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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젤오</title>
    <link>https://brunch.co.kr/@@ey41</link>
    <description>열심히 회사생활을 하는 젤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3:47: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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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회사생활을 하는 젤오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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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쿠팡 식 PO조직이 실패할수밖에 없는 이유 - 목적 조직과 기능 조직</title>
      <link>https://brunch.co.kr/@@ey41/3</link>
      <description>토스는 PO를 중심으로 한 목적 조직이 스타트업에서 유행이다.  기능 조직 : [PO팀장/PO팀], [개발팀장/개발팀]와 같이 각 기능별로&amp;nbsp;팀이며, 기능 필요 시 PO팀, 개발팀, 디자인팀 각각 작업자를 할당 받아 운영되는 조직으로 1개의 기능에 대한 스폐셜리스트를 요구하기보다는 다양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다양한 도메인에 대한 이해도를 요구한다.  목적</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22 03:24:01 GMT</pubDate>
      <author>젤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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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B출신에 대한 환상 - 스타트업의 전략부서의 불필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ey41/2</link>
      <description>스펙에 대한 환상, 이것은 나에게 큰 실패였다.  일반 IT회사에서 스타트업 이직 시 놀랐던건&amp;nbsp;MBB출신들이 많이 있다는것이었다. 나랑은 전혀 다른 세상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기에 그들에게 많이 의견을 구하고자했고 전략부서인 만큼 대표와 많은 이야기를 할것으로 예상되어 회사의 방향성에 대해 많이 이야기를 했었다. 또한 똑똑한 사람이라고 생각한 만큼</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22 03:23:55 GMT</pubDate>
      <author>젤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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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록 - IT업계에서 PM으로 일하면서 느낀 실패에 대한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ey41/1</link>
      <description>잘한것을 히스토리하기보다는 실패했었던 기록을 남겨, 다시는 실패를 하지 않도록 고민하고자 히스토리를 위해 브런치를 쓰려고한다.  사실 브런치에서 유명한 PM들을 실제 현업에서 겪었을 시에는 정말 대외적인 이미지와 달랐기에 실망도 많이해 고민되었다.  그렇기에 그들처럼 누구에게 보여지기 위한 성공담&amp;nbsp;아닌 실패록을 공유하고자한다. 성공한 경험들을 기록하면 성공</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22 03:23:39 GMT</pubDate>
      <author>젤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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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은 정치다 - 스타트업에서 실력으로만 입증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하면 안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y41/4</link>
      <description>스타트업에 입사 시 느낀점은 정말 다양한 업계의 다양한 사람들이 입사한다는 것이었다. 다른 기업들과 다르게 공통된 프로세스가 아닌 각기 잘하는 방법으로 업무를 진행하게된다는 뜻이다. 또한 대기업와 다르게 공통된 인재상과 기본 인재 채용의 상한선/하한선이 없다보니 정말 똑똑한 사람부터 무능력한 사람들이 동시에 입사하게된다.  그렇기에 &amp;quot;나의 실력을 정말 다른</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22 03:23:27 GMT</pubDate>
      <author>젤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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