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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지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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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글 쓰고 싶을 때 찾아오는, 내면 가장 깊은 곳까지 털어놓는 곳</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Apr 2026 02:23: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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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글 쓰고 싶을 때 찾아오는, 내면 가장 깊은 곳까지 털어놓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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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할 수 없는 존재의 불안에 대해 - -언니네 이발관 [인생은 금물] 리뷰1</title>
      <link>https://brunch.co.kr/@@eyEX/8</link>
      <description>우연히 소중한 사람의 추천으로 이 음악을 듣게 되었는데 많은 감정과 생각을 불러와서 리뷰를 적어보려고 한다. 이 노래의 주요 반복되는 가사는 [인생은 금물]과 [사랑은 금물]인데 이번 글에서는 유한성과 무한성이 교차하는 실존적 존재인 인간의 삶에 대해, 다음 글에서는 존재의 불안과 인간 사이 사랑에 대해 다루어보려고 한다.  첫 가사가 무려 &amp;quot;언젠가 우리</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25 03:00:39 GMT</pubDate>
      <author>꼬지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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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전관계와 사랑에 대한 날것의 생각들 - 레드북과 잭더리퍼 리뷰 겸사겸사 적어보는</title>
      <link>https://brunch.co.kr/@@eyEX/6</link>
      <description>나는 '나는 솔로'라는 프로그램을 좋아한다. 이번에 돌싱특집 22기 5화에서 현숙님이 데이트 상대에게 물어볼 여러 가지 리스트 중 '잠자리' 항목이 포함되어 논란이 일었다. 이에 관해 철학적으로 깊이 나솔을 리뷰하는 황관장님 채널을 보다가 남성성, 여성성 등등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알고리즘을 따라 또 다른 존경하는 유튜버 Sound</description>
      <pubDate>Sat, 14 Sep 2024 06:31:43 GMT</pubDate>
      <author>꼬지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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