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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만여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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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민트 앤 북 브런치 입니다. 한국어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은퇴를 앞둔 사람입니다.  배우는 걸 좋아하고 나누는 삶을 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1:04: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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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트 앤 북 브런치 입니다. 한국어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은퇴를 앞둔 사람입니다.  배우는 걸 좋아하고 나누는 삶을 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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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모임으로 삶의 활력 - 독서모임으로 짜릿함을</title>
      <link>https://brunch.co.kr/@@eyR4/35</link>
      <description>지난 독서모임을 운영하면서 20년 전 독서모임을 10여 년간 운영했다. 그저 책이 좋아 모임을 꾸렸다. 처음 독서 모임을 꾸렸을 때는 그림동화책으로 시작했다. 쉬운 그림동화책을 시작으로 저학년 동화 고학년 동화로 옮겨가면서 자연스럽게 독서력이 높아졌다. 처음 시각할 때는 3명이 시작했다. 2주에 한 번씩 한 독서모임은 어떤 주에는 한 명도 나오지 않을 때가</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00:00:15 GMT</pubDate>
      <author>까만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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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 소수민족 누비아 - 소수민족으로 살아가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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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집트 구성 민족 이집트에는 이집트인과 소수민족인 베두인족, 누비아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다수가 이집트인이다. 베두인족이나 이집트인은 외형적으로 백인에 가깝다. 이빕트는 상 하 이집트로 나눈다. 상이집트에는 누비안이 있다. 하이집트에는 대부분 이집트 인이 살고 있었다.  하이집트의 특성 하이집트에는 나일강의 범람으로 비옥한 토양이 있었고 그 토양 덕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R4%2Fimage%2FJfefF6X51mm9DIZn5XFGZmTtvI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13:29:39 GMT</pubDate>
      <author>까만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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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을 만나다 - 세계 최초의 도서관</title>
      <link>https://brunch.co.kr/@@eyR4/33</link>
      <description>세계 최초의 도서관 알렉산드리아 알렉산드리아는 지중해 남쪽에 자리 잡고 있으며 수백 년 동안 지중해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였다. 북쪽에는 커다란 항구가 두 개 있고 남쪽은 마레오티스 호수, 나일강과 접해있어서 이집트 전체에서 육상무역과 내륙 운송이 모두 가능한 곳이었다. 이러한 이점으로 알렉산드라아에 도시를 건설하게 되는데 공사를 담당한 사람은 마케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R4%2Fimage%2Fq8spxCMbQK58z63iepFAOera-i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05:10:20 GMT</pubDate>
      <author>까만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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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하는 법-잘못을 바로 잡기</title>
      <link>https://brunch.co.kr/@@eyR4/32</link>
      <description>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실수를 하면서 성장하고 발전합니다. 하지만 실수를 한다고 누구나 성장하고 발전하는 건 아닙니다. 실수를 하면서 자신을 돌아보면서 반성을 하고 성장하는 사람이 있고 그 실수를 실수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너무 당당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실수를 하면 잘못을 사과해야 하는데 사과하지 않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잘못했다고 말하지도 않습니다. 오히</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01:00:31 GMT</pubDate>
      <author>까만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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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모퉁이에서 -새로운 삶을 꿈꾸다 - 어떤 가치로 살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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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다 보면 암흑 같은 어둠을 만나게 됩니다. 늘 평탄할 것 만 같은 나날들이 알 수 없는 이유로, 또는 무료하다고까지 생각했던 나날들이 어느 날 불현듯 암흑 같은 날로 바뀝니다. 그리곤 절망에 몸서리를 치기도 합니다. 뭘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게 되죠. 누구나 한 번쯤 그런 막다른 길을 만나게 되는데 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매슈아저씨의</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24 01:00:02 GMT</pubDate>
      <author>까만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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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를 만나다 2 - 스승에게 배운다. 스승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eyR4/30</link>
      <description>빨간 머리 앤에게 중요한 멘토가 있습니다. 바로 그의 선생님인 스테이시입니다. 앤은 스테이시 선생님과 만나면서 많은 영양을 받습니다.  스테이시 선생님은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정신적으로나 도덕적으로 아이들의 가장 좋은 장점을 찾아내주는 훌륭한 재주를 가진 밝고 동정심 많은 젊은 아가씨였다 ----중략-----  앤은 스테이시 선생님의 영향을 받아 꽃</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00:14:46 GMT</pubDate>
