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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링</title>
    <link>https://brunch.co.kr/@@ey3Y</link>
    <description>영/유아교육 현장에서 경험한 이야기와 일상, 육아정보, 교육방법 등 여러 생각을 쓰는 교사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7:03: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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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유아교육 현장에서 경험한 이야기와 일상, 육아정보, 교육방법 등 여러 생각을 쓰는 교사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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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생존기의 시작, 3월  - 누구에게나 생존기는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y3Y/11</link>
      <description>교사라면 누구나 겪는 생존기를 다 같이 시작하는 3월이 코앞이다.  연차가 쌓여가면 생존기를 벗어나 강화 &amp;gt; 갱신&amp;gt;  성숙의 단계를 거친다고 한다.  졸업 후 아이들을 만나기 시작한 첫 해를 보통 생존기라고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교사는 2-3월에 새로운 생존기로 다시 돌아가곤 한다.    2월 마지막 주, 수료와 졸업이 마무리됨과 동시에 새학기 준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3Y%2Fimage%2F9IN1i3rKHJk0lfZd90ZEA0yFf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23 07:21:59 GMT</pubDate>
      <author>우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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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가 되고싶어요. - 취직 그리고 재직 또는 이직이 이루어지는 2월</title>
      <link>https://brunch.co.kr/@@ey3Y/10</link>
      <description>2월은 졸업의 달이다. 그리고 취업과 이직의 달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교육기관(유치원, 어린이집)은 11-1월에 재직상담을 하고 1월부터 공고가 올라온다. 재단홈페이지, 고가네,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대학교홈페이지 등 다양한 장소들에 공고가 올라오고 교사들은 어느 곳이 좋을지 머리를 맞대어 정보를 공유하고 고민하며 이력서를 쓴다.  각 기관의 정보를 모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3Y%2Fimage%2FufHilLpL77HC9vf9QE9FOJe2O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23 06:42:52 GMT</pubDate>
      <author>우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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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는 스스로를 보호하는 힘이 필요해  - 기관에서 아이들을 보호하는 사람은 교사, 교사는 누가 보호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ey3Y/9</link>
      <description>아이들은 시시때때로 위험상황에 노출된다.  이런 상황을 대비해 어린이집에서는 일과 중 아이들이 다쳤을 때를 위한 보험상품이 있다. 이는 2021년 영유아보육법 개정시행으로 인해 기관에서는 필수로 가입해야 하는 보험상품으로 &amp;ldquo;어린이집 안전공제회&amp;rdquo;를 통해 보장된다.  아이가 교실 및 기관 내 공간에서 다치면 교사는 당황스럽다. 아이가 겪을 아픔을 시작으로 부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3Y%2Fimage%2FqcVN5TBX05tZrPLXoGLDPuv5v1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23 03:24:44 GMT</pubDate>
      <author>우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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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린 돈은 돌아오지 않아 - 내 돈 돌려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ey3Y/8</link>
      <description>5월, 5월은 아주 끔찍한 달이다. 3월은 새학기, 4월은 학부모면담으로 쉼 없이 보내고 아이들과 조금 적응할까 싶으면 행사가 쏟아진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 날, 체육대회, 기타 공모전들이 준비된다.  어린이날에는 아이들을 위해 놀이기구 대여부터 시작해서 선물포장, 기똥찬 게임 아이디어를 쏟아내어 주문하고 준비하고 진행하고 회수해야하고 어린이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3Y%2Fimage%2FfTI2TUBwJgXNffRl9eGWxSgyF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22 06:22:55 GMT</pubDate>
      <author>우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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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아이에게-2 - 식습관이 극명한 아이가 태어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ey3Y/7</link>
      <description>나는 편식을 한다.  물에 빠진 고기는 잘 먹지 않고, 생선은 조기와 굴비만 먹으며, 비린내 또는 향이 강하게 나는 음식(해산물이나 두유같은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어릴 적 토마토를 먹고 토한 기억이 있어 토마토는 입에 대지도 않으며 고등학교 때 발견한 음식 알레르기로는 '망고'가 있다.  누구나 조금씩 좋아하지 않는 음식이 있다. 그 범위가 크고 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3Y%2Fimage%2Fz_mnT04wRr8dpDEh7Xf8qcZPc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22 12:01:14 GMT</pubDate>
      <author>우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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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아이에게-1 - 내가 엄마가 된다면 이렇게 말해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ey3Y/6</link>
