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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도시인 조수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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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남도 예술의 고향 광주에서 시를 쓰는 시인 조수일입니다20여년 중학교 행복했던  사서 조수일이기도 하고요 수일의 브런치입니다.  강원도 양구군 두무산촌으로 3개월살기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3:54: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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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남도 예술의 고향 광주에서 시를 쓰는 시인 조수일입니다20여년 중학교 행복했던  사서 조수일이기도 하고요 수일의 브런치입니다.  강원도 양구군 두무산촌으로 3개월살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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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양구 두무산촌 세 달 살기 - 펼쳐본 이별 선물들</title>
      <link>https://brunch.co.kr/@@eyZm/59</link>
      <description>12월  1일 집에 도착해 짐을 정리하며 며칠을 보냈다 꿈 같은 시간 속에 가 있는  듯 해 허둥대곤 했다 방문을 열면 양산자락을 낀 두무 마당 가득 내려 앉아 있던 운무도 자작나무 바스락 거리는 소리도 옆방 선생님들의 기척도 없는 아파트  거실이곤 했다 아침이면 슬리퍼를 끌고 사각 텃밭을 둘러보고 비닐하우스에서 자라고 있는 1번방 회장님의 배추와 상추를</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22 13:53:00 GMT</pubDate>
      <author>남도시인 조수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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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양구군 두무산촌 세 달 살기 - 두무산촌을 떠나는 날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eyZm/58</link>
      <description>오늘을 11월 마지막 날 우리가 떠나기로 한 날이다 그닌까 세 달 강원도 살기 두무산촌의 세달살이를 끝내고 집으로 가는 날 인것이다  6호 변선생님이 테라스에서 카피를 내리고 계시면서 이별 커피를 하자고 하셨다 세 달 살이로 정이 들었는데 떠난다는 사실이  너무 서운해 어젯밤엔 잠이 오질 않았다  내 생 최고의 가을을 선물해준 두무산촌 세 달 살기였다 내설</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22 15:52:11 GMT</pubDate>
      <author>남도시인 조수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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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양구 두무산촌 세 달 살기 - 4호 총무님과 구선생님이 집으로 내려 가셨다</title>
      <link>https://brunch.co.kr/@@eyZm/57</link>
      <description>이른 아침을 먹고 4호실 총무님과 구샘이 집 마산으로 내려가신다고 했다 하루 남았는데 동해안으로 내려가며 여행을 하고 가신다고 하셨다 6호샘이 2층 카페로  커피타임을 하게 올라오라고 하셨다 28일에 2호실 교장선생님 부부가 내려 가시고 두번째 팀이 내려가는  이별의 순간이 온 것이다 언니처럼 대해 주던 구샘 눈물이 쿡, 쏟아질뻔했다  어디서든 행복하시길요</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22 15:34:42 GMT</pubDate>
      <author>남도시인 조수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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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양구 두무산촌 세 달살기 - 인제 내린천 합강 스테이 호텔 카페에 가 안녕을 고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eyZm/56</link>
      <description>양구 두무산천 세 달 살 동안 가끔 가 커피를 마시던 카페가 두어 곳 있었다 양구의 배꼽제빵소를  서너 번 가서 양구읍내 뷰를 보며 빵과 커피를 마시곤 했다  또 인제 내린천 합강에 있는 호텔 1층 스테이 카페는 소양강이 유리창 밖으로 보이고 노을이 질때 환상적이었다 친구가 왔을때도 남편이랑 살구미마을을 인제 시장을 왔을때도 들러 커피를 마시러 가끔 가던</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22 15:27:37 GMT</pubDate>
      <author>남도시인 조수일</author>
      <guid>https://brunch.co.kr/@@eyZm/5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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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양구군 두무산촌  세 달 살기 - 대표님댁  저녁초대 바베큐구이를 먹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eyZm/55</link>
