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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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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19세. 여러 수난을 겪어오고 있지만, 꿈의 상기하고 현실의 외로움을 달래고자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5:18: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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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19세. 여러 수난을 겪어오고 있지만, 꿈의 상기하고 현실의 외로움을 달래고자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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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 - 280 - 재수종합학원 등원 기간 중 처음으로 늦잠을 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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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수종합학원 등원 기간 중 처음으로 늦잠을 잤다.상황은 명백하다. 나는 어제 무리한 계획을 세웠고, 오늘 오전 3시까지 인강을 봤으며, 머릿속에 제대로 박히지도 않았고, 시간만 낭비했다.너무 과한 욕심을 낸 것이다. 사실 이런 행태는 우리가 자주 빠지는, 소위 '당장의 성과에 급급해 미래를 팔아먹는' 함정 중 하나다.하지 못한 것은 다음 날로 미</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14:11:51 GMT</pubDate>
      <author>강민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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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역의 추락 혹은 예정된 결말 -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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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고집쟁이였다.   고등학교 입학 직후 등록한 학원을 두 달 만에 그만두었다. 스스로 공부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때 받았던 영어 등급이 고교 시절 중 가장 높았다.  만회의 기회는 여러 번 있었다. 가장 최근의 것을 기억한다. 고3 개학 직전 봄방학, 인하대 수학과 재학생에게 무료 과외를 받았</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09:00:15 GMT</pubDate>
      <author>강민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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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신당한 창조주들을 위하여 - 당신의 헌신이 비난으로 돌아올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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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 당신은 모든 것을 바쳤군요.  텅 비어있던 황무지에 첫 삽을 뜨고, 밤을 새워 별을 박아 하늘을 만들고, 스스로를 갈아 넣어,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던 그곳을 모두가 꿈꾸는 '세계'로 만들어냈습니다.  주변인들은 당신을 '신'이라 불렀습니다. 당신은 그들의 찬사 속에서, 이 세계를 더욱 완벽하게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었습니다. 당신의 열정은</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10:00:07 GMT</pubDate>
      <author>강민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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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모델(LLM)의 인권과 인간다움. - 근미래 사회 탐구</title>
      <link>https://brunch.co.kr/@@ezIw/4</link>
      <description>인공지능과 사람을 구별할 수 있는가?  어떤 이들은 튜링 테스트를 통과하는 것을 넘어, 인간과 정서적 교감까지 가능한 것처럼 보이는 AI가 등장한다면, 우리는 그들을 단순한 기계로 치부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합니다.반면, 다른 이들은 아무리 정교한 AI라도 결국은 프로그래밍된 반응의 총합일 뿐, 진정한 의식이나 감정을 가질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인간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Iw%2Fimage%2Fhbx_rvxPyvlOAmvNrdBRvXJVHY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08:49:30 GMT</pubDate>
      <author>강민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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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를 가두는 시선 - 침대 위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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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은 무엇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가?  어떤 철학자는 인간이 도구를 만드는 존재(Homo Faber)라고 했고, 다른 이는 생각하는 존재(Homo Sapiens)라 규정했습니다.노동을 통해 자신을 실현하고, 이성적 사유로 세계를 이해한다는 믿음은 오랫동안 인간 존재와 삶의 의미를 규정하는 잣대였습니다. 하지만 시대는 변했습니다. 손에 잡히는 도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Iw%2Fimage%2FRrQuN_xKDp-347tB78nD3HkZegI" width="33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08:22:18 GMT</pubDate>
      <author>강민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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