm 지오그라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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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갑자기 경영인이 되었다 (13) - 두 번째 유럽 여행에 빠지다, 2017년 9~10월</title>
      <link>https://brunch.co.kr/@@ex2u/14</link>
      <description>이제 와서 되돌아보니, 슬럼프가 올 때면 이탈리아 박람회를 핑계로 유럽 여행을 다녀오면 그 앞뒤로의 시간들로 버틸 수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 조금 다른 시각으로 보면 역마살이 낀 사람일 수도 있겠고.. 근데 6년이 지금 지난 현재의 나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 한국에서 출발하는 유럽 편들은 보통 저녁 시간대에 도착하는데, 저녁에 체크인 한 뒤에 근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2u%2Fimage%2FCjxrs2MQIB4se5KEFMko8Tcq_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Nov 2023 02:22:15 GMT</pubDate>
      <author>Munthm 지오그라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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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갑자기 경영인이 되었다 (12) - 방황의 시작, 2017년 5~8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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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 9개월 만에 이어서 다시 글을 쓴다. 방황의 시작이란 제목은 2017년 5월부터 시작되었던 나의 방황을 뜻하기도, 2017년 3~4월의 글을 썼던 올해 2월부터 시작되었던 나의 방황을 뜻하기도 한다. 나의 방황은 아직 진행중인데, 어쩌면 이때쯤 부터 시작해왔던 것은 아닐까 싶다. 방황이면서 나의 생존기를 지나가고 있는 시점에, 다시 이 글들을 쓰면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2u%2Fimage%2FkQTuuq_EWIwvH4SoVMUnVmLG_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Nov 2023 07:27:01 GMT</pubDate>
      <author>Munthm 지오그라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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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갑자기 경영인이 되었다 (11)&amp;nbsp; -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는 건, 2017년 3~4월</title>
      <link>https://brunch.co.kr/@@ex2u/12</link>
      <description>지금 되돌아보니 엄청나게 바빴다. 당시에 국내 로컬 디제이들을 소개하는 팟캐스트와 인터뷰도 준비하고 믹스를 준비하면서 3월 초에는 중국 출장을, 3월 중순에는 필리핀 출장을 다녀왔다. 특히 필리핀 출장은 해외 수출 가능성을 타진해보고자 방문 했던 것으로, 박람회 부스 겨우 한칸이지만 열심히 구성하고 준비해 거의 1주일 가량을 다녀왔었다. 귀국하자마자는 급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2u%2Fimage%2F3G2XJuho9XqZBRi9ugeYEJKv7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23 08:02:09 GMT</pubDate>
      <author>Munthm 지오그라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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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년 토스 대규모 채용 (~10/31)을 보며&amp;nbsp; - 신입인데 경력을 왜 물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ex2u/11</link>
      <description>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1)편 2020년대 인재상은(?) 의 취지로 쓴 글입니다. (내용은 독립적인데 어쨌든 커리어를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같이 읽어보면 좋을 듯 합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최근 대기업 of 대기업 반열에 올라서고 있는 네카라쿠배 (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민)에서는 어떤 전략으로 채용을 하고 있는지, 그렇다면 커리어를 성장시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2u%2Fimage%2Fzs2rXUZmuyi83M3sbwPdqWdKFqI.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Oct 2022 03:59:02 GMT</pubDate>
      <author>Munthm 지오그라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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