      <author>까만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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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를 만나다 1 - 부끄럽지 않은 어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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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멘토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상황을 겪습니다.  공자는 삼인행 필유아사(三人行 必有我師)라고&amp;nbsp;했습니다. 세 사람만 있어도 그중에는 반드시 스승이 있다고 합니다. &amp;lt;무지의 즐거움&amp;gt;에서 우치다 다쓰루는 멘토의 존재를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지 말고&amp;nbsp;멘토의 범위를 좀 더 넓게 보고&amp;nbsp;강을 건너주는 사공도 멘토의</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1:00:04 GMT</pubDate>
      <author>까만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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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실의 슬픔 - 그리운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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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와 이별하는 슬픔을 겼었나요?  앤은 그 상실을 경험했습니다. 앤에게 언제나 버팀목이었던 매슈 아저씨 매슈아저씨는 말없는 사람이고 무뚝뚝해 보였지만 어제나 앤의 수다를 들어주고 웃어주었으며 앤이 힘들어할 때마다 기댈 수 있었고 무한한 사랑을&amp;nbsp;베풀어 준 사람이었습니다. 앤에게는 언제나 사랑과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앤이 그토록 갖고 싶어 했던 퍼프소매 옷</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01:00:06 GMT</pubDate>
      <author>까만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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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절을 느끼고 삶을 사랑하기  - 생명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eyR4/26</link>
      <description>빨간 머리 앤을 읽다 보면 봄에 대한 찬사가 많이 나옵니다. 읽는 이로 하여금 상상을 하며 같이 봄을 맞이하게 됩니다. 앤은 봄뿐만 아니라 각 계절에 대해 감탄하며 한껏 계절을 느낍니다. 계절만 그럴까요? 아닙니다. 아침도 저녁도 앤은 기쁜 마음으로 맞이합니다.   세상에 이토록 멋진 날이 있을까! 앤은 숨을 깊이 들이마셨다.이런 날은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description>
      <pubDate>Tue, 26 Nov 2024 01:00:05 GMT</pubDate>
      <author>까만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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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하는 이야기 모임 - 이야기 클럽을 만드는 앤</title>
      <link>https://brunch.co.kr/@@eyR4/25</link>
      <description>오늘은 동아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앤이 이야기 만드는 걸 어려워하는 다이애너를 위해 이야기 클럽을 만듭니다. 그 시대 그 나이에 참으로 대단한 아이입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장점을 친구를 위해 흔쾌히 나눠주는 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amp;quot;숲에 관한 글이라면 쓸 수 있을 것 같아. 막상 닥치면 어떻게든 되겠지. 하지만 월요일까지 제출해야</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24 01:00:06 GMT</pubDate>
      <author>까만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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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하는 삶 - 질문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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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질문하는 삶을 살고 있나요?  요즘 질문하기에 관련된 책이 많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하브르타교육, 질문하는 독서의 힘, 디베이트, 토론, 면접 등 다양한 곳에서 스피치와 질문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예전에 학교를 다닐 때는 질문하는 걸 참 많이 꺼려했습니다. 무슨 말을 하면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배웠던 것 같습니다. 어른들이 말</description>
      <pubDate>Tue, 12 Nov 2024 01:00:03 GMT</pubDate>
      <author>까만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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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를 만나러 갔습니다 - 엄마를 만나는 장소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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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를 만나러 갔습니다. 엄마가 보고 싶었습니다. 엄마가 그리웠습니다.  엄마를 보러 가는 길을 동생과 함께 했습니다. 엄마는 납골당에 계십니다. 평소에 좋아하셨던 떡과 옥수수, 찐빵, 음료수를 엄마 앞에 차렸습니다.  '엄마 앞이 확 트여서 답답하지는 않겠지 하며 엄마 잘 지내셨어?' '이제 거기서는  아프지 않아?'라고 물었습니다. '엄마가 아프지 않고</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24 03:54:32 GMT</pubDate>
      <author>까만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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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갖고 싶은 물건들 그리고 위안 - 갖고 싶은 물건 그리고 물건을 갖기 위한 나의 노력</title>
      <link>https://brunch.co.kr/@@eyR4/21</link>
      <description>갖고 싶은 물건이 있나요? 어렸을 적에는 갖고 싶었던 것이 많았습니다. 그게 비싸거나 한 건 아니었습니다. 새 물건을 받았을 때는 무척 기뻐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졸업선물로 받은 시계, 고등학교 졸업선물로 받은 만년필, 생애 처음 받은 시집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시계는 매일 차고 다녀 나에게 필요한 것이 되었고, 잘 써지는 만년필은 지식의 한편</description>