      <description>주말/연휴를 보내고 교실에서 만난 아이들에게 늘 하던 질문이 있었다. 이 질문이 없다면 가정 내 주말 이슈나 감정 변화 등에 대해 알 수 없기에 한 주간의 교실 운영을 위해서는 아이들에 대한 파악이 중요했다.  주말 잘 보냈어? 뭐하고 놀았어?  선생님이 ㅇㅇ이 엄청 보고 싶었잖아~ 라고 말하며 안아준다면 아주 좋은 한 주의 시작이었다.    어린이집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3Y%2Fimage%2FGMdfuvgwW-NtBSDiRyEW0i3a9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Sep 2022 12:45:31 GMT</pubDate>
      <author>우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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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교사가 되고 싶으세요?  - 누군가의 인생에 가장 중요한 시기를 함께하는 교사,</title>
      <link>https://brunch.co.kr/@@ey3Y/5</link>
      <description>유아교육과, 아동보육과 등 만 5세 이하의 영유아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을 교육하는 대부분의 학과는 유아교육을 실현하는데 기여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유아(아동) 교육에 대한 이론적 기초뿐만 아니라 현장에서의 실무 경험을 폭넓게 갖도록 교육한다.  이에 유아교육 기본 이수과목을 포함하여 교직이론, 교양, 그리고 실무학습을 모두 마치고 일정한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3Y%2Fimage%2FrpsorFgQ_rxFOT5FNAaK-_fWc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22 14:21:43 GMT</pubDate>
      <author>우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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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사는 이런 것도 해야 하나요? - 네. 해야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y3Y/3</link>
      <description>내가 생각했던 유치원 교사, 어린이집 교사, 보육교사 등등등 초등학교 입학 전 아이들을 가르치는 이 직업을 가진 사람의 모습은 흔히 TV나 여러 영상 매체에서 나오는 것과 같았다.  1. 샤랄랄라한 시폰 원피스 2. 차분하게 정리된 머리 or 반 묶음 머리 3. 피아노를 치며 아이들과 함께 노래 부르기  ▲ 물론, 위 모습이 모두 가능하나 쉽지 않다. 왜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3Y%2Fimage%2FGQ5i8MgBdru_FS2sQXeGaHXIQ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22 13:06:34 GMT</pubDate>
      <author>우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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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름은 선생님, 아내, 딸  - 선생님, 애는 있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ey3Y/4</link>
      <description>유치원/어린이집은 교육기관 특성 상 매년 2월 말에 학기가 마무리되고, 3월 초 신학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교사들은 일반 회사원과는 다른 날짜 개념을 가지고&amp;nbsp;있는 것 같다.&amp;nbsp;1-2월은 약간&amp;nbsp;새해가 아닌 것&amp;nbsp;같은,&amp;nbsp;아직&amp;nbsp;해가&amp;nbsp;바뀌지&amp;nbsp;않은&amp;nbsp;것 같은&amp;nbsp;느낌이 있다.&amp;nbsp;3월이 되어 아이들을 만나고 새학기가 시작되어야 그때 해가 바뀐 것이 실감이 난다.  매년 3월,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3Y%2Fimage%2F5U7L_KXz40Vw78K29sDzP4QwBr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22 12:54:59 GMT</pubDate>
      <author>우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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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은 예쁘지 않다. - 하지만, 우리 반이라면 예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y3Y/2</link>
      <description>아이들이 마냥 예쁜 것은 아니었다.  아이들을 사랑해서 유아교육과/아동보육과 등에 진학하여 사랑, 희생, 봉사 등의 마음을 바탕으로 유치원 교사, 보육교사 등의 길을 걷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아니었다. 어린 시절 엄마의 교사생활을 보며 내가 느꼈던 생각은 '엄마는 왜 나보다 쟤들을 더 사랑해?' , '엄마 딸은 난데 왜 내 옆에 없어?' 였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3Y%2Fimage%2FyrdB1snuEXgp_lbyLyNzzowyel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22 07:37:56 GMT</pubDate>
      <author>우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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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가 나의 첫 아이들이라, - 너를 응원한단다.</title>
      <link>https://brunch.co.kr/@@ey3Y/1</link>
      <description>나는 유아교육과를 온전히 내 의지로 선택하지 않았다. 내가 고등학교 내내 생각해온 선생님은 초/중/고등학교 선생님이었지 유치원 선생님이 아니었다. 그렇지만 내가 봐온 엄마의 모습, 그 당시 내가 제일 '선생님'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었던 학과가 유아교육과였기에.  '어차피 다 똑같은 선생님이야.'와 같은 단순한 생각으로 시작하게 된 대학 진학이 나의 인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3Y%2Fimage%2F4bmNa74GrzM8pe-cZGSR_agA81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22 07:34:12 GMT</pubDate>
      <author>우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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