      <description>11월 마지막이 4일 남은 오늘은 대표님께서 저녁초대를 집으로 해주셨다고 한다 것도 10명이나 되는 대식구를  ...  우리는 마트에 가서 가져갈 선물을 사서 대표님댁엘 갔다 사모님과 대표님이 반갑게 맞아 주셨다 마당 한구석엔 바베큐판이 숯불이 타고 있었다 숯불 위에 삼겹과 목살이 구워지고 술잔이 오갔다  작년에도 초대했다고 하셨다 우리가 이틀 시래기 봉사</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22 11:53:17 GMT</pubDate>
      <author>남도시인 조수일</author>
      <guid>https://brunch.co.kr/@@eyZm/5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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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양구 두무산촌 세 달 살기 - 단체 마지막 산행 국토정중앙배꼽 휘모리탑엘 갔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eyZm/54</link>
      <description>마지막 날이 5일 남은 오늘은양구 국토정중앙 배꼭인 휘모리탑 산행을 간다고 했다 9월 1일부터 모여 살기해서 6팀 10명이 다 참여한 행사는 10회 차레되었던 것 같다  주로 걷기나 산행이었는데 오늘은 우리나라 국토의 정중앙인 양구에서도  딱 배꼽점을 보러 간다는 것이었다 가벼운 차림으로 등산복을 입고 약간의 간식을 챙겨 우리는 배꼽점을 만지러 갔다 날씨도</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22 11:32:02 GMT</pubDate>
      <author>남도시인 조수일</author>
      <guid>https://brunch.co.kr/@@eyZm/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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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원도 양구 두무산촌 세 달 살기 - 춘천 스카이워크 김유정문학촌 산토리니카페를 갔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eyZm/53</link>
      <description>살면서 먹는 재미도 큰데 강원도에 왔으니 특산물 유명한 음식은 먹어 보자는것이 내 지론이어서 오늘은 양구에서 1시간 거리인 춘천행에 나섰다 그 유명한 춘천닭갈비와 막구를 먹어보기 위해서다  강원도에 와서 두번째 춘천 나들이인 셈이다 막 도착해 6호실 선생님과 소양호 둘레길 과 풍물시장을 갔었으니 말이다 닭갈비 맛집도 총우님께 알아보았다  소양댐을 먼저 가서</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22 06:35:51 GMT</pubDate>
      <author>남도시인 조수일</author>
      <guid>https://brunch.co.kr/@@eyZm/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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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양구 두무산촌 세 달 살기 - 동치미를 6통 담았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eyZm/52</link>
      <description>강원도 세 달 살이가 막바지를 향해 가는 시점이다  무엇보다 여길 떠나기 싫은 마음이 지배적이었다 두 차례 시래기 자원 봉사를 하고  동치미를 담자는 말에 찬성을 하고서 오늘 아침 아래 식당에 내려가 보니 남자선생님들이 무를  씻고 있었다  동치를 담고 싶어하는 팀은 6팀이었다 상주직원인 사무장님을 포함해서 무도 있겠다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나는 우선 양구</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22 06:07:04 GMT</pubDate>
      <author>남도시인 조수일</author>
      <guid>https://brunch.co.kr/@@eyZm/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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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양구 두무산촌 세 달 살기 - 물곰치탕을 맛보려 양양하조대와 낙산사를 갔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eyZm/51</link>
      <description>짐을 싸야할 날이 4일 남은 오늘은 강원도의 명물 물곰치탕을 맛보러 양양엘 갔다  요리를 좋아하는 내가 맛을 보아야 요리를  할 수 있다는 지론때문이었다  양양시장에서 보았던 그 까맣고 커다란 생선  물곰치가 어떤 맛으로 옷을 갈아 입는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하조대 해변에 주차를 하고 우린 해변을 거닐며 하조대 관망대까지 오라 가 사진을 찍으며 즐건 한때를</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22 02:22:08 GMT</pubDate>
      <author>남도시인 조수일</author>
      <guid>https://brunch.co.kr/@@eyZm/5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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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양구 두무산촌 세 달 살기 - 2차 시래기 자원봉사를 갔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eyZm/50</link>