      <pubDate>Tue, 05 Nov 2024 01:00:04 GMT</pubDate>
      <author>까만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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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과 행동을 아름답게 &amp;nbsp;&amp;nbsp; - 내가 싫어하는 나의 모습</title>
      <link>https://brunch.co.kr/@@eyR4/19</link>
      <description>자기 외모가 마음에 드나요? 저는&amp;nbsp;제 외모가 맘에 들지 않습니다. 그다지 이쁘지 않고 코는 납작하고 주근깨도 있고 별로 맘에 들지 않습니다. 자신의 외모에 만족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생각해 봅니다. 남들은 모르지만 누구나 자신의 외모에서 한 두 개쯤은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마음에 안 드는&amp;nbsp;&amp;nbsp;게 있겠지요. 앤도&amp;nbsp;&amp;nbsp;빨간 머리를 너무 싫어하지요. 다음은 빨간</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01:00:05 GMT</pubDate>
      <author>까만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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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과 제삿날 그리움에 울다 - 엄마의 부재, 상실</title>
      <link>https://brunch.co.kr/@@eyR4/15</link>
      <description>엄마가 돌아가신 지 &amp;nbsp;다섯달도 되지 않았다. 아직도 엄마가 집이나 &amp;nbsp;병원에 계신 것 같다. 가끔 출근길에 엄마의 부재를 느낄 때면 사무치게 그립다.  추석을 지내고 얼마 후 할머니의 제사를 지내면서 &amp;nbsp;엄마 생각이 간절하다.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에 울컥하여 퇴근길 주차장 차 안에서 엉엉 목놓아 울었다.  엄마는 명절이나 제사 전부터 재료를 사다 날르며&amp;nbsp;김치를</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01:00:08 GMT</pubDate>
      <author>까만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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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옆에 있는 큰 나무 - 매슈아저씨의 교육방법과 사랑의 표현</title>
      <link>https://brunch.co.kr/@@eyR4/18</link>
      <description>옛날 어른들은 엄한 아버지와 자애로는 어머니로 표현하면서 부모 가르침을 온전히 받아야 훌륭한&amp;nbsp;인격체로 자란다는 말을 많이 하셨습니다. 이런 글은 에리히 프롬의 &amp;lt;사랑의 기술&amp;gt;에서도 나와 있습니다. 어렸을 때 엄한 규율을 배어 몸에 익혀야 하는데 그게 어머니의 사랑이 없으면 균형이 맞이 않는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아버지의 역할은 엄하고 사회생활을 많이 했으</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01:00:08 GMT</pubDate>
      <author>까만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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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선생님이 내게 준 선물 - 내 인생의 선생님</title>
      <link>https://brunch.co.kr/@@eyR4/16</link>
      <description>오늘은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앤은 새로 오신 스테이시 선생님을 만납니다. 다음 글은 스테이시 선생님에 대한 짧지만 강한 인상을 주는 문장입니다.  스테이시 선생님은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정신적으로나 도덕적으로 아이들의 가장 좋은 장점을 찾아내주는 훌륭한 재주를 가진 밝고 동정심 많은 젊은 아가씨였다.  &amp;lt;초록지붕집의 앤&amp;gt; 24. 스</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00:11:39 GMT</pubDate>
      <author>까만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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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는 누구나 하지만 - 잘못을 뉘우치는 앤</title>
      <link>https://brunch.co.kr/@@eyR4/13</link>
      <description>실수는 누구나 합니다. 끝없이 실수하고 그러면서 더한층 성장하기도 합니다. 문제는 실수를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다르죠.  '나 실수했어.' '내가 잘못했어.'라는 말에는 그냥 사실을 인정하는 말 이외에는 어떤 것도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는 '내가 실수 좀 했어. 그럴 수도 있지.' 그러면서 실수가 당연한 과정인 듯 그냥 넘겨버립니다. '그게 무슨 큰</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21:00:04 GMT</pubDate>
      <author>까만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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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는 왜 경찰이 많아요? - 외국인에 비친 한국의 경찰 수</title>
      <link>https://brunch.co.kr/@@eyR4/12</link>
      <description>얼마 전 이야기를 하다가 궁금한 것이 있다며 외국인 친구가 질문을 했다. 한국에 여행 갔을 때 경찰들이 많았다.  한국의 경찰은 무슨 일을 해요? &amp;quot;하는 일이 어떤 거 길래 그렇게 경찰이 많아요?&amp;quot; &amp;quot;다른 나라들 하고 같지요. 치안 유지하고 범죄자들을 잡고 수사하고 다 똑같지 않나요?&amp;quot; &amp;quot;한국에는 유난히 경찰이 많은 거 같아요. 싱가포르는 경찰들이 하는 일</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02:01:44 GMT</pubDate>
      <author>까만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eyR4/12</guid>
    </item>
    <item>
      <title>친구가 되어 줄게요~ - 앤</title>
      <link>https://brunch.co.kr/@@eyR4/11</link>
      <description>&amp;quot;아, 마릴라 아주머니. 저 정말 겁이 나요. 기다리던 때가 막상 다가오니까 도리어 무서워졌어요. 만약 그 애가 절 좋아하지 않으면 어떡하죠? 제 인생에서 가장 크게 실망한 비극적인 날이 될 거예요.&amp;quot;  &amp;quot;단짝 친구가 되고 싶은 아이를 만나러 가는데 그 아이 &amp;nbsp;어머니가 싫어하실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아주머니도 저처럼 떨게 되실 거예요.&amp;quot;  &amp;quot;저, 다이애</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24 21:00:01 GMT</pubDate>
      <author>까만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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