      <description>오늘로 강원도 세 달 살기 종로일이 딱 1주일 남았다  1주일 후면 짐을 싸들고 하산하게 된 것이다 나는 여기 두무산촌에서 12월을 혼자 더 살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중이었다 방문을 열고나오면 두무산촌의 넓은 정경이 너무 좋았고 빙 둘러 산이  자아내던 아침마다의 운무 낀  산새가 너무 좋았기 때문이다 산에는 소나무가 많아 흰 눈이 소나무 위로 펄펄 내리는</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22 01:56:08 GMT</pubDate>
      <author>남도시인 조수일</author>
      <guid>https://brunch.co.kr/@@eyZm/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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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양구군 두무산촌 세 달 살기 - 시래기 작업 자원봉사를 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eyZm/49</link>
      <description>오늘은 두무산촌 대표님댁 시래기 작업을 간다고 했다 무 밭에 도착하자 잘 벼린 과도 같은 칼과 동그란 의자를 하나씩 주셨다  대표님이 시범을 보여주시고 우린 작업에 돌입했다 밭두렁을 두 줄씩 할당 받아 작업을 시작했다 무청이 상하지 않게  시래기를 자르는 일이었다 여기선 시래기가 상품성 있는 돈이 되고 무는 갈아 엎는다고 했다 그 맛있는 무가 폐기 된다니</description>
      <pubDate>Sat, 10 Dec 2022 16:09:04 GMT</pubDate>
      <author>남도시인 조수일</author>
      <guid>https://brunch.co.kr/@@eyZm/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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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양구 두무산촌  세 달 살기 - 강릉에서 추암행 바다열차를 탔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eyZm/48</link>
      <description>11월 중반에 접어드니 어쩐지 마음이 바빠지기 시작했다 11월 말이 세달 살기 종료일이니 양구에  있을때 더 많은곳을 다녀야겠다는 조바심이 생겨났다 전라도 광주에서 강원도를 오려면 6~7시간 장거리 운전을 해야하는 먼 길이니 여기 있을때 더 좋은곳을 찾아 다녀야겠다는 욕심이 생긴것이다  실지로 그랬다  오늘은 강릉을 향해 출발했다  강릉역에 차를 주차하고</description>
      <pubDate>Sat, 10 Dec 2022 15:55:14 GMT</pubDate>
      <author>남도시인 조수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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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양구 두무산촌 세 달 살기 - 인제 하추리 카페에 갔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eyZm/47</link>
      <description>강원도 살이가 좋고 양구 두무 산촌이 좋아 우리 6팀은 매년 가을엔 두무산촌에 모여 살자고 했다 급기야는 10평 정도씩 황토펜션을 지어 모여 살자고 의기투합했다  땅을 보러 다니고 인제 내린천 지나 하추리가 좋더라는 얘길 듣고 오늘은 하추리로 향했다  내린천을 끼고 볕이 잘 내리는 마을이었다 하추자연휴양림도 있고 거기도 학교가 있어 1주일 살기 체험 프로그</description>
      <pubDate>Sat, 10 Dec 2022 15:39:42 GMT</pubDate>
      <author>남도시인 조수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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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양구 두무산촌 세달 살기 - 속초 바다정원  송림 해변에서 놀았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eyZm/46</link>
      <description>김장을 끝내고 오늘은 홀가분한 기분으로 속초로 여행을 갔다 지난번 두무산촌팀이 단체로 다 갔는디 우리만 빠져 가보자고 나선 것이다  국토정중앙이 좋은것이  소양호 인제도 가깝고 동해 바다 속초도 한 시간 거리에 있다는 것이었다 지리적으로 접근이 쉽고 용이해 내설악도 미시령 지나 한계령 지나 진부령 지나 여행 다니기에 좋은 요충지이기 때문이다  바다정원이란</description>
      <pubDate>Sat, 10 Dec 2022 15:24:05 GMT</pubDate>
      <author>남도시인 조수일</author>
      <guid>https://brunch.co.kr/@@eyZm/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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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양구 두무산촌 세 달 살기 - 김장을 한 날이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eyZm/45</link>
      <description>드뎌 김장을 하기로 한 날이다 어제 오후 씻어 물을 빼놓은 배추가 물이 잘 빠지고 있는지  나는 밤에도 나가 배추를 확인했다  택배로 주문한 석화가 도착하고 우린 비비는 팀과 박스를 매는 팀으로 나누어 분담을 했다 재미있었다 처음 김장을 해본다는 선생님도 계셨고 우린 재미난 놀이처럼 축제처럼 김장을 했다 석화를 씻어 초장에 찍어 먹으며 수윸 까지 곁들여 우</description>
      <pubDate>Sat, 10 Dec 2022 15:11:44 GMT</pubDate>
      <author>남도시인 조수일</author>
      <guid>https://brunch.co.kr/@@eyZm/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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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양구 두무산촌 세달 살기 - 배추를 간한 날이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eyZm/44</link>
      <description>김장 배추160포기가 도착했다 배추가 무거워 들 수 없을만큼 포기가 컸다 수요 조사를 하니 140포기였는데 두무산촌 총무님이 키운 배추를 사기로 했는데 총무님께서 20포기를 덤으로 주셔 160포기가 도착했다 산더미 같았다  남자선생님들이 간을 하기로 해서 작업이 시작되었다 배추를 쪼개고 농도진하게 풀어놓은 소금물에 풍덩했다가 배추 사이사이 소금을 뿌리는 일</description>
      <pubDate>Sat, 10 Dec 2022 15:00:22 GMT</pubDate>
      <author>남도시인 조수일</author>
      <guid>https://brunch.co.kr/@@eyZm/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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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양구군 두무산촌 세 달 살기 - 강원도 배추로 김장을 하기로 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eyZm/43</link>
      <description>두무리 매일 아침 산책길 빨간 지붕 사모님께서  직접 키운 배추를 여러 번 주셔 김치를 담아 먹곤 했다  광주에서 올 때  추젓을 가져오긴  했는데 매번 김치를 담을 때마다 맛있다고 했다  이유를 나는 배추가  고랭지라 맛있는 것 같다고 했더니 함께 사는 선생님들이 김장을 하자고 했다  나도 추억을 쌓을 겸 김장하자고 했다  다 좋다고 했다 강원도 세 달</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22 11:07:25 GMT</pubDate>
      <author>남도시인 조수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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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양구군 두무산촌 세 달 살기 - 강원도 배추로 김장을 하기로 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eyZm/42</link>
      <description>두무리 매일 아침 산책길 빨간 지붕 사모님께서  직접 키운 배추를 여러 번 주셔 김치를 담아 먹곤 했다  광주에서 올 때  추젓을 가져오긴  했는데 매번 김치를 담을 때마다 맛있다고 했다  이유를 나는 배추가  고랭지라 맛있는 것 같다고 했더니 함께 사는 선생님들이 김장을 하자고 했다  나도 추억을 쌓을 겸 김장하자고 했다  다 좋다고 했다 강원도 세 달</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22 08:20:17 GMT</pubDate>
      <author>남도시인 조수일</author>
      <guid>https://brunch.co.kr/@@eyZm/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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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양구 두무 산촌 세 달 살기 - -원주 박경리 문학동산과 토지 뮤지엄  영월 무릉 도원면  요선정 사재강</title>
      <link>https://brunch.co.kr/@@eyZm/41</link>
      <description>시화전과 평창 육백마지기  일몰을 보았어요 꼭 가보리라고 벼르던 원주 박경리 문학관을 향해 나선 날이다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채마밭을 일구던 박경리 선생님의 사진을 신문에서 본 적이 있어 사시던 생가와 채마밭을 꼭 보고 싶었다  원주 시내쪽에 문학동산이 자리해 있었다 1,2,3!층을 구경하고  기념 머그컵을 두개 사서 나오니 바로 앞에 하얀 집이 사셨던</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17:02:56 GMT</pubDate>
      <author>남도시인 조수일</author>
      <guid>https://brunch.co.kr/@@eyZm/4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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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양구 두무산촌 세 달 살기 - 악마의 발톱에 대해 들어 보셨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eyZm/40</link>
      <description>그날도 아침을 먹고 테라스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담소 중이었다  서로 탐방코스를 논의 중이었는데  펀치볼 먼멧재코스를  가자고 했던 것 같다 산길이고 좀 험하다는 말에  남편은 집사람은 못 갑니다  했다 그 말을 듣고 있던 3호실 선생님이 왜 못 가냐고 되물으셔  무릎 연골 파열로  관절경 수술을 했다는 말과  고혈압성 지주막하 뇌출혈로 뇌수술을 한 기저</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16:28:57 GMT</pubDate>
      <author>남도시인 조수일</author>
      <guid>https://brunch.co.kr/@@eyZm/